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iginally released in Japan in 2012, Nayuta no Kiseki is an action-packed RPG reborn as the newest member of the KAI series for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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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4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迟来的评测,全关卡三星通关,由于3d迷宫问题导致有些跳台很恶心,而且全收集需要二周目,跳台苦手和强迫党会比较劝退,难度方面后期吃料理就基本可以跟boss换血,也没有特别难,并且大多数boos都是机制怪。剧情也觉得不错,立绘好看,结尾曲好听,总体是不错的游戏
재밌습니다.
양손무기로 보스를 제패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
스토리든 도전과제든 2회차 플레이가 필요하게 된다는거 빼고는 재미는 있습니다.
궤적 시리즈를 5편까지 했는데 다음에 이상한 것이 하나 끼어 있었다 전혀 궤적이랑 상관없어보이는데 시리즈니까 그냥 사서 플레이해보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 평범하거나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게임이었다 하지만 팔콤 특유의 장점과 개성이 잘 보였다 뻔하지만 순수하고 낭만적인 스토리, 버릴 게 거의 없는 음악, 거의 절정에 다다른 듯한 일러스트 잘하는 부분들은 정말 감탄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궤적 시리즈를 계속 진행하면서 얼마나 발전해 나갈지 기대된다
이스 시리즈를 좋아했고, 팔콤사의 게임인지라 구매했지만 궤적 시리즈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도저히 큰 재미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섬의궤적이나 제로의궤적 등과는 다르게 '나유타의 궤적' 스타일은 이스 시리즈와 흡사하며, 등장인물이나 세계관을 살짝 수정하여 타이틀 자체를 이스로 달고 나왔다면 더 많이 팔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왕 시작한거 도전과제나 다 깨보자 라는 마음으로 붙들고있는데.. 스토리 때문인지 큰 정은 안가네요 다른 누군가는 이 게임을 또 맘에 들어할수도 있겠지요.. 개개인의 의견이 다 다르니 비추를 줬지만 '구매하지 마세요'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취향의 차이랄까.. 제 취향이 아니었기에 따봉은 못누르겠고 가격이 비싸지는 않으니 궤적시리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매시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이 게임 하드 난이도가 이스 시리즈 이지 난이도~노멀 난이도 사이 정도입니다. 편지 의뢰는 되도록 바로바로 깨 주시고, 던전은 3별을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하며 보스는 아주 쉽고, 던전 자체가 넓은 퍼즐성 맵들은 쉽지 않습니다.
这个游戏剧情很棒,也吸引人。平台跳跃不适合我,动不动差一点没跳上去就掉下去很远,很难受。但剧情好评
- 계의 궤적까지의 떡밥들이랑 연관 지을 수 있을 법한 내용들이 있어서 이런 저런 추리욕을 자극함. - 이스 시리즈 입문용으로도 괜찮고, 이스 시리즈가 안 맞는 사람들도 하기 좋음. - 보기보다 스토리 분량이랑 콘텐츠가 풍족함. 뉴겜플도 파고들기 요소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놀람. - 겜 느낌이 옛날 그랜드 체이스나 마이 심즈를 연상시킴.
플2정도 감성이나 추억이 느껴지는 퀄 전 팔콤의 매력을 잘 모르니, 팔콤팬 아니면 비추합니다 편의성 뛰어나고 엔돌핀 상콤하게 터지는 요즘 게임에 너무 물들어있다면, 이 게임은 특히 초반에 엄청 지루할 겁니다 제일 큰 문제는 캐릭 위치를 가늠하는 게 불편해요 예를들어, 점프해서 징검다리 같은 곳을 지나야하는 곳이 있는데, 캐릭이 동서쪽 위치 파악은 쉬운데, 남북방향 재기가 헷갈립니다 그리고 보스 공격 피하는 것도 헷갈려요 패턴을 알아도, 캐릭 위치 파악이 잘 안돼서 자꾸 맞네요... 요즘 게임은 크래픽도 좋구 기술도 좋아서, 원근감을 잘 표현했다면, 이 게임에서 원근감은 불친절합니다. 이런 불친절함이나 불편함이 누군가에게는 추억이나 감성이겠지만, 전 리마스터 게임 구매할 땐 좀 더 신중해져야겠어요
나유타의 궤적 궤적시리즈중 가장 이질적이고 외전격에 해당하는 작품이며 현재까지 다른 작품들과 접점은 없어보인다. 나도 나유타의 궤적을 해볼까 말까 고민을 좀 하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궤적 시리즈를 다해보자는 생각에 하늘의궤적 시리즈를 마치고 제로의 궤적을 하기전에 해보았다. 듣던것과 마찬가지로 나유타의궤적은 다른 궤적시리즈와는 다르게 턴제가 아닌 실시간 알피지 게임이었고 솔직히 말해서 그래픽이나 게임성이 조금 올드한 감이 있기는 했다. 하지만 스토리도 나름 규모가 있고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도 존재했으며 무엇보다 캐릭터성으로 먹고사는 궤적시리즈인 만큼 노이라는 마스코트격의 캐릭터가 가장 매력적이었던것 같다. 플레이하면서 조금 시간이 질질 끌려서 늦은감이 있었지만 스테이지마다 3성을 목표로 도전하다보니 그렇게 된것같다. 재미있게 했고 한동안 계속 생각이 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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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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