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wihyang" captures the traditional image of Korea, giving it a new experience. A tense adventure unfolds in which you escape the threat of monsters in the changing space and use items to escape. Hope you can enjoy fear and fun at the same time through this "Gwihyang" with Korean sentimen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Russian,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개선되어야 할 점에 대해 몇가지만 나열해보았습니다. 개인적 주관이 들어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olist] [*][h3] 설명 부족 [/h3] 게임의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목적으로 설명이 너무 많이 생략되어 있어, 게임 플레이에 큰 지장을 줍니다. 최소한 어떤 곳에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지 정도는 본격적인 게임 시작 전에 연습할 기회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비밀의 방에서가 아닌, 플레이 도중에 요괴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름은 무엇인지, 발각 범위는 어떻고 어떠한 특성을 가졌는지 파악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h3] 챕터의 부재 [/h3] [u] 큰 문제 [/u]입니다. 즐기기도 전에 게임이 끝납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음에도, 출시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챕터가 세개를 넘지 않습니다. 주인공의 떡밥이 풀리기 위해서라도, 챕터 업데이트는 필수적입니다. 그와 동시에 1챕터의 쉬움-보통 난이도도 하향되어야 합니다. [*][h3] 게임성의 부재 [/h3] [u] 재미가 없습니다. [/u]상자를 뒤지고, 숨고, 상자를 뒤지고... 지겨울 정도로 반복적인 노동들이 현타를 오게 합니다. 요괴들의 추격 외에 존재하는 변수가 없습니다. 물론 '노동'을 키워드로 잡고 개발한 게임도 있다지만, 귀향은 그런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아닙니다. 기획에서부터 상당 부분 잘못되었습니다. 고치셔야 합니다. [*][h3] 타 게임과의 유사성 [/h3] [u] 중요합니다. [/u]게임 플레이 도중 정확하게 연상되는 일본의 한 공포 게임이 있었습니다. 위에서 튀어나오는 목을 매단 요괴나, UI, 디자인... 그래도 추격형 요괴만큼은 차별점을 갖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요괴에도 유사한 점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의 특성상, 유사한 부분이 어느 정도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데도 '모방하였다' 라는 생각이 크게 들게 합니다. [b] 필수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b] 제가 지금 약하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귀향은 '한국 저작권 협회에서 연락이 올만한, 부끄러울 정도로 못 미치는 표절'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h3] 정말 '한국 정서'를 기반으로 하였는가? [/h3] UI, 레벨 디자인 등... 한국보다는 일본 무속에 더 가깝습니다. 물론 인게임의 요괴들은 존재하는 요괴가 맞긴 합니다만, 처녀귀신 등 좀 더 대중적인 요괴들로 게임을 구성하는 편이 나았으리라 봅니다. 저게 뭔데, 에서 저거 그거 아냐? 라는 느낌이 들 수 있게요. [/olist] 한국 전통 무속, 그리고 로그라이크 계열 공포 게임에 대한 굉장한 애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귀향은 정말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게임입니다. [b] 첫 출시 버전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말이죠. [/b] 부디 많은 부분을 개편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답변 확인하였습니다. 당장 수정될 수 있는 문제인 음량 관련 패치는 빠르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맞으나, 게임성을 해치는 주된 문제는 그것이 아님을 계속해서 염두에 두어주셨으면 합니다. 기술된 3,4,5번 문제 또한 빠른 시일 내로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만든 사람들 귀양보내고 싶은 게임
