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 on a mysterious adventure as a ghost. Various stages that stimulate a sense of challenge are waiting for the ghost Luna. If you want to feel the genre of 2D platformer in the 90s, try i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Reviews
[h1]도트 횡스크롤 플랫폼 게임[/h1] [b]이 게임은 제작사로부터 큐레이터 커넥트 받은 게임입니다.[/b] 한국인이 만든 국산 게임으로 등장인물도 국산 처녀귀신입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공포게임이 아니니 공포물 무서워 하시는 분들도 플레이 하셔도 됩니다. 초반 스토리텔링에 대사 하나 없이 상황변화와 움직임만으로 대략 이 게임이 어떤 줄거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뭐 스토리야 간단합니다. 맵을 돌아다니며 맵 어딘가에 있는 열쇠나 물건을 찾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며 도중에 나오는 적(살아있는 사람)들을 공격해서 무찔러서 레벨업 할 수 있습니다. 적을 무찔러야만 레벨업 하는건 아닌 맵 중간중간에 놓여있는 도깨비불을 먹어도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초반에는 처녀귀신(유저)이 너무 약해서 잘 죽으나(.... 귀신이 죽었다고 표현하니 뭐가 좀 이상하네요) 특히 시야-색적능력(살아있는 사람이 보여지는 거리)이 떨어지는게 많이 어려워서 잘 죽었어요. 가능하면 시야부터 레벨업하시는것을 권장합니다. 또 초반에는 맵 난간에서 미끄러져서 떨어져서 죽는경우가 잦은데 이 점 또한 마찰력 레벨을 올려서 잘 안 미끌리게 하는것도 가능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적과 싸우는건 은신으로 시작해서 은신으로 끝난다고 할 정도로 은신이 매우 중요하니 이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적인 게임답게 맵에 나오는 물건들 대부분이 어디선가 본 적있는 사물들이며 특히 파란색 개구리포터는 아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h1]한국적인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분들께 권해드립니다.[/h1]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거 공포게임 아닙니다.
이게 1인 개발이라니 ! 재밌습니다! 클래식한 횡이동 도트겜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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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조작이 간편하지만 컨트롤을 필요로 하는 게임이며 맨처음 전투는 방법을 알고 해야합니다 왜 안죽나 할수도 있지만 초입부분 그림으로 설명까지 해주는 친절함이 있네요 플레이타임이 길거같지만 날잡고 하루만에 클리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니맵 이벤트를 통해 좋은 기회를 얻어 게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도트 레트로 감성의 퍼즐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사실 익숙한 장르이기 때문에 별다른 설명없이도 금방 쉽게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특별히 대사가 없이 진행되는 넌버벌이라서 대강 초반의 간단한 조작안내 화면에 잘 표현되고 있는 팝업 등 매우 친절한 설명 때문에요. 하지만, 이 게임은 "은신"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메인을 이루고 있는데... 잘 보면 초반에 그림으로까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는 있지만, 뭐랄까 머리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뭔가 간단하게라도, 나는 겁많고 약한 귀신이라서 바로 마주치기 겁나고 하니 은신으로 다가가서 몸통박치기로 기절시킨 다음에 그 사이에 공격을 해야겠어... 라든가 하는 식으로 조금 서사적으로 풀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컨트롤러 완벽 대응 부분입니다. 요즘 콘솔로 게임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키보드 보다는 컨트롤러가 손에 더 잘 맞기에. 패드의 배치만 봐도 UI에 대한 많은 고민과 이해가 깊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인디 개발자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공포겜은 아님. 패드로 하면 진동때문에 손맛이 있음. 난이도는.. 나한테는 어려움. 시간있을 때 차근차근 깨야 할 듯..... 뭐 곧 고인물들이 타임어택 도전할 게임인듯.
