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imshade is a party-based role-playing game inspired by JRPG of the 90s, featuring a tactical turn-based combat system and a grim story of war and personal choic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Russi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I felt it was a cool game the graphics are cool and has a good story. The fighting is different and it wasnt expensive.
I really wanted to give this game a chance, but after almost 15 hours of game play, i am just bored and frustrated. The game is well done, good graphics, it appears to be bug free. But, it lacks any of the elements of a true RPG. I am not even sure that you can call this an RPG, because it is completely linear, and there is no coustomization or choices to be made. Everything is scripted, including combat. I've seen some other reviews complaining about how hard combat, but if you understand how scripted combat works, all you have to do is replay the same combat scenario over and over again until you memorize the exact order of actions you need to win. It's absolutely tedious, and more than a bit boring. (think of Darkest Dungeon, no RNG, just a script deciding if you will win or lose) I personally am not a fan of scripted combat games, it really takes all the strategy out of a game if there is only one way to defeat an enemy. As for quests, they are just mail man quests, running back and forth talking to people and clicking on things until it completes. Most of the time without a reward. All the best weapons are the starting weapons, they do give you new weapons, but their delays and tension are too high to be usable. With a high delay, many of the enemies will get 2 or 3 turns to your 1 and will have knocked you out or dropped you to zero HP before your second turn. You only have the 4 starting characters who are mostly support roles, and your rogue can only do damage from the front row, and will get dropped in almost every battle. The dialog is poorly translated and verbose, I have become so bored with the extensive and pointless dialog that I just completely skip it. All-in-All it was a good try, but it fails to deliver. After your first 10-15 hours of game play you will have experienced everything the game has to offer and be thoroughly bored and annoyed with it.
Кайфанул! Хорошая история.
Rough around the edges but overall highly decent. 7.5/10
플레이타임 : 10여 시간 난이도 : 다소 높음 볼륨 : 꽤 큼 특이사항 : 후술하겠지만 게임사도 유기함 [hr][/hr] 그냥 스토리 따라가는 어드벤처 + 전투는 전형적인 턴제겜 텍스트 무지 많고 다 읽기도 귀찮고 재미도 더럽게 없어서 스토리 관련해서 별로 할 말 없음 후속작 생각하고 떡밥만 툭툭 던지다 게임 망해서 나가리 된 거라고 보면 된다. 하면 할수록 단점만 나오는데 생각나는대로 읊어보겠다. 우선 게임에 강화 요소가 없음. 정확히는 비슷한 게 두 개 있다. 하나는 장비 아이템을 얻어서 장착하는 건데, 장비를 바꾼다고 무조건 강해지는 게 아니라 장단점을 갖고 유틸 조금 붙는거다. 심지어 장비가 사실상 고정되는 케이스가 너무 많은 게 문제. 특정 패턴 뚫을 때나 한번씩 바꾸는거지 내맘대로 육성하고 그런거 아님. 두 번째는 캐릭터 자체를 강화해서 새로운 스킬을 해금하는 것. 근데 주인공은 강화 없고, 후반에 얻는 캐릭터는 특성상 해금기술이 1~2개에 불과하다. 이것도 무늬만 있는 강화요소지 게임 양상은 극초반이나 다를 게 없다는 것. 즉 게임이 암만 진행돼도 내가 스킬셋이 극적으로 변하거나 레벨이 오르거나 하는 게 아니라서 전투에서 하는 게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다. 적도 몇 종류 없음. 그래서 전투를 하면 할수록 반복작업에 급격히 질림. 일반 전투는 지루한데 보스전 난이도는 불합리하다. 보통 난이도로 두 번째 보스까진 깼는데 세 번째는 너무 답없어서 쉬움으로 낮추고함. 