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topia is a city-building strategy simulation game enjoyed with simple rules and casual graphics. Build a city where citizens thrive with happiness on a map made of tiles with various concepts and them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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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topia is a strategy simulation game where you build a city by constructing buildings on tiles.
Earn money by constructing buildings on various themed maps and achieve the given objectives within the time limit.
Experience the hidden challenges of city building behind simple rules and casual graphics.
Collect taxes from the constructed buildings. Use the initial capital to continue constructing buildings, earn more money, and expand the land for a larger city.
Residential buildings house citizens. They hope their homes are equipped with various infrastructures. Build different types of buildings near their homes to meet their needs.
Commercial, cultural, and service buildings provide infrastructure for citizens but also require a certain number of residents. Construct buildings that interact properly with residential buildings.
As the city grows larger, many problems will arise. Identify issues with each building and resolve them as quickly as possible to maintain citizens’ happiness.

Enjoy maps with various themes, such as citizens wishing to live in the forest away from overdeveloped civilizations or nations encouraging the creation of entertainment cities to attract many tourists.
Feel even more fun through systems that match each concep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Reviews
대학생들끼리 만든 게임이라고 해서 펀딩 때부터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고 몰입도있게 했어요. 일단 처음부터 디자인과 사운드가 너무 힐링되고 게임 분위기와 테마에 잘 어울렸어요. 게임 중에 건물 하나하나 디자인을 구경하고, 배경이 되는 사운드를 하나하나 뜯어서 들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신용등급이 낮아질 때마다 들리는 긴박한 브금은....bb). 게임의 경우, 이러한 도시건설 게임을 처음 해보았기 때문에 초반에는 로직 파악이 조금 어렵고 오래걸려서 계속 파산했어요. 그러다가 한번 이 게임의 공략을 알게 된 후 게임을 해보니 저절로 행복도가 오르고, 돈이 모이니 제가 더 행복해지고 시장으로서 부자가 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러한 느낌을 준 것만으로도 굉장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 게임의 꽃은 토토피아라고 생각해서 만약 이 게임을 하게 된다면 토토피아도 꼭 도전하는 것을 강추드려요! 제 토토피아 플레이타임의 절반 이상은 토토피아의 미니게임을 한 것 같아요. 미니게임 3가지 모두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땅이 넓어지고 건물이 많아지면 건물 하나하나 행복도 관리 체크하기 번거로워요. 이런거 한번에 체크할 수 있는 단축키나 지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아쉬운 점이 요정도일 정도로 충분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예상보다 너무 집중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되는 맛이 있어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이랑 힐링게임 같은 풍경, 적절한 사운드와 배경음악 덕에 몰입이 잘되는 느낌 이런 장르 게임 안해본 입문자 기준 5시간 정도면 클리어 할만할 것 같네요 토토피아까지는 7~8시간 봅니다 처음엔 무슨 조건으로 가격이 바뀌는건지 뭘 해야 돈이 많이 벌리는지 감이 안잡히는데 여러 환경에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면 대충 뭘 목적으로 어떤 구조로 진행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네요 패턴을 파악하고 운영이 조금 단조롭다고 느껴질 때 쯔음 건물가격이나 이용료, 서비스 영향력 증가 감소 등 여러 이벤트가 발생해서 좀 더 고려할게 많아져서 지루할 타이밍 없이 끝까지 하게 돼서 난이도 조절은 적절히 잘하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에는 스테이지가 더 없는게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까지 꽤나 자금에 여유가 있었는데 갑자기 스테이지 클리어 축하한다는 화면이 떠서.. 추후 다른 컨텐츠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아쉬운점도 몇가지 있어요 건물이 많아지고 해야할 행동이 많아질 수록 손이 피로해져서 단축키가 늘었으면 좋겠네요 옵션설치나 건물 선택, 문제해결등을 키보드 단축키로 가능하면 더 좋을거같아요 또 해결할 건물이 30개가 넘어가면 계속 클릭하는것도 피로해서.. 이것도 전체 해결 버튼 같은 편의 기능이 도입되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현재 선택된 건물은 적용범위를 테두리로 띄워주긴 하지만 건물 자체에도 색 필터가 입혀지면 어떨까 싶네요 여러 건물이 겹쳐있는 경우 건물 구분이 어려워서요 또 후반에 가서 맵이 넓어지고 건물이 다양해지면 카메라를 돌리다가 현재 어떤 방향을 보고있는지 놓치게됩니다. wasd가 안먹힌다 싶어서 보면 화면이 돌아가있어서 더 못가는 방향으로 w를 하고 있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다보니 어느 위치에 어떤 패턴으로 건물 배치를 하고있었는지 뭘 세우려고 했었는지 다시 찾으려면 마우스로 건물 하나하나 눌러보고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수밖에 없어서 꽤 피로합니다 카메라를 돌리다가도 원래 카메라 구도로 바로 복귀 시킬 수 있는 버튼같은게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좋은데,, 게임에서 우리가 돈을 빌리는 것에 대한 개연성이 없어요... 편의성 관련은 추후에 업뎃으로 추가 하면 된 다고 생각하고, 뭔가 스토리라인이나 개연성을 좀 추가 해줬으면 더 좋을 거 같네요. 펀딩으로 그렇게 큰 돈 후원을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말하고 싶었어요... 대출금에 대한 개연성만... 좀... 어찌 해주세요... 다른건 다 좋네요... +) 추가로 재미가 없다 거나 하는 건 아니니.. 추후 업뎃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은행 이 씹새들은 왜 돈 빌려간적도 없는데 자꾸 갚으라고 하는 돈이 늘어나는 걸까
시스템이고 뭐고 다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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