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구하는 한 광대가 등장하는 매우 정상적인 코믹 디저트 영웅 서사시 어드벤처 게임 A Perfectly Normal Mock-Epic Dessert Adventure game, featuring a world-saving clow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In the temple of the top, seven cities in bosom
In the grace of the gods, completing its mission
In the memory of us, shall forever liv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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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urencia is a solo-made adventure game, set in the world of desserts, Desserterium.

The Ascension that heroes should have succeed failed for some reason, therefore strange things begin to happen in Desserterium.
In this time of mayhem, you as Lokum Laurence, the Hero of excess and the clown, must carry the quest of ascension through the Desserterium's seven cities; Excess, Delusion, Lies, Obsession, Paradox, Change, and Emptiness
By taking a trial, by having a peaceful conversation, if that doesn't work, using force to gather all their essences and climb the Mountain of ascension to rekindle the temple's long forgotton light.
And forever lives on in the memory of all.
Very NORMAL graphics created from real photos
Seven cities and lords, and trials in their own unique colors
Exciting real-time boss fight
Various side quests and hidden elements scattered throughout each city
Extremely Normal
KIWI
로렌스 기행문은 2026년 3월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입니다.
한국어 제목은 로렌스 기행문, 영어 제목은 The Laurencia입니다.
둘 중 편하신 것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로렌스 기행문은 소규모로 제작된 1인 제작 게임이기에 현재 오직 한국어만 지원합니다.
자금적 여유가 된다면 최우선으로 다른 언어들을 지원할 예정이나, 이를 보장해 드릴 수는 없다는 점 우선 사과드립니다.
그렇기에 로렌스 기행문은 혹시라도 팬 번역을 진행하실 모든 분을 환영하며,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한 번역을 위해 별도의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감사해요.)
The Laurencia supports only Korean for now because it's a small one-person-made game. We will support other langauges as soon as we can, but cannot assure it because of budget problems. Therefore, we welcome everyone who wants to fan-translate this game. You don't need any permission to translate unless use it commercially. (It's more like a huge thanks to me.)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Reviews
일단 본인은 게임 평가를 정말정말 안하는 타입이지만 게임이 워낙 취향 저격이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음 하는 마음에 적어보는 것이니 이 점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콜라주, 디저트, 레전드 병맛+쌈마이한 감성, 패러디, 쯔꾸르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 해봐도 좋다. 허나 게임이 게임인 만큼 [b] 광대(주인공), 콜라주, 광과민성, 글리치, 실사 눈의 정면 시선, 기괴한 장면+소리, 깨진 화면 [/b] 에 약한 사람들은 사기 전에 잠깐 생각해봐야 할 듯? 진짜 좋은 건 욕설 필터링이 된다는 부분이다 (물론 본인은 욕설 필터 끄고 하는 중인데 하는 내내 구수하게 욕하는 애들 천지 삐까리라 웃김) 본인은 엔딩을 다 보았고, 도전과제 깰려고 싸돌아다닌 게 큰지라 개발자님께서 평균 플레이시간 10시간이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20시간을 넘길 듯 하다. 그리고 숨겨진 요소들이라던지 사이드 퀘스트, 이것저것 패러디들이 정말 많다. 그도 그럴 게 당장 디저트 도감들 읽다 보면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되는 것들이 있기도 하고(웃 웃 우마우마), 쯔꾸르 인디 게임들을 좀 해본 사람들이라면 '어! 이거!' 하는 요소들도 나올 거다. 한 번 더 말하지만 분량도 그렇고 데모를 플레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듯이 nmpc 들이 진짜로 많다. 괜히 4년 동안 개발하신 게 아닌 듯. (짱) nmpc 찾아서 도감 보는 재미로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겸사겸사 몰랐었던 디저트들의 이름이라던지 유래를 알 수 있는 부분이 매력적. 버그 리포트 빠른 시일 내에 고쳐주는 부분에서 매우매우 따봉이다! 아 물론 쯔꾸르 게임 특성상 한계가 있는 부분에선 고쳐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니 너그럽게 넘어가주자. (게임 타이틀에 공식 디스코드가 있고 거기서 버그 리포트 적었더니 빠르게 고쳐주셨다. 개발자님 최고) 스토리는 처음에는 그냥 과잉의 용사가 승천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레전드 병맛 게임일 줄 알았지만 진행하면 할 수록 생각보다 철학적인 부분이라던지 인생을 돌아보거나 감동적인 장면이 많이 나왔었다. 수미상관도 있었고, 세계관의 의문점 없이 깔끔했다. 몇몇 부분은 흔하디 흔한 클리셰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감명깊게 플레이를 했다. 물론 이건 본인이 레전드 감성적이기에 플레이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길. 더 자세한 스토리를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재미 없을테니 직접 사서 플레이 해보길 권장. 그 외에는 불편한 부분 없었고, 엔딩도 좋게 본 입장으로써 쌍 따봉을 날린다. . . . 쓰다 보니 좀 길어지긴 했지만 아무튼 개발자님의 4년이란 개발시간(+햄버거 세트와 너겟 4조각 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한다. 캐릭터 디자인도 정말 매력적이었고 취향이었으며, 무려 국산 게임이기도 하니 한 번 플레이 해보길 바랍니다. 안녕! 과잉의 도시! 안녕! 로쿰 로렌스!!