근데 또 최종보스는 엘리트몹보다 쉬움ㅋ 첫 번째 보스는 어렵긴 해도 어떻게 꼴아박으면 잡을만한데 두 번째 보스는 벽세우고 무적패턴 들어가는애라 시간 엄청 잡아먹고 세 번째 보스는 파훼법을 모르겠다. 지맘대로 무적상태 들어가서 깔짝이다 한방에 보내는데 뭐 어떡하라고? 검색해도 뭣도 안나와서 난이도 낮추고 대가리 박아서 깸. 마지막 보스는 내 파티 복제해서 소환하고 싸우는 놈인데, 소환하는 자리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포지션 영향 크게 받는 캐릭터 들고 가면 날먹이다. 아군 캐릭터 중 자기랑 같은 열만 공격하는 놈 있는데 얘를 파티에 넣고 소환 위치에서 한 칸 띄우면 복제는 아무것도못함 ㅋㅋㅋㅋㅋ 캐릭터 설계도 좀 미흡하다. 캐릭터가 총 7명이 있고, 파티는 이 중 넷을 고르는 식인데, 편의상 얻는 순서대로 1번(주인공)~7번이라 하자. 이 게임에는 회피 수치라는 게 있어서 회피가 있으면 그만큼 상대 공격을 무효화하고, 수호자 캐릭터는 회피를 가지면서 뒤의 캐릭터가 공격받지 않게 보호할 수 있는 탱커다. 그런데 캐릭터 7명 중 수호자는 처음부터 주는 2번이랑 최후반에 나오는 7번이 전부다. 2번은 뒤 2칸을 보호할 수 있는데, 파티는 넷이다. 즉 한 놈은 보호를 못 받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조건부로 회피를 얻을 수 있는 캐릭터(4번, 5번)를 반드시 하나 운용해야 한다. 주인공은 파티에서 못 빼고, 주인공은 회피가 없다. 그럼 7번 얻을 때까지 2번도 고정. 3,4,5만 둘씩 뽑아서 쓰는거다. 6,7번은 그냥 구려서 안쓴다. 참고로 4번은 무기가 3종류 있는데 회피 주는 게 하나밖에 없어서 다른 거 못 쓴다. 1열에서밖에 공격 못해서 회피 없이 굴리면 개뚜드려맞고 드러누움 근데 또 수호자 보호 무시, 회피 무시, 방어도 무시하는애들 차고넘쳐서 많이 귀찮다 전반적으로 캐릭터가 서로의 시너지는 고려하지 않고 한놈한놈씩만 생각하면서 만든 티가 난다. 연계같은것도 없고 부실함. 욕할건덕지는 한참 더 있다. 서브퀘스트 마커가 큰 지역으로만 표시되거나 아예 표시 안돼서 직접 발로 뛰면서 찾아야 한다. 표시 안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길 안내까지 떠먹여주라는 건 아닌데, 안그래도 지루한 게임이 이러니까 진짜 지루해 미칠거같아서 서브퀘 동기부여가 안됨. 일부러 남긴 건지 버그인지 몰라도 물 펌프에서 물을 무한정 얻을 수 있게 해서 돈이 무한복사가 되는 문제도 있음 속성 시스템이 있는데, 진짜 뭣도 의미가 없음. 빛/어둠/전기/불/물 5종 중 그나마 주인공 속성인 빛/어둠만 좀 쓸 만하고, 나머진 그냥 적 반감으로 귀찮게 하는 시스템이 불과함. 내 캐릭터 중 전기속성 공격 하는 놈 하나, 물속성 공격 하는 놈 하나, 불속성은 심지어 특정 장비 달아야 한 놈이 쓸 수 있어서 상대 약점공략의 의미도 희박함. 그냥 딜 덜받고 빡치라고 있는 시스템 어쨌거나 가장 중요한 건 순수하게 재미가 없다는 거다. 진짜 꾸역꾸역 억지로 클리어함. 막 다크소울처럼 어려운 것도 아닌데 게임 클리어 도전과제가 10% 미만인 건 문제가 있는 거 심지어 더 무서운 건 이게 챕터 1이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2020년에 챕터 2 온다했는데 없는거보면 뭐...
Difficulty to fun ratio is makes it not worth it.
Эта игра имеет интересное сюжетное начало, и вроде бы перспективную боевую систему... но 1) Эти ультра мега кринжовые арты персонажей. Что за тварь их рисовала, и почему их пропустили в игру? Я такого убожества не видел нигде, кроме как фан арты начинающих художников. Смотришь на 3 д модельку в игре - нормас. Смотришь на его же рисованную физиономию в диалогах (о чем позже) - господи спаси и сохрани! 2) Бои обещают глубину, благодаря разным механикам у героев, 7 разным стихиям и прочему... Но уже выйдя из канализации - я начал зевать на них. Ты делаешь одно и тоже, их раза в раз. Но это везде так - скажите вы, но я скажу - тут это особо уныло. Если тут и есть прекрасный сюжет, то увы, увидеть его я не смог изза описанного выше. С другой стороны я покупал игру рублей за 150-200, так что пофиг. Мысль дня -ИГРАЙ В ИГРУ В ДЕНЬ КОГДА ЕЁ КУПИЛ!)
For those who like a story with strat games, you'll enjoy this. There were several fights were you had to have a strat besides the bosses which were fun. The only warning I have is that this game was made with the intention of having a part II so the game abruptly ends. Other than that there are several fights towards the end, in the swamp, where the battle is mostly bright fuchsia making some fights difficult. And the typos killed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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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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