
Play with a Keyboard, Starting with a Keyboard, Fight with a Keyboard Ending with a Keyboard Rogue-like Keyboard action gam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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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ress the Keyboard to attack and destroy electronic devices.
Your keyboard is the battlefield. Your hands are the weapon.


Become a keyboard warrior
with various attack-style keyboard axes.


Cable, USB, mouse, etc. fight electronic devices that threaten the keyboard,
Show me what the best devices are.


Get a keycap, get a new ability, get stronger.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Kickstart your imagination with this fresh concept. Keystrokes add a layer of strategy to each action. Creative design and vibrant characters set it apart. Knowing your keys is both a challenge and a thrill. Customization options bring a delightful personal flair. ㅋㅣㅋㅣㅋㅐㅋㅣㅋㅐㅂ
- 후원한 게임이라 가격을 몰랐는데 놀랐다. - 분량이 정말 적음. 도전과제 욕심 없는 사람이라면 엔딩까지 1~2시간 안에 끝남. (얼리액세스 엔딩까지 한판에 8~10분 분량) - 얼리액세스니까.. 더 많이 추가되길 기대함. - 버그가 몇개 있는 것 같은데... 디스코드에서 문의를 해도 개발팀 접속도 없고 답변도 없음. (게임이 자정 출시) - 컴퓨터를 껐다 켜고 게임을 재설치하고 뭘 해도 도전과제 달성이 안 됨. - 밸런스가 좋지 않음. 아이템이 잘 나오면 게임이 갑자기 쉬워짐. 그래서 굳이 힘든 구역(무기+)을 갈 필요가 없음. - 특히 무기+ 구역에서 소울라이크는 우스울 정도의 불합리함이 있음.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으면 절대 인카운터의 공격을 피할 수 없음. - Logitech Options+ 프로그램 설치되어 있다면 "설정 > 알림 > Caps lock, Num lock, Scroll lock, Fn lock 알림" 끄는 것을 추천... https://youtu.be/4IFmDCqNe3s?list=PLOMeIo_hIB4F4LLk4Z0jkrdwLwIsHmwX4
문제점(서론) 일단 컨셉 참신하고 좋습니다만, 난이도가 너무 어렵습니다. 솔직히 난이도 조절 기능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쇼 같은 곳에서 이 작품을 시연하면 사람들 반응이 "오, 참신하네" 일 것입니다. 여기서 몇번 플레이 하다 익숙치 않은 조작법에 죽더라도, 그냥 '아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죠. 하지만 이 작품을 구매한 이들은 다릅니다. '난 이 게임을 클리어 하겠다', '이 작품을 즐겨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임합니다. 근데 너무 어려워요, 난 이 게임을 즐기고 싶은데... 제안 드리고 싶은 점(해결 방안) 난이도 조절 방식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러한 기능이 있습니다. 1. 레벨업 죽더라도 레벨이 쌓여 공격력이 오른다면 다음 트라이에는 휠씬 편해지고 멀리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초반부를 빠르게 스킵할 수 있기에, 이 기능은 다회차 플레이에도 도움을 줄 것같네요. 이후 레벨로 인한 게임 벨런스가 걱정되신다면, 레벨 제한 구역을 만들면 됩니다, 레벨업 기능을 좀 더 쓴다면 축 별 레벨을 다르게 하고, 다른 축의 레벨은 보너스를 주는 식으로 하면 컨텐츠 뻥튀기도 되겠죠? 2. 죽기 전 특성 유지시키기 사람마다 플레이 하다보면 마음에 드는 특성을 발견했지만 죽거나. 플레이하다 처음 본 특성을 얻지마자 죽어버려 활용을 하지 못한 경우가 생기는 일이 있습니다. 이걸 위해서 재트라이 하기는 너무 빡센데. 이 기능이 있다면 휠씬 편하겠다고 생각합니다. 3. 위험 감지 기능의 확대 보스 나오는 위치 모르고 맞아 죽는 억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USB나 기타 잡몹이 옆면에서 튀어 나와서 죽는 것 이해 못하겠습니다. 심지어 USB 공격 타이밍도 보여주질 않아요.기능에 있어 확대가 이루어지면 좀 더 이 특성이 활용가치가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이런 특성은 초보유저가 쓰고, 익숙해진 유저가 쓰지 않을 기능으로 넣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지, 보스위치 억까방지용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4. 몸 히트박스 개선 이건 좀 심각합니다. USB 공격을 피하기 위해 점프룰 해서 넘어가도 쳐 맞고, 몰려오는 몹들을 피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USB포트 몹과 싸울 때에는 공간도 포트가 잡아먹어서 작은데, 넘어가지도 못하는 USB는 돌진울 해요. 