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third-person action RPG that brings to life the world of Gaia from the Anima: Beyond Fantasy RPG table-top books. Explore a deep and multifaceted story where your choices and actions directly impact the journey and decide the fate of the character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Spanish - Spain, Simplified Chinese, Itali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5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5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zaman geçirmelik animeli hack and slash oyunu ama kamera olayları dodge mantığı bide menzilli saldırılar beni yordu bearer diye bi seksi hatun ve ergo diye bi iblismidir ne boktur o karakter arasında gidip geliyoruz bunlar beraber sevgili gibi bişi ergo buna sürekli yürüyor macera boyunca aralarındaki diyalogları duyuyoruz oyun size ikili arasında git gel yaptırıyor cünkü 2sininde öldürebildiği ayrı moblar var ama şöle bi sıknıtı var 2side birbine benzer hareketler yapıyor pek yani aynı bokun laciverti herneyse hack and slash bitirme sevdanız varsa deneyin
Que buen juego, muy disfrutable, con una dificultad moderada.
리뷰에 앞서 팁 몇 가지 1. 패드 키 입력에 문제가 생기는 사람은 설정창에서 라이브러리에서 게임 우클릭 - 속성 - 컨트롤러에 들어가서 컨트롤러 구성기를 누르고 스팀 키매핑 활성화 할 것. 옵션에서 설정하면 되지 않겠냐 싶지만 이동키를 설정하기 위해 스틱을 올렸는데 R1으로 입력 되거나 공격키를 지정했는데 왜인지 자이로로 설정되서 패드를 움직일때마다 공격이 나가게 설정되는 등 키 입력 자체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고 커뮤니티 탭에서 레지스트리를 초기화해보라는 개발진의 말대로 해봐도 안 고쳐짐. 스팀 키매핑 없었으면 키보드로밖에 못 했을 듯. 2. 도전과제 중 뉴 게임 플러스로 클리어가 있기 때문에 올클을 위해서는 2회차가 필수. 선택지로 달라진다거나 하는 점은 없으므로 워스트 엔딩을 먼저 본 다음 뉴겜플로 시작해서 엔딩 직전에 세이브해두고 배드 엔딩을 보고 난 다음 로드해서 트루 엔딩을 보면 됨. 농담엔딩 이른결말 엔딩은 뉴겜플 클리어로 취급이 안 되기 때문에 주의. 농담엔딩으로 1회차를 클리어하면(이름없는 자 1회전에서 에르고에게 무기를 껴주고 3타+마법광선 콤보를 무한히 써주면 아슬아슬하게 깨짐) 세이브 한 번으로 워스트, 배드, 트루 엔딩을 한 번에 볼 수 있지만 추천하지 않음. 뉴겜플로 시작하면 게임의 난이도가 올라가는데, 적들의 스펙상승은 물론이고 나오는 적들의 숫자나 조합도 상당히 빡빡해짐. 만렙+최종장비를 껴도 그리 쉽지 않은데 스킬도 장비도 없는 상태로 하는건 그냥 고문일 뿐.. 3. 궁극의 수집가(모든 아이템과 무기, 유물을 수집) 도전과제를 노린다면 주의해야할 점이 하나 있는데, 필드에서 아이템을 '주워야' 함 등장하는 모든 아이템은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벨레즈의 인장을 모을때마다 상점에 아이템이 추가됨), 구매하면 아이템을 사용은 할 수 있지만 '주운' 판정이 아니기 때문에 도전과제가 클리어되지 않음. 특히 신경써야 하는 아이템이 한 가지 있는데, 이름없는 자 3회전에서 그를 쓰러뜨리고 난 이후 그가 쓰던 검을 '상호작용' 하면 얻을 수 있는 무기가 하나 있음. 이 게임에서 아이템은 모두 보라색 불꽃 형태로 표시되는데, 이 검 하나만은 도전과제 클리어를 위해 얻어야하는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보라색 불꽃으로 뜨지 않고 상호작용으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놓치기 쉬움. ========================================================================== ANIMA라는 TRPG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싱글액션게임. 3D게임이지만 메트로베니아 요소가 꽤 보인다. 