[h3] 3줄 요약 [/h3] 독특한 그래픽 스타일과 특유의 감성으로 취향에 맞는 사람에게는 둘도 없는 게임이라고 감히 추천할 수 있음. 의외로 국산 게임임. 덕분에 코리안으로 맛 볼 수 있는 요소가 솔직히 굉장히 즐겁다.. 비주얼 때문에 무슨 게임인지 종 잡기 어려울 수 있으나 단순히 이상한 B급 게임이 아니고 스토리 등의 컨텐츠가 생각보다 진지하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홈스턱과 언더테일을 섞은 느낌.. [hr][/hr] 기본적으로 언더테일이나 오모리 같은 쯔꾸르과의 게임입니다. 아주 정상적인 세계에서 신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용사가 된 주인공 로쿰 로렌스를 조작하여 여러 도시를 거쳐가는 내용으로, 각 도시 별 이야기와 승천에 관련된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어드벤쳐 장르입니다. 각 도시 별 특색이 엄청나게 강해서, 다른 지역을 갈 때 마다 그런 요소들을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디저트의 종류나 생김새, 말투 등등..) 또 메인 스토리도 분량이 꽤 되는데 서브퀘스트 등의 부가적인 컨텐츠가 생각보다 많아서 가격에 비해 제법 플레이타임이 깁니다. 뭐 맵이 좀 큰 곳도 있고, 제가 켜놓고 자리를 좀 비운 적도 있긴 한데, 그거 감안 해도 메인스토리와 서브퀘스트를 전부 보고 간 제 기준으로 엔딩 직전에 스팀 플탐 20시간 정도가 나왔습니다. 아마 메인만 쭉 진행한다면 10시간 내외가 나올 것 같음. 다른 평가에도 적혀 있지만, 배경이 디저트의 세상이라, 인게임 내에 도감 기준 약 200+정도의 실제 디저트 npc들이 나옵니다. 도감이 있는 게 좋았습니다.. 패러디도 굉장히 많고 볼 거리가 많은 것도 장점. 하여튼 여러 부분에서 생각보다 컨텐츠 볼륨들이 제법 있어 맛있습니다. 굳이 하면서 좀 별로였던 부분이라면 그래픽 자체가 콜라주/실사사진 형태다 보니 길 찾는 게 가끔 좀.. 새로 할 사람이 있다면 생각보다는 좀 더 구석구석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홍보가 좀 덜 돼서 빛을 못 보고 있는 게 아쉬운 게임. 나름 이런 거 취향인 사람들이 많을 것도 같은데 그런 사람들이 하면 좋아할 듯? [h3] 이런 사람에게 추천 [/h3] - 쯔꾸르 게임이 좋다. - 독특한 그래픽, 콜라주, 이런 비주얼이 좋다. (거부감이 없거나) - 대사 쫀득한 거 좋다. + 욕설에 거부감이 없다. (욕설은 설정에 on/off가 따로 있긴 함) - 파고들기 요소 다양한 게 좋다. - 키위가 좋다. [h3]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h3] - 호러, 기괴함이 미묘하게 묻어있는 게 싫다. - 아름다운 십덕 그래픽이 좋다 - 키위가 싫다. ※후원으로 제공 받은 키로 플레이 함.
Yeah well.. sadly the game is kind of unplayable without a translation. If the dev or anyone can recommend some kind of auto-translation (I haven’t found any software that is convenient and usable), I would be very grateful. Why? Because the game has got this really rare, unique collage style and that mix of visuals is my thing. I really wish there was at least a fan-made English translation that would built into the game cause right now I don’t even understand what I am supposed to do. I managed to get through first location but after that I feel totally lost - no idea where to go or what’s next. The review is positive cause I am sure the game is great but whenever I finish it - I will rewrite it and make it complete and full description so that other non Korean players can understand what to expect.
