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thmaster』 is a free fantasy visual novel with multi endings and various hero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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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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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The game was great, the simple but complicated minigame gave me hard times while trying to achieve the devils good ending, and after playing a little more I completed the whole game, but I feel that the final scenes to complete the game [spoiler] the hermit and Historia ones [/spoiler] gave me a sign that it could lead to a continuation that isn´t in game so, in conclusion, this could have an update or even a sequel to finish the story about Rand
신은 주사위놀이를 한다. 그것도 많-이. 미지의 큐브를 받은 후 기구한 운명을 가지게 된 '랜드'의 이야기 앞에 길(path)을 제시하는 패스마스터가 되어 보세요. 주인공을 더없이 험난한 여정 끝에 모두를 잃는 절망 속에 빠뜨릴 수도 있지만, 행운과 기지, 그리고 그의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고 고난을 이겨내는 결말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공놀이(?)와 주사위놀이(???)에 달렸죠. 사실 비주얼노벨이라는 장르 자체를 거의 해본적이 없었고(스팀에서 딱 하나 해본게 하필 DDLC인데 그게 비주얼 노벨로 볼 수 있는 부류일까요?), 무료에 일러스트가 이쁜거같아서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올컬렉션 모을때까지 정신없이 했습니다. 볼륨은 한 3시간 정도네요. 스토리 상으로 주인공 보정 왕창 들어가있는거야 뭐 오히려 아닌척 하지 않고 대놓고 팍팍(?) 밀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히로인들이 이쁩니다. 서로간에 개성도 넘치고. 각 루트 사이에 이렇다할 연결고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는 어떻게든 이어져서 결말을 만들어냅니다. 기묘하네요. 아쉬웠던 점은 약간의 오타가 있는 점, 그리고 엔딩 수집을 위해서는 같은 미니게임을 끊임없이 계속해야 한다는 다소의 귀찮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배경음악이 끝과 시작점 연결이 어색해서 분위기가 좀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무료 게임으로 며칠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여기서만 쓰이기는 아까운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혹시 같은 캐릭터로 다른 게임을 낼 생각은 없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Score: 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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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정말 재밌네요 5시간내내 정말 즐거웠습니다 일러스트들도 맘에들고요 스포주의 사라진 전설 고즈따라서 각족진영에 간 이후의 이야기는 볼수없나요? 그냥 열린결말인가요? 엔딩부분에서 랜드가 또 이야기하러 올것처럼말하고 회랑이나 가지고놀라는거 후속작의 암시인가요? 후속작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요 ㅋㅋ
0o0
g
☀️
[h1]Before I played Pathmaster, I had a small pp, no friends, no gf, depression, and no life. These things havent changed, but the game is pretty good[/h1]
웰케 재밌음???
[h1] 운명이란 많고 많은 경우의 수중에 하나 아닐까 [/h1] 일단 이 게임을 강추한다 단점보다 장점이 훨배 많은게임이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는 비쥬얼 노벨 게임을 했다. 게임은 그냥 블럭을 맞혀서 카드를 정방향으로 하냐 역방향으로 하는 아주 단순한 퍼즐이다. 하지만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인해 엄청 몰입하고 엄청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 그리고 소재도 너무 신선했다. 카드의 방향으로 엔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간 노가다 성은 있지만 수집하는 재미도 엄청 솔솔 하다. 무료라고 해서 솔직히 플레이 타임은 1.2시간정도 생각했다. 근데 7시간 이상 이다. 정말 플레이타임도 엄청 길고 딱 알잘딱하게 끝낸거 같다. 그리고 그림체가 정말 개성있었다. 정말 마음에 드는 그림체임 진짜 아쉬운 점은 딱 두가지가 있는데 엘프에 대한 이야기가 초반 말고 없다. 유적이랑 무조건 관련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떡밥을 회수하지 못했던 거 같다. 그리고 히로인들의 결말이 모리아 말고는 딱히 딱 하고 끝 맺음이 없다는게 좀 많이 아쉬웠다. 그 두가지 말고는 딱히 단점은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려와 고르랑은 연애를 하고 모리아랑은 결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리아가 아주 진국인 여자여!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차기작이 유료로 나온다해도 무조건 삼!!
본인이 만든 설정에만 심취해서 독자/플레이어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애초에 흥미로운 내용이기는 한지는 고려도 안하는 전형적인 아마추어 작품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