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ICE is a game about the story of living in a dystopian world where speaking is forb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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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Reviews
[b]이 게임은 제작사로부터 큐레이터 커넥트 받은 게임입니다.[/b] [h1]생각할 거리가 아주 많은 국산 비쥬얼노벨 게임입니다.[/h1] 이게 야게임이 아닌건 확실한데.. 애들한테 보여주기에는 꽤 애매한게 대략 15금 정도의 스토리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야해서 15금이 아니라 꽤나 난해한 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읽어보느냐, 보는 관점에 따라 애들한테 보여주기에는 꽤나 어두운 스토리가 많습니다. 이 게임 태그에 "어두운" 과 "반 이상향"이 있는데 확실히 맞아요. 스토리에 대해서 적자면... 존1나 독재자가 존1나 통제하는 상황에서 존1나 고립된 플레이어가 이리저리 움직이는것이 줄거리인데 엔딩이 여러개고 아직 모든 엔딩을 보지는 못해서 저도 "딱 이거다." 라고 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또한 제가 평가 하고 리뷰하는 것 자체가 이 게임의 스포가 될 가능성이 커서 스토리에 대해서는 여기서 함구하겠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적을게 없어지네요.ㅠㅠ 적을 말은 많은데 적으면 다 강력 스포입니다.ㅠㅠ 도중에 캐릭터 중 일부가 약간 헐 벗은 장면으로 나오긴 합니다만 이정도로 "누드" "선정적인 내용" 태그를 달 정도는 아님. 플레이어의 거의 모든 행동을 단말기로 통해서 해야 해서 좀 컨트롤하기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스킵을 길게하는게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건 뭐 이 게임의 의도된 행동으로 보여서 OK. 일부러 이렇게 표현한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1. 저 보다 일찍 리뷰다신 분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동영상 등 애니메이션이 나올때 클릭 한번 하면 바로 스킵되어 버린다는 단점아닌 단점이 있습니다. 2. 게임 부제가 Can You Hear Me? 인데 확실히 잘 뽑은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의 주제이기도 하죠. [h1]잘 만들어진, 그리고 스토리가 심오한 + 어두운 비쥬얼노벨게임. 요즘 겨울이라 상당히 추운데 이 게임과 겨울의 분위기가 잘맞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h1]
요즘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한국에서 개발한 게임을 자주 합니다. 이 게임은 탐정게임과 비쥬얼노벨을 섞었습니다. 가장 단점은 그림을 몇 개 굉장히 못 그렸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배경도 흥부롭고 캐릭터도 좋고 이야기도 되게 잘 썼습니다. 좋은 음악 때문에 우울한 분위기 좋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캐릭터 덕분에 희망이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미니 게임이 조금 헷갈렸는데 스킾 버튼도 있습니다. 또 대화하다기 답을 잘못 고르면 게임을 망해서 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하게 저장을 해야 합니다. 나머지 이야기가 많았는데 제가 느리게 읽어서 그만 했습니다. 독특한 느와르 이야기를 읽고 싶어한다면 이 게임을 꼭 해 보십시오. [code]Learning Korean? 한국어를 배우는 분들을 아세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9821881/]Games for Learners Curator[/url][/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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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별이 다섯개!! ★★★★★★ 애니메이션 연출 때 클릭하면 넘어가니 유의하십시오.
얘! 케청자니? 자기가 무슨 게임을 잘만드는줄 알어?! 아이고난!
비쥬얼노벨로서 스토리와 독특한 설정은 나름대로 즐길 만 했는데 미니게임이 너무 나쁘네요. 난이도가 높아서 나쁘다기 보다는 어떻게 플레이 해야하는건지 규칙의 이해 자체가 안됩니다. 게다가 미니게임의 규칙이 영어로 적혀있는 경우도 많아서 게임에서 도대체 뭘 하라고 시키는건지 이해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걸리는 시간보다도 제작자가 생각하고 있는 게임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는데 훨씬 많은 시간이 걸렸구요. 결국 미니게임을 클리어 못해서 게임 플레이를 중단하게 됐네요. 왠만해선 엔딩을 보지 않은 게임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주의지만, 엔딩을 보는게 불가능 한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게임이 중단 된 시점에서 받은 인상만을 가지고 평가를 남기며 게임을 접습니다.
