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e a special video camera that can rewind time to explore memories of the past in TAPE: Unveil the Memories, a first-person narrative mystery adventure set in 1990s Northern Spai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Spanish - Spain*, French, Italian, German, Portuguese - Brazil, Portuguese - Portugal*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공포 영화 디렉터인 아버지가 남겨둔 필름과 카메라를 이용해 어두운 가족사를 파헤치는 Iria 의 이야기 어느 정도 유몀한 공포 영화 제작자인 아버지에게서 온 VHS 테이프를 본 이후 정체를 알 수 없는 세계로 빨려들어간 딸 Iria 가, 이 기묘한 세상에서 나가는 와중 아버지가 남긴 테이프들을 찾아가면서 본인 가족의 어두운 이면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이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아버지의 카메라를 얻을 수 있는데, 1990년대가 배경이라 그런지 게임 내 나오는 비디오 카메라는 최신식이 아닌 구형 모델이며, 촬영하려고 하면 화면이 지지직거리는 점이나 비디오 카메라의 크기가 꽤 크다는 점이 게임플레이 내 그대로 드러난다. 이 카메라의 경우 단순히 인벤토리 칸만 차지하는 쓰레기가 아니라, 게임 내 퍼즐 레벨들을 풀어가는 데 중요한 도구이다. 카메라를 이용해 시간을 앞으로 돌리거나 뒤로 되감기를 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게임 내 다양한 오브젝트들의 위치를 바꿀 수 있고, 당연하지만 오브젝트의 위치를 올바르게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퍼즐들을 풀어나가야 한다. 하지만 이 게임의 태그에 스릴러가 달린 이유는 퍼즐이 아니라 (1인칭 공포 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괴물의 눈을 피하면서 레벨을 빠져나가야 하는 추격 레벨들인데, 상체가 필름으로 뒤덮힌 기괴한 존재의 시야를 피해서, 퍼즐을 푼다던가 혹은 그냥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방식의 구간이다. 다행히, 이 게임은 갑툭튀에 약한 내가 해도 전혀 무섭지 않았다. 일단, 괴물에게 잡혀서 죽는 데드씬이 전혀 무섭지 않다. 귀에 소리로 테러를 하지도 않고 그냥 주인공이 목졸리는 소리를 내다 끝나고, 결정적으로 괴물 자체가 엄청 무섭게 생기지는 않아서 별로 두려움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공포겜 애호가들이 보면 실망할 수는 있으나, 시각적 또는 청각적 갑툭튀를 극도로 혐오하는 입장에서는 이 점은 오히려 장점으로 적용하였다. TAPE: Unveil the Memories 는 이렇게 퍼즐 + 추격 구간들이 적절히 버무려져 있는 게임플레이 속, 주인공의 과거 및 가족사를 알아가면서 분위기가 점점 음울해지는 성격의 게임이다. 스토리와 게임플레이 둘 다 만족스러웠다면 추천을 남겼을 게임이지만, 안타깝게도 두 요소 별로 인상적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일단 스토리 부문부터 서술해 보자면, 스토리 자체의 흐름은 사실 나쁘지 않으나, 이에 대해 플레이어가 충분히 이입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후반부 중요한 반전은 플레이어아 게임을 하면서 천천히 느끼는 게 아니라 몇분짜리 컷씬 (손그림 애니메이션) 으로 대체되며, 그 전에도 중반부 스토리 요소는 아무 빌드업 없이 훅 치고 들어와서 플레이어를 당황하게 만든다. 즉, 전체적인 스토리 자체는 공포게임 치고는 그리 나쁘지 않은데, 이 스토리가 게임플레이와 잘 융합되어 있지는 않다. 여기에 더해, 게임이 멀티엔딩 시스템이여서 업적을 모두 따려면 4개의 엔딩을 모두 보아야 한다. 그런데 이 엔딩들을 다 보려면 마지막 챕터를 다시 플레이해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다. 개발자는 선심쓰는 것처럼 "Director's Cut" 을 누르면 곧바로 마지막 챕터부터 다시 할 수 있도록 설정해 두었는데 - 이 게임이 챕터 선택이 없어서 만약 1회차 때 모든 수집품을 못 모았으면 눈물의 2회차를 해야 한다는 건 둘째치고 - 마지막 챕터가 꽤 길고 짜증나는 추격 + 퍼즐 구간들이 많다. 그냥 곧바로 다른 엔딩들을 볼 수 있게 마지막 챕터를 간소화하였다면 이렇게까지 플레이타임 및 분노 게이지가 늘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게임플레이 내 퍼즐 및 추격 구간들 각각의 문제점들 또한 이 게임에 부정적 평가를 내리는 데 일조하였다. 퍼즐의 경우, 초반부에는 단순한 퍼즐들이 나와서 그리 문제점을 느끼지 못했고, 추격 구간들과 같이 나오는 퍼즐들은 어렵지 않으며 이러한 구간들에는 자동세이브가 잘 되어있어서 별 문제를 느끼지 못하였다. 하지만 두 부분에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먼저 게임 초중반부 즈음에 "일시정지" 기능을 배우면서 카메라 내 보이는 오브젝트의 움직임을 멈출 수 있는 기능을 얻게 된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문을 열린 상태로 유지 > 문을 카메라를 이용해 찍을 수 없는 위치에서는 최대한 빨리 달려서 다시 카메라로 일시정지를 할 수 있는 위치로 이동 > 일시정지 및 도주를 반복하며 문이 닫히기 전 탈출" 을 해야하는 퍼즐 구간이 있다. 