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임은 '캐시'라는 어린 아이를 행복한 결말까지 인도하는 게임입니다. 처음 보는 곳에서 눈을 뜬 캐시는 당신의 인도를 따라 행복한 결말을 향해 나아갑니다. 어딘가 무섭고 서늘하지만, 그럼에도 아이에게 친절한 세계를 둘이서 함께 모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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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Reviews
[i]"행복의 세 가지 원칙은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품는 것이다." - 임마누엘 칸트[/i] 판타지스러운 세계를 모험하며 행복한 결말로 이끄는 쯔꾸르제 2인 개발 어드벤처. 중학생 시절 만든 게임을 대학생이 되어 리메이크했다고 하네요. + 쉬운 퍼즐, 정감어린 아트. - 어디서 본 것들의 짬뽕 같은 설정들, 주제 이해의 어려움. 인도자의 역할은 괜찮게 할만했지만, 엔딩은 갸우뚱했습니다. 스팀 오버레이 미지원, 도전과제 없음.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오랫만에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한 쯔꾸르 게임이에요 ㅎㅎ 내용이 뭔가 심오하면서 솔직히 이해는 잘못했는데 아하 그렇구나하면서 넘기다보니까 엔딩이네요 해피랑 트루해피엔딩 봤는데 뭔가 제가 원한 결말이 아니네요. 다른분들도 플레이해보시고 슈퍼트루파워엔딩 같은거있음 알려주세요 하튼 재미추 !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가? 제3자가 그렇다고 느끼지 않지만 당사자가 행복하다 말하면 그것은 행복이 맞는가? 반대로 당사자는 그렇지 않다 생각하지만 제3자가 보기에 행복해 보인다면 그것은 행복이 맞는가? -Make CAASI Happ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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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겜 재밌고 일러가 넘 예쁨
주인공은 작중내내 행복에 대해서 물음을 던지지만 그것에 대한 답은 누구도 주지 못한다. 추상적인 최선, 정해진 결말과 상대적인 행복에 대하여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 심플하고 수려한 그래픽과 친절한 퍼즐, 말그대로 아이에게 상냥한세계가 인상적.
스토리에 대한 이해는 살짝 못하겠는데 일러가 예쁘고 브금이 잔잔해서 걍 무지성으로 하아, 그렇구나.하고 넘겼죠.
잔잔하고 동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잔잔하게 스토리 즐기는 게임
굿
전체적으로 이브느낌을 받으면서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일러도 정말이쁘고, 텀블벅 때 나와서 후원해서 이제야 플레이 해봅니다. 퍼즐난이도도 어렵지 않았고 뭔가 굉장히 친절한 게임이었던거 같습니다. 아쉬웠던건 게임 중간에 종종 나오는 이야기들에 대해 풀지않고 그냥 흐지부지 마무리가 되지 않은느낌 ?? 큰 무언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잔잔하게 힐링 퍼즐게임 즐기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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