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tle Princess Madelyn is a game that follows the journey of a young knight in training, Madelyn, and her ghostly pet dog, Fritzy. Join them as they set out on a journey to save her kingdom and her family from the clutches of an evil wizar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Spanish - Latin America, French, Germ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A tentativa de fazer um jogo inspirado em Ghouls'n Ghosts é muito louvável, afinal é um excelente jogo que deixou muitos órfãos e a verdade é que se não fossem os desenvolvedores independentes, jamais veríamos jogos assim novamente. Mas a verdade tem que ser dita, Battle Princess Madelyn, tem bons gráficos, boas animações e uma gameplay que até funciona, mas o level design é terrível, obrigando o jogador a fazer saltos sem nem ter ideia de onde pousar, inimigos super mau posicionados que irritam profundamente, e mesmo as plataformas que você pode ver, muitas vezes é uma tristeza de pular justamente por causa do posicionamento dos inimigos, inimigos esses que spawnam infinitamente, então nada de tempo pra calcular um pulo ou pensar numa estratégia. Enfim, boa tentativa, mas não recomento, senti que joguei dinheiro fora simplesmente porque queria reviver algo do passado!
日本語サポートされていない と表記されていますが 日本語化されているのでご安心ください。
Das Spiel ist offensichtlich stark von Capcoms G&G Reihe inspiriert, sieht nur um einiges schicker aus und ist um einiges leichter. Grafik und Sound sind super atmosphärisch, die Steuerung geht gut von der Hand(mit Controller). Ja es gibt ein paar nervige Instant-Kills weil man nicht sieht was unter einem ist, störte mich aber nicht sonderlich, solche Todessprünge gab es in G&G im Duzend.
스팀 평가가 지나치게 낮길래 기대 안했는데, 뚜껑 열어보니 매우 잘 만들었고 그만큼 재미있었습니다. 비교대상이 불합리한 판정 때문에 보는 것만 재밌었던 짭마계촌 1호 저주받은 카스티야란 점에서 더더욱. 마계촌보다 암울한만큼 난이도도 거의 초대 마계촌 못지 않게, 혹은 그 이상으로 악랄했던 저주받은 카스티야에 비해 배틀 프린세스는 게임 분위기가 밝은만큼 난이도도 훨씬 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런앤건 게임을 좋아해서 마계촌, 록맨, 메탈슬러그, 건스타 히어로즈 등을 많이 했었는데... 마계촌은 난이도가 너무 높고 마계촌풍의 적당한 중세풍 런앤건 게임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딱 제가 찾는 게임성에 부합하긴 하네요. 한번 피격당할 때 넉백이 크고 자칫 낙사하기 쉽다는 점은 마계촌의 단점을 그대로 답습하긴 합니다만, 대마계촌의 상하단 샷과 초마계촌의 이단점프에 록맨의 점프 조작감까지 전부 도입한 덕분에 진행은 훨씬 편리합니다. 보스들은 패턴화가 잘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패턴을 모르면 무조건 당할 수밖에 없으니 유튜브 공략영상을 참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최종보스는 패턴 3개가 하나같이 단순하지만, 체력이 무식할 정도로 높아 손가락이 아픈데다 최종 페이즈에서 화면 흔들림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알고도 맞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피로감이 심한 편입니다. 패턴 하나 잘못 걸리면 바로 낙사해서 많은 체력이 소진되기도 하고. 마계촌 시리즈에 비하면 이 정도는 그나마 양반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메탈슬러그나 록맨에 비하면 어려운 편인 건 사실. 