말만 들으면 쉬워 보이는데, 게임 내 카메라를 내린 후 곧바로 달리는 조작이 형편없을 뿐 더러, 퍼즐 구간 자체도 타이밍이 굉장히 빡빡해서 그런가, 이 게임 내 모든 레벨을 합쳐서 가장 어려웠던 구간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이 레벨 때문에 광기에 물들어서 스팀 토론을 남기고 비추천 평가까지 쓴 외국 스팀 유저가 있으니 말을 다했다. 두번째로 마음에 안 든 부분은 이 퍼즐 조작과 플랫포밍을 합친 후반부 퍼즐 구간들인데, 이 구간들에서는 카메라를 이용해 알맞은 발판을 만들어 주인공을 이동시켜야 하지만 이게 원하는 위치로 발판을 만드는 게 발암과도 같은 조작을 자랑해서 정말 답답하다. 그나마 다행인 건 게임 내 발판 사이 간격이 지나치게 넓지 않으면 좁은 틈 정도는 봐주기 때문에 낙사하는 일은 의외로 적었다는 점이지만, 그냥 이럴거면 처음부터 플랫포밍은 포기를 하고 정통 퍼즐로만 게임을 만들었으면 어디 덧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추격 구간의 경우는 맨 윗 문단에 별로 무섭지는 않다고 적었지만, 여기에 더해 게임 내 마치 데바데의 손전등 같은 기능을 플레이어에게 줌으로써 추격하는 괴물이 더 호구로 보이게 만든다. 카메라를 이용해서 괴물을 찍으면 잠시 무력화되면서 주인공을 추격할 수 없는데, 이 능력 자체는 쿨타임이 꽤 길어서 한 번 사용하면 한 5분 동안은 사용할 수 없지만, 어짜피 이 게임은 데바데처럼 살인마가 영원히 따라다니는 게 아니라 추격 구간만 벗어나면 다음 추격 구간까지는 괴물 얼굴을 볼 일이 없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바로 이 기능 때문에 대부분의 추격 구간들이 "공포스럽다" 가 아닌 "귀찮다" 라는 감정을 느끼게 만들며, 공략 영상에서도 정통적인 방식으로 몸을 웅크려서 괴물을 피하기 보다는 면상에 카메라를 들이댄 뒤 냅다 다음 방으로 달리는 방식으로 추격 구간을 돌파하는 걸 보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이보다 이 게임 내 추격 구간의 더 큰 문제점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였다. 초반부야 배경도 밝고 뭘 해야하는지 다 보이는데, 중후반부에 나오는 추격구간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주지도 않고, 배경조차 어두워서 길도 잘 안보인다. 심지어 중반부 챕터는 방을 이동할 때 마다 괴물이 스폰되어서 괴물한테서 벗어날 수 있는 구간이 지극히 한정되어 있다는 특성과 더불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잘 알려주지 않아서 (공략을 보고 하지 않는다면) 백트래킹이 오지게 많은 챕터인데, 공략에서는 모든 길을 다 알고 있어서 바로바로 카메라로 괴물을 무력화시키고 냅다 달리는 방식으로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이 길을 모르는 나는 시간을 겁나 잡아먹으면서 모든 방마다 카메라 촬영의 쿨타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지옥같은 시간을 버텨야 했다. 결론적으로, 시각적으로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게임이었으나, 스토리가 생각보다 엉성하고, 게임플레이가 재미있다기보다는 지루하고 짜증나서 비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도 약 3시간 정도로 그리 긴 게임은 아니니, 해보고 싶다면 적절한 할인을 할 때 사서 하는 걸 권장한다. 여담) 게임의 원어는 스페인어라 그런가 대화 및 텍스트가 스페인어로 나오고 영어 번역이 아랫부분에 자막 형태로 나오는데, 크게 어색한 부분은 없었다.
Well, I can't say many things about TAPE objectively since I'm one of the devs. We only hope you all enjoy it as much as we enjoyed developing it! It's our first project and it has been made with tons of love, happy gaming!
[code]Puedes ver más reseñas como esta en la mentoría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4129733/][u]PIXEL 404[/u][/url][/code] [h1]Suspense psicológico del bueno[/h1] Realmente me ha sorprendido bastante el juego que ha creado la empresa madrileña BlackChiliGoat Studio. La razón es que a priori no pensaba que fuera a sorprenderme del modo en que lo ha hecho. Además, hay que sumar que los juegos de terror que están saliendo al mercado no me van demasiado porque detesto la jugabilidad basada en un “pilla-pilla” constante. Me resultan terriblemente aburridos. Afortunadamente, Tape: Unveil de Memories focaliza extraordinariamente en la atmósfera y en la historia que te está contando, demostrando un gusto más que notable por los puzles bien planteados y por las situaciones sorprendentes. Cierto es que hay una buena dosis de “pilla-pilla”, pero a mi modo de ver está bastante bien implementado porque no abusa de él, está muy localizado y te deja explorar con tranquilidad sin que el monstruito de turno te esté molestando cada dos por tres en todo