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rdes of Hel is a gripping roguelike horde-survivor game set in the dark realms of Norse Mythology. Fight waves of enemies to earn divine blessings of ancient Viking Deities, explore hostile worlds and face powerful bosses. Become a god-like warrior in this ultimate showdow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Jotunnslayer: Hordes of Hel is a gripping roguelike, horde-survivor game with top-notch graphics. Choose one of the damned heroes and attempt to pass the Gods' test by fighting your way through waves of mythical adversaries.
If you succeed in all the trials, you will become the chosen Jotunnslayer.

Engage in adrenaline-fueled battles, fighting off endless waves of enemies as you strive to survive. Complete various objectives, defeat the final boss, and earn the ultimate prizes.
Take on challenging missions during each run to test your skills and enrich your journey through the mythic realms. These quests may involve completing specific objectives or overcoming additional obstacles as you battle relentless enemies on your way to the final challenge.

Improve your abilities with meta-progression systems that offer unlockable perks, in-game skills, or upgrades. As you progress further, you'll gain access to new abilities, weapons, and bonuses that allow you to customize your playstyle and improve your chances of survival.

Select from a roster of diverse characters, each equipped with unique skills, abilities, and weapons. Mix and match combinations to refine your builds and overcome the many challenges posed by the Hordes of Hel.

Face a variety of increasingly challenging Boss enemies as you progress through the game. Outmaneuver and defeat these formidable foes using the environment, your skills, and abilities to gain the advantage and achieve victory.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5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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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h1]북유럽 신화맛 뱀서, 딱 편의점 햄버거[/h1] [b]그래픽은 디아블로처럼 차려놨는데 내용물은 뱀서 기본맛임. 근데 퇴근하고 뇌 빼고 먹기엔 이런 게 또 존나 잘 들어간다.[/b] [h2]그래서 추천함?[/h2] 함. [b]5시간쯤 만에 물리긴 했는데, 5시간 내내 재미없었던 건 아님.[/b] 그동안은 잘 먹었고 그래서 긍정 찍는 거임. 뱀서라이크 수십 개 먹어본 고인물보다는 픽셀 그래픽은 싫고, 복잡한 빌드표 외우기도 귀찮은 라이트 유저한테 더 잘 맞음. 켜기 쉽고 보기 좋고 배우기 쉬움. 짧게 한 판 하고 끄기도 편함. 반대로 뱀서류를 이미 많이 했고 화면 가득 물량, 미친 진화 조합, 캐릭터마다 완전히 달라지는 빌드, 손에 걸리는 타격감, 수십 시간 파먹을 깊이를 원한다면 많이 심심할 거임. [b]편의점 햄버거를 와퍼인 줄 알고 뜯으면 욕 나오지만, 처음부터 편의점 햄버거 먹을 생각으로 사면 맛없진 않다.[/b] [u]뱀서 입문자 한 끼용, 고인물 출출할 때 간식용.[/u] [hr][/hr] [h2]좋았던 거[/h2] 일단 그래픽 나쁘지않음. 뱀서류가 네모난 픽셀 수천 개 갈아버리는 장르라는 인상이 싫었던 사람한테는 꽤 먹힐 비주얼임. 맵, 캐릭터, 신격 스킬 이펙트까지 북유럽 다크 판타지 분위기 하나는 제대로 잡았고 UI도 깔끔함. 만 원대 뱀서류 중에서는 포장 하나만큼은 눈에 확 띔. 