매우 심플한 형태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스토리텔링이 상세하지 않고 조작감 또한 어딘지 모르게 불편하지만 이 게임이 표방하고자 했던것이 90년대 느낌의 플랫포머임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완성도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엔딩까지는 보지 못했지만 틈틈히 하며 엔딩을 보고싶습니다. 플랫포머 게임을 좋아하시는, 무엇보다도 고전게임의 향수에 취하길 원하신다면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It's truly a shame when a lovely crafted game barely gets any attention, especially when the reason lies not behind a bad story or a poorly implemented gameplay but (most likely) lack of proper promotion. And this particular piece not only has an intriguing story that doesn't overburden player with tons of text or dialogues, but also packed with engaging (even if a bit clunky) gameplay with it's own unique features. From what I've got so far (and I only made it to the second "chapter"), "Undemon" tells a story of a ghost girl taking revenge on some underground demonic cult. Surprisingly enough, the humans in this game are much more dangerous and malicious than our cute paranormal MC, and I'm not even mention animals, traps, and (God forbid) fire that will kill Luna with a single touch. The gameplay heavily relies on platforming (you will sometimes hate it, just like back in the old days), and a bit less on combat. The latter is being done by startling enemies and killing them with... magic ghost fireballs? Another mechanic is collecting ectoplasma and leveling up your abilities (including Friction, that reduces MC's momentum after stopping moving. You'll need it, believe me). The graphics in this game is amazing and precisely what you'd expect from a lost DOS game from 90's. Carefully crafted pixel art, cartoonish but gritty and atmospheric, every location has its own distinguishable details and mood. If you look for a close association, I'd suggest you to dig up Dangerous Dave or Commander Keen from their graves. The only real disadvantage of this game is probably the price. Thankfully, the dev put huge discounts on sales, so if you've got an itch for hardcore DOS/SEGA stuff, you may find a relief in this title.
플랫포머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조작감인데 매우매우 좋습니다! 왜냐하면 조작감이 나쁘면 아무리 그래픽, 스토리, 음악이 훌륭해도 해볼맘이 사라지니깐요. 한 가지 아쉬운점은 메뉴화면 등에서 OK 키가 Z 라면 Cancel 키는 당연히 X 여야 하는데 (일종의 국룰?) 이건 쉽게 패치를 통해 수정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게임 흥하시기를 !!
90년대 2D 플랫포머 장르의 느낌을 많이 살린 게임이었습니다. 그래도 조작감은 꽤 개선되어 플레이 경험이 좋았습니다. 허나 게임에 대한 튜토리얼이 부족하다 많이 느낍니다. 게임이 전혀 설명이 없는 형태도 아니면서도 자세히 설명을 하지 않아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날기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날기시스템은 개인적으로 플랫포머 장르지만 이동의 다양성을 늘려줘서 좋았지만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수집품 하나를 못 먹어서 노멀 엔딩을 봤고 5시간 정도 했습니다. 과거 플랫포머의 향수를 느껴보라고 하셔서 마계촌 조작감을 들고 오셨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아주 다행히도 조작감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일반 모드로도 쉽지만은 아닌데 오리지널 모드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ㅠ 생각보다 스테이지가 많았고 뻔하고 전형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생각보다 기믹이 많아서 놀랐는데 나사나 폭탄 같은 장치 말고도 물 닿으면 느려지는 거나 10초만에 기계를 꺼야하는 함정 등 다양한 상황들이 나와서 재밌게 했어요. 악랄한 배치의 함정들도 있어서 꽤 많이 죽었는데 짜증날 정도는 아니고 딱 적당했습니다. 도트 컷신들도 내용 이해하는 데에 문제도 없었고 간결했어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알겠는데 진엔딩을 못 봐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혼자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덕분에 즐거운 5시간이었습니다! 아래는 조금 세세한 부분들에서 말해볼 만한 것들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해주세요! 1. 4-1? 폭탄으로 바위 터트리는 스테이지에서 맨 마지막에 높은 점프로 바위를 피하고 열쇠를 얻을 수 있는데, 이 상태에서 게임이 소프트락 됩니다.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바위에 맞고 죽으면 문 앞에서 부활하는데 거기에 바위가 있어서 바로 죽고 무한반복돼서 게임오버가 돼 버려요 2. 보스전은 난이도 조절이 조금 필요해보입니다. 스테이지 3 보스가 순간이동과 전방위 공격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압도적으로 어려웠고, 나머지는 6스테이지 보스를 제외하면 다 너무 쉬웠어요. 최종보스는 페이즈가 좀 많긴 했지만 그래도 쉬웠고요. 쉬운 보스들은 원거리로 공격하는 거에 대해 천천히 다가오다가 그냥 죽어 버리는 거 같았어요. 3. 열쇠 관련된 튜토리얼은 조금 더 친절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상점 페이지에 오히려 자세하게 나와있던데, 이걸 게임 안으로 옮길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4. 저장 구간이 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몇몇 강제 진행되거나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구간들은 다시 하면 피로감이 쌓이더라구요. 그 구간들은 다시 안 해도 되도록 해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능력들 강화하는 메뉴에서 전부 다 채워야 좋아지는 건지 넣을수록 좋아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Lv 1에서 다 채우면 바로 MAX가 되는 것도 좀 어색하고요. 6. 공포성은 별로 못 느꼈던거 같아요. 점프 스케어가 나와도 그렇게 무섭지 않았고 그냥 소재가 공포/오컬트 쪽이라 조금 스산한 정도? 그냥 플랫포머 게임으로 생각하고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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