momento. Puede que te parezca un tanto increíble, pero yo no consideraría este juego como un título de terror, y aunque al principio te puedes sentir algo tenso al jugarlo por la buena atmósfera recreada, luego todo dará paso a un sistema jugable donde no pararás de sorprenderte ante el mundo que se ha creado dentro de la paranoia de su protagonista. Es raro que un juego de este tipo no de miedo, aunque nunca carece de tensión, y la razón principal creo que se debe a tres motivos principales. La primera es que el doblaje de la protagonista, aun no siendo malo, carece de emoción y tensión. Cada vez que el monstruo nos detecta la protagonista dice algo como “coñ0” o “j0der”, pero no lo hace como si un monstruo de tres metros la hubiera descubierto, sino como cuando lo dices al llenar un vaso de leche y se derrama parte en la encimera. Esto, sin duda, le resta bastante tensión al asunto ya que si la propia protagonista de la historia ni si quiera se asusta cómo va a hacerlo el jugador. La segunda razón es bastante curiosa, ya que creo que el monstruo que nos persigue en diferentes etapas del juego tiene uno de los mejores diseños que he visto en un videojuego de estas características, con esa cámara por cara y esas cintas de celuloide a modo de pelo. Es un diseño muy bueno, desde luego, pero más que miedo lo que despertaba en mi era curiosidad. No es que quisiera esconderme para que no me viera, sino que quería acercarme más para verlo mejor, curiosamente. La tercera razón es que cuando juegas un rato te das cuenta que ese monstruo solo aparecerá en habitaciones grandes, y lo más importante, no puede salir de ellas. Esto para mi es genial porque el juego no se convierte en un “pilla-pilla” peñazo de “vete ahí, escóndete, vuelve a salir, camina unos pasos, ahí está otra vez, vuelta a esconderte, etc…”. Personalmente DETESTO ese tipo de juegos porque los considero aburridísimos. Con Tape: Unveil the Memories esto no sucede, afortunadamente. Habrá estancias donde tendrás que esconderte e ir avanzando por la misma entre el mobiliario, pero una vez que superes esa estancia el monstruo no te perseguirá más. Las estancias podrán ser desde una sala completa, a habitaciones de un tamaño considerable. Pero nada de encontrártelo en un pasillo ni nada por el estilo. Esto está muy bien, porque es donde se ve que se ha querido focalizar en la historia y los puzles en vez de estar molestando al jugador constantemente porque no hay nada mejor que contar. Y hablando de puzles, he de decir que me han parecido realmente buenos y originales. No es que sean especialmente enrevesados ni mucho menos, y la mayoría de ellos los tendremos que utilizar manejando una cámara de vídeo antigua, con la cual podremos adelantar o retrasar el tiempo en los objetos. Es decir, si vemos una estantería volcada, podremos rebobinar para que vuelva a como estaba antes de caerse. Y como eso pues todo. No es que podamos echar el tiempo adelante y atrás con la cámara como se indica en la sinopsis del juego, sino que podremos hacerlo solo con algunos objetos. Sin embargo, está muy bien aprovechado, ya que la utilizaremos para abrirnos paso entre mobiliario que nos