한 판도 10~20분 정도라 부담이 없다. 퇴근하고 오면 뇌는 아직 회사에 있고 몸만 집에 도착한 날 있잖아. 그때 켜서 슬렁슬렁 피하고, 레벨업 뜨면 아는 축복 고르고, 보스 하나 잡고 끄기 좋음. 자동 공격만 멍하니 구경하는 것도 아니고 무기 기술과 회피는 직접 써야 해서 손이 완전히 놀진 않음. 중간중간 목표가 뜨는 것도 괜찮았음. 불 지피고, 포털 닫고, 눈보라 버티고, 정예몹 잡으러 돌아다니다 보면 원만 그리면서 타이머 끝나길 기다리는 뱀서보다는 할 일이 있음. 엄청 깊은 임무는 아닌데 적어도 맵 여기저기 돌아다닐 이유는 만들어줌. 지역마다 분위기와 보스도 바뀌어서 첫 바퀴 도는 동안은 구경하는 맛도 있고. 영구 성장 포인트도 공짜로 다시 나눠 찍을 수 있어서 캐릭터 바꾼다고 망한 투자 붙들고 울 일은 없음. 성장폭 자체는 뒤에서 욕할 거지만, 초기화에 벌금 안 물리는 건 라이트하게 이것저것 건드리기 좋았음. 북유럽 신화가 뻔한 것도 양날의 검임. 토르 고르면 번개와 망치, 로키 고르면 불과 잔재주, 요툰하임 가면 얼음과 거인이 나온다. 조금만 알면 다음에 뭐가 나올지 다 보여서 신선함은 없는데, 반대로 무슨 능력인지 이름만 봐도 대충 알아먹음. 설명서 펼칠 일이 별로 없는 이유이기도 함. 못 만든 게임은 아님. 새 장르를 발명한 물건은 아니지만 뱀서 기본기를 보기 좋게 정리한 게임임. [hr][/hr] [h2]근데 편의점 햄버거가 와퍼를 이기진 못함[/h2] 뱀서류 이것저것 해본 내 기준으로는 많이 순함. 광란이 다른 뱀서라이크 보통맛 정도였고, 어려워진다고 적이 화면을 뒤덮는 게 아니라 체력, 공격력, 공격 속도, 이동 속도가 올라가는 쪽이라 손맛이 안 남. 게임 제목은 Hordes of Hel인데 [b]Hordes는 칼퇴하고 체력바만 야근함.[/b] 적이 터져나가는 게 아니라 똑같은 놈 하나를 오래 문지르는 시간이 늘어남. 그래픽을 이만큼 뽑은 대가인지 화면에 쏟아지는 물량도 얌전한 편이라, 몹을 한가득 모아 한 번에 갈아버리는 그 도파민이 약함. 보스도 덩치는 큰데 패턴은 단순하고 피통만 긴 허수아비에 가까움. 큰 기술 보고 회피 한 번 누르면 돼서 보스보다 원거리 몹 섞인 일반 웨이브가 더 위험할 때도 많았음. 난이도를 올릴수록 새로운 대응법을 배우는 맛보다는 숫자 높은 놈을 더 오래 때리는 맛이 강함. 타격감도 아쉬움. 이펙트는 번쩍거리는데 손에는 아무것도 안 남음. 적을 베었다기보다 엑셀 숫자가 줄어든 느낌임. 가끔 이건 피한 것 같은데 맞고, 맞을 것 같은 공격은 비껴가서 판정도 바로 읽히진 않음. 핵앤슬래시 태그 보고 시원하게 써는 맛 기대하면 김 샐 수 있음. [h3]제일 아쉬운 건 빌드[/h3] [u]자동 발동 공격 스킬은 클래스 2칸+신격 3칸으로 고정임.[/u] 처음엔 선택과 집중인 줄 알았는데 몇 판 지나면 그냥 선택지 압수로 느껴짐. 스킬마다 최종 진화는 있긴 함. 근데 구린 기술이 갑자기 미친 무기로 환골탈태한다거나, 서로 합쳐져서 말도 안 되는 사기 조합이 터지는 뽕맛은 약함. 대부분 성능 좋은 기술 주워 담고 쿨타임, 치명타, 피해량 올리는 정도라 "이번 판은 무슨 미친 짓을 해볼까?"보다 "이번에도 잘 되는 거 먹자"가 됨. 토르 몰빵, 오딘 몰빵, 클래스 기술 몰빵처럼 한 컨셉을 끝까지 밀고 싶어도 활성 기술을 전부 담을 자리가 없음. 얼음+번개 같은 혼합 컨셉은 만들 수 있지만, 내가 원하는 빌드를 완성한다기보다 [b]2+3으로 정해진 도시락 칸에 반찬 나눠 담는 기분[/b]임. 여기에 레벨업 선택지는 랜덤이고 먼저 손댄 신격들 위주로 풀이 좁아지니, 원하는 기술이 제때 안 뜨면 컨셉은 시작도 전에 망함. 사기 칠 조합을 찾아 헤매는 맛보다 무난하게 센 정답을 다시 고르는 일이 많았음. 캐릭터 성능 차도 꽤 남. 이것저것 시험해보다가 결국 편하고 센 캐릭터로 돌아오게 되고, 쓰는 캐릭터와 신격이 고정되니까 안 그래도 좁은 빌드가 더 좁아짐. 영구 성장도 찍긴 찍는데 강해졌다기보단 숫자에 먼지 한 겹 얹은 느낌. 필요한 골드는 점점 많아지는데 돌아오는 건 피해량 몇 퍼센트, 최대 레벨 한 칸 같은 소소한 변화가 많음. 티끌 모아 태산이 아니라 [b]티끌 모아 조금 큰 티끌[/b]임. 그리고 룬 퍼즐. 신화 분위기 살리려고 넣은 건 알겠는데 몹 잡으러 왔다가 갑자기 북유럽 시력검사 시작함. 가운데 원부터 밟고 새로 생기는 파란 선을 따라가면 되는 건데 게임 안에서 그걸 시원하게 안 알려줌. 처음 만나면 "뭘 보라는 거노?" 하면서 몹한테 맞아가며 아무 원이나 밟게 됨. [b]이 장르에서 내가 풀고 싶은 퍼즐은 스킬 조합이지 바닥 선명도 테스트가 아님.[/b] [hr][/hr] [h2]콘텐츠는 짧고 반복은 김[/h2] [b]2026년 7월 17일 기준, 내 기준으로 새로운 맛은 5시간 전후면 거의 다 봄.[/b] 도전과제, 무기, 특성까지 전부 해금하려면 훨씬 더 걸리지만 그 뒤는 새로운 게임을 본다기보다 했던 맵을 높은 난이도로 다시 도는 쪽임. 완전 클리어 시간과 새 콘텐츠가 떨어지는 시간은 다름. 난 후자가 꽤 빨리 왔음. 장르 특성상 반복 자체는 당연한데 이 게임은 빌드 변화와 학살 쾌감이 약해서 반복을 버티게 해줄 연료도 빨리 떨어짐. 첫입은 보기 좋고 맛도 익숙한데 세 번째부터는 "어제도 이 소스였는데" 싶어짐. 포장지는 그럴듯한데 안에는 모두가 아는 그 편의점 햄버거 맛임. [h3]멀티를 기대했다면[/h3] 현재는 [u]로컬 2인과 Remote Play Together[/u]이고 각자 접속하는 4인 온라인 협동은 없음. 친구 넷이 모여 몹을 한가득 갈아버리는 게 목적이면 지금은 《마법 주문 팀》 쪽이 더 맞음. 그래도 로컬 2인을 무료로 추가했고 패치와 유저 피드백 대응도 계속 하는 편이라 사놓고 유기당한 게임 같진 않음. 온라인 4인까지 붙으면 부족한 도파민을 사람끼리 난장판 치는 맛으로 메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좀 아깝다. [hr][/hr] [b]포장지는 AAA 버거, 패티는 편의점. 그래도 전자레인지 1분 돌려서 퇴근 후 먹기엔 꽤 괜찮다.[/b] [u]깊게 파먹을 갓겜은 아니지만 가볍게 한입 먹을 게임으로는 추천함. 세일이면 더 맛있음.[/u]