[h1]야겜 아님[/h1]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의 비주얼노벨이지만 트레일러 영상만 봐도 알 수 있다시피 일반적인 19금 미연시가 아닙니다 성인향 디스토피아SF 비주얼노벨인 이 게임은 고전적인 독재자에게 통제당하는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적인 컨텐츠 역시 약간 포함하고 있으나, 그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데드엔딩, 배드엔딩이 꽤 많이 있으며, 특히 1부에 데드엔딩의 가능성이 커 세이브를 자주 해두거나, 처음으로 되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시험해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엔 주로 난이도가 높은 미니게임, 퍼즐들이 난관이 되고, 선택지로 인한 배드엔딩의 가능성은 크게 줄어들며, 미니게임 실패 사망이 주를 이루게 되는데, 미니게임은 세이브/로드를 통해, 퍼즐은 스킵을 통해 (거의) 큰 어려움 없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 게임답지 않게 다르게 불친절하고, 불편하고, 고전적인 스토리를 갖고 있으나, 1984, 멋진 신세계나 소일렌트 그린 등의 고전 디스토피아 매체를 즐겼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비쥬얼 노벨이라고 하나요? 이런 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소설 한편 읽는 듯한 스토리 진행이 마음에 들었고 진행 자체도 어렵지 않아서 처음 해보는 사람도 쉽게 적응 가능한게 좋았습니다. 옛날의 녹색 모니터를 보는 듯한 UI 도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h1]고전적 어드벤처 게임[/h1] 이 게임은 비주얼 노벨이라고 적혀있긴 하지만 그건 설명하기 편해서 그렇게 적어둔 것 뿐이며, 고전 어드벤처의 문법을 따르고 있다. 이 게임을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있는 선택지를 모두 골라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소아타리(総当たり, 브루트 포스의 게임쪽 용어)가 필수적이며, 오래 전 골랐던 선택지가 나중에 게임오버로 터져서 세이브를 아낀 플레이어를 절망시키는 요소마저 있다. 요즘 식으로 (잘못되게) 말하자면 소울라이크 노벨인 셈이다. ICOM Simulations 같은 '데스 어드벤처'를 만드는 데에 비하면 양반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회사 게임들은 옷 속의 총 안에 총알을 넣는 식으로 디테일한 상호작용이 가능해서 허상 뿐인 자유도라도 있다. 이 게임은 게임이 원하는 장소가 아니면 주변을 본다던지 아이템을 조사한다던지, 플레이어의 지금 생각을 듣는다던지 하는 일이 불가능해서 결국 이동을 위한 이동이 될 뿐이다. 그나마 목적지를 찍어주기는 하지만 그럴 거면 알아서 이동하면서 주인공의 친구들과 단말기 대화를 한다던지 굳이 단말기를 꺼내서 클릭해 봐야 했던 뉴스를 틀어준다던지 하는 게 캐릭터 빌딩도 되고 스트레스가 덜 했을 것이다. 그걸 위한 자율주행 자동차 아닌가? 이 목적지도 가끔 잘못 나오거나 목적지 외의 장소로 가야 게임이 풀리는 상황이 나오는데, 마치 개발자가 "너 내 글을 제대로 안 봤구나? 그럼 죽어!" 하는 것 같다. 이런 미스리드나 데스 트랩은 다른 형태로도 한번씩 나오며 지금이야 오토세이브가 있으니 허허 그래 하고 로드하지만 선발대의 평을 보면 초기에는 그것도 없었던 모양이니 어땠을지 짐작이 간다. 그래서 이런 고난을 겪으면서 본 스토리가 어떻냐면...무난한 정도다. 나는 1984 원전을 읽어보지 않아서 이 게임이 얼마나 오마쥬를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원전이 1949년 소설이고 여기 나오는 요소들은 대부분 현실화되어 있어서 별로 놀라울 것이 없다. 말을 하면 안 된다는 요소도 이미 전화공포증으로 비슷한 상황이 보편화되어 있다. 게임 기획이 2010년도 초인걸로 알고 2021년 출시되었는데 그 사이 세상이 급변해서 그런 지도 모르나, 여튼 2025년 지금 보기엔 그렇다. 또한 게임 중 단말기로 언쟁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두 성인이 얼굴 맞댄 상황에서 붉으락 푸르락 하면서 단말기를 톡톡 치고 있자니 그 상황이 우스워서 진지해 질 수가 없었다. 3장의 대사건도 SF인 이상 뭐든지 가능한 느낌이라 놀랍지 않았다. 내가 가장 흥미롭게 본 부분은 엔딩 후 후일담과 DLC의 샬롯이었다. 그럼 이 게임을 왜 사야 하는가? 필자는 시도를 높게 평가해서 샀다.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 잠깐 관심을 가졌었다. 개발자 커뮤니티를 가면 한번씩 한국에서 야겜을 만들 수 있냐는 말이 나오는데 그걸 '적법한 절차'로 실천한 게임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게임은 야겜이라기보다 성인 요소가 있는 일반 게임이다. 한국법상 외산 게임같은 수위는 못 되는 '보안꼭보'고, 작화도 명백히 그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실용성'은 없다. 그래서 당시에는 구매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차기작 TTL를 접하면서 개발자에게 호감이 생겼고, 구매 후 진입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가이드를 작성하게 되었다. 하더놈이라면 안 보고 해도 깰 만 하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472081268 게임을 그 자체로 평가하지 않고 시도로 평가하는 게 옳냐고 따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러지 않기엔 인디 판은 너무 커졌다.
