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a strategic action RPG where you can enjoy dozens of unit battles. Exploration and combat can reveal the secrets of the mysterious world, find hidden colleagues, and challenge the wider area. challenge the Devil of the North with the best combat powe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is a game where you explore the mysterious world of Darian by running a large party of several characters. You must meet new colleagues, fight against unrighteous enemies, find hidden treasures, and march toward the Devil of the North.
The basic character that the player will manipulate is wearing a mask and is an uninvited guest in this world. The only thing you can rely on is the mask, which will help you communicate with the people in this world where you can't communicate. The mask uses its power to accurately capture the emotions of people around you and give them information. You can see this, grasp the situation in your own way, and lead the story through your own choices.
Numerous characters fight, associate, and bond based on their personalities, races, and values. There are many companions waiting for your choice, but welcoming everyone in at once is next to impossible. Sometimes you may have to fill in the remaining vacancies with uncharacteristic Jaco characters. But even that will make you have fun as a branch of your own choice.
seeks a somewhat experimental system that eliminates situations where operations are interrupted by loading or cutshins for an immersive playing experience. The 16x16 tile-sized map is loaded in the background, and each region's story is told through a nonstop event.
It's a complicated screen at first glance, but since the camera only manipulates one character at a time and pursues the character being manipulated, you can feel the sense of play easier than you think when you actually do it. Also, it's not an RTS or simulation game, so you can play it without difficulty because you can play it smoothly using your keyboard and game pad.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Arabic, Bulgarian, Czech, Danish, Dutch, Finnish, Greek +91 more
Reviews
스팀으로는 게임을 자주 구매하지 않는 편이지만, 8년간 지켜봐 온 개발자에 대한 존중과 응원의 의미로 이 게임을 구매했고 직접 플레이도 해봤습니다. 플레이 도중 네 차례나 게임이 멈췄고, UI는 불친절했으며, 얼리 액세스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완성도가 낮다는 인상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다들 개발자가 상처받을까 조심스러운 마음에 좋은 말 위주로 이야기하는 분위기인 것 같지만, 개발자 본인 역시 현재 상태에 대해 느끼는 바가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상태로 정식 출시가 되지는 않겠죠. 더 나아질 거라고는 믿습니다. 다만 얼마나 좋아질지, 그리고 설령 많이 개선된다 하더라도 정식 출시 이후 다시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될지는 솔직히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8년간 지켜본 팬의 입장에서, 그냥 “잘했어요”라고 우쭈쭈 해주는 것보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남기는 편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차라리 방송에 슈퍼챗을 보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하려 합니다. 소속된 방송이나 채널들에서도 이 게임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 더더욱 개인적인 의견을 남겨봅니다. 솔직히 말해, 스팀에 긍정 평가를 남긴 분들은 이 게임의 완성에 실제로 도움이 되지 않는 간신배이거나, 싫은 소리를 절대 못 하는 ‘서윗 영포티’라고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조작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경험치가 쌓이다 보니, 개발자가 게임 안에서 무엇을 시도하고 싶었는지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짧은 플레이 시간 동안조차 영겁처럼 느껴지는 참기 힘든 루즈함, 그리고 덜 만들어진 미장센은 끝내 몰입을 방해합니다. 전체적으로 방향성이 너무 중구난방입니다. 만약 제작자에 대한 호감이나 맥락 없이, 순수하게 내 돈 주고 구매한 게임이었다면 욕 한 바가지 남기고 바로 환불했을 사용자 경험이었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라도 일관되게 갔으면 그나마 나았을 겁니다. 하지만 키보드는 찔끔, 마우스도 찔끔. 공격 방법조차 제대로 안내하지 않는데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패드는 방향키와 루팅만 지원하면서, 이것마저도 이악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게임 구조 자체도 지나치게 단순합니다. 여기서 얼마나 더 발전할 수 있을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차라리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빠른 호흡 안에 모든 요소를 압축했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게임다운 게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완성이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강하겠지만 저는 텍스트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대화가 안 통하는 이세계에 떨어져서 가면을 통해 감정만 읽고 보내기가 가능하다는 설정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원래 자유도가 높은 오픈 월드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다만 다른 팀에 있는 용병들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스타 크래프트처럼 흘러가는 줄 알았는데 한번 입력한 명령어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타 팀을 선택하면 풀리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지도 옆에 있는 게이지가 뭔지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확인하고 놀랐습니다. 여러모로 신선한 게임입니다. 그래픽 크게 신경 안 쓰시고 편식 심하지 않은 분이라면 재밌게 하실 듯. 특히 오픈 월드 좋아하고 추리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 재밌게 하실 듯. 앞으로 더 나은 쪽으로 개발이 진행될텐데 많이 기대가 됩니다.