이미 기반이 되는 세계관이 있기 때문인지 설정이나 스토리를 전개하는데 있어 개연성이 이상하다던가 캐릭터의 감정이 너무 급격하게 바뀐다던가 하는 문제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 유일한 장점. 액션게임인데 레벨업을 하지 않으면 기본적인 스킬 하나가 없는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모르겠다. 스킬 성능들도 죄다 나사가 빠져서 찍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추가로 스킬 포인트를 투자해 강화시켜줘야 하는데 그나마 투자로 밥값이라도 하면 다행이지 투자해줘도 엉망인 스킬이 태반. 적이 다굴, 저격, CC, 광역기를 잔뜩 걸어오는 게임에서 쓰기 힘들 정도의 선후딜, 범위를 가진 스킬이 대부분인데다 힐 기술은 거의 게임이 끝날 때 쯤에나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짤짤이 연계용 말고는 원딜 메타로 밖에 게임을 못 굴림. 심지어 이래놓고 스킬 초기화는 한 회차에 한 번 밖에 못 얻는 아이템으로 밖에 못 한다. 그런 주제에 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장소가 특정 시점에서만 나오는터라 이게임의 수 많은 아이템들 중에 딱 이것만, 먹는걸 놓쳐버리면 다음 회차 때까지 못 얻음. 액션 게임에서 액션이 엉망인 시점에서 이미 끝났지만 문제가 액션밖에 없었다면 좀 재미없는 액션을 가진 스토리 게임으로 평가해줄 수 있었을지도 모름. 또 다른 문제로 액션 파트와 거의 5:5 비율로 나오는 플랫포밍 퍼즐이 있다. 퍼즐의 난이도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게 만들어져 있으나.. 개판인 점프 조작감과 거리감을 자랑한다. 체강상 항상 애매하게 덜 가거나 더 가버리는 이상한 조작감은 기본이고, 넘어가야 할 장애물과 어느정도 거리를 두지 않고 바로 앞에서 점프하면 아예 버튼을 입력 할 때부터 막히는 결과가 정해지는지, 아무것도 없는 장애물 위 허공에서 투명 벽에 막혀 못 지나가는 문제가 있다. 특히 제일 심한 부분은 밟아야 하는 부분의 거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플랫포밍에서 내가 밟아야 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아리까리하다? 말 다 했지. 보통은 그림자나 색의 대비를 통해 내 캐릭터가 점프 후 지금 어느 위치에 떠있고 어디를 밟아야 한다는 사실을 플레이어에게 명확하게 인지시켜줘야하는데 그런게 전무해서 낙사가 굉장히 빈번히 일어남. 내 캐릭터와 밟아야 하는 발판을 보고 거리를 재는게 거의 무의미해서 대충 이 정도면 어디까지 가겠거니 감으로 하게 되는데 위에 언급한 조작감 문제로 억까 당하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됨. 퍼즐의 난이도가 정말 점프키만 누를 줄 알면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로 책정되어 있는데 조작감+거리감의 부재라는 점 하나로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 수 있는것도 재능이 아닐까? 보스 난이도 설계도 실패했다고 느꼈는데, 잡몹전, 중간보스전까지는 액션에 나사가 빠져있어도 그걸 감안하고 만든건지 적절한 수준의 난이도를 보여주는데 보스전만 갑자기 난이도가 튐. 일단 모든 보스들 체력이 굉장히 많은데, 직전까지 상대한 중간보스에 비해 거의 3~5배는 될 것 같은 체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밀치는 패턴이 들어가 있는 경우 무조건 낙사구간을 만들어놓음. 낙사 구간이 없는 적의 경우에는 보고 피하는게 힘든 정도의 빠른 패턴을 난사해 오는 편. 보스의 패턴들이 페이즈마다 3~5가지 정도 되고 그 중에서 ㅈ같은 패턴은 1~2개뿐임에도 불구하고 그 1~2개를 빈번하게 써오는데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액션 조작감이 안 좋다보니 짜증이 배가됨. 이런 상황에 도중 실수라도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면 스트레스가 상당함. 게임이 대충만든건 절대 아니고 정성들여 제작했다고는 느껴짐. 스토리 자체는 뻔하지만 캐릭터들의 설정이나 관계성을 탄탄하게 구성해둔데다(서브퀘를 주는 NPC들도 스토리를 파보면 세계관, 스토리와 연관되어있는 존재들이란 걸 알 수 있음) 7~10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에 BGM이 25곡이면 서양 게임사치고는 꽤 있는편이고 몹도 생각보다 다양한 편인데, 디자인이 비슷한 건 좀 아쉽지만, 비슷하게 생긴 놈들도 물리저항, 마법저항 수치를 건드려놓거나 공격 패턴이 다른 등, 대응법이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똑같은 놈을 상대한다는 생각은 초반부 잡몹들을 제외하면 잘 느껴지지 않음. 낙사해도 완전히 게임오버가 되지 않는다거나 맵간 적절한 숏컷을 만들어두기도 하고, 스킬도 기본상태에서 나가는것과 액션도중 콤보로 쓸 스킬을 구별해서 지정할 수 있는 등 편의성 요소도 나름대로 꽤 생각해둔 편. 그 열정만큼 능력도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결과물은... 한국어 번역의 퀄리티도 꽤 괜찮은만큼 더더욱 아쉽게 느껴짐... 내년에 10주년을 기념해서 후속작이 나온다는데, 게임이 영 별로긴 했지만 적어도 애정을 가지고 있음은 느껴졌으므로 한 번 정도는 더 속아볼 예정. 후속작 발매 전에 리마스터도 나오는 모양인데 체험판을 플레이 해보니 크게 달라진 건 없어도 미묘하게 거슬리든 부분들이 개선 된 걸 확인 함. 할 거라면 당연히 리마스터판을 추천하지만, 문제는 리마스터판은 한글이 아예 없다는 것..
