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TAPON is an action adventure where players use the rhythm of 4 Mystical Drums to command cute and mysterious eyeball-like creatures known as Patapons. As the player, you are the God of the Patapons and lead them on a grand adventure to Earthen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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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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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Japa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6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어린시절 PSP로 엄청 재밌게 했었던 게임이며 플스로 리마스터가 나오자마자 소식 듣고 바로 샀었던 타이틀. 게임을 멈출 수 없다. 미친듯이 재밌다. 이번 스팀 세일에서 참지 못하고 라타탄과 함께 사버렸다. 제발 부탁이니까 파타퐁3도 리마스터 버전도 빨리 내줬으면 좋겠다 제발 군대 가기 전에 빨리 내주세요 제발 ㅅㅂ
It's nostalgic and fun.
Уровень ностальгии зашкаливает
You're d-don yacking smack at my Patapons. Disrupt the splendacious rhythm of Haterpon's Mog-Force and face the vibe-altering power of our Secret Juju.
这不是我的童年吗!
The best! Great to see this on steam. Patapon 3 remaster too please!
RPG요소가 있는 리듬게임이라는 게 상당히 특이한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그 시절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리마스터 버전이라서 적극 추천하기는 조금 애매한 듯 엇박자 같은 것은 계속 박다보면 예측 형태로 정리가 되지만 입문자 기준에서 어디서 언제까지 뭘 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어렵게 되어 있고 파밍 노가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생기는 답답함이 제일 큰 거 같음 기본난이도 설정이 easy로 잡혀있는데도 생각보다 잘 막히는데 이유를 찾아보면 기믹 같은 것들이 숨어있고, 2편의 경우 영웅 액션이 끊기지 않도록 완벽한 입력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타이밍이 빡빡한건지 아니면 뭔가 입력 타이밍이 들쭉날쭉한 건지 영웅 액션이 자주 끊기기 때문에 단순 피버 유지가 큰 의미가 있나 싶고 난이도가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함 클리어 조건도 직관적이지 않아서 방패 용사 앞세워서 3분 4분 반복적으로 공격 박고 있으면 정신 나갈 거 같음 내가 클리어 조건을 잘못 이해한 건지 단순히 육성을 더 하고 와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노가다 덜해도 되고 피버만 유지하면 되는 1이 나았던 거 같다 엇박자야 예측하면 어느정도 피해갈 수 라도 있으니까 덧붙여, 파타퐁2는 막넴에 들어서서, 정말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1. 좆되보라고 하듯이 BGM을 이상하게 깔아버림 2. 완벽하게 입력하지 않으면 퐁이 점프 액션 같은데서 새는데 잠에서 피할 수가 없음 - 또한, 버그인건지 여기서도 억까식 엇박자가 가끔 나옴 3. 불로 지져서 죽여버리는 거 영웅이 걸릴 확률이 높음 4. 점프로 피하는 수면브레스와 뒤로 피하는 할퀴기 이지선다 문제 뒤로 물렀다가 달려든 다음에 브레스를 쓰는 억까 패턴이라던지 변신하자마자 낚아채는 패턴이라던지 관찰하고 다음을 예측해서 미리 눌러야 하는 시스템에 버퍼도 없이 이지선다를 거는 건 좀 아니지 않나 그만큼 행동에 일관성이 없는데 그로 인한 패널티는 굉장히 치명적이라는 게 좀 그럼 5. 나만 그런건지 돈 돈 챠카 챠카 (점프)만 유독 입력 판정이 엄격한 거 같은 느낌도 있음 적의 판정(브레스 지속시간 같은 거)을 합리적으로 해주기라도 하면 뭐라도 하겠는데. 입력도 빡빡한데 좆되보란 식으로 스테이지를 구성하니까 도대체 이걸 두고 무슨 재미를 느끼라는 건지 이해가 잘 안갔다 그냥 못일어나게 계속 발걸어 넘어뜨리면서 놀리는 거 같음 입력 넣기 시작하면 4박자 x2 동안 아무것도 못하는데. 대충 7박자 타이밍 쯤 피격판정이 들어오면 어쩌라는 거임
有点太枯燥了,价格和玩法不匹配,有些对话不让跳过,很无聊
Ты также прекрасна, как и в день, когда исчезла... Лично у меня не было проблем с ремастером, все кто хотят вспомнить детство советую однозначно, закрыл игру на 100% и не секунды не пожалел
PATA PATA PATA 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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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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