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tective Oliver Beebo has been invited to a party by an ex-Rich man in the middle of nowhere. Snacks included. Unravel the mystery of the party, the guests, the house and the strange phenomena that's causing you to forget... something important? Surely it won't affect your love lif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As a storm develops, detective Oliver Beebo finds himself at a supposed dinner party, filled with strangers who all seem to have something that brought them there. All except one.
Is it just a coincidence that the storm, these mysterious people, yourself and the snackful party are all together in one event?
Doesn't something feel... Wrong?

Around 5 hours of runtime
10 endings, one true ending
Minimalist color palette
Funny, sometimes
Multiple mysteries to solve
Colorful cast
Budding romance

Detective Beebo is a Point-and-click mystery romcom with puzzle elements.
Mouse left click -> Interact in general
Mouse right click, Letter "i" -> Open the inventory
Escape key -> Open the Pause Menu
Spacebar -> Skip dialogue
The Pause Menu contains a de-bugger in case the character is unable to move or an item disappears, please use if necessary.
This game comes with a Manual, don't be afraid to check it if you find yourself lost.

It's a lighthearted mushy romance, but watch out!
This game includes unnerving imagery and themes, suicide, blood, murder, general violence, sexual themes, discussion of abuse and neglect

Background music made by Cuttlephone
Sound effects made by beepyeah and some made by myself
Adapted from the original "choose your own adventure" Detective Beebo webcomic. Also made by me.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Spanish - Latin America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3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여러분 당장 도망치십시오 이 게임은 탐정물도 아니고 추리물도 아니고 조사물도 아니고 하다못해 미스테리조차 아닙니다 제발 도망가십시오 고통받는 건 저 혼자면 족합니다 외국인들 전원이 이 게임에 추천을 줬다는 사실이 경악스럽습니다 이 게임은 그냥 제작자가 아 자캐 BL GL 커플 시원~~~~~~~~하게 키스신 한번 갈기고 싶구나하고 만든 수준입니다 혹시 여러분 집이 살아있다는 게 뭔 소린지 아시겠습니까? 모르시겠다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니 BL?? 오히려 좋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 게임은 BL로서도 자격 미달입니다 진짜 제가 오토메나 BL조차 가리지 않고 하는데 이건 진짜 아닙니다 진짜 진짜 진짜로 제발!!!!!!!!!!!!!!!!!!!!! 포인트 앤 클릭으로서도 무척 불친절하며 진행이 공략 없이는 막히는 수준에 버그가 하도 많아서 제작자가 직접 게임 내에 '버그 났을 때 누르는 버튼'을 만들었을 지경입니다 이게 뭡니까 대체 비추천 하는 이유 1. 제목/소개글 그 어디에도 BL/GL이 메인 요소로 등장한다는 사실이 써있지 않음. 포장지 사기 수준임. 2. 핵심의 주요 반전은 말도 안 되는 어거지 편의주의적 설정. 떡밥이라도 뿌리고 회수하던가 "아니 근데 a는 어떻게 된거임?" "사실 특정 상황에서만 a였던거임!!!!!!!" 수준의 갖다붙이기를 시전함. 3. 빌런의 동기가 납득이 전혀 안가고 너무 멍청하게 행동함. 제작자도 찔렸는지 후반에 "그새끼 왜그런걸까?" "음 그새낀 그냥 나쁜 새끼인거야" "아하!!!!!!!!!!!!!!" 이러고 맘. 아 그렇군요!!! 그리고 그 빌런의 성격은 분명 초반에 완벽주의적이라고 묘사됨. 완벽주의적인데 충동적이고 그냥 나쁜 새끼여서 자기한테 손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이 남자는 대체 뭘까. 따뜻하고 차가운 핫 콜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남자인걸까? 4. 주인공이랑 히로인이 미친 새끼임. BL로서도 이입이 힘든 게 주인공 하는 꼴만 봐도 개폐급임. 작품 내에서 경찰 사칭하고 범죄현장 갔다가 범인이랑 마주치고 가오잡다 범인한테 탈탈 털린 걸 마치 자랑하듯 이야기함. 작품 내에선 자폐증이라고 설정을 넣었지만 이건 자폐증 환자한테 미안해야 할 수준임. 히로인(남자임)은 작중 아빠를 죽이고 유언장을 조작했다는 듯한 뉘앙스로 이야기를 함. 그걸 정당화하기 위해 앞에 아니 그 아빠 나쁜새끼였다니까요~를 깔긴 했지만 그렇다고 아빠를 죽이고 유언장 조작한 사람이 착해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5. 진짜 BL 전개가 작위적이다 못해서 파멸적인 수준임. 주인공 자폐 설정을 왜 깐건가 했더니 "우리 둘이 은밀하게 쓸 수 있는 침실 좀 줄래?" "!?" 이딴 식의 대화를 하고 자빠졌음. 참고로 저 장면은 회의하게 방을 빌려달라고 하는 장면임. 주인공이 자폐라서 저런 식으로 게이 플러팅을 하지만 본인은 눈치 못 챈다는 설정임. 자폐를 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냥 이렇게 인위적일 수가 없음 진짜. 진짜 지금 당장 TV 틀고 일본 양산형 이세계물 보는 게 덜 작위적일 정도임. 6. 작품 내내 허수아비 헤테로 호모포비아 악역 세워놓고 허수아비 패는 전개가 반복됨. 아 악역 이 동성애 혐오자 나쁜새끼!!!!!! 에잉 쯧쯧쯧!!!!!!!!!!!!! 뭐? 사실 우리 아빠도 동성애 혐오자였어!!!! 뭐??? 그런 나쁜새끼!!!!!!!!! 그냥 작위적이다 못해서 환장할 지경임 7. 앞서 말했지만 포인트 앤 클릭으로서의 완성도가 처참함. 쓸데없는 동선낭비가 개많아서 플레이타임 4~5시간 중에 같은 구간 걷는 것만 1~2시간은 될 거 같음. 근데 문제는 어디로 가야할지가 애매한 데다가 힌트도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에 한 번 말 걸었던 구간은 선택 안 되도록 하는 기능도 없어서 그냥 한 번 헤매면 정처없이 뺑뻉이만 존나 돌 수 없음. 제일 어이없던 게 칼로 오리인형 배 갈라야 다음 단서 나오는 부분이었던 거 같음. 제정신으로 그걸 어떻게 알지 대체????? 내게 주어진 정보는 '내 친구한테 칼이 있음' 이게 전부인데 그 칼로 오리 인형 찢으라는 발상을 어떻게 한단 말이냐???????? 8. 엔딩은 아메리칸 저퀄리티 신파극. 하나도 몰입 안 되는데 지들끼리만 오우 그냥 울고불고 감동받고 서로 희생하고 끌어안고 난리남. 정말 이 게임은 추리물로서도 미스테리물로서도 BL물로서도 포인트 앤 클릭으로서도 비주얼 노벨로서도 그 어느 장르로서도 도저히 추천드릴 구석을 저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리뷰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말씀드리자면 저 이틀 전에 국산 BL 게임하고 추천도 적었습니다. 이 게임의 문제는 장르가 아닙니다 그냥........ 그냥 사지 마세요.
this game makes me go FERAL
si, el beebo es bueno, muy bu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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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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