에바에요ㅠ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게임을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는 텀블벅에서 개성있는 키보드 소유자 에디션으로 후원을 한 사람임. 어제 텀블벅으로 연락이 와서 봤더니 11월 15일에 얼리엑세스로 출시된다고 하면서 후원한 사람들에게 증정하는 게임 CD키 코드를 주더라. 그래서 오늘 CD키 받고 설치해서 플레이해봄. 우선 결과적으로는 상당히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이 나왔다고 생각함. 키보드 배열에 있는 대부분의 키를 다 사용하여 전투를 한다는 설정에서 오는 게임 플레이 자체는 참신함의 영역이였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청축 키보드 외에 적축이나 황축 같이 색다른 키보드 축을 얻은 후 그걸로 플레이하는 시간을 가져서 자기 입맛에 잘 맞는 축을 찾아보라는 것 같기도 해서 게임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길게 이어나갈 수 있겠단 느낌이 나름 괜찮게 다가음. 한 구역을 끝낼 때마다 주는 옵션들과 그 옵션들이 잘 어우러져서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 처럼 조화가 잘 어우러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타이밍 타이핑이란 시스템을 통해 몹이 위치한 키보드 배열을 눌러서 때려 잡는 맛이 꽤 괜찮은 것 같음. 인디게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타격감이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막 눌러서 때려잡는 게 아니라 몹이 위치한 부분의 키보드를 눌러서 잡는 나를 볼 수 있었고 게임에 대한 숙련이 어느 정도 되게끔 하는 요소로 자리 잡을 것 같다. 방금 말했던 타격감을 더불어 클래식한 게임에서나 나올 법한 게임의 효과음, 배경음도 잘 뽑은 것 같다고 느낌. 키보드 배열을 이용하는 참신한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그것만 강점이고 특징이 될 수 있었던 부분까지 메꿔주는 감초같은 역할을 해줌. 내가 맞을 때마다 캐릭터에 오는 효과들은 엔터 더 건전 정도로 내게 발작을 주는 것 같았음. 이제 단점을 말해보자면, 위에 말했던 여러 효과들의 조합들이 잘 뜨면 굉장히 게임이 쉬워짐. 허나 반대로 조합이 잘 안 뜬다면 내가 로그라이크 게임을 하는 건지 소울라이크 게임을 하는 것인지 헷갈릴 정도로 플레이어의 운빨에 따라서 게임의 난이도가 극과 극으로 나뉘어짐.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은 뭐 별반 다를 게 있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게임을 해보면 앎.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과는 플레이하는 방식이 완전하게 다른 탓인지 그 운빨과 밸런스의 차이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확 느껴질 정도로 드러남. 과장 보태서 운이 안 좋게 효과가 뜬다면 게임 플레이가 불쾌해질 수도 있음. 헌데 운 좋게 좋은 효과들이 뜬다면 케이크 먹는 것보다 더 쉬워짐. 이러한 밸런스 요소는 점차 게임이 업데이트 되면서 잘 해결될 거라고 믿는다. 두번째로는 자잘한 버그들이 있음. 제일 눈에 밟히는 버그라면 아무래도 플레이어의 공격이 몹을 그냥 뚫고 지나가는 버그인 것 같다. 데미지를 주고 지나가는 버그가 있으면 엥 이런 버그가 있나? 아니면 내가 얻은 택틱인가? 이럴 수 있을 것이다. 헌데 아무런 데미지도 안 주고 그냥 몹을 뚫고 지나가는 버그가 있으니까 플레이할 때 꽤 불쾌해진다. 그 외에도 자잘한 버그가 있긴 하다. 쉬프트나 엔터키 위에 올라가 있는 몹에게는 청축의 공격이 안 들어간다던가 하는 게 있으나 그래도 이런 버그들이 없어진 환경은 정식출시나 빠른 시일내에 나올 수 있을 거라 기대해본다. 내 인생 첫 텀블벅 후원 게임이기도 하고, 그 무엇보다 많은 기대를 하는 인디게임이기에 더욱 응원하는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키키캐키캡 화이팅!
맨날 협곡에서 팀원들하고 키보드 배틀하시는 분이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겠네요
I'm honored to be the first English review, because I can guarantee that you've never played a game quite like this. I don't want to spoil too much - it is a fast paced action game will that break your brain for a bit until you get the hang of things, but it's so much fun! Roguelite elements are an unusual pick to put on top of this creative concept, but they are interesting and impactful. I do hope that more content gets added in early access - enemies and different room types, and a change to show where the offscreen enemies are coming from (as you can get damaged by them with not much notice). Other than that it feels very polished and fresh.