bloquea el paso, mover objetos para reconstruir cosas y similares. Además, la podremos utilizar para atacar al monstruo, pero solo una vez y luego tendrá un periodo de recarga bastante elevado. Por lo que es útil para salir de un apuro grave pero poco más. Con lo cual no nos sentiremos tan indefensos, pero para nada resultará o se convertirá en un arma para sentirnos poderosos ni mucho menos. Juntos con los puzles, lo mejor que hay en este juego es la historia que plantea y el modo de contarla, además del arte conceptual que es maravilloso en algunos momentos, lleno de originalidad y bastante sorprendente. En el juego tomaremos el papel de Iria, una chica de unos 18 años que vive en una población inventada gallega en 1997. Al comenzar nos despertaremos de una siesta para encontrar una cinta de VHS donde al meterla en el reproductor nos aparecerá nuestro padre fallecido y ahí comenzará toda una aventura que recorrerá los recovecos más profundos de la psique de la protagonista. Al principio la historia es un tanto tensa, pero mientras más avanzamos más truculenta y escabrosa se volverá por momentos, lo cual está bastante bien porque despierta un sincero interés por saber qué ha pasado, y cómo va a acabar todo. En un momento determinado tendremos que tomar una decisión de dos posibles, y con posterioridad, al final del juego, podremos tomar otra decisión de otras dos posibles. Esto hace que el juego pueda tener cuatro finales diferentes, uno de ellos bastante perturbador, por cierto. De todos modos, no hará falta que nos pasemos el juego cuatro veces ya que al acabarlo la primera vez se habilitará una opción en el menú principal que nos permitirá retomar la aventura desde el momento de la primera decisión, por lo que al final podremos verlos todos en apenas 2-3 horas más. Respecto a la duración, yo no considero que el juego sea corto. A mí me duró 8 horas la primera partida. Eso sí, exploraba todas las salas que me encontraba, buscaba por todos los rincones y leía todos los documentos que iba encontrando. Es decir, hice todos los coleccionables del juego. Algunos están de adorno como cintas de música o de películas de terror, pero otros, como escritos personales o de tipo médico, me parecen fundamentales para entender perfectamente la historia que se nos presenta. Si vas en modo rápido más interesado en acabarlo que en descubrirlo todo, te puede llevar unas 3 horas terminarlo, aunque yo recomiendo hacerlo todo de modo más tranquilo y explorando a conciencia. En lo que respecta a su apartado gráfico, el juego cumple bastante bien exceptuando un par de detalles menores, y lo mismo sucede con su apartado sonoro. Bien es cierto que los doblajes podrían ser mejores, y sus interpretaciones, pero en general cumplen bastante bien. En definitiva, Tape: Unveil de Memories es un muy buen juego de suspense psicológico que ha querido innovar en determinados aspectos presentado añadidos jugables bastante acertados, y trayendo un soplo de aire fresco a los ya tan manidos juegos de suspense a los que nos tienen acostumbrados. Y lo ha conseguido con creces, convirtiéndose en un producto bastante notable y recomendable dentro de su género.