[h1] 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 개선 의지조차 없는 단점[/h1] [h3] 서론 [/h3] 툭 까놓고 말하자면, 이 게임은 [u]그림자복도와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 수준[/u]이다. [u]게임의 진행 방식, 아이템, 맵 등 모든 게 그림자복도와 유사[/u]하다. 몇몇 리뷰들은 이 부분을 최대한 말하기를 꺼려하는 거 같은데, 솔직히 말할 건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은 그림자복도의 요소를 베껴서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그 적용한 [u]완성도가 너무 낮아서 부끄러울 지경[/u]이다. 이제 하나하나 따져보려고 한다. [h3] 단조로운 맵 [/h3] 시작하고 20분 정도 맵을 둘아봤을 때 느꼈던 것은 [u]맵이 구조적으로, 그리고 디자인적으로 단조롭다[/u]는 것이었다. 어딜 가도 똑같은 디자인이라서 내가 어디 있는지도 구별이 쉽게 되지 않는다. 구조적으로도 맵이 그렇게 넓다고 느낄 수가 없는 이유가, [u]그냥 큰 정사각형 맵에 직각 길을 여러 개 만들고, 그곳에 방 몇몇개를 박아놓은 형태[/u]가 참 단조롭다. 순간 떠오른 생각이 [b]'직조 공예스럽다'[/b]였으나, 지금 돌이켜보면 직조 공예는 작품성이라도 있다. 적어도 비밀의 방에서 구현하다 취소된 귀신들이 절반 정도 차지하던데, 맵을 조금만 더 복잡하게 만들었더라도 밸런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이렇게 단조로운 맵을 만들어놓고 밸런스를 논하니 얼척 없다. 좀 넓히고, 구조 복잡하게 하면 충분히 넣을 수 있었을 것이라 본다. [h3] 지루한 게임 [/h3] 정말 지루하다. 재미가 없다. 이 이유를 곱씹어보면서 생각해보니 주로 두 가지 부분인 것 같다. 첫째로는 바로 [b] 아이템 [/b]이다. 아이템들의 설명을 읽어보면 그림자복도의 아이템과 다른 부분이 [b]단 하나도 없다[/b]. 양심에 손을 얹고 [u]그림자복도의 요소를 복제하지 않았다[/u]고 말할 수 있겠는가? 그뿐만이 아니라 이 아이템들의 활용도가 그리 높지 않다. 이는 둘째, [b]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의 부재 [/b]로 이어진다. [i]이 게임에서 탈출할 때 [u]어떤 방식[/u]을 사용할 수 있는가?[/i] 그림자복도의 경우에는 우는 소녀 뒤에 있는 곡옥을 먹기 위해서 폭죽을 사용할 수도 있고, 어그로 끌린 다음 숨어서 소녀가 원 장소로 돌아가기 전에 곡옥을 먹을 수도 있으며, 아니면 스턴을 먹이고 빠르게 곡옥을 먹고 도망칠 수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귀신을 조우할 때도 숨을 수도 있고, 스턴을 먹일 수도 있고.. 더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i]그림자복도는 매 순간에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부여한다.[/i] 그럼 다시 한 번. [b]'귀향'은 플레이어에게 어떤 선택지를 부여하는가?[/b] 그런 게 전혀 없다. 장롱이 있는 방 자체가 별로 없기에 숨는다는 선택지도 없고, 스턴을 먹이고 도망친다고 하기에는 종이나 아이템들의 효과가 1~2초로 빈약해서 그 선택지도 효과적이지도 않고. [u]애초에 들키지 않고 다닌다는 선택지밖에 주어지지 않는다.[/u] 더군다나 그림자복도의 '곡옥'과 연결되는 '귀향'의 [b]'열쇠'[/b], [b]'사진'[/b] 이 2개의 아이템들은 '일반적인 아이템'이 아닌 [b]탈출을 위한 특수 아이템[/b]이다. 근데, 이 둘을 얻는데 그 [u]어떤 리스크도 없고, 게임의 변화도 없다.[/u] 그냥 서랍 뒤지다 보면 나온다. 게임 내내 귀신 오면 방으로 들어가서 불 끄고 숨고, 서랍 뒤지고 반복이다. 진짜 재미가 없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h3] 불합리한 설명 [/h3] 처음에 열쇠를 찾으려고 했을 때 어이가 없었다. 게임의 처음인 만큼 게임의 기본을 설명해줘도 모자를 판에 넓은 장소에서 지도도 없이 특정 장소의 뒤를 모색하라고 한다. 