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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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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일행이 난장판을 만들고 난 뒷자리를 치우는 한 청소부의 여정. Dungeon Cleaner 는 게임의 제목 그대로 마왕이나 용사의 이야기가 아닌 한 청소부의 이야기로, 던전의 깊은 곳까지 모두 깨끗하게 치우면서 마왕이 있는 곳까지 내려가는 간단한 구성의 스토리를 지닌 퍼즐 게임이다. 퍼즐의 기본 자체는 한붓그리기 게임과 같고, “타일 위에 주인공이 올라가면 자동으로 청소하고, 모든 타일을 청소하면 자동으로 다음 층으로 넘어가며, 이미 한 번 청소한 타일을 다시 밟으면 결벽증이라는 주인공의 특성 때문에 매끄럽게 변한 타일에 미끄러져 죽는다” 라는 무서운 설정을 퍼즐들의 규칙으로 삼고 있다. 당연히, 게임을 진행할수록 한 칸을 건너뛰는 “양” 이나 같은 색의 늪으로 이동하는 “모래 늪 (일명 포탈)” 과 같은 메커니즘들도 존재하여 플레이어의 두뇌를 자극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게, 이렇게 단순히 더러운 타일이 아닌 오브젝트들이 나오면, 이들 또한 한 번씩 사용해야 퍼즐 클리어 판정이 난다는 점이다. 물론 게임 내 모든 레벨들이 이 물체들을 사용한다는 전제 하에 타일 배치를 해 두었으므로 이들을 안 쓰고 클리어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혹시나 나처럼 이상한 생각을 하며 천재적인 답안을 냈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쓴다. 퍼즐은 본편 18개 + 엑스트라 6개로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의외로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과거에 헬테이커도 좁쌀만한 두뇌를 굴려가다가 일찍 포기하고 공략을 베끼면서 진행했는데, 이 게임은 공략조차 없어서 내가 얼마나 빡대가리인지 깨닫고 겸손해지는 시간을 – 지금까지 해 본 모든 퍼즐게임에서 이 시간을 한 번씩 가진 것 같지만 – 다시 한 번 가지게 되었다. 난이도에 대해 더 자세히 말하자면, 본편의 경우 초반은 쉽다가 후반부는 어려워지는 자연스러운 난이도 상승 곡선을 가지고 있으며, 본편의 마지막 레벨들은 스토리 관련 레벨들이라 어렵지 않지만 바로 직전 챕터의 레벨들은 생각을 좀 해야 할 것이다. 반면에, 엑스트라 레벨들의 경우 지금까지 배운 모든 메커니즘들이 나오면서 바로 어려운 레벨들로 시작하기 때문에, 레벨의 수는 적지만 본편을 깨는 데 걸린 시간만큼 투자해야 할 수도 있다. 특히 마지막 레벨의 경우 레벨의 크기도 큰데 몇몇 악랄한 타일 배치 때문에 거의 2시간이 걸려서야 풀 수 있었다. 여기서 이 게임의 한 가지 단점이 느껴지는데, 바로 퍼즐 게임의 정수인 한 턴 되감기가 없다는 것이다. 그나마 마지막 레벨 빼고는 되감기가 없다는 게 매우 아프게 느껴지지는 않았고, 그렇게 퍼즐의 분량이 고봉밥이거나 퍼즐 메커니즘의 깊이가 심오한 게임은 아니어서, 이 평가를 비추천으로 바꿀 만큼 큰 단점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퍼즐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스토리의 경우는 사실 매우 짤막하기 때문에 여기에 적는 거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정도의 길이이다. 주인공이 던전의 더 깊은 층으로 내려가면서 각종 몬스터들과 짤막한 대화를 나누는 걸 읽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고, NPC 들의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서 시각적으로 거슬리는 게임은 아니었다. 아쉬운 점을 뽑자면 엑스트라 레벨들은 스토리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퍼즐 레벨들만 푸는 구조여서, 이 레벨들에도 약간의 스토리가 있었다면 괜찮았을 것이라는 점이었다. 사운드는 비주얼보다 더 애매하게 느껴졌는데, 효과음이나 배경음악이 모두 밍밍해서 –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챕터의 배경음악이 거슬려서 그냥 사운드를 끄고 했는데, 이후 챕터들의 배경음악은 귀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다 – 마음에 들지 않았다. 다른 평가를 보면 특정 효과음도 별로였다는 평이 있었으나, 게임 후반부에만 음량을 키워서 플레이한 입장에서는 해당 효과음을 듣지 못해서 여기에 적을 게 없다. 그래도, 퍼즐 게임에 중요한 건 퍼즐이고, 게임 자체는 담백하면서 너무 쉽지 않은 퍼즐들이 잘 포장되어 있는 구성을 지니고 있었기에, 게임을 즐기는 데 크게 방해되는 부분은 아니었다. 결론적으로, 너무 복잡하지 않은 기믹들을 넣어 놓은 퍼즐들,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적절한 난이도, 그리고 가격 대비 괜찮은 분량을 지닌 퍼즐 게임이라 추천. 사운드 및 텍스트 면의 완성도가 뛰어난 게임은 아니지만, 이보다 더 심한 퍼즐 게임들도 해 본 입장에서는, 시간을 태울 만한 단편 퍼즐 게임을 하고 싶다면 아무 생각 없이 한 번 해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여담) DogeToMars 님 게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국 보드게임 전문 제작사의 심플한 한붓그리기 퍼즐. 동 IP의 보드게임도 있습니다. 용사들이 난장판을 만들어 놓은 던전 속으로 점차 깊이 빠져가는 던전 청소부 몬스터의 애환을 그립니다. 발매 초기보다 꽤 스토리와 레벨이 보강되어 25레벨+EX 6레벨이 되었습니다. 