'말한다'라는 당연한 것이 금지되어 돌아가는 세계에서 "말한다"라는 자유를 택할지, 아니면 순응하여 계속 살아갈지에 대한 게임. 세계관 상 어두운 부분이 더 강하고 소개에 써있듯 폭력적/선정적인 장면도 많아 청소년들이나 이런 쪽에 약한 사람들에게 함부로 추천하긴 힘들겠네요. 몇몇 퍼즐 게임이 어려운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스킵 기능이 있고 딱히 스토리 지장에는 영향이 없어 큰 문제는 아닙니다. 근데 업적을 따려는 업적맨들 결국 다 깨야합니... 이동이나 대화 등 모든 행동 방식이 단말기를 통해서 대부분 이루어지는 독특한 구조인데 처음엔 손에 안 맞아도 조금만 플레이해보면 쉽게 적응됩니다. 녹색 화면의 단말기라던가 구식 컴퓨터의 DOS같은 UI 등 레트로한 부분의 디테일도 훌륭하고 업적이라던가 대사 중간중간 인터넷 좀 해보신 분들은 알 법한 밈들도 좋네요. 캐릭터들의 관계라던가 심리도 어렵지 않게 잘 표현된거 같구요. 뭐니뭐니해도 어두운 세계관에서 밝은 희망을 찾으려하는 음양의 조화가 잘 되어 있는 스토리가 제일 강점인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루트가 다양하니 3회차 정도는 돌아야 올클을 할 수 있겠지 싶군요. 그리고 노래들, 특히 카페 등에서 쓰이는 노래가 꽤 좋습니다. OST 따로 안 내주시려나. 요약 : 좀 어둡고 선정적인 것만 극복하면 즐겨 볼 가치가 있는 독특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게임 아 그리고 세이브 자주하세요.
유튜브 보고 우연하게 궁금증에 구매하여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설정도 나름 참신하고, 여캐들의 대사에도 1인 개발자님의 남자의 순수함(?)같은 것이 묻어나고 꽤 몰입되고 재미있고 정말 정성이 담긴 게임 같았습니다. 하지만...이런 장르가 제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여러 분기에서 세이브로드 하면서까지는 게임을 지속못하겠더라구요.. 한번은 나쁜 선택 다 피한 줄 알고 (헷갈리고 복잡한 걸 안 좋아해서 정리한다고...) 중요한 세이브 위에 덮어씌우는 바람에 무슨 짓을 해도 배드엔딩이 나네요... 다시 처음부터 할 엄두가 안 나 챕터2, 3분의 2(아마도?)쯤에서 이만 마칩니다. 장르의 한계인 거 같습니다. 최소한 배드엔딩을 가를 중요 분기에서 자동세이브가 되거나 로드맵이나 마인드맵같이 과거 진행상황을 보고 돌이킬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꽤 잘 만드시고 열심히 만드신 게임 같은데 정리안되는 세이브파일들과 배드엔딩의 굴레에 갇혀서 그 게임의 전부를 볼 노력을 할 엄두가 안 납니다. 그렇게 저랑 장르가 안 맞았지만, 분명 저도 어느 정도 실실 웃고 몰입해가며 했으니, 긍정은 드릴게요. 유튜브 리뷰도 잘 보고 있습니다..개발자님 화이팅!!!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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