얼엑인만큼 다소 불친절하고 ui 요소나 시스템이 뭘 의미하는지 알기 힘들다. 대사나 텍스트를 통한 설명도 부재해서 마치 고전겜처럼 하나하나 눌러봐야 뭔지 알 수 있는 그런 감성을 노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챙겨보는 유튜브 패널이 게임을 만들었다길래 그래도 팬심으로 사러 왔다가 충격적인 리뷰를 봤다. 뭔 억까인가 싶어서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니 괜히 욕먹는게 아닌걸 알고는 충격을 받았다. 뭐 어느 당을 지지하고 어쩌고는 내 알 바 아니고. 충격적인건 본인이 지지하는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서슴없이 'XX놈아'라고 얼굴 까고 면전에 욕을 박는 부분이었다. 주변에 자신에게 동조하는 시청자들을 등에 없고 의견 다른 한사람에게 린치를 가하는 모습이 그간 유튜브 컨텐츠에서 보였던 좀 덜떨어지고 순수하게 보이려던 모습과 너무 상반된 모습이었어서 다소 충격적이었다. 사과라도 했지 않을까 싶어 보니까 그간 자신에게 후원도 해준 시청자가 실망을 표하자 의견 다르면 보지말라는 식으로 말해놨던데, 그간 무식한 이미지를 민건 익히 알겠는데,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 수 있구나 싶다. 입담 좋고 성격 좋은 친구 하나 잘 만나서 득을 봤으면 최소한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지 않나? 정 떨어져서 해당 유튜브도 구취 마려운데. 구독자 모으려고 후원 좀 받으려 노력하는 친구, 동생들한테 폐라도 안끼치려면 그냥 해당 유튜브에는 안나와줬으면 좋겠다. 정 털려서 다시는 멤버십이고 후원이고 할 생각조차 안드니까.
오랫동안 기다려온 얼리억세스 출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게임시작할 때 "불러오기" 라고 하나 적어주는 게 그렇게 어려웠을까요??? 아니면 스타트 버튼을 누르세요 라고 설명하는 게 그렇게 어려웠을까요 게임 내 튕기고 멈추는 현상까지 겪어서 지금 상황이 버그인지 조작을 못해서 일어나는 건지 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목 밑에 줄 세 개 쳐진 로고가 스타트 버튼 인 걸 어떻게 알까요 글이 없는데, 그것을 대신할 아이콘들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답답하다 못해 기가 찹니다. 튜토리얼도 굉장히 불성실하며, 조작체계가 wsad 네 개만 익숙해 보일 뿐 나머지는 굉장히 이질적이고 답답합니다. 얼리엑세스라고 감안하고 봐도 지금 플레이가 그렇게 즐겁지 않고, 이게 무슨 장르를 말하고 싶은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최악은 캐릭터가 죽고 난 다음 다시 시작할 때 벌어지는데, 재화 수급이 답답하고, 적을 우리편으로 만드는 스킬 역시 낮은 확률에 의존해서 어떤 점을 재미로 내세우는지 플레이하는 동안 알 수 가 없었습니다.
아직 진행이 매끄럽지 않은것 같아요. 시작하면 윈도우화면으로 나옵니다. Alt+Enter로 하면 전체화면으로 변경되긴 합니다. 설정으로 변경되면 좋겠네요. 시작하고 나서 2개중 하나를 선택하는 곳에서 넘어가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ㅎㅎ 정식출시때는 다듬어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초반 조금만 넘기면 아주 재밌습니다. 6시간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네요.... 아쉬운 거 딱 한 가지 더 되면 갓겜이 될 것 같습니다. 1. 게임이 기본적으로 2배속으로 돌아가면 10배 더 많이 팔릴 것 같습니다. 2. 아직 얼액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도무지 다리 놓는 방법을 모르겠어요ㅠㅠ 더 진행이 될 수 있는건데 얼액이라 막힌건지 제가 못해서 못가는건지 모르겠네요... 1번만 되면 정말 너무 재밌을 것 같은게, 제가 2배속으로 돌려서 해봤는데 진짜 갑자기 초갓겜이 되어서.... 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기대됩니다!
갈길이 멀군요... 피드백) 처음 상자 열었을때 가운데 가면이랑 뇌? 그림 있는 상태에서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한참을 해맸습니다. 이 부분 도움말 버튼정도는 있어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보물상자 열지도 않았는데 열린 상태 그림이 겹쳐서 보입니다.
영포티 갬성의 게임 이 게임의 개발자에 대해 일단 알아보자... - 찢재명 지지자 - 대통령 탄핵하로 간다고 지 유튜브에 자랑스럽게 글을 올림. 인천 -> 서울 호텔까지 빌린 극좌파 - 전형적인 영포티. 결혼도 못 함. - 영포티들의 집합체 '게임발굴단'의 핵심 멤버임 - NC에서 쓰레기 모바일 게임 만들다 나와서 만든게 이 모양 이 꼴임 - 게임 자체만으로 초딩이 만들어도 이것보다 잘 만들었겠다. 미래도 안 보임 - 얘 유튭 가보면 틀포티의 갬성을 느낄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isorb/posts ㅋㅋㅋㅋㅋㅋㅋ - 반국가세력 영포티가 심심해서 만든 쓰레기 그 자체임. 이걸 돈 받고 판다는게 개그지. 그냥 믿고 걸러라.
1인 개발 게임 답게 양산형 게임들에서 볼 수 없는 이 게임만의 개성과 테이스트가 잘 느껴짐. 개인적으로는 어찌어찌하여 모은 네임드 캐릭들을 살려가면서 쫄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지역을 야금야금 탐험하는데에서 오는 재미가 컸음. 그리고 새로운 캐릭들을 모으고 조합하는 맛도 있었는데, 이부분은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것 같아서 기대가 됨. 1인 개발이니 인디게임이니 혹은 개발자에 대한 배경 같은 것들은 차치하고, 그냥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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