2-3 дня можно залипать
Very generic, bored after a couple of runs, not alot of substance. Screen is so busy during runs you can hardly tell whats going on.
注意:俺には合わなかったので返金済 一応の礼儀として部分的におすすめにはしておく。 何故こんなに好評なのかは、購入前の想像通りに北欧神話好きによるものである。 ついでに25GBもの容量からなるリッチなグラフィックは頑張ってる方だと思う。 しかし、プレイ感覚は弾幕ローグライクアクションの始祖たるアレからほとんど変わっていない。 プレイ中、試練というミッションが表示されるのだが、メリハリが生まれそうで生まれていない。 イージー、ノーマル、ハードの試練どれをクリアしても永続強化要素のゴールドが落ちるのみで、プレイ中にハードをクリアしたからといって爆発的な成長が起きる事はないのだ。ほとんど平坦で、誰でも同じくらいの成長になる。 スキルもトールハンマーやリヴァイアサン、ヴァルキリーなど北欧神話成分の強いものが多く、ロマンに満ちているようで満ちていない。トールハンマーはちょっと光るかなづちをプンッと投げるだけだ。スキルを重ねる事で最終進化のみ派手なパワーアップがおきるが、実は言うほど派手でもない。むしろ、トールハンマーぶん投げてるのにこいつ死なねえのかよってタフな敵がマジで多い。 攻撃スキルとパッシブスキルは同じドロップテーブルから取得する形で、どれを取得してもそこそこの形にはなるクセの少ないスキル群だ。ダメージアップ、クール加速、クリティカルにライフスティール……自分のアイデア、ビルド観をあまり活かす事はできない。普段あんまりゲームやらない人だとちょっと悩むかもしれないが、トリッキーなパッシブスキルでも死にかけたら攻撃速度アップとかそんなレベルだ。 上の動画を見ればわかるが、EXPがもらえるクリスタルの出現も控えめで、画面を埋め尽くすクリスタルを一気に吸引するような射幸心じゃぶじゃぶ快感はない。スキルエフェクトもド派手なようでムービーくらいの密度が限界だ。つまり、ソウルストーンサバイバーのように多様なエフェクトを視覚的問題から透明にしなくても良いという利点はあるが、良く言えば硬派、悪く言えば地味な画面が続く。 俺はこの手のゲームを仕事もせずにやってる人間だから辛口になるのだが、本当にライトプレイヤーにはおすすめする。ヴァンサバみたいなゲーム他にもしたいなあってくらいの人、ヴァンサバみたいなドットグラはちょっと……と大人ぶりたいライトプレイヤーにはステップアップ用のゲームとして丁寧に作られているとは思う。 しかし、25GBもある事と、そこそこ要求スペックに苦戦している海外兄貴達がいる事を考慮して購入する事。俺も1060の旧ザクで動かしてはいるんだけどな。
The game is very fun. Not too difficult but offers great visuals and fun game play. Highly recommend.
Pretty good for the cost, got around $8. Would be better with rarity to the god drops, kind of like Hades. Also, I feel like there's not much to do past probably 15 hours or so unless you're a completionist.
Polished game that is fun to play and has a fun progression system.
stick the orange in the glass
♥
I'm new to this genre, but I have to say I really enjoyed this game. It's fun and fast-paced, with most play sessions lasting around 20 minutes, which suits me perfectly. I really liked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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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Engagement
DAU/MAU are modeled from peak concurrent players (≈×8 and ×28) — Steam publishes no active-user counts, so treat these as rough estimates, not reported figures.
Audience
Languages: English,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Korean, Slovak, Portuguese - Brazil, Russian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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