[h2]¡PARA MÁS ANÁLISIS VISITA MI [b][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736533/]MENTORÍA[/url]![/b][/h2] La historia de TAPE: Unveil The Memories te traslada a una noche a solas con la protagonista, Iria, una chica que no entiende muy bien qué es lo que está pasando, pero al encontrar una cinta que dejó su padre todo se convierte en una especie de pesadilla. Básicamente todo se resume en ir encontrando cintas de VHS mediante una serie de acertijos, e ir descubriendo lo que nuestro padre nos quiere contar. La historia familiar está en el centro de la trama y al final interesa bastante ir descubriéndola, aunque es cierto que la historia está repleta de giros y vueltas, dejándote con la pregunta de… ¿en quién de la familia de Iria se puede confiar? Y así es, la duda de la realidad y de la verdad te van a ir acompañando en toda la trama de TAPE: Unveil The Memories, por lo que es importante que estés atento a aquellos giros inesperados que pueden aparecer en cualquier momento. Para ello contarás con dos vertientes de la misma protagonista: sus recuerdos de cuando era una niña y los cuales comenzarán a coger bastante protagonismo a la hora de descubrir más recuerdos y habitaciones que hacen se encuentra a ella misma; y, por otro lado, las cintas de su padre junto a diferentes notas, dibujos e incluso revistas que te intentan poner en mayor contexto dentro de la trama. Es posible que, al ir descubriendo más detalles de la vida de Iria llegues a la conclusión de que esta historia y todo este mundo sucede dentro de la cabeza de ella. [h2]Jugabilidad[/h2] La jugabilidad de TAPE: Unveil The Memories se complementa con dos mecánicas. La primera es con una cámara Super8, de aquellas antiguas de la época y que lo usarás la mayor parte del juego y con la que resolverás prácticamente todos los acertijos. La función de esta cámara es bastante característica y es que se puede utilizar para rebobinar y adelantar el tiempo tantas veces quieras, pero con la limitación de cargar la rebobinadora gracias a unos caballitos balancines que agrega ese tiempo al objeto. La cuestión es que, no afecta a todos los objetos, sino a aquellos elementos que sí están disponibles para su uso o dentro de la trama de la que hablábamos anteriormente. Con esta cámara podrás recolocar asientos, máquina expendedoras, abrir puertas o incluso colocar alguna plataforma. La mecánica se ha sentido bastante original y funciona muy bien. Al inicio de TAPE: Unveil The Memories y gracias a su ambientación nunca me imaginaría utilizando una cámara y al final sorprende para bien todas sus funciones. Aún así, tampoco te recomiendo estar todo el rato intentando mover cada objeto o buscar una función continua a dicho objeto, porque es posible que esto provoque que sea una experiencia mucho más complicada y a lo mejor tediosa. La segunda mecánica de TAPE: Unveil The Memories no está relacionada con un objeto, sino con un monstruo. Es sorprendente como han podido añadir este tipo de ser, a lo mejor para desprender algo más de tensión o terror psicológico, pero desde mi punto de vista no era necesario. Este monstruo lleva una luz roja en su frente que, si te apunta y te ve, te persigue todo lo que pueda hasta dejarte en el último punto de control. Sin embargo, puedes escabullirte y usar también el sigilo para que sea un momento más ventajoso para ti. Su función básicamente es dar paseos y patrullar de un lado para otro para que te sea más difícil avanzar por el área, pero al final se siente como una mecánica un poco forzada. Imaginaros que estáis resolviendo un acertijo y viendo un vídeo que te ha dejado tu padre, toda la ambientación corre por tu cuenta en TAPE: Unveil The Memories porque es posible que la imaginación de la propia protagonista te lleve a alguna zona incoherente. En ese momento, cuando todo parece ir medianamente “normal”, aparece un monstruo que te quiere matar, que no se explica qué es o qué hace ahí o lo que