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is an adventure novel game. Movement and object selection are possible using only keyboard input and mouse clicks on a PC. Experience the story of a girl strolling through the night town, enhanced by captivating movies and music.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ory】
The final week before the stars perish.
What experiences will the girl have?
Where you want to go, who you want to talk to—spend your last night as you wish.
【Gameplay】
“Penguin Wars” is an exploration-based adventure game. Click on objects and movement points on the screen to move freely. The story unfolds with immersive visuals and sound.
【Soundtrack】
Includes all 19 tracks, excluding sound effects and jingles. Download MP3 versions of the guitar and piano pieces played by the protagonist, Kokoro-chan.
【Game Distribution/Play Videos】
“Do not reveal spoilers about the latter part of the story in titles or thumbnails.”
Feel free to share as long as you adhere to the above! ※Reaching all endings takes approximately 6-7 hour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Japa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어느 날 지구에 우주에서 작은 '별님'이 내려왔습니다. 그 정체는 펭귄을 닮은 귀여운 새가 뭉친 덩어리였어요. 이 새들 뭉치는 앞으로 대량으로 지구에 도착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람은 귀여운 용모의 펭귄이 별다른 해를 주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새는 지구상의 펭귄이 아니라 '우주 생명체'였고 폭탄을 떨어뜨려도, 어떤 가혹한 환경 하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무적의 존재였습니다! 이 생명체는 Persistent Extraterrestrial Non-biological Guardian Unaffected In Nature (자연에 영향을 받지 않는 지속적 외계 비유기적 존재) 줄여서 P.E.N.G.U.I.N (펭귄)이라 명명 받게 되었습니다. 이 펭귄의 뭉치... '펭귄 혜성'으로 불리게 된 유성군의 낙하로 지구는 멸망에 이르게 된다는 계산 결과가 나오고, 그 기한은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멸망의 날까지 일주일이 남은 밤. 무기력한 모습으로 자신의 아파트 방. 침대에서 깬 한 여성 '하라다 코코로'. 뉴스를 보고 기타를 만지는데 창문에 웬 의문의 물체가 있었습니다. 바로 뉴스에 나온 그 우주 생명체 '펭귄'이..." 펭귄 워즈는 '사축(...)곰'이라는 이름의 소규모 게임 제작팀(2~3인으로 이루어졌다네요.)이 만든 포인트 클릭 + 탐색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일주일 후로 결정된 지구 멸망의 상황에서 아파트에 혼자 사는 여성 '코코로'(코코로는 마음 心의 일본어 발음이기도 합니다.)를 자유롭게(물론 게임에선 정해진 한계가 있지만 어쨌든) 움직여 여러 장소와 사람들을 만나며 '멸망의 마지막 밤'을 맞이할 때까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시간을 보낸다지만 코코로는 낮에는 주로 자고 밤에 일어나서 행동하지요. 이른바 밤에 마실을 돌아다니는 밤 산책 게임이라고 할까요? 일주일 후 지구 멸망이지만 세상은 그렇게 큰 혼란이 없어 보이고(적어도 주인공 주변은 그래요) 사람들은 그 전처럼 조용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됩니다. 주인공도 마찬가지로 줄이 끊어진 기타 줄을 갈기도 하고 냉장고를 여니 비어있어 편의점에 먹을 것을 사러 간다거나... 등등 매사에 별 의욕도 없어 보이고 주변 인간관계도 잘 보이지 않는 주인공이지만 게임에서 포인트 앤 클릭으로 가지고 있는 물건에 얽힌 이야기나 전개되는 이야기에서 주인공의 배경이 조금씩 보여주며 진행에 따라 인간관계에서 반걸음, 한걸음 더 나아가기도 하고, 지나가면서 보는 타인들의 에피소드들(벤치에서 마지막 부부 싸움을 하는 노부부라든가) 등 한편의 단편 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단순하지만 파란색의 색감의 일러스트 비주얼은 게임의 주 활동 시간인 밤~새벽에 어울리면서 플레이어의 감정선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른바 '새벽 감성'을 자극하는 여름밤에 어울리는 청량함을 느끼게 합니다. 