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ve Bunnyville from a doomed fate: a top-down action/RPG roguelite from the makers of Dungreed. Explore the depths of the tower, collect and upgrade artifacts, and defeat hordes of demons to keep your village saf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Each in the currency that store quoted — not converted: the gap between two rows is the publisher's pricing, not an exchange rate.
Every market we collect.
Charts
Each storefront's own chart, in its own country — the closest public signal to sales where none is published. A country missing from a list is one we don't collect there, not one where the game doesn't chart.
No United States chart position — it charts only in the markets below.
Latest in each market: best KR #62, worst CN #82 · 2 markets collected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31.29/day in the week to Jul 31 → 213/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About
On the Day of Destiny, a terrible omen strikes Bunnyville. The bunny villagers will be slaughtered by a horde of demons… unless you can stop them.
Sephiria is a fate-defying action roguelite following a brave bunny on a quest to save their town from doom. Master and upgrade different weapons, unlock new Talents each run, strategically arrange your inventory, and fight through hordes of enemies to uncover the threat waiting at the journey's end.
Strategic inventory system: Collect and arrange Artifacts and empower them with the different Tablets. Manage your inventory to suit your abilities!
Custom combat: Master 6 distinct weapons, each with over 50 unique upgrades to unlock!
Ever-changing threats: Face more than 60 distinct and dangerous enemies, and over 10 unique bosses. Across a journey spanning 6 chapters, the challenges ahead grow ever greater.
Join forces: Team up with friends in online co-op for up to 4 players and explore the tower together. Trade items, revive fallen companions, and claim victory as a team!
Genres
Update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24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Juegazo, del género de los TwinStick roguelike de acción es una maravilla. De la experiencia del genial Dungreed, a esta perfección del género, agregando sinergias por clases y gestión de inventario. Súper sólido y en español. https://youtu.be/aSvLZv0ka8k
It's insane how much content is in this game. Roguelite of the year for sure. Puts Hades to shame.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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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Spanish - Spain, Russian, Portuguese - Brazil, French, German, Swedish, Thai, Polish +3 more
Build ids and update times come straight from Steam's PICS — the same source SteamDB reads. Patch history grows as we record new build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5K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취향만 맞으면 시간가는 줄 도 모르고 재밋게 할수있는 게임이에요. 다회차라 여러번 시도를 해야하지만 회차를 돌릴때마다, 새로운 보스나 스토리 등을 보여줘서 굉장히 재밋습니다. 데모로 해도 했던거 저장이 되서 고민되시는 분은 데모 한 번 하고 사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친구들이랑 할때에도 깨면 스토리도 같이 가서 스토리가 어려우면 고인물 친구 불러서 해도 돼요. 스토리도 개인적으로는 재밋었습니다. 할 게임이 없으실때 한 번 쯤 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Peak
이 게임은 메인 동물이 토끼 말고 염소엿어야 함 GOAT니까........
