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cover secrets of past lives in this story-rich, tactical roleplaying game set in Sigil, a dark fantasy city at the heart of the Dungeons & Dragons multiverse. Explore the planes, survive combat alongside a party of bizarre companions, and solve puzzles unlike any ever seen in the gen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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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9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Para quien quiera iniciar este juego al principio se puede sentir abrumado por sus diálogos largos y detallados pero, si te acostumbras a ellos tienen mucho peso. Lo recomiendo muchísimo y hay modos de tenerlo en español y es una traducción estupenda.
战斗比博德之门1、2简单的多,装备也简化了很多,差不多穿就行了;剧情也都挺引人入胜。硬要说有什么不好的,那就是队友任务就莫提一个人有个差不多的,而且剧情结束后没交代几个队友的后续。(而且我全程没见到那个一直铺垫的痛苦女士,不知道是不是我的问题) 非常可惜在黑岛已经倒了多年后我才接触到这款作品。
“时间不是你的敌人,永恒才是。” 很多人都喜欢用结尾失宠对即将踏入万古血战无名氏的告别之语来概括异域镇魂曲。 但我认为解密者抛出的灵魂之问“什么能改变一个人的本质”才是本作贯穿始终的主旨。 那么到底什么才能改变一个人的本质呢,爱?恨?金钱?力量?年龄?背叛?其实答案本身并不重要,重要的是你自己做出了回答,独特经历塑造各自不同的人生观本就极具分量,毕竟拥有众多分身,实为一人的无名氏在每次失忆过后的价值观都截然不同,更别奢求这个芸芸众生的世界能给出什么标准答案了。 当然抛开异域镇魂曲深入探讨的哲学议题,本作从讲好一个故事本身出发也是极为成功的。不同于某些所谓“神作”,实则堪比亚逼精神病日记的视觉小说,异域镇魂曲的叙事手法其实相当传统,它并不遮遮掩掩,故弄玄虚,恰恰相反,黑岛花费了大量篇幅,不厌其烦的详细介绍世界观,生怕玩家看不懂,用充实的细节塑造了沉浸感极强的法印城,配合高超的叙事手法,把一个“赎罪”的经典议题探讨到了全新高度。 我其实很讨厌过度解构异域镇魂曲的做法,这会让它看起来高不可攀,实际亲自上手之后就会发现无名氏的冒险故事是个非常连贯的过程,文本阅读上并不会有太大的阻力。所以我十分推荐CRPG爱好者亲自尝试异域镇魂曲,相信本作绝对会给你带来五十小时的难忘体验。
Wow I'd forgotten how good this is and the enhanced edition brings it almost up to date. It may feel a bit dated in parts but the story alone is worth the price,
Opening up my vault and playing this for the first time with a Surface Go 2 tab. The game is fun and quiet enough to play while my wife watches TV at night.
"Time isn't your enemy - forever is."
Easily the best or at the very least most satisfying writing of any game with a story and character depth that makes the game feel like a modern day odyssey. The setting is one of the weirdest and most imaginative places in fiction allowing it to explore its philsophical niche without feeling phoned in at all. While ill admit the graphics (which add to the charm personally) are dated and overall gameplay are at best unintresting and tedious the writing and sheer memorable world that black isle has made here makes up for it tenfold, We have publications to this day saying that this is one of the greatest stories ever told and for good reason.
다들 이 게임 스토리가 대박이라고 입을 모아 외치지만 누구하나 왜 이 게임이 엄청나다는 것인지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게임을 처음 접한 10대의 내가 그랬기 때문이다. 이제 30대 후반이 되어 인문학적 지식을 어느정도 쌓은 나는 이제야 이 게임의 진가를 알아보는 눈이 생겼다. 간략히 설명해 보겠다. 이 게임은 안타깝게도 문학 혹은 라캉의 정신분석에 대한 지식이 있을때에야 스토리가 이해되게 된다. 이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하면 시종일관 모든 퀘스트와 모든 인물들과의 대화가 한결같이 동일한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하나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진정한 나의 정체성, 진정 고유한 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다 : (주인공의 진짜 정체성이 아닌 경우 주인공은 그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왜냐면 진짜 '나'의 구성물이 아니고 외부의 환경.역사.문화로부터 주입된 '가짜 정체성' 조각들이기 때문이다.) 1. 나는 외적인 행동에 의해 정의되나? (아니. 행위와 행위자 사이의 불일치, 매번 의도치 않게 어긋난 행위의 결과가 그 증거다. ) 2. 나는 내적인 사상.신념.가치관.내면심리에 의해 정의되나? (아니. 나는 나를 알지 못하며, 내 행위는 신념과 달리 즉흥적인 주변요소들에 영향받아 결정되는 일이 잦다. ) 3. 내게서 언제나 분리되지 않고 항상 영향을 줌에도 불구하고, 내가 자각 못하고 있는 '과거(무의식or본능)로부터의 잔재'야말로 진정한 나를 구성한다고 볼 수 있겠다. (주인공이 어떤 삶을 살든 매번 원죄라고 할 수 있을만한 결정적인 과거 행위로 발생한 그림자가 세대를 넘어서까지 등장하며 주인공을 시종일관 적대시함. 주인공은 과거 행위에 의한 업보가 매번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므로 참된 나라고 부를만한 정체성의 구성물은 과거로부터의 강제명령을 자기도 모르게 순응하게 되어버리는 것, 다시말해 언제나 나를 좌지우지하는 나만의 '본성'이라 할 수 있겠다 : 이 게임의 제일 유명한 대사 '인간의 본성은 무엇으로 바꿀 수 있는가?') * 엔딩 분기 해석 * -> 그렇다면 시종일관 진정한 나를 구성하는 것은 내가 기억하지 못하고 망각해버린, 혹은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무언가이다. 