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metafictional dating-sim visual novel set during the social distancing era, driven by a community-centric messenge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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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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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친구가 맛있는 사랑 데모를 하고 추천해줘서 미니맵에서 구매했어요. 오랫동안 묵혀두다 이제서야 해보는데, 많은 앞서해보기 리뷰들에서 많이 발전했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n년 전에는 조금 더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고 급전개도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개발자님이 지금은 많이 다듬으신 것 같아요. 제가 남성향 미연시를 별로 안좋아해서 스토리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짜임새있고 좋아서 몰입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말투는 불호인 분들이 많기는 한데, (특히 주인공) 학생들이 멋모르고 쓰는 커뮤말투 정도로 생각하면 납득은 갑니다. 물론 현실에서도 그러고있는게 진짜...항마력 딸려서 짜증나기는 했지만요ㅠㅠ 처음 출시보다 달라진 부분도 많은 것 같고, 특히 [spoiler] 권현채 루트 [/spoiler] 가 재미있었어요. 정확히는 거기서의 [spoiler] ㄴㅇㄹ [/spoiler] 가 너무 좋았어요.../// 제발 dlc 빨리 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제 마음속의 그녀는.. 나예리... 예리야 사랑한다!!
아마도 남성향 비주얼 노벨에 쪄든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플레이하는 게 버겁거나 거부감이 들 수 있으나 아예 시각자체를 바꿔 이해의 반경을 넓혀준 비주얼 노벨입니다. 플레이어 성별 변경이 가능한 데에서 부터 시나리오에 굉장히 신경을 썼음에 분명합니다. 만드시면서 꽤나 고생하셨을 거 같습니다. 실제로도 마음 고생을 꽤 하신 거 같지만 저는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고, 반쯤 오열하면서 과몰입해버렸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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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호불호가 갈리는 그림체가 진입장벽을 높이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을 하다보면 그런 그림체가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흡입력있는 묘사와 스토리 라인이 너무 장점이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일부 스토리만 봤을때는 여러가지 성소수자적 뉘앙스와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 탓에, 일부 유저들에게는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으나, DLC를 포함한 자세한 내막과 이야기를 잘 풀어서 그런 거부감을 많이 줄일 수 있는 요소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초반부 커뮤니티에서 따온 말투나 일부 과격한 대사들이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그런 말투나 어체가 많이 드러나지 않으며 후반부에서는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총합하자면 캐릭터간에 얽혀있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배경등이 잘드러나는 게임이었으며, 왜 이 게임이 스토리적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고,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가 아닌 온전한 내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알 수 있던 게임이었습니다.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하였고, 다음 DLC의 내용까지도 기대됩니다.
장점 -개성있는 일러스트: 여타 VN 게임들의 일러스트가 거기서 거기였다면 이 게임은 조금 더 한국적인 그림체가 느껴짐 -흔치 않은 스토리: 민서 루트, 히든 루트의 반전이 신선함 -시대상 반영: 모두가 확실히 공감할 법한 배경의 작품이라서 공감하기가 쉬웠음 -이스터 에그 보는 맛: 숨겨진 도전과제 달성하면서 홍보하는 다른 게임들도 차차 플레이하고 싶어짐 단점 -개성있는 일러스트: 기존 게임들의 일러스트를 선호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음, 일러스트 리메이크 소식이 들려오긴 하는데, 수요를 어느정도 충족시킬 수는 있더라도 완성도가 비교적 떨어진다는 느낌이 큼 -흔치 않은 스토리: PC에 거부감이 있다는 유저라면 플레이를 재고해볼 것 -시대상 반영: 대사가 너무 오글거림, 솔직히 시바쌤도 인정하시죠? -이스터 에그 보는 맛: 도전과제가 난이도가 조금 있어서 성취감은 느낄 수 있으나, 관련 정보가 너무 부족함. 예리 루트도 꽤 어려움. 예리 트루 엔딩을 보고 싶거나 히든 루트를 해금하고 싶은 분들은 더빙걸 실황 참고 바람
오랜만에 정말 맛있게 한 미연시네요 강추
반전 있는 스토리들이 나름 재미있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고등학생들의 말투 고증이 잘 되어있는것인지, 조금 오글거리는 말투들이 많이 나오긴 합니다. 도전과제가 많이 있는 것도 호감 포인트입니다~!
민서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아서 들이댔더니 싫다더군요 고등학생이란 참 어렵네요 예리도 까칠하고 무섭지만 저를 좋아해 주는 것 같아서 착하게 굴었더니 싫다더군요 여자아이란 참 어렵네요 미영 누나는 저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제가 그릇된 선택을 하면 비난을 하더군요 세상이 참 어렵네요
경기게임마이스터고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을 주제로 만들어진 게임인 겜마고 입갤해야디
남초 밈중에서도 재미없는 밈만 한가득 너무 지루함
켜놓고 딴겜 하면서 한것도 있어서 플탐보단 적게 하긴 했는데 일단 그림체 존나 진입장벽이고 스토린 급발진이라고밖에 안 느껴짐 일단 히로인 엔딩 하나 정도는 보고 정확하게 평가할거 같긴한데 지금까진 개별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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