완성도가 상당히 괜찮은 국산 로그라이크라는 점에서 굉장히 이 부분은 평가한다. 분명히 재미도 상당하고 멀티로도 꽤 자주 즐길 수 있을만큼의 게임은 된다 그건 확실하게 보장한다. 이 뒤로 불편하거나 별로였던 점을 길게 써뒀는데 끝까지 플레이를 목표로 하지 않고 적당히 해금하고 적당히 메인 스토리 진행해서 가볍게 즐기거나 친구와의 가벼운 멀티 정도를 상정한다면 축하한다. 아마 수십시간은 확정으로 사라질 것이다. 그런데 이쪽 장르 베스트 셀러인 스컬이나 하데스 등과도 비빌 수 있나? 라고 물어본다면 절대 아니다라고 답할 것이다. 내가 부정적으로 평을 한 이유는 얼액 때부터 꾸준히 난이도 관련 지적이 있었고 난이도 관련해서는 너프 밖에 안 먹어왔음에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그 행보를 반복한다는 점 떄문이다. 당장 정출하자마자 또 막보스가 너프를 먹었다. 하드 모드를 안가고 스토리만 민다해도 드는 느낌이 수능치러 갔는데 시험 범위도 안 가르쳐주면서 내는 범위가 대학교나 자격증 시험 내용을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만 받은 학생한테 내는 기분이다. 그런데 로그라이크 게임 치고는 판마다 걸리는 시간도 꽤 걸리는 편이고 중간 스테이지도 난이도가 풀 해금을 했어도 아 그래도 좀 쉬워졌다 느낌이 아니다. 비유를 또 하자면 수능을 저따위로 내서 재수를 하고자 할 때 매달 모의고사를 쳐서 일정 이상 성적이 안 나오면 응시 자격을 안 주는데 심지어 매년 교육 과정을 6년정도 루틴으로 바꿔서 작년에 공부한 내용이 대부분은 쓸모가 없다는 느낌이다. 물론 그렇게 해서 수능을 치러 가도 위에서 비유한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다가 이제 출제자는 같으니 출제자 경향을 파악하고 바뀌는 교육과정 전 루틴의 족보를 대부분 외우면 합격하는 느낌이다. 한판 한판마다 피로도가 낮거나(가방 내 아티팩트와 석판의 배치 때문에 로그라이크 게임 치고 고민할 시간이 상당히 길다) 판당 플레이 시간이라도 짧으면 어 모르면 맞아 어 그냥 패턴 암기해 여도 연습을 해볼텐데 그게 아니다. 이 게임은 또 다른 비슷한 로그라이크 탑뷰 게임 중에서도 대쉬의 무적 판정이 빡빡한 편이여서 내가 이 패턴 내용을 모르고 일단 대쉬를 박는다하면 거의 무조건 8할정도로 후두두둑 맞으니 한번 도전했을 떄 내가 볼 수 있는 패턴도 꽤나 적다. 그냥 뭐 작성자가 개 못해서 그런 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게임을 못하는 편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오래 시간을 들여 실력 올려서 하데스1, 하데스2 최고 서약/규약 한번쯤은 클리어, 스컬 검은거울 최고 단계 안정적으로 클리어, 아이작 리펜턴스 더 마더 루트 안정적 클리어 정도는 할정도로는 가본 사람이다. 그래서 아에 문외한이거나 진짜 미친듯이 못한다까진 아니라고 자부한다. 그런데 이 게임은 일단 머리를 박을 의지를 우선 꺾는다. 분명히 사기를 상당히 쳐서 빌드 고점을 꽤 보고 생존 관련도 좀 챙기면서 갔다 싶어도 올린 거에 비해 그렇게 할만한 편이 아니다. 하드 모드 없이나 얼액 당시까지 있던 하드 모드까진 그래도 억지로 텐션올려서 여러번 클리어해봤다. 그런데 정출하고 더 악랄한 난이도를 대거 추가해 놓았는데 최고난도 근처는 자체 체급이 엄청 좋다 싶은 애들 제외하고는 어지간해서는 클리어할 미래가 안 보였다. 분명히 이 게임은 태그에도 로그라이트를 붙여놨고 영구 해금 요소로 난이도가 점차 완화되어야할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얘넨 한 판의 진행도에 따른 난이도 상승 곡선이 좀 과하다. 전작도 이런 성향이 꽤 있었다고는 들었는데 전작은 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좀 너무 과하다. 당장 긍정적인 다른 리뷰들도 보면 보스가 악랄하다거나 특정 빌드외엔 어렵다거나 등등 이야기가 심심찮게 보일 것이다. 게임성은 10명을 물어보아도 아마 9명은 좋다고 찬성할 것이다. 이 부분은 나도 절대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이 좋은 게임성을 다 덮어버릴 정도로 난이도와 피로도 면에서 불편했다. 