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metafictional dating-sim visual novel set during the social distancing era, driven by a community-centric messenge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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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장점 -개성있는 일러스트: 여타 VN 게임들의 일러스트가 거기서 거기였다면 이 게임은 조금 더 한국적인 그림체가 느껴짐 -흔치 않은 스토리: 민서 루트, 히든 루트의 반전이 신선함 -시대상 반영: 모두가 확실히 공감할 법한 배경의 작품이라서 공감하기가 쉬웠음 -이스터 에그 보는 맛: 숨겨진 도전과제 달성하면서 홍보하는 다른 게임들도 차차 플레이하고 싶어짐 단점 -개성있는 일러스트: 기존 게임들의 일러스트를 선호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음, 일러스트 리메이크 소식이 들려오긴 하는데, 수요를 어느정도 충족시킬 수는 있더라도 완성도가 비교적 떨어진다는 느낌이 큼 -흔치 않은 스토리: PC에 거부감이 있다는 유저라면 플레이를 재고해볼 것 -시대상 반영: 대사가 너무 오글거림, 솔직히 시바쌤도 인정하시죠? -이스터 에그 보는 맛: 도전과제가 난이도가 조금 있어서 성취감은 느낄 수 있으나, 관련 정보가 너무 부족함. 예리 루트도 꽤 어려움. 예리 트루 엔딩을 보고 싶거나 히든 루트를 해금하고 싶은 분들은 더빙걸 실황 참고 바람
호불호가 갈리는 그림체가 진입장벽을 높이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을 하다보면 그런 그림체가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흡입력있는 묘사와 스토리 라인이 너무 장점이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일부 스토리만 봤을때는 여러가지 성소수자적 뉘앙스와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 탓에, 일부 유저들에게는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으나, DLC를 포함한 자세한 내막과 이야기를 잘 풀어서 그런 거부감을 많이 줄일 수 있는 요소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초반부 커뮤니티에서 따온 말투나 일부 과격한 대사들이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그런 말투나 어체가 많이 드러나지 않으며 후반부에서는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총합하자면 캐릭터간에 얽혀있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배경등이 잘드러나는 게임이었으며, 왜 이 게임이 스토리적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고,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가 아닌 온전한 내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알 수 있던 게임이었습니다.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하였고, 다음 DLC의 내용까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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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경기게임마이스터고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을 주제로 만들어진 게임인 겜마고 입갤해야디
인 게임과 코로나 시절이 겹쳐서 간만에 연애하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였습니다.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있는 좋은 게임이였네요. 그떄론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추억의 맛이 나는 게임이였습니다.
민서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아서 들이댔더니 싫다더군요 고등학생이란 참 어렵네요 예리도 까칠하고 무섭지만 저를 좋아해 주는 것 같아서 착하게 굴었더니 싫다더군요 여자아이란 참 어렵네요 미영 누나는 저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제가 그릇된 선택을 하면 비난을 하더군요 세상이 참 어렵네요
친구가 맛있는 사랑 데모를 하고 추천해줘서 미니맵에서 구매했어요. 오랫동안 묵혀두다 이제서야 해보는데, 많은 앞서해보기 리뷰들에서 많이 발전했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n년 전에는 조금 더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고 급전개도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개발자님이 지금은 많이 다듬으신 것 같아요. 제가 남성향 미연시를 별로 안좋아해서 스토리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짜임새있고 좋아서 몰입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말투는 불호인 분들이 많기는 한데, (특히 주인공) 학생들이 멋모르고 쓰는 커뮤말투 정도로 생각하면 납득은 갑니다. 물론 현실에서도 그러고있는게 진짜...항마력 딸려서 짜증나기는 했지만요ㅠㅠ 처음 출시보다 달라진 부분도 많은 것 같고, 특히 [spoiler] 권현채 루트 [/spoiler] 가 재미있었어요. 정확히는 거기서의 [spoiler] ㄴㅇㄹ [/spoiler] 가 너무 좋았어요.../// 제발 dlc 빨리 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제 마음속의 그녀는.. 나예리... 예리야 사랑한다!!
반전 있는 스토리들이 나름 재미있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고등학생들의 말투 고증이 잘 되어있는것인지, 조금 오글거리는 말투들이 많이 나오긴 합니다. 도전과제가 많이 있는 것도 호감 포인트입니다~!
미연시라는게, 막연히 생각해보면 '이 캐릭터는 이런 선택을 하면 좋아하겠지?' 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걸 맞춰주고 호의를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날 좋아해주는 히로인. 논리적이며 당연한거죠. 하지만 해달라는대로 해 줘도, '꾸밈없이 진솔'하게 다가가도 돌아오는건 파국뿐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진짜호감은 어떻게 얻는걸까요 어떻게 캐릭터를 이해하면 좋은걸까요. 그런것까지 찬찬히 생각하고 음미하게 하는것까지 이 게임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spoiler] 백합난입 백주원은 각성하라 예리현채는 찐이다. [/spoiler]
메타픽션 요소가 가미된 약한 공포 비주얼 노벨. 미연시를 기대하고 한 건 아닌데 솔직히 이거 평가가 왜 좋은지 이해를 못하는 중임. 1. 그림체 부담됨. 스탠딩 CG는 그나마 괜찮은데 컷신 CG로 넘어가면 부담을 넘어 무서운 수준임. 2. 주인공 개병신임. 이런 병신같은 놈을 내 분신으로 플레이 해야하는 게 고통임. 내가 멀쩡한 선택지를 골라고 주인공이 급발진해서 상황을 조짐. 내가 무슨 선택을 해도 결과를 똑같이 만들거면 선택지 왜 있는지 모르겠음. 최소한 나는 정상적으로 나아가려고 개고생을 하지만 저항할 수 없는 힘에 의해 그게 막히는 식으로 가야했음. 3. 스토리 급발진 등장인물들이 깊은 고민을 가지고 있고, 그걸 파해치며 알아가는 게임 치곤 풀어가는 과정이 없음. 별 거 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자기들이 이실직고 하고 끝남. 4. 메타픽션, 공포 또한 미묘함 스포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약 1시간 전후의 1회차가 끝난 뒤 2회차 시작하면 바로 태클 걸어서 이게 메타픽션 게임이란 건 파악됨. 그런데 메타픽션 요소라고 해 봐야 허구한 날 나한테 태클이나 거는 것 뿐이고 제대로 간섭하지 않음. 공포 요소는 효과만 그런 척 할 뿐이고 실제 내용이나 내가 공포를 느껴야 할 부분이 없음 공포를 느끼게 하려면 하다 못해 전회차 히로인이 눈돌아서 칼 들고 난입해야했음. 그나마 모든 엔딩을 본 후엔 조금 괜찮은 공포 연출이 있지만 그게 다임. 총체적으로 이도저도 아니게 된 미묘한 게임임.
켜놓고 딴겜 하면서 한것도 있어서 플탐보단 적게 하긴 했는데 일단 그림체 존나 진입장벽이고 스토린 급발진이라고밖에 안 느껴짐 일단 히로인 엔딩 하나 정도는 보고 정확하게 평가할거 같긴한데 지금까진 개별론듯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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