솔직히 돌아온 마계촌이 PC용으로는 안 나왔기 때문에 하는 감도 있긴 합니다만, 그 마계촌 모딩 중 주인공을 미소녀 캐릭터로 TS시킨 그런 모드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일단 이건 아케이드 모드 기준으로 평했구요, 스토리 모드같은 경우는 아직 전부 클리어하지 못했습니다. 스토리 모드같은 경우는 아케이드 모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들이 초반엔 하나둘씩 조건을 클리어해 해금해야 하는지라 난이도는 어려운데 지루하기까지 하긴 합니다. 아케이드모드에선 뿅뿅 진행하던 부분들이 좀 길게 늘어지는 편이라서요. 이 NPC 저 NPC들이 닥치고 던져주는 쓸데없는 퀘스트들이 참 거슬리기도 하구요. 다만 스토리 모드에선 아케이드 모드에 미등장한 몇몇 보스들이 더 출현하니 모든 컨텐츠를 즐기시려면 스토리모드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모드에선 록맨처럼 상황에 따라 무기 체인지가 가능하다는 스토리모드만의 이점이 있는데요. 그 덕분에 후반으로 가면 아케이드 모드에 비해선 좀 수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최종보스같은 경우는 2페이즈에서 본체를 때리다보면 얻어맞을 때가 많아 회피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니, 그만큼 본체 극딜 부담이 적은 한방 대미지가 높은 무기가 절실하기도 하구요. 한방 대미지 무기를 계속 고집하기엔 그런 무기들의 구린 판정 때문에 그 전까지 고생하는데, 록맨식 무기 체인지 기능 하나만으로 이게 한번에 다 해결되어 버리네요. 뭐 게임의 전반적인 단점도 몇개 발견하긴 했는데요. 마법이 주인공의 개 유령으로 멀리 있는 적을 공격하는 스킬 하나 뿐인데다, 마법을 한번 사용할수록 사실상의 체력 게이지나 다름없는 영혼 게이지가 닳는 부분도 조금 거슬렸습니다. 그렇다고 마법이 그렇게나 강한 것도 아니고. 물론 2스테이지부터 쭉 등장하는 매우 골치아픈 적인 해골궁수를 안전하게 한방에 처치 가능하다는 점은 분명 활용도가 괜찮은 편이긴 한데요. 마법 페널티도 적지 않으면서 단 한가지로 몰개성하고 위력도 뭐 그저 그래서 도중에 뭔가 좀 더 강한 마법같은 게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해봤는데 끝까지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네요. 스토리 모드에선 아직 그 마법도 못 열었습니다. 물론 마계촌 시리즈에서 패턴화만 잘 시켜놓으면 마법 하나 잘 써서 날로먹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 조금만 어긋나서 갑옷이 벗겨져버리면 답이 없어지는 문제는 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마법 기믹을 밟아야 하는 건가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기껏 완성시킨 황금갑옷이 벗겨지면 마법 못 쓰는 건 초마계촌까지 이야기고 그 이후 작품에서는 갑옷하고 마법이 따로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개선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마계촌 고인물들은 그 한대조차 맞지를 않으니 뭐 아무래도 좋은 일들이군요.) 그리고 기본 무기인 랜스가 너무 우수해서, 다른 무기가 그렇게 꼭 필요한가 잘 체감이 안 됩니다. 한번에 여러 적을 공격할 수 있고 벽 너머 적도 공격 가능한 채찍이라던가, 딱 봐도 마계촌처럼 한방 무기인 검, 뭔가 숨겨진 최강의 무기같은데 스테이지 진행에선 더럽게 구렸던 요술봉(근접무기)같은 근접무기들은 특정 상황에선 좋은데 그 이외 상황에서 너무 취약하구요. 강화되면 여러 방향으로 나가서 쓸만했던 단검같은 무난한 무기도 결국 후반엔 랜스에게 좀 밀려나는 감이 크네요. 기본 상태면 랜스보다 딱히 더 좋을 것도 없고. 횃불처럼 그냥 존재 자체가 지뢰인 무기가 없는 편이라 그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솔직히 게임 해보고 느끼는 건데, 평점이 왜 이렇게 부정적인가 거의 분탕 유저들의 평점 조작이 의심될 정도로 이해가 안 갑니다. 지금 낮은 평점 정말 많이 과장된 거니 그냥 믿고 게임 하셔도, 런앤건 매니아라면 어지간하면 후회 안하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사실 평점 낮은 것 때문에 빡쳐서 이거 그렇게 구린 게임 아니라고 설명충질 하느라 스크롤이 길어졌네요. 긴 설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勉強雙模式/全成就通關 是很想給推薦評價(65分上下,開發背景情感分有) 只是發現到接關破完街機模式→故事模式紀錄整個消失不見 ...OK忍痛不推薦,抱歉啦開發團隊 在很多機制上都有不周備/心折的地方: 【共通】 .大技&復活均消耗狗狗能量,保命原則優先的本作基本等於大技封印 .來自畫面外的攻擊不易判讀(蜘蛛頭目戰尤其,總是猝不及防) .即死陷阱+敵配置相當巧妙連鎖,挨打反彈摔坑經歷頻發 .↑很多陣亡體驗不像在玩類魔界村系,而是忍者龍劍傳&傳統惡魔城 【街機】 .完全陣亡是整關重打,沒有中繼點 .強化鎧甲&武器出現率過低,印象只在第一關&最後有出 .無存檔/密碼接關,需一口氣全破 .骷顱"神射"手的攻擊頻率過高&配置位置多半懸崖邊,意地惡 .會 覆 蓋 掉 故 事 模 式 的 紀 錄(大地雷) 【故事】 .類銀河惡魔城系來說地圖太大,傳送石配置點微妙 .升級要素過少,缺乏打怪成就感 .支線標示不完全,部分筆記必須,不然就得盲找 .多數武器給予的時機點在中後期,整體太晚(前中段只有長槍&小刀) .NPC獎勵出現重複拿的錯覺(BUG應該?) .在充滿針刺/洞口的地形各種看不到下面的Leap of faith .全破大約得25000金,"Just saving up for my own castle!"成就過肝 .↑金錢消耗元素並不多(且可能整趟錯過),不會刻意去收集金錢 .官方中文化非常的不完整 【總評】 充滿野心&其實很有潛力 但很需要進行諸多良調整改善的殘念作T_T 更新內容持續關注
