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guin Delivery Service!! Run a logistics company in Winter Mountain, the land of snow! Place the items in the bag so that the penguins can deliver them safely. Do people's favors and gain trust. You can help the Pola Penguin Post settle and penguins become recognized as resident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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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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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펀딩을 하고나서 쭉 기다렸고, 그 보람이 있는 게임입니다. 현재 저는 26일차까지 플레이했고, 더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장점과 피드백 등을 아래에 적을게요. 장점 1. 난이도가 꽤 괜찮습니다. 보다시피 이 게임은 가방을 조건에 맞게 정리하는 게임입니다. 가까이 가면 깨지고 부서지고하는 물품들을 신경을 써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홈에서만 디테일하게 망가지는 조건을 확인하고, 본 게임에서는 일부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난이도를 높여주고, 여러분이 직접 배달품들을 부셔먹으면서 숙련되게 만듭니다. 저는 이게 플러스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에 완벽하게 깨면 시시하잖아요? 점점 조건이 하나씩 올라가면서 상향되는 난이도도 도전 욕구가 생기게 합니다. 처음은 굉장히 쉽고, 조금씩 어려워지는 난이도는 여러분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고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2.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특히 펭귄은 더욱 귀엽습니다. 저기 표지에 나온 일반 펭귄을 제외하고도 스페셜한 펭귄들도 출연을 합니다. 귀엽습니다. 주인공들과 등장인물도 그 부분을 신경 쓴 것이 보입니다. 스토리는 무난합니다. 무리수를 두어 게임 몰입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대화에서도 캐릭터의 개성들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3. 게임 재밌습니다. 요 근래에 했던 게임중에서 꽤 괜찮아요. 하나하나 완벽하게 보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특히나 미션들을 신경써서 하는 것도 꽤 좋았습니다. 이 부분은 앞서 말했던 난이도와도 크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게임을 하면서 신경쓰인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개인적인 피드백과 같이 적겠습니다. 1. 등장인물간 상호작용이 제한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상호작용이란 스토리에서 수동적으로 글을 읽는 것밖에 없습니다. 앞에서 말했던 귀여운 캐릭터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스토리에서밖에 없습니다. 또한 앞에서 스페셜한 펭귄도 있다고 했잖아요? 대화를 보니 얘네들이 성격도 설정되어있는 캐릭터인 건 알겠습니다. 그럼 뭐해요, 얘네가 어디서 왔는지도, 뭘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소개도 없이 갑자기 등장하니 당혹스럽습니다. 얜 뭐야?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건물 근처에 NPC들을 세워서 누르면 잡담을 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아야 대화 4줄이면 됩니다. 대화를 하면서 이 캐릭터의 특색을 드러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주인공과 같이 동고동락하는 스페셜한 펭귄들에 대해서는 더더욱이요. 그냥 누르면 '꾹' 이 소리 하나만 나오게 해도 괜찮습니다. 적어도 내 근처에 어느 펭귄이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주세요.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이 게임의 마스코트인 펭귄의 비중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오프닝에서 주인공이 펭귄 여러 마리를 데리고 왔는데, 이 친구들끼리 우당탕탕하는 에피소드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엽게 만드셨으면, 자주 보고 싶게 만들었으면, 자주 보게 해주세요.이 친구들이 제 노동(포장)의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돈을 쓸 곳이 부족합니다. 일단 이 게임에서 돈을 쓸 곳은 연구상점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상점도 한계가 있죠. 여러분은 돈을 그저 쌓아두기만 할 겁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게, 초과근무를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배송을 하면 가격표가 있는데 이거 신경쓸 필요조차 없습니다. 어차피 돈이 남아돕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3번으로 이어집니다. 