게임 본편보다 여기가 더 힘들었다는 게 아이러니하다. 그 후에는 아무런 기본기도 없이,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괴물들이 존재하는 미지의 장소에 플레이어를 던져버린다. 이런 불친절함이 사실 게임에서 나쁜 것은 아니다. [b]죽어가면서 알게 되는 게임의 특징이 특색 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치 다크소울 시리즈처럼.[/b] 근데 이 게임은 모든 요소가 딱히 [b]특별하지 않다.[/b] 뭔갈 새로 알아가는 과정보다는 [u]'어, 이거! 그림자복도의..!'[/u] 하는 부분들이 더 많다. 내가 게임에 익숙해진 것은 이 게임에 익숙해진 게 아니라, [u]다른 게임에 이미 익숙해졌기 때문[/u]이라는 생각이 들며, 이 생각이 든다는 것 자체가 불쾌할 수준이다. 가장 불친절한 부분은 바로 [b]게임 내 설명[/b]이다. 지금이야 아이템 도감은 인게임에서 볼 수 있도록 해서 그나마 완화된 거지만, 몇번이고 죽으면서 게임을 깰 때까지 [u]귀신들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u]. 비밀의 방에 와서야 차륜귀가 회전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보니, [b]애초에 귀신에 대한 정보를 일절 이 게임이 주지 않는다.[/b] 심지어는 인게임 중에서 플레이어가 귀신을 경험하더라도 '차륜귀가 회전력이 약하다', '저 멀리서 몰캉거리는 게 어둑시니다' 하는 걸 알 수 있을 리가 없다. 그야, 이 게임의 [b]조명 시스템도 이상[/b]해서 멀리서 귀신의 형태를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귀신의 형태라도 볼 수 있을 때는 쫓기다가 사망할 때, 혹은 불 끄고 방에서 귀신이 내가 숨은 방 앞을 지나갈 때일 뿐이다. 그마저도 조명이 이상해서 가까이서도 무슨 형태인지 알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게임의 설명이 너무나도 부족한데, 게임 자체가 하자가 있다 보니 그냥 화딱지가 배로 는다. [h3] 짧은 분량 [/h3] [b]그림자복도와 다른 그복풍 게임[/b]과 [b]'귀향'[/b]을 비교해보겠다. [b]그림자복도[/b]는 8500원에 10개 가까운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비밀의 방은 물론 커스텀 룸도 구현되어 있다. [b]Unknown Pyramid[/b]는 5600원에 3개의 챕터가 있고, 다양한 아이템과 유물로 다양한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 [b]학교 미궁[/b]은 7800원이며, 멀티플레이어에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계속 챕터를 추가해나가고 있다. [b]<귀향>[/b]은 어떠한가? 챕터? 무려 '1개'. 플레이? 설명이 부족해 난해하면서도 결국 전체적으로 단조로움. 시스템? 표절 수준. 상호작용 요소 없음. 비밀의 방? 그 귀신들 자체에 대한 경험이나 추억이 겨우 챕터 1개인데 무슨 의미인가? 그런데 가격은? 무려 6900원? 와.. [h3] 결론 [/h3] 이 게임은, 그야말로 [b]하자밖에 없는 구데기 게임[/b]이다. [b]아이템, 시스템 등 여러 요소[/b]들을 그림자복도에서 베껴왔는데도, 정작 게임 자체는 훨씬 [u]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다.[/u] 그냥 이 게임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스팀 유저분들께 바로 말씀 주겠다. [b]사지 마라. 하지도 마라. 거들떠 보지도 마라.[/b] 아무리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며, 시도 자체가 있어야 성공이 있다는 말이 있다고 하더라도, 펀딩까지 받은 개발자가 [b]'하자만 늘은 표절'[/b] 형식으로 출시를 했다는 점부터가 이 게임의 대한 나의 평가를 [b]'최악의 게임'[/b]으로 내리박히게 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겠다. 하지도 말고 보지도 마라. 이상 리뷰 마치겠다.
창피한줄 아세요 이딴걸 게임이라고 그림자복도 배껴다가 육천원 넘는 돈에 내가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 원작자 그림자복도 개발자분이 보면 무슨 생각이 들겠나요? 양심이 있다면 이 제품 팔지마세요 플탐 ㅈ같이 짧고 내용도 스토리도 감동도 하나도 없고 그복 짜집기 마냥 같은 한국인인게 수치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데 그게 공포였다. 이걸 파는 판매자가 공포임!!