イチオシ! キーボード沼の住人必見、タイピング×アクションローグライト! 平和だった電子機器の村。キーボードはその強大な力で村を守っていました。 しかしある日、その力を恐れられ、他の電子機器からキースイッチたちは一族郎党皆殺しの憂き目にあう。 最後に残った1つのキースイッチは復讐を誓い、立ち上がるのだった…!! そんなストーリーラインで始まる本作。嘘じゃないぞ! ステージがキーボードレイアウトになっており、四方八方からSDカード・USBメモリ・ケーブル類などが襲ってくる。 矢印キーで移動し、タイピングした場所(Aキーなら左中段、7キーなら中央上段、右シフトキーなら右下段といったように)に向かって攻撃ができる。スペースキーでクールダウンありのスキルを発動。これで敵を捌いていく、シンプルなローグライト。 テーマがメカニカルキーボードで、いろんなキーキャップの収集要素があったり、職業選択が赤軸・青軸・茶軸だったり、キーボード沼の住人には少しニヤリとできるはず。 特徴的な要素として、敵がいる場所そのもののキーを押すと、威力が強化された一撃を放てるタイミングタイピングという要素がある。 タッチタイピングができる人であれば余裕じゃんと一瞬思うが、敵は物量で押してきてゆっくりさせてくれないし、移動による回避は矢印キーで行うので、意外と歯ごたえがある。 効果音もとてもいい感じ。テーマで刺さる人はおそらく遊んで損なし。 体験版もあるので、まずは触れてみるとすぐゲーム性がわかるはず。 操作にキーボード必須なのにはパッド勢要注意。
지금 12000원 주고 살 분량은 절대 아닙니다.. 청축이 적축에 비해 너무 오버밸런스고 적축은 공격속도나 데미지가 부족하게 느껴질때가 많네요 특정 키캡들은 너무 오버밸런스고, 특정 키캡들은 왜있는지 모르겠고 스페이스바 누르면 바뀌는 스킬?은 다른거 골랐을때 어떻게 다시 돌리는지 모르겠음.. ? 구역을 가도 상점밖에 안나오는데 상점 들어가면 뭐라도 살때까지는 절대로 못나가고 청축이나 적축도 키캡 뭐 좋은게 없어도 깰만큼 보스의 난이도가 낮아서 굳이 무기지역을 안가고, ?나 상점, 회복지역만 가면서 보스로 달려도 될 난이도 그렇다보니 가뜩이나 불합리한 난이도인데 굳이 무기+ 지역을 갈 이유가 더더욱 사라짐. 결국 한두판 깨고나면 특별함도 사라지고 더 할 이유가 잘 안느껴지게 되는 것 같아요 참신함으론 진짜 좋은거 같은데 더 재밌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지금 정가주고 살 게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트나 게임 시스템, 참신함은 진짜 멋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의 패치를 응원하겠습니다.
very fun, unique, and hard! The only thing that feels weird is the attack rate cap between pressing keys? but, I imagine there's a design choice behind that part
데모때부터 기대하던 게임이 얼리엑세스로 나와 바로 해봤습니다. 짧긴 하지만 충분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완성된게 아닌 만큼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적어봤습니다. 1.도전과제에 있는 멀티탭 업적 멀티탭은 튜토리얼때만 만나는 적인것 같은데 튜토리얼 다시 할 방법이 없습니다. 추후에 보스몹으로 추가되는게 아니라면 초견에 깨지 않으면 깰수없는 도전과제인것 같은데 이 업적때문에 세이브파일을 지웠다 다시 깔아야 하나 싶습니다. 2.게임의 난이도 난이도 어려운 게임 좋습니다. 실제로 게임의 개발 방향도 어려운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1~4 스테이지의 +스테이지는 전부 타이밍샷으로 쏴도 노히트가 가능한지 의문이 들 정도로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에 반해 다음 스테이지 부터는 난이도가 급격히 내려갑니다. 아이템 하나하나의 벨류가 꽤나 높아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스펙이 강해지는 폭이 상당한데 반해 방 난이도는 초반과 후반이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방 난이도는 비슷한테 스펙만 올라가니 타이밍샷이고 뭐고 대충 피하면서 연타하면 클리어됩니다. 케이블 보스는 관통이나 폭발이 있으면 DFG 연타로 클리어 되고 스피커 보스는...패턴도 모르겠습니다. 대충 패다보니 끝나있습니다. 최소한 보스체력 증가 정도는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3.아이템 관련 플레이 하면서 액티브를 바꿀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노히트가 어려운 게임이라 기본 액티브인 체력 회복보다 벨류좋은 액티브가 없습니다. 그거때문에 액티브에 금이 가도록 해놓은거같은데 안깨집니다 이거. 오히려 큰 도움도 안되는 포탑이나 동전같은 액티브가 더 빨리 금갑니다. 흡혈 액티브는 써도 피가 안차는거 같은데 버그인지 조건이 있는건지 모르곘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아이템들 설명이 없는데,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도 설명이 부실한 경우들이 있지만 그런 아이템에 경우 대놓고 티가 납니다. 이게 5개를 다 모으면 특수효과가 있는건지..하나먹었을땐 어떤 효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청축이랑 갈축 해금하는법 아는사람 좀 알려주세요..이거 해금 어떻게 함? +그냥 뽑기로 뽑는거였네요..거의 다 뽑았더니 청축이 튀어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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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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