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plore real subway stations in South Korea from the perspective of a completely blind individual. SOUNDSCAPE is a 3D simulation game that immerses players in the experience of navigating as someone with total vision los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As a completely blind individual, you’ll navigate real subway stations in South Korea.
Use sound to understand where you are and what actions you're performing. Not only can you hear your own footsteps, but sounds like approaching trains or tapping a card at the gate are also visualized to help orient you within the environment.
The game accurately replicates real subway stations in South Korea, including all accessibility features for visually impaired individuals. This allows players to experience how a blind person might navigate these stations.
Each time you enter a stage, quests and starting points are randomly assigned. The quest flow may involve exiting the subway station or entering to catch a train.
All profits generated from the provision of the SOUNDSCAPE license will be donated to organizations related to the visually impaired.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Reviews
버닝비버 2024에서 플레이해보고 괜찮은데? 싶어서 찜해뒀는데 오늘 나왔길래 바로 사서 해봤습니다 걷는 중에 점자 열면 걷는 소리 계속 나는 거, 점자 열고 바로 닫으면 화면은 바로 안사라지는 거, 카드 찍고 넘어갈 때 낀 거처럼 바들바들 떨면서 지나가는 거 베타 때도 있던 거 같은데 남아있는게 조금 아쉽고 나머진 잘 나온 거 같네요 게임이 쉬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소리의 시각화가 된 상태로도 찾기가 힘든데 소리와 촉감에 의지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중간중간에 나오는 짧은 한마디가 생긴 거도 좋은 거 같네요
게임의 의도는 알겠으니 환불은 안할거긴한데 튜토리얼부터 개찰구 카드 안찍히고 어거지로 버그써서 넘어갔더니 엘리베이터 버튼도 안눌림 이후 본게임도 같을거같아서 해보진 않겠습니다. --------------------------------------------------------------------------------------------------------- 이슈 수정 및 신맵출시 소식이 있어 다시 플레이 해봤습니다. 사실상 눈을 대신할 매개체가 점자블록 뿐인데 무언가로 가려져있고 기둥따위로 막혀있는등 현실을 잘 표현한거같아 답답함이 가중됩니다. 특히 지하철에 탑승을 해야하는데 방향을 설명해주는 점자가 없었을때는 안내음성만을 듣고 다음역이 종착역루트에 있던 역이었는지 이중으로 생각해야해서 암담함이 잘 느껴졌습니다. 튜토리얼때 탔던 엘리베이터는 있는지 못찾는건지 에스컬레이터와 계단밖에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모니터로 코앞만 확인해도 이런데 실제로는 얼마나 답답할지 생각하게되는 게임이었네요. 꽤나 잘 만들었다고 볼 수 있겠고 튜토리얼에 좌클릭으로 시야를 확인하라고 쓰여있던데 실제로는 우클릭이니 빠른 수정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던 작품입니다...😭 '지하철 타는 일이, 누군가에겐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다니'
버닝비버에서 체험 후 선물해주셔서 풀버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지하철이란 익숙한 공간도 보이지 않으니 이동, 카드 찍기 등 모든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게임 하다보니 점자에 의존을 많이 하게 됐는데, 실상 길에 다니다 보면 잘못 표시된 점자들이 많아서, 점자에 의존해서 다니는 분들이 위험한 순간들이 참 많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육적이면서 흥미로운 게임인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플레이하고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팀장님 군대 잘 다녀오세요!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게임인데 평가가 적길래 몇글자 남겨봅니다. 시각장애인이 지하철을 타는 과정을 게임으로 옮겨서 그 불편함과 현실의 한계를 체험해주는 게임이네요. 현재 플레이 가능한 역사는 3개였고 사실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지팡이로 주변의 공간을 표시해주는게 워낙 확실한 시각적 피드백을 주다보니 난이도가 엄청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평소에 타는데 2,3분이면 끝나는 지하철 역에서 15분동안이나 여기가 정확히 어디인지도 모르는 경험을 하고나니 확실히 생각해볼건 많았네요. 특히나 최근에 추가된 '매교역'은 입구부터 열차를 탈때까지 어떠한 점자 안내판도 없어서 (단순히 못찾은걸 수도 있지만 어쨋든 양이 적은건 확실해 보여요) 안내방송이 나오기전까지 굉장히 헤맸네요. 가격이나 이 게임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짧은 분량은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굳이 개선점을 찾아보자면 지팡이 시각효과가 즉시 사라진다던지, 추후에 환승역이 존재하는 복잡한 역사를 구현한다던지 하는 난이도적 요소를 조절 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플레이중에 버그나 별다른 문제는 발견못했습니다 :)
참신하고 버그 많고 디자인 괜찮은 게임 시각장애인으로서 불편한 점은 잘 표현했지만 지팡이로 두들기다보면 맵이 대충 다 보여서 어렵지는 않음
신기한 게임..
완벽한 어둠속에서 클릭을 하면 빛 입자가 뿌려지고.... 그 입자와 함께 다른 오브젝트들을 활용해 지하철을 탈 뿐인 게임입니다. 전맹 시각자애인 경험 3D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이름에 걸 맞게 소리를 시각적으로 매우 잘 표현하고 시각장애인으로써 고충이 묻어나오는 플레이를 경험 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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