이 '과거의 잔재'를 직면해야만 자유의지를 지닌 '개성'을 가질 수 있다. 그때에서야 나는 진정한 한명의 독립된 자아-스스로 선 주체-자유로운 개인-이 되는 것이다. -> 만약 '과거의 잔재'를 보고도 그것이 늘 시켜오던대로 끌려가는 인생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라면, '나'라는 존재는 얼마간의 인생을 앞으로 더 살아가도 그저 과거의 모방이자 영원히 반복하는 꼭두각시일 뿐이다. 한마디로 과거의 망령인 죽지 못하는 시체 신세인 것이다. [무엇이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가?] 라는 질문엔 게임에선 분기선택지를 주지만 사실상 진엔딩이 있으므로 정답 또한 정해져 있다. 인간의 본성(과거의 잔재)을 바꾸는 것은, 인식되지 않던 그것을 직시하고, 그것의 무조건적 명령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것에 있다는 것이다. 그 선택에는 기존과 같은 행위를 선택한다라는 옵션도 있으니 겉으론 달라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선택에 의해 행위를 반복하기로 한 자는 자유를 손에 넣었다. 원하는 순간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으리. (마치 아버지의 가정폭력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해 자신도 모를만큼 아버지 행동을 반복하던 청년이, 어느날 그것을 자각하여 매순간 자기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순간에 다다른 것과도 같다. 그는 원하던 원하지 않던간에 무조건적 힘으로 자기를 자기이게 하던 자아의 참요소를 발견하였으며, 나아가 그것을 바꿀 수도 있는 자유의 힘을 손에 넣은 것과 같다.) (비유하자면 우리들과 게임 주인공인 이름없는자는, 인류 선조의 고유한 관습-가령 카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같은 선조의 '본성'들이 대를 거듭하며 반복된 끝에 태어난 요셉이라 할 수 있겠다. 요셉에게 벌어진 비극은 카인-아벨의 본성을 그대로 답습한 아버지 야곱의 죄의식에서 비롯된다. 성경에서 야곱은 개성을 지닌 한 명의 독자적인 인물처럼 말하고 행위하지만 그의 언사와 행위는 어디서 본 것도 같다. 모두 선조(카인과 모세)가 한 말과 행동의 모방일 뿐인 것이다. 아무리 진심이라고 변명해봐야 후대는 '인류선조의 본능'을 답습 중인 몰개성한 '다수 중의 하나'로 전락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요셉은 한마디로 과거로부터의 잔재가 본성에 심어져 있는 인물이며 참된 자유인이 될 수도, 혹은 모방자가 될 수도 있는 기로에 서있다. 요셉은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형제들을 모두 용서함으로써 과거의 잔재를 거부하는 용기를 보여줬다. 게임의 이름없는자가 자신을 휘두르는 본성을 직시한 뒤, 본성을 발생시키는 청산하지 못한 과거의 일을 마무리짓기 위하여 위험한 전장 속으로 뛰어든 것처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게임이 클래식으로 불리우는 건 이유가 있다. 이름없는 자를 필두로 하여 한 명의 개인이 참된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DnD 세계관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인문학이며 유럽 소설의 전통인 '인간 참존재의 희미해져가는 빛을 붙잡아 보존하려는' 작업이다. * DnD 세계관 설정을 넘어서는 절대최강의 신? * 만약 라캉의 정신분석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다원우주의 중심에 위치한 게임의 무대는 모든 것의 시작이자 혼돈인 '공백'임을 알 수 있는데, 이곳은 인간 개인의 무의식이 담기는 장소이자 죽음을 불러일으키는 충동발생지요, 반대로 생존을 지속하게 해주는 정의.질서.법과 규율이 쌓아올려지는 가장 밑바닥의 기초 토대이다. 따라서 이곳의 [레이디 오브 페인] 혹은 주점에서 마주치는 [신성한 알파벳 O]가 사실상 DnD 세계관을 만들어내고 또한 그것을 압도해 공허로 되돌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신이다. 적어도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설정과 대화들을 바탕으로 했을 땐 이론의 여지가 없는 듯 보인다. 이곳은 라캉이 말한 공백과 일치하는 장소로써만 되풀이되어 묘사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강력한 DnD 세계관의 신이 있더라도 공백을 마주하는 순간 바로 죽어버리고 의미가 사라지게 되어있다. 실제 게임에서도 묘사되지 않던가? 다른 차원의 신들의 접근이 발생하자마자 생각만으로 신을 죽여버렸다고 말이다. 결론 : 이 게임은 인간 존재에 대한 진실을 찾아해메는 여정을 다루고 있는 유럽 소설 전통을 계승하는 20세기 문학 소설이다. 게임의 재미와는 별도로 충분히 극찬받을 만하다. (하지만 매체가 게임인 이상 게임의 재미를 잘 다루지 못한 점에서는 창작자로써의 과실이 매우 크다고도 할 수 있겠다.)
One of the greatest CRPGs of all time. Love the unique setting. One of the few games in which the "story" actually matters and is actually worthwhile going through. Love it! The original had a ton of bugs, including a chance of a corrupted save file and the opportunity to soft lock your progress, which is why I picked up the enhanced edition.
El mejor juego de Rol de todos los tiempos, rivalizando con el Baldur's Gate II pero creo que la historia de este es incluso sup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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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ngagement
DAU/MAU are modeled from peak concurrent players (≈×8 and ×28) — Steam publishes no active-user counts, so treat these as rough estimates, not reported figur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Languages: English*, French*, German*, Korean, Polish*, Czech*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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