Es interesante. Es cierto que la jugabilidad podía mejorar en algunos momentos, pero bastante bien la verdad.
Frustrating play style, confusing menus , and very unclear progression system. It's almost like they were trying to make a Souls-like but instead made a game that has controller response that is too responsive, resulting in the camera pointing at the sky more than where you want it to. If you can get past that, the art is gorgeous, and the score is well worth listening to.
A PS1 game in 2016 damm an it Just got a remaster for who ? lol, but yea the game feels like its a homework for a new game developer.
Its has good combat mechanic and customization. The game give you freedom to challenge the bosses in any order, I think it's an interesting design to make the game less linear. The story also good, even it has no shiny AAA cut scene. Overall this game is good.
Me ha encantado el juego. Aunque lo haya desarrollado un pequeño equipo, se aprecia el cariño y el esfuerzo. La historia es interesante con mucho trasfondo, te encariñas con los personajes y aunque puede ser frustrante en ciertos momentos de plataformeo y algunos combates, me quedo con ganas de probar la secuela. Lo único que resalto negativamente es que, aún no habiendolo completado al 100% (solo he desbloqueado el final malo y el "True Ending"), no me atrae la idea de rejugarlo entero para completarlo totalmente.
Agosto 2025 - 16 de 31 La pasé bien jugando, recuerda mucho a juegos de generaciones anteriores, tanto en lo positivo como en lo negativo, y si, no es una maravilla jugable pero cumple, me gustaría que durante el combate fuera más sencillo mover la cámara hacia los enemigos que atacas en vez de usar el L3 para fijar, pero fuera de eso el combate funciona, los personajes y la historia son muy de la vieja escuela pero si lo ves de esa forma no molestan tanto los diálogos de estos, experiencia decente, buena para rememorar una jugabilidad defectuosa pero con encanto, si no te llama eso no recomiendo intentarlo con este juego. 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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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Games most often reviewed by the same players — an audience-affinity signal from our review sample, not full ownership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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