3. 일정 부분에 도달하면 지칩니다. 이 게임은 챕터의 길이가 생각보다 짧은 편입니다. 하루하루를 끝내면 스토리가 새롭게 나오고, 그걸 보는게 유일한 목표입니다. 이걸 보기 위해서 열심히 배송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스토리 중에서도 시시콜콜하게 잡담하는 파트가 있습니다. 당연히 있어야하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배송 - 잡담 - 배송 - 잡담 이 패턴을 겪다보면 내가 공장이 된 것 같습니다. 이 놈의 챕터가 언제 끝나나 이 생각밖에 안 듭니다. 따라서 저는 이 게임 내에서 메인 스토리 외에도 사이드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이드 컨텐츠라는게 주민들이 요청하는 도움, 이런 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집을 꾸미는 하우징 시스템, 펭귄에게 정어리를 사주는 시스템, 이런 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게임에서 명시되어 있지 않아도 이들은 집을 잘 꾸미는, 펭귄을 잘 키우는 컨텐츠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게임의 목적은 회사를 키우는 것입니다. 이에 맞게 회사 내에 각종 편의용품, 가구들을 사서 배치하고, 그 보상으로 캐릭터들끼리의 대화, 이벤트가 발생하면, 괜찮은 컨텐츠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특히 챕터 시작마다 후원자 광고가 올라오는데, 이것들도 살 수 있게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동화책을 사면 그걸 펭귄들에게 읽어주는 이벤트를 발생시키거나, 탄산음료를 사면 맛 평가를 하는 이벤트를 발생시키면 됩니다. 회사에 인테리어로 배치할 수 있으면 더 좋고요. 세계관에 더욱 몰입하게 해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겠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돈을 쓸 곳을 더 만들어서 우리가 조기퇴근하지 않고 정시퇴근할 이유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재밌어요. 컨텐츠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3時点 今の所4話までプレイ かわいい 只今言語設定に日本語がベータとして追加されています メインストーリーの会話とメインゲーム中はしっかり日本語になっています 会話も今の所おかしな所はほとんどなく良い感じです オープニングやチュートリアル等イラスト内にセリフがあるようなものと好感度イベント?はまだ日本語未実装です 脳内補完でギリギリなんとかなるレベルではあるので大丈夫です気長に待ちましょう ゲーム内容としてはバッグに指定された荷物を詰めて出荷するまでを行うゲームです。 配達はペンギンさんにお任せします。かわいい 最初のうちはとくになにも気にしないで詰められますがストーリーが進むと品数が増え、注意点が増えドンドン難しくなります (例・レンガ等硬い物の横に割れ物を置かない、ハサミ等刃物の横に布や紙を置かない) ただし1日の宅配数ノルマはそこまで多くなく(一定量終わったら定時退社してもOK) 現地の人のお願いみたいなサブクエストもありますがこちらはクリアしなくても話は進むので大変ではあるけどすぐゲームオーバーになる!…という事はなさそうです 人もペンギンちゃんも皆かわいいです でも少しだけ不安な事が起こりそうな世界です でも皆明るく元気に生きてます さあ頑張ってお仕事しましょう
펭귄귀엽다 나중에 찐으로 정식출시되고 스팀 도전과제나 트레이딩카드 뱃지 스팀프로필 아이템(배경 프로필 채팅이모티콘) 이런거 나왓으면 좋겠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퍼즐게임 좋아하면 강추
송장보고 포장하면 펭귄이 배달해줘요 게임을 이루고 있는것들 대부분이 말랑해요 펭귄 귀여워요 ....곡괭이는 말랑하지 않네요
너무 귀엽고 만족스러워요 스토리 진행도 재밌고 지루하지 않아요 하루일과가 끝나고 결과창에서 배송 리스트가 떴으면 좋겠어요 어떤 물건들을 배송했어야 했는데 배송하지못한게 뭔지 궁금해요 가끔 잘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미스 뜨면 의아해요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개선해줬으면 좋은 점 1. 작은 아이콘 모드일 때 마우스 올려두면 세부정보 뜨면 좋겠음. 정보 확인하자고 큰 아이콘 왔다갔다 하는게 불편 2. 퀘스트 해당 물품이 너무 안뜨는 경우가 있음. 솔직히 20일차 넘으니 피곤한데 퀘좀 깨고 조기퇴근좀 하게해줘 3. 보온 / 보냉 / 일반 가방 오갈때 물품 초기화되는거 빡침. 칸구분은 초기화가 맞는데 다른건 유지하게 해줬음 좋겠음 4. 쉴드 아이템은 그냥 후불제로 하면 안되나? 미리 사놓는거 개귀찮 5. 배달도중 퀘스트 완료하면 좀더 알림스러운 뭔가가 있음 좋을듯. 효과음이라던가? 무지성 배달하다 완료한것도 모름 6. 배달 물품 정렬기능 있었으면. 순서대로 넣다가 큰놈 뒤에나오면 앞에거 빼는경우가 많음. 크기순 / 냉온 등 순서 같은거 7. 돈 어디씀? 모으는 보람이 없누 초중반 무지성으로 재밌음 중반 보냉 / 보온 추가되면서 빡치기 시작함 아니 과일은 차갑게 보내는거 아님? ㅅㅂ 누가 자꾸 건설자재랑 보드카랑 같이 주문하는데 이거 맞냐 아니 오토세이브 로드 왜안됨? 존나 눌러도 안되서 새로하기 누르니까 4시간짜리 날아갔다 ㅅㅂ ㅈ같아서 정식런치까지 안한다
할만하긴 한데 초반이라 그런지 긴장감이 전혀 없네요
ㅇ..왜 이걸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이돈주고 사기엔 너무나도 부족한 게임 . . 아트 몰빵 게임인가여 ?
고난이도 테트리스
오우마이갓 리틀 쿠팡맨 이즈 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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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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