게임 화면에 화얀색 테두리가 두껍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얼핏보면 폴라로이드로 찍은 즉석 사진같은 느낌도 들어서 멸망이라는 상황에서 지내는 일상의 단면이라는 컨셉에 잘 어울립니다.거기에 따뜻한 감성의 기타 소리와 로파이 스타일의 bgm 등 음악이 비주얼이 만든 감정선을 서서히 증폭시키죠..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에 비주얼 노벨 게임이지만 간단한 미니 게임들(하루의 기억을 퍼즐 조각으로 만들어서 퍼즐을 맞추면서 기억을 정리한다거나...)도 요소도 있고 그 외 하루 1번만 사용할 수 있는 자판기는 평범한 음료수 외에 '치즈 주스' 같은 엉뚱한 물건도 나오는 등 작은 재미들도 있습니다. 게임이 차차 진행되면서 주인공이 우연히 친구나 지인을 만나면서 하는 이야기도 비장감이나 어두움은 별로 없습니다. 담담하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이전의 평일처럼 크게 달라지지 않는 태도나 모든 것을 받아들인 것은 오히려 그래서 더 씁쓸하게 다가올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아주 작은 인디게임(그런데 용량은 4.8기가 정도로 은근 많습니다. 움직임이 없는 일러스트가 아니라 끊임없이 조금씩 움직이는 라이브 2D같은 움직임을 보여주긴 해요.)이고 올해 초에 나와 세일도 안 했지만 요즘 같은 고물가에 7000원 약간 안되는 가격은 만화책 한 권 산다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다만 일본어라는 언어 압박이 너무 아쉬워요. 작은 인디 게임이니 정식 한글화는 무리젰지만 저도 부족한 실력에 띄엄띄엄 읽고 복잡한 문장은 로그 캡처해서 번역기 쓰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멀티 엔딩이라는데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아껴서 읽어 볼 생각입니다. 아직 얼마 하지 않았지만 나름 맛있어서 빨리 먹으면 아쉬운 과자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새벽 감성'이라는 걸 이렇게 직격으로 건드리는 이야기는 참 오랜만이어서 즐거웠습니다. 한번쯤 세상의 끝이 다가온다면 난 무엇을 할까나 하는 자문도 해보면 좋을거 같은 감정의 여운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世界が終わる前の最後の一週間を、派手な悲劇ではなく、静かな夜の余韻とともにそっと描いたゲームです。滅びゆく世界そのものよりも、その中でなお誰かに会いたいと願う気持ちのほうが、深く心に残ります。
虽然还没看完,但我太想先在评论区“嘚瑟”一下了:本作的汉化,是我在小黑盒上,发现一位老师很喜欢自己来翻译日系精品小游戏,于是我把本作精准安利给了他,这才有了现在的汉化。 感谢“扇火自助吃到饱”老师,未来我也会继续安利更多好游戏给你,请务必持续“喂饭”给我) 最后,需要汉化的朋友们,请在小黑盒直接搜索游戏名,在游戏评价区中,“扇火自助吃到饱”老师的汉化等你来品鉴!
私はペンギンウォーズのストアページをまじまじ見つめた ...そしてペンギンウォーズについて真剣に考えてみた! ペンギンって地球崩壊に密接だよな...。 恐らく初めて崩壊を意識したのは7月1日だっただろう。 崩壊まで残り1週間になってから外に出るようになり、 昔の友達や知り合いに会って、それからさらに新しい出会いがあって、 何気ない会話を楽しんだ。 夜にその日あったことを考えながらギターを弾いてたら、 窓からペンギンがやってきたこともあったっけ。 後悔がないと言えば嘘になるけど、 人から生き方を学んだ、あの1週間は短いが長くも感じた。 最後までやるべきことをやろう。
制作了汉化补丁,有任何问题欢迎反馈喵♥ 度盘前缀/s/1FaAGnxvEtRgmtxcdlTyDkw?pwd=kez4 食用指南:解压后丢进有游戏启动文件的根目录即可
世界の終わる一週間をどう過ごすかというアドベンチャーゲーム。 ベストエンディングまで大体3~4時間ぐらいで到達できると思います。 ゲームとしてはマップ移動 ⇒ 会話や場所のクリック ⇒ 選択肢の 繰り返しが大半なため、そんなに難しいことはなく、選択肢前にセーブを しておけば正解と思われるルートには入れるため優しい内容だと思います。 一部入力やパズル等を求められる部分はありますが、入力はストーリーを進めて いけばわかるのと、パズル等は事前セーブをしておけば再度チャレンジできる ため詰まるというストレスもほぼ感じませんでした。 ストーリー主人公含め、最後の一週間をあまり関わらなかった人間等と 過ごしていく姿を見て、少し自分の行動にもう少し考えを持つべき かなとは感じました。 特に主人公の母親との会話は共感できるところがありました。 音楽については世界観とあっていて、非常に良かったです。 不満点としては、ノーマルエンディングが少し唐突な内容だなと思ったので そこはもう少しマイルドな内容で良かったんじゃないかなと思いました。 プレイ時間、購入金額的にもそんなにかからないため、こういった優しい感じの アドベンチャーに興味のあるかたはプレイしてみてはどうかなと思います。
俺ってこんなに泣けたんだっていうぐらいずっと泣いてました。めちゃめちゃ感動しました。買う前からどう見たって神ゲーなのは分かりきってたんですけどやっぱり最高で...それ以外の感想が思いつかない。ストーリー、登場人物、作画、そして音楽。すべてが僕には最高すぎて...それだけです。
ソーダ水みたいなゲームだった。
曲と絵がマッチしてて凄く良い雰囲気 ノーマルルートがぶっ飛んでて面白かった アチーブメントは全制覇は…ちょっと分かんなかったです… 後、セーブスロットはもうちょっと多くても良いかも
最近あまり言わなくなったけど、これは「エモい」と形容せざるを得ない。 [spoiler] いざ最終日になると名残惜しくなって、物に対する語りが饒舌になるのが好き。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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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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