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thmaster』 is a free fantasy visual novel with multi endings and various heroines.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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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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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핀볼이나 당구처럼 주어진 공으로 여러 인연(운명)을 맞추어 이야기를 엮어나가는 게임. 구성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처음엔 이 스토리나 게임 룰을 이해하기 어려워 빠져들기 힘들었지만 한 5분정도 하다보면 `아~` 하고 깨닫게 될것이다.
초반에는 카드 시스템이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몇 차례 하다보니 깨달았고, 개성있는 등장인물들이 주인공과 엮이며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이 꽤나 인상 깊었다. 등장인물 한 명의 대한 이야기를 완전히 개방하려면 같은 카드 구성으로 몇 차례 진행해야 했지만 지루한 느낌은 받지 못했고, 이미 확인한 이야기는 XXXX의 대사로 넘길 수 있는 게 참 좋았다. 이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완전히 개방해 엔딩을 봤지만 일러스트 수집 화면에서 무언가 누락되어 있는 걸 본 후 그게 무엇인지 여러 시도를 했으나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 채 XXXX의 숨겨진 이야기가 개방되었다. 결국 게임의 모든 요소를 확인했으나 아직까지도 XXXX의 숨겨진 이야기가 어떻게 개방되게 된 것인지는 이해할 수 없다...
UI가 전반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이 들음 2000원 언저리 똥겜들 하면 자주볼 수 있는 UI디자인. 이런 다회차 게임엔 스킵기능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런거도 거의 없고 스토리는 느낌있긴 한데 려 빼곤 다 메인 스토리 [spoiler] 주인공이 신에게 도전한다는 스토리 [/spoiler] 랑 연관 없는 느낌 [spoiler] 근데 애초에 메인스토리가 후반에만 나오니 상관 없을지도 모르겠음 [/spoiler] 하지만 그걸 다 씹어먹는 장점 : 무료임 [u] [b] 후속작이 있다면 그땐 유료로 만나고 싶습니다 [/b]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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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Pathmaster』는 국산 인디 비주얼 노벨으로, 선택과 루트, 퍼즐과 아케이드를 결합한 캐주얼 비주얼 노벨이다. 간단한 퍼즐 게임을 통해 조우할 인물과 루트를 정하고 조합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보는 것이 목적인데, 인상적인 점이라면 처음 진행하는 루트라면 해당 이야기의 일부만을 보여주고 이후 찢어진 책을 다시 맞추는 것처럼 몇 번을 더 진행하여야 해당 스토리의 전문을 볼 수 있다. 또한 작중 등장하는 카드의 정방향/역방향 연출과 카드 이름, 등장인물들의 모티브에서 알 사람들은 다 알아챘다시피 연출적 요소는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에서 따왔으며 이야기 전개 역시 해당 메이저 아르카나의 정방향/역방향 의미에 대강 맞게 진행된다. 아쉬웠던 점이라면 UI는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지만 엄청나게 깔끔하다곤 못하겠고, 게임의 나름의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조합해서 하나의 엔딩을 만드는 방식'은 나름의 연출상 장점도 있었지만 특성상 반복 플레이를 강제하며 이야기를 난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하는 감이 있었다. 또한 기본적으로 열린 결말을 지향하는 게임이고 차기작이 예고된 게임이긴 하지만 필요할 것 같은 정보를 작중에서 해설해주지 않는 내용이 꽤 많아서 그 점도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게임 종류를 별로 접해본 적도 없었고 객관적으로도 신선한 느낌의 작품이어서 당시 재밌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난다. 게임 제목에 걸맞는 '다양한 분기점의 존재와 불가피한 반복'이 다른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것과는 별개로 설정에 몰입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인상 깊게 플레이했었다. 게임의 빈약한 부분과 열린 결말은 곧 오는 2025년 출시되는 후속작 시그나노타에서 본작에서 나오지 않은 설정들과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리라 생각하고 기대 중이다.
한국의 개발자가 만든 국산 판타지풍 비주얼노벨 인디 게임, 패스마스터 (Pathmaster) 카드와 당구치기, 신의 주사위를 굴려 주인공의 운명이 결정되고 여러 루트를 타서 진행해야되는 멀티엔딩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권력을 가진 귀족과 왕족, 엘프와 수인 등 판타지 요소의 매력적인 히로인. 모든 CG들은 수집이 가능하고 스토리에 몰입되는 BGM 등 비주얼적으로 합격이네요 엔딩까지 보는데에는 오래 걸리진않고 올 클리어를 목표를 둘때 시간이 꽤 있는 편입니다. 판타지풍의 캐릭터 및 세계관를 좋아하신 분들에겐 더욱 추천
일러스트의 퀄리티나 짜임새가 무료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게임. 6명의 히로인은 일단 플레이어가 한 명 정도는 취향에 팍 꽂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각양각색이라 좋았고, 상대적으로 너무 무난하지 않았나 싶었던 엘프도 자신만의 특별한 설정이 있어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다만 엔딩 수집형 게임이 늘 그러하듯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김이 새고, 여긴 특히나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이 지극히 제한적이고 이야기가 짧아 그 느낌이 더하다 최근 비슷한 인상을 받았던 게임은 '배드엔딩 극장'이랑 '니디 걸 오버도즈'가 있는데 배드엔딩 극장은 4명의 등장인물이 서로 영향을 주는 게 강하고, 무조건 배드엔딩으로 귀결된다는 특징이 궁금증을 자아내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니디 걸 오버도즈는 X일차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 뒤 주인공에게 극단적이고도 압도적인 설정과 캐릭터성, 스토리를 부여하여 참을성이 있다면 엔딩을 모으고 싶게 만든다 반면 이 게임은 구조상 각 캐릭터의 이야기를 오락가락 보게 되고, 그마저도 스토리 진전에 꼭 필요한 주요 전개라기보단 캐릭터성을 부각하는 게(주인공과 인연이 생긴 과정) 많아서 그런지 아쉽게도 스토리에 크게 집중하지 못하게 됐다 그리고 이건 결말부 얘기지만, '방금 그게 게임의 끝이었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떡밥만 무성했다 약간 이 게임은 앞으로 다루어질 이야기의 프롤로그였던 느낌? 비유하자면 팬텀 페인을 앞둔 그라운드 제로즈였던 느낌? 그래도 적어도 개인적으로는 다음이 궁금해지는 떡밥이긴 했지만, 좀 더 캐릭터들에게 애정이 생길 수 있는 스토리 구성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두 각잡고 나올 게임의 프롤로그를 무료로 만끽했다고 생각하면(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꽤 만족스러운 경험이어따
♥♥♥
I little bit janky in gameplay and lack of variety, not every girl recieves the same treatmet and some have more screentime than others. Other than that, good game hope for a sequel.
정말 무료게임?????? 와 갓겜이다 진행방식 스토리 일러 다 갓벽 진짜 스토리를 잘짰다고 느낌 정통 rpg를 따르면서 그 매력을 진부하지 않게 느끼게 하는게 플레이하면서 너무 즐거웠다
먹을만하네요!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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