Bueno, procedo a reseñar tras haber pasado tanto en modo Arcade como en modo Historia, porque sí, este tributo de Ghost n' Goblins protagonizado por la hija del desarrollador tiene dos formas de jugarle: La clasica a la que estamos acostumbrados y un estilo de exploracion con mejoras, quests secundarias y viajes rapidos donde vemos mas a fondo la trama (modo que tiene un endgame que no pienso farmear porque no tengo ganas) Como dicen los comentarios, podes encontrar algunos errores (como algunas puertas en mazmorras donde te toma casi cualquier direccion como "arriba", lo cual, si, es bastante molesto) sin embargo es disfrutable y tiene su toque, su carisma y su [b][i]coso[/i][/b]. En cuanto al modo arcade, no tengo queja alguna, Encima tiene el modo "King Daddy" donde en lugar de usar a Madelyn, llevas al padre, torso desnudo, macho alfa, lomo plateado, pecho peludo, espadon de 3 metros que voltea todo, pero tenes rango limitado, parece que no hay powerups y la resurreccion cuesta mas (el sistema de vidas extra tambien es bastante curioso he de decir) Lo recomiendo para cuando haya ofertas (visto desde el punto de vista de un argentino... que lo compro antes de noviembre de 2023)
Muy buen juego, se los recomiendo para aquellos que les justa los juegos retro y la saga Ghouls N Ghosts. Además, este tiene buena banda sonora, historia y un modo arcade muy divertido.
横スクロールのアクションゲーム、このゲームには主に2つのモードがあって、一つはひたすらにモンスターをなぎ倒し進み続けるアーケードモード、もう一つはそれに探索の要素を付け加えたストーリーモードだ。 このゲームのアーケードモードについてはモンスターが固く、自分と同じ軸に急にモンスターが湧くという以外に表す言葉は持ってないが、ストーリーモードはそれに下方向への視界が非常に悪いという要素も加わる、アーケードモードはその視界の悪さが命取りになることはストーリーモードより少ないが、ストーリーモードについては別である、縦穴を見つけるたびにマップを凝視し底がどうなっているのか確認する必要がある、確認を怠り飛び降りようものなら針山にその屍をさらすことになるだろう。 ストーリーモードについては他にも気になる部分があり、これは自分のパソコンのスペックが低いからなのかもしれないがワープ先を決めるレスポンスがとんでもなく悪く、かつワープの位置が絶妙にクソな位置にあるのが多少、いや、かなり気にかかる、これはストーリーモード特有の探索パート(主に子供の捜索や金稼ぎ)で同じところをぐるぐる回るために数百回ワープを使うからである。 良い部分ももちろんあり、中盤にロシアやらスペインなどにも冒険に行くのだが雰囲気にグラフィックがマッチしているのだ(地域によって似たような雑魚でもグラフィックが違う(もちろん固い))グラフィックだけでなくBGMもとても雰囲気に合っておりかつ豪華なものになっていて、ピコッとしたアーケードとオーケストラの二種類から選ぶことができる。 個人的にはアーケードモードは敵の硬さ、ストーリーは視界、ワープ、終盤までの武器の使い分けの無意味さなどもあり、楽しいゲームなのだが人に勧められるかと聞かれたら、まあそんなわけがないんだよな。 生で買うと結構値が張るので買うとしたらセール時かな? セールを待つなんて楽なもんだろ。 5/10
I like this game for what it is. I backed it on Kickstarter, so I did pay for it, just early. I would like there to be continued updates for it, ultrawide support, etc. but overall I'm just glad games like this are being made.
Better than ghosts 'n goblins, this is a degno erede of maldita cast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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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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