pretende, pero que todo se resume en una persecución del gato y el ratón sin apuestas reales. [h2]Gráficos y Sonido[/h2] Desde un punto de vista visual, TAPE: Unveil The Memories tiene un aspecto inquietante con detalles que te hacen teletransportarte a un lugar distorsionado y deformado. Como ya he mencionado en alguna ocasión, tiene una ambientación bastante lograda y sabe mantenerte en tensión, además de que han pulido algunos detalles que sin duda ayudan a que la historia de Iria sea más interesante, extraña y con un toque espeluznante que logra tener momentos memorables. Con respecto al sonido, este es fundamental para toda esta ambientación, ya que a veces mide el lugar de donde estás para que estés escondido. [h2]Conclusión[/h2] En conclusión, TAPE: Unveil The Memories es un juego que brilla en algunos aspectos y, aunque tiene momentos reciclados, sabe teletransportarte a un lugar de tensión y tétrico para que tu imaginación corra por sí sola. En jugabilidad tiene un apartado que juega bastante a su favor como es la cámara para rebobinar, pero el añadir un monstruo que te persigue con una luz roja a la luz del día, no es nada interesante. Sin embargo, la trama llama mucho la atención al igual que la presentación de todo el entorno, ya que estas dos cualidades atrapan de principio a fin. Si quieres entretenerte un rato con un juego de aproximadamente unas tres horas, conocer más sobre la vida de Iria y adentrarte en este universo deformado y extraño, TAPE: Unveil The Memories es para ti. Nota Final: 7/10 🌍➡ https://errekgamer.com/2022/06/03/analisis-tape-unveil-the-memories-pc/
This game is a very okay, but not amazing game. It's got a fairly unique game mechanic with a decent story, however both game mechanics and story run out of gas by the end of the game. Pros: - The visuals on this game are pretty solid! Somewhere between that "realistic" detail and stylized design which I really do enjoy! The monster looks pretty cool and has a cool sound that lets you know it's close. - The gameplay mechanic of having a camera that can rewind or fast forward time isn't necessarily a new one, but it's a road less traveled and done well here. Your camera can fast forward or rewind time to shift and move objects into place. It's pretty neat for the puzzles you'll solve with it. Well really just hunting down items, but it still makes it a little more fun as opposed to just collecting keys. - The voice acting is pretty great here! Everything feels nuanced enough, not too stale, it does get a little flimsy at times, but overall, still a good experience! Cons: - The horror elements aren't really there. So this game really isn't marketed as a horror game, more so thriller, but even then it's hard to see that. Sure there's an enemy that chases you, but it's not really enough to make you feel too pressured. There were several moments in the game that felt like it could've been a cool horror moment, but sadly, this ain't that kind of game. - The animation for grabbing items is the exact same emphatic gesture. Every. Single. Time. It's a bit annoying. I know it's nitpicking, but every time you pick up an item it's 1. Hand comes out 2. Dramatic pause 3. Rear back 4. Swipe item And it's just annoying to see it rather than a quick grabby motion with the fingies. I appreciate the extra detail in animation, but it feels very robotic after hours of it. - The game overstayed it's welcome for me. Once I had the concept of moving objects with the camera down, the game never really explores more beyond that. By the end of it, the story had gotten a little flat and predictable to the point where I was ready to just receive my ending, but the game wanted me to float a bunch of stairs around some more before I get that. Overall, this was an enjoyable, fairly unique game that isn't quite horror and lingers for a bit too long for my liking, but I'm glad to see another entry in the thriller/horror indie game space.