적은 볼륨이지만 맛깔나는 아트워크와 NPC들과의 대화가 즐겁습니다. 한 수씩 무르기가 없긴 한데 맵이 그리 크지 않아서 짜증이 적게 나네요. 또 도전과제가 없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뒤로 갈수록 힘든 레벨이 많습니다(특히 EX레벨). 그래도 유튜브에 잘 찾아보시면 공략 있어요.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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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全16ステージといったな?あれは嘘だ[/h1] 日本語対応 方向キーのみでプレイ出来る一筆書きタイプのパズル 最初は特にギミックもなく進むが 1マス先に飛ばされる羊や2度拭きなどのマスが出て来ると 格段に難しくなるので頭を捻りつつプレイしよう で、ストアに全16ステージとあるが 16ではなく18+αある。 お手頃価格でこれは嬉しい誤算! パズルが好きで頭を捻るのが好きなら 試してみてもいいと思う BGMやキャラもノリノリで非常にGOOD [code] Steamキュレーターで紹介しました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1056472/]「3D酔いでもゲームがしたい」[/URL] [URL=https://twitter.com/_Rlyeh]Twitter(X)[/URL] 毎日更新してます! [/code]
용사들이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던전을 청소해야 하는 악마에 대한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 방식은 한붓그리기인데, 닦은 바닥은 미끄러워 넘어지기 때문에 더러운 바닥만을 지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2번 닦아야 깨끗해지는 바닥, 한 칸을 뛰어넘게 하는 양, 다른 모래로 이동시켜 주는 모래 포탈 등 다양한 기믹이 추가되기 때문에 점점 복잡해집니다. 퍼즐은 스토리에서 18개의 퍼즐([spoiler] 스토리 진행을 위해 만든 일직선 복도 퍼즐이 3개라서 [/spoiler] 사실상 15개) + 추가 퍼즐 6개로 이루어져 있어 2~3시간 정도 머리쓰면서 하기 적당한 분량이었습니다. (추가 퍼즐은 생각보다 많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퍼즐이 낯설다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저는 4시간 이상 걸림...) 스토리 모드에서 퍼즐 난도는 다음 스테이지로 갈 때마다 어려워지다가 다른 층으로 이동하면 난도가 낮아지면서 기믹이 추가되고 점점 어려워지는 식으로 되어 있어, 후반에 어려운 스테이지만 나와서 플레이가 늘어지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난이도 완급조절은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층마다 있는 주민(양치기, 흑기사, 용 등)도 매력적이고 스테이지 색감과 디자인도 층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살펴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대화와 스토리 진행도 퍼즐 풀다가 생긴 피로를 적당히 환기해 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끄러지면(실패하면) 스테이지가 바로 초기화되고, 뒤로가기 기능도 없어서 한 번만 실수해도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 점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재시작 말고도 실행취소 기능이 있으면 더 편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의 음성은 다 괜찮았는데, 청소부의 특정 음성('으악'이라고 할 때)이 안 어울려서 조금 몰입이 안 됐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의문점이 다 해소되지는 않고요. 근데 스토리가 주인 게임이 아니기도 하고, 이 부분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크게 신경 쓰이진 않긴 합니다. 결과적으로 여러 기믹을 가진 한붓그리기 게임으로 아트도 아기자기하고 분량도 가격대 생각하면 적당히 많아서 추천할 만한 게임 같습니다.
적절하게 구성된 난이도. 기믹의 적절한 배치를 이용한 적절한 레벨디자인. 퍼즐을 좋아한다면 추천
솔직히 헬테이커가 더 가성비 있긴한데 그렇다고도 이 게임이 재미 없는건 아니에요 퍼즐용으로 간단하게 풀긴 좋네요
재밌네요
도합 2000의 ip로 올 클리어!! EX 레벨은 플레이하면서 풀면 정말 헷갈리므로 캡처도구 등으로 풀이를 그려보면서 풀면 좋음 EX 레벨 뒤에도 엔딩이 [spoiler] 있었으면 좋겠다 [/spoiler]
맵도 너무 예쁘고 캐릭터 디자인과 설정이 매우 흥미롭고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캐릭터들의 설정에 대해 더 알고싶었지만,, 아무래도 한붓그리기 게임이다보니 뒷이야기라던가 용사일행들의 이야기에대해서는 잘 안풀려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엔딩도 너무 두루뭉실하고 갑자기 끝났다는 감이 들어서 엔딩을 봤을 때는 엥? 이게 끝?하고 많이 아쉬웠네요...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이긴하지만 스토리는 거의 없고 그냥 퍼즐게임이라서 이 게임에서만 맛볼수있는 매력이 덜 느껴집니다. 그래도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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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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