바쁜분들을 위한 짧은버전: 당신이 생각하는것 보다 평범합니다. 스토리 좋은 어드벤처. 긴 버전: 화려한 그래픽과 망상, 거짓, 강박 등등의 단어를 보면서 완전 특이하고 괴상한걸 기대하셨을 수도 있지만! 놀랍게도 이 게임은 조금 특이한 개그센스가 들어간 왕도적인 용사 모험물입니다. 주인공 로렌스는 이미 완성된 캐릭터로, 뭔가 배우고 성장하기보단 다른이들의 문제에 태클걸고 도와주는 해결사에 가깝습니다(물론 강하기만 한건 아닙니다. 자세한건 게임 참조...) 그렇게 10시간~20시간 분량의 모험을 끝내고 나면 엔딩이 기다리고 있는데, 일단 경악, 그리고 충격, 그 다음엔 여운이 남지만 동시에 아쉽기도 합니다.(뭐가 아쉬운진 게임 참조...) 태그에 스토리 리치를 붙여도 될 게임입니다(지금보니 이미 붙어있네요...). 게임 자체에 대해 말하자면, 간단한 전투 미니게임이 들어가있는 어드벤처입니다. 전투시 조작을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게 아니라 몸으로 배우게 시키고, 이게 의외로 할만합니다. 하지만 액션RPG 같은걸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어드벤처라고 하니 떠오르는데 게임 전체적으로 어디가 길이고 어디가 길이 아닌지 알아보기가 좀 힘듭니다. 어떤 맵에선 명확하게 표시가 되어있고, 어디는 두루뭉술하고... 어디는 여러번 왔다갔다 해야하고(자세한건 게임 참조...). 그 외에 돈벌기 힘든점이나, 용도가 없는 아이템?같은게 있다는점(체호프曰: 안 쏠 총은 치워버려라.), [spoiler]작 중에서 납득되게 설명되지 않는 승천이라는 행위[/spoiler], 등등 미묘하게 아쉬운점이 있지만, 스토리만으로도 돈값은 충분히 합니다. 이 게임을 사고 4년간 혼자서 게임을 만든 제작자에게 돈을 주세요! 밑으로 초강력 스포일러 주의!!! 엔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도전과제 전부 안 깬 사람에겐 아무튼 스포일러! [spoiler]정식 엔딩이 아닌 엔딩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10시간 넘게 만나며 체험한 디저테리움이 일종의 극중극에 불과하다는걸 알게되면 조금 허탈함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만들 게임의 예고라고 해도 말이죠...[/spoiler] 이 리뷰는 텀블벅 후원 리워드로 받은 키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썼습니다?
조작감이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시작하고 3시간 달렸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대사들이 찰지고 제가 좋아하는 쯔꾸르 게임의 감성입니다. 많은 분들이 플레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정상적인 세계." 그리 칭함이 사실과 다르지 않습니다. 비정상으로 메워진 고독 사이에서 이토록 '정상적인' 모험담을 들려줄 이가 그 어디에 있을까요. 광대만이 닿을 수 있는 결말을 담아냄은 그 한 문장으로 이르는 것입니다.
[h1] 키위키위. [/h1] 스토리가 맛있음. 파고들 요소가 많아서 좋음. 키위가 귀여움.
제가 느끼기엔 묘하게 클리셰를 따라가면서도 아닌 것 같더군요. 다만 서브 퀘스트 같은 것들은 풀어진 정보들이 많이 없고, 불편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다른 분들이 먼저 말해줘서 넘어가고. 이 게임에서 주인공을 제외하고 인상이 강렬한? 캐릭터를 둘 정도 뽑아보라면 메르세데스와 코트니? 그리고 전투라고 할 수 있는 보스전들 중 제 입장에서 쉬웠던 보스전은 망상, 모순, 공허였지만 제일 어려웠던 건 거짓과 강박이였어요. 하다보니 망상의 도시 보스전이 그리워질 정도로요. +수잔X코트니, 메르세데스X코니 이건 된다...⭐
메르세데스x카르멘 백합 이건 된다 진짜 된다
[h2]생각보다 더 재밌습니다[/h2] 제작자님이 평균 10시간이라고 썼다는데 그게 무슨소리인지… 24시간 조금 안되게 채웠네요 저는 켜놓고 자리 비운적이 별로 없는데 왜 이렇게 됐나 생각해보면 길을 헤멘 것+ 서브퀘스트 막혀서 빙빙 돈 것+ 보스 전투에서 처참하게 져서 계속 시도한 것이 문제일듯 합니다 그럼에도 계속 하게 되네요 서브퀘스트 막히는 분들은 [spoiler] 생각보다 더 세세하게.. 앞뒤로 상호작용 하고 다녀야 한다는 것만.. 알면 좋을 거 같습니다 [/spoiler] 모두 힘내세요! 도감이나 로어쪽으로 읽을 거리가 많아서 좋고 대사도 좋고 개그도 취향이라 좋았네요 아차 하다가 연출 문제로 넘어갈때가 있는데 그거 읽으려고 한 번 더 플레이 하게 될 듯 주인공도 보면 볼수록 귀엽고 메인 캐릭터들 전부 매력있습니다 노래도 괜찮고.. 데모 분량만 해도 꽤 되고 재미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하면 좋겠습니다! [h3]아쉬운점[/h3] 저는 애완돌 얼리어답터로서 돈 벌 컨텐츠가 좀 더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돈이 아니더라도 행동이 여러개 생겼는데 제한적으로 활용되는 게 조금 아쉬웠네요 [hr][/hr]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어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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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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