앞 부분에 대한 불편함이 너무 커서 묻히긴 했지만 이 사람들 진짜 메인인 전투 이외. 즉, 스토리 진행이나 마을 내 정비 등 시스템은 솔직히 너무 못 만들었다. 이는 코스튬 자체나 무기들이나 시작할 때 들고 갈 수 있는 내용 등이 별로라는게 아니다. 솔직히 무기 별 아티팩트별 밸런스 차이나 무개성의 정도가 너무 심한데 정출까지 이걸 안 고쳤다는 점에서 조금 그렇긴하지만 이건 결국 처음 얘기한 난이도 떄문에 훨씬 부각되는 단점이라 넘기겠다. 하여튼 못 만들었다고 하는 이유는 "편의성" 이게 좀 그렇다싶을 정도로 별로 고려 안하고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스토리 퀘스트같은 경우 맵에 npc들의 위치나 퀘스트 진행 도움이 뜨지 않는데도 아무튼 꽤 넓은 마을을 다 돌아다니면서 스토리 진도에 따라 유동적으로 위치한 이들을 찾아야 하고, 게임 자체가 애초에 자주 npc들과 만나고 무언가를 하는 기회가 있는 편이 아니여서 누가 무슨 이름의 npc인지 솔직히 인지도 안되는데 일단 찾으란다. 정출 시점 근처로 퀘스트 몇몇은 캐릭터 주변에 npc 위치를 가르쳐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이것도 모든 퀘스트에 적용되는 기능이 아니라는게 굉장히 짜친다. 나무 나르기나 집 고치기 등 잡일 시키는 것도 생각보다 시간써서 별로라는 의견을 간혹 보긴했는데 그정도는 뭐 할만하다 생각하는 쪽이라 언급하지는 않겠다. 또 기본적으로 마을에서 무기 교체나 재능 포인트, 코스튬 등등 시작하기 전에 시작 장비나 구성을 갖출 수 있는데 왜 굳이 한 군데 모아놓지 않고 거리가 있게 만들어뒀는지 모르겠다. 특히 무기 고르는 곳이 마을에서 다른 포인트에 비해 굉장히 먼데 얼액 당시에는 거리를 생각하면 당연하게 있었어야할 맵을 통한 기초적인 순간 이동 기능도 없이 다 걸어다니게 만들었다가 나중에 수정했고 마을 내부 위치도 지금보다 훨씬 멀었던 것을 꽤 바꾸고도 지금인 것으로 안다. 아마 그래서 대부분 유저가 그냥 마을 내의 것들을 사용하지 않고 1인 멀티 로비를 만들어 거기서 시작하는 것으로 기억한다. 멀티 로비는 아무것도 없는 공터에 이런 정비 포인트가 다 뭉쳐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는게 가능하다고는 하나 솔직히 이게 맞나 싶기도 하다. 멀티 로비는 진짜 필요 최소한의 것만 있기에 진짜 rpgmaker로 빈 공터에 각각 장비 구성하는 포인트 1개씩만 박혀있고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라 진짜 필요 최소한인 것이다. 아마 계속되는 얼액 기간 내 불편과 모자라다 생각됐던 점이 정출 이후에도 그렇게 개선되지 않은 점 때문에 참고 플레이하는 동안 정이 상당히 떨어져서 다른 사람들이 느낀 것보다 부정적으로 작성해놓은 부분은 있을 수 있다 아니 아마 있을거다. 하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세피리아 디스코드나 세피리아 관련 커뮤니티를 둘러보면 비슷한 내용이 꽤 있긴 하다. 이 점을 감안하고 파악해주면 좋겠고 굉장히 긴 리뷰였지만 만약 여기까지 읽은 사람이 있다면 여기까지 읽어줘서 감사하다.
타게임 시스템 좋은것들만 야무지게 긴빠이해온 갓게임 ㅈㄴ 재밋음
They have a little otter
https://www.sephiria.wiki/builds?page=1&like=desc&latest=false&liked=false 세피리아 빌드 공유 사이트입니다! 다들 원하는 빌드로 하드모드 60단계까지 클리어해봐요!
ソロでストーリークリアしたのでレビュー(ハードモード2段階)。 キャラ達は可愛らしいですが超本格的なアクションゲームです。 ただ、シューティングゲームやってる感覚に近くなってくるので、アクションゲームよりシューティングゲームが得意な人のほうが合うかもしれません。 ゲームバランスも絶妙で、ビルドの幅も広く色々試したくなります。 コスパ面で、テラリア、valheim、コアキーパー等と並ぶ良ゲー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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