I am surprised this game hasnt been more popular. Maybe if it had English dubbing, it would have been? TAPE is a horror walking sim with environmental puzzles. We play as Iria, a teenager, who is transported into a surreal world of her memories after watching a video of her missing father, a former horror filmmaker, pleading for her help. As we navigate this strange world we have become trapped in, we find a special camera that reveals hidden messages and allows us to rewind, pause, or fast-forward time on the objects it is aimed at. Progress in the game relies on looking through the camera to manipulate objects in the environment, revealing or creating pathways. TAPE reminded me of the walking sim ZED, with its surreal settings and a story that gradually unfolds through the videos and documents we find. The game offers two gameplay modes: a normal mode with areas that require stealth, and a narrative mode where all the hide-from-the-monster sequences were removed, allowing us to focus on the story and puzzles. The game has a single autosave and only saves when specific progress is made. A movie reel appears at the bottom right of the screen while the game is saving. Once a save is complete, it is the ideal time to quit to avoid replaying a section. The game has 4 endings, but there is no need to replay the entire game to see them. All endings can be unlocked by replaying the short director's cut mode that becomes available after completing the game once. Overall, I really enjoyed my time with TAPE: Unveil the Memories. If you like atmospheric, story-driven horror and dont mind the Spanish-only dubbing, you should definitely give it a try.
I really enjoyed my time with TAPE. It took me a while to get used to the unique puzzle solving mechanics of using the camera, but it is pretty interesting once you get the hold of it. I played it relatively early so I had to go through it without the help of walkthroughs which made some of the puzzles challenging, however, there is always a way out. My only criticism would be some puzzles being too out of context within the storyline: you know you have to do the puzzle but you don’t know WHY you have to do the puzzle. There are a lot of examples to this situation especially in the Mansion section of the game (https://youtu.be/bS78mO2gvWg). But overall, I enjoyed my experience with Tape, the nice narrative approach to a difficult topic and the lovely horror movie references that not only makes the player have fun (and at times lighten up the mood a bit) but also carries the story forward.
Pedazo de juego, me ha encantado y a mi comunidad también. La historia increíble y como varían los finales según tus decisiones también. Los puzzles te obligan a esforzarte en pensar. La animación brutal y que ya lo hayáis ambientado en mi tierra me ha ganado 100%. Super recomendado.
[Quote][h1][b]Per altre recensioni segui 👍 il nostro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0165899]Curatore in lingua italiana[/url].[/b][/h1][/Quote] [i]TAPE: Unveil the Memories[/i] rientra in quella categoria di giochi in cui il o la protagonista vaga con visuale in prima persona per i vari scenari alla ricerca di indizi utili a far luce su vicende, all'inizio oscure, che mano a mano che sono rivelati concorrono a delineare una storia organica, in finali più o meno emozionanti o sorpendenti, e più o meno chiariti completamente. La storia può essere delle più svariate tipologie, dalla romantica, alla nauralistica, alla orrorifica. Nel caso nostro è horror, ma appaiata a dure tematiche che investono la sfera dell'infanzia. L'opera è stata sviluppata da iberica gente, e con piacere si può ascoltare la pronuncia melodiosa, nonchè repentina nel concludere le frasi, tipica dell'idioma spagnolo, della nostra protagonista Iria. La quale Iria si trova a dover affrontare ben dolorosi e traumatici fantasmi del suo passato di bimba, che, come molto spesso in questi casi, spuntano a tormentarla proprio da quella cerchia che più avrebbe dovuta proteggerla, cioè dalla sua famiglia. La scoperta graduale della storia è affidata a note scritte e disegnate, ed a mezzi di riproduzione magnetici, come cassette VHS e bobine cinematografiche. Si, perchè la parte da leone nella storia la fanno i continui riferimenti ad un certo tipo di cinema horror detto B-movie degli anni '70, '80 e 90, ed il motivo di questo è che il papà di Iria era un famoso regista di tale tipologia di film. E l'ambientazione in una cittadina