아무리봐도 추천하기 어려운듯 1. 단조로운 맵 구조 그림자 복도같은 식의 게임인데 이게임을 조금만 보면 알겠지만 맵의 대부분이 복도 조금 달리면 사거리가 나오고 끝임 시작점부터 출구까지 전부 이 구조로 되어있음 뭐 그 사이에 방이 있는등의 약간의 변화는 있는데 솔직히 맵 디자인이 너무 대충만든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음 2. 가격 미궁교사나 44분 나이트메어 같은 그복과 비슷한 게임들의 스팀가격은 대부분 8천원 전후가격대임 이 게임이 출시할인 제외하면 6900원인데 미궁교사같은 게임하고 비교하면 이 게임이 그만한 가치가 있냐? 라고 하면 당연히 아님 차라리 1~2천원 더 보태서 그런게임 사라고 하고싶음 아무리봐도 6900원의 가치는 아님 3. 게임 내 단점들 제일 불만 많은부분인데 1) 인게임 내 적들은 기존 그복과 약간의 차별성을 두긴했는데 발각판정이 좀 이상함 방문 닫고 장롱 들어가있어도 불 키고있으면 걸림 그복도 이러긴한데 그복은 적어도 창문없는 방에선 불켜도 걸리지 않음 마찬가지로 주변에서 불키고 있으면 벽 뚫고 보는지 그것도 걸림 그 포승줄 묶는 놈은 불끄고 방문 닫고있어도 걸리던데 대체 무슨 이유로 걸리는지 이해할 수가 없음 2) 서랍여는것도 답답하고 가끔 제대로 안열리는 경우있는데 드랍템에 쓸데없이 라이터는 왜 넣어놓았는지 모르겠음 3) 조작도 그복1과 비슷해서 불 키다가 다른 아이템을 쓰려고 하면 광원이 꺼지는데 이런 불편한건 왜 그대로 들고왔는지 모르겠음 그복1은 적어도 아이템 하나에 대해선 퀵슬롯이 가능해서 약간 낫지만 이 게임은 그것도 없음 적어도 광원 아이템은 안꺼지게 하던가 아니면 조작키 자체를 F키등으로 따로 두는등으로 할수있는데 왜 이런식으로 했는지 모르겠음 4)적이 주변에 있으면 불이 꺼졌다 켜졌다 하는데 이것도 그복같은 겜에 있지만 이 간격이 길어서 불꺼질때 안보이는 경우가 많음 밝기 적당히 낮춰서 했다가 하나도 안보이길래 밝기 그냥 최대로 올려버림 / 불 깜빡임은 순수하게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촛불 깜빡이는걸로 적의 위치를 특정하는건 불가능함 5) 상호작용은 E인데 아이템 사용은 마우스 왼쪽이라서 굉장히 불편함 문을 E키로 여는 게임도있지만 아이템 줍는건 대부분 마우스 왼쪽으로 하는데 이 게임은 아이템 줍기도 E키라서 처음하면 아이템 주우려다 라이터껏다 켰다하는거 몇번 보게됨 그러면 조작키를 바꾸는 옵션이 있냐라고 하면 당연히 그런 기능은 없음 뭐 하다보면 적응이 되긴한데 적어도 조작키 변경 옵션 정도는 당연히 넣어두는게 맞지않나 이거 말고도 사소한 것들이 몇개 더 있지만 당장 생각나는 것들만 적음 결론은 6900원의 값어치를 하기 어렵다고 봄 이 가격의 50% 할인해도 추천하기 어려울듯
그림자복도 하위버전 그복은 챕터당 5년씩 늙었는데 이건 3개월 정도 늙어요.
很烂,想吐槽的地方多到我能出一个视频,很拙劣的模仿影廊的作品,快跑别买
배회자(괴물?)은 그림자복도와 다르게 메커니즘이 신선했지만 다른 부분에선 다 똑같고 배회자들 설명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도 모르겠다. 거기다 테루테루보즈인가 그거 방에 들어가기만하면 있어서 게임에 집중이 안된다. 어디에 있다라고 표시라도 해두면 그래도 피하겠는데 가뜩이나 방은 좁은데 표시도 없고 뭐 어쩌라는건지 앉아있을때는 테루테루 판정 안되게라도 해야되지 않나싶은데....개발자가 대충 만든건지...게임 개발에 실력이 부족한건지... 하는 내내 어이가 없었다.
地图设计等于没有,要么全是十字路口,要么就是空旷大场景。怪物的视距比玩家好,可能莫名其妙就突然被发现了。总体评价是对于影廊系列的拙劣模仿,不怎么好玩。
괴물들이 무섭네요. 특히 차륜귀는 하회탈 디자인이 독특하기도 하면서 기괴하기도 함 평소 공포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무리없이 할만 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서는 조작(아이템 루팅)이나 게임 설명(진행 방법) 등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러한 점들은 추후 업데이트로 개선될 수 있을것 같네요.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7 Days to Die | $425.3M | 403.7K | 87% | $44.99 |
| Euro Truck Simulator 2 | $421.6M | 932.6K | 97% | $19.99 |
| Mount & Blade II: Bannerlord | $309.8M | 294K | 88% | $49.99 |
| Palworld | $279.6M | 448.8K | 94% | $20.99 |
| The Forest | $254.8M | 678.6K | 96% | $19.99 |
| Stardew Valley | $243.6M | 1M | 98% | $14.99 |
Related
| AI Dummy | $2.3K | 75 | 33% | $0.99 |
| Combat Wings | $2.3K | 90 | 74% | $0.99 |
| Jewel Match Solitaire 2 Collector's Edition | $2.3K | 50 | 82% | $3.24 |
| The Liminal Dimension | $2.3K | 115 | 83% | $0.67 |
| Spirit of Maya | $2.3K | 56 | 62% | $1.99 |
| ABYSS SEEKERーーWhat Do You See Deep in The Abyss | $2.2K | 58 | 64% |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