della Spagna degli anni '90 conclude la sistemazione ambientale del gioco. La componente di riferimento al cinema è così preponderante che dà vita anche alla meccanica principale del gioco operata, infatti, tramite una antica cinepresa, o meglio nuovissima relazionata ai tempi, che può fermare, avanzare o retrocedere il tempo. Nonchè bloccare momentaneamente il Mostro. Si, perchè l'unico mostro del gioco, quello che ci rompe in continuazione le 'pelotas', detto con terminologia un po' volgare nonchè idiomaticamente adeguata, non si può combattere o uccidere ma solo bloccare momentaneamente puntandogli contro la nostra brava cinepresa. Tutto ciò è in linea con la tipologa a cui questo gioco appartiene, che, come da tradizione, mette il giocatore sempre in condizioni di netta ed snervante inferiorità, quindi costringendolo a nascondersi, a procedere quatto quatto, a trovare espedienti per eludere i mostri e quasi mai permettendogli di combatterli o eliminarli: per quel genere di cose ci si può rivolgere a DOOM o alla effervescente Lollipop. La componente 'a nascondino' non è però l'elemento principale delle meccaniche di gioco, in quanto la palma del vincitore la darei alla risoluzione dei puzzle, che spesso prevedono l'aiuto necessario della cinepresa. La presenza del mostro è stata oggetto di critiche negative perchè ritenuta inopportuna ed inefficace nell'ottica di implementazione delle usuali dinamiche di un gioco horror: io che non digerisco molto i giochi con presenza massiccia della componente del nascondi e fuggi e del continuo tenere ansiosamente sulle spine accompagnata dai bruschi trasalimenti da infarto l'ho invece apprezzata molto. Questo gioco non credo diverta particolarmente chi cerca emozioni orrorifiche forti o truculente, ma questa è una scelta di stile degli sviluppatori che si può accettare o meno; a tal uopo ritengo che il Mostro, disegnato in accordo con la tematica generale da cinema del gioco, rivesta la sua parte importante, non tanto come soggetto deputato a braccare, spaventare o squartare, quanto come elemento che completa il quadro narrativo dell'opera. Comunque gli autori hanno rilasciato recentemente una modalità di gioco detta 'narrativa' che evita le ambasce della presenza del Mostro: io però consiglio di godersi invece la versione originale del gioco. Agli amici anglofoni che ho letto lamentarsi della traduzione nella loro lingua che, come essi stessi riferiscono, non è proprio eccellente, dico: benvenuti nel club! Si, perchè noi italiani siamo abituati a casistiche del genere, ed una volta tanto soffrite assieme a noi. Forse questa opera non ha veri elementi di eccellenza, ma credo meriti di essere giocata, concedendo la giusta attenzione ai vari particolari che gli autori hanno curato, leggendo le note, guardando i filmati e le scene di intermezzo a fumetto, notando gli oggetti dello scenario; in verità non si deve fare un grande sforzo di comprensione per annodare i fili della storia narrata: lo sforzo maggiore è invece digerire la cruda e crudele tracimazione della violenza degli adulti nel mondo dei bambini, narrata però in modo sommesso e mai diretto, e comunque capace di crearci dentro disgusto e repulsione. Infine mi ha sorpreso, e non me lo aspettavo, il fatto che il finale mi abbia molto emozionato. Il comparto sonoro è ben fatto, e culmina con la colonna sonora dei titoli di coda, introdotta per altro in modo molto originale, che è un vero gioiello, interpretata dalla brava cantante Teresa Garcia Sierra: per l'esattezza faccio riferimento a quella alla fine del seguente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sl5bd-ka78E&ab_channel=ZhainGaming
В целом игра хорошая, за 4 часа, не наткнулся не на одного бага. По поводу оптимизации, она на высоте, имея относительно слабый ПК, игра шла на ультра настройках в стабильных 60фпс. Правда есть одно НО, в игре очень глупый ИИ, монстр доджится на раз-два. Игра имеет очень приятную картинку и музыку, вот только сюжет я так толком и не понял (ввиду отсутствия русских субтитров) да да, игра только на английском и испанских языках, что для меня является минусом. Полное прохождение игры с комментариями: https://youtu.be/ghvh6dWiRJo Итог: Оптимизация: 5 из 5 ИИ: 2 из 5 Картинка: 4 из 5 Музыка: 4 из 5 Сюжет: 2.5 из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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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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