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ash drifting space rocks to harvest resources and snowball your way into obliterating ever-larger cosmic boulders in this addictive incremental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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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sh drifting space rocks to harvest resources and snowball your way into obliterating ever-larger cosmic boulders in this addictive incremental game.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Reviews
추천하기에는 솔직히 아직 이르지만, 제작자님의 피드백 반영 속도와 잠재성을 보고 추천으로 바꿉니다. 앞선 리뷰에서 남긴 가장 큰 결점이 슬롯머신 부분이었는데, 이 부분을 며칠 만에 개선해주신 덕에 게임을 더 플레이하고 느낀 점을 상세히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1] 확실히 슬롯머신 불쾌감은 많이 줄어들었다. - 체감상 슬롯 문양이 두 개 이상 뜨는 확률도 두 배 이상 늘어난 거 같고, 실패 시 잃는 재화도 반토막이 아닌 1/3 정도로 크게 줄어든 듯 합니다. 덕분에 돌리면 돌릴 수록 불쾌하기만 했던 이전과 달리 슬롯머신 시스템은 확실히 개선되었습니다. 지금은 웬만해서는 손해를 보는 일은 없습니다. 있어서 재밌다! 수준까진 아닌데 이전처럼 있어서 방해가 되는 수준은 아니긴 합니다. [2] 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게임의 템포는 너-무 느리다. - 이 게임과 가장 비슷한 분위기의 게임이라면 당연히 Nodebuster일 겁니다. 제가 솔직히 게임 켜놓고 딴짓을 많이 하거나 하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플레이타임이 8시간이면 실 플탐이 최소 5시간 이상은 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도 이제 0스테이지를 끝내고 1스테이지에 왔습니다. 진짜 말이 안 되는 게 노드버스터는 플탐 7시간 찍혀있고 엔딩을 끝까지 다 봤습니다. 노드버스터 첫 업적 클리어률이 99.4%고 엔딩 업적 달성률이 75.4%입니다. 이 게임은 첫 업적 클리어률이 92.3%고 "1스테이지 도달" 업적이 23.0%입니다.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채 1스테이지에 도달하기도 전에 유저가 전멸했다는 소리입니다. 노드버스터가 유독 명작이라 그렇다기에는, 비슷한 게임 방식과 마찬가지로 ㅈㄴ 긴 분량을 가진 ultratap도 엔딩 클리어률이 50%는 됩니다. 왜 그런건가, 제가 노드버스터를 깔아서 다시 플레이하면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도 적었듯이 이 게임, Mine to Cosmos는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록 "더 길게 세션이 진행된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이게 정확히 시간을 안 재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스테이지 1 도는 기준으로 보스까지 잡는다고 치면 한 판에 거의 2-3분은 내리 걸립니다. 근데 이게 약간 사람을 좀 미치게 만듭니다. RPG 게임에서 사람들이 돈을 쓰는 이유가 뭡니까. 더 강해지기 위해서가 아니겠습니까? 강해진다는 건 뭡니까. 더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효율이 개선된다는 겁니다. 체력 100억인 보스 몬스터를 데미지 1인 검으로 잡는 법은 100억 번을 때리는 겁니다. 하지만 그건 너무 멍청한 짓이니까 사람들이 데미지를 1억으로 만들어서 100번 때려잡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 게임은 파밍을 하면 할수록 저한테 "와! 이전 세션에서 1분을 팼구나! 정말 대단해! 이제 너한테 1분 20초를 팰 수 있는 기회를 줄게! 끝났어? 이제 1분 40초를 팰 수 있는 기회를 줄게! 끝났어? 이제 2분을 팰 수 있는 기회를 줄게!"라고 하는 것만 같습니다. 세션이 반복되는데, 효율은 하나도 늘어나지가 않고, 그냥 "이전과 똑같은 경험을 더 오랜 시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만을 줍니다. 그러니까 성장 체감이 들지가 않는 겁니다. 아니 그야 상식적으로 1분 사냥하던 걸 2분 사냥하면 돈이야 더 벌긴 하죠. 근데 효율이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세션 더 오래 하는 게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이게 세션 내 레벨 오를 수록 돈을 더 주냐? 그것도 아니고. 보너스를 주냐? 그것도 아니고. 레벨 10 도달하면 보스가 나온다 제외하면 레벨이 오르나 마나 아무 차이가 없는데, 그러면 굳이 레벨이 올라서, 즉 세션에 오래 머물러서 차이가 나는 게 1도 없다 이 말 아닙니까. 그렇게 꾸역꾸역 힘들게 한 스테이지를 깨면, "축하합니다! 3분간 열심히 패서 이번 스테이지를 깨셨군요. 이제 당신에게 별 다르지도 않은 다음 스테이지를 1분간 팰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아, 그게 끝나면 1분 20초간 스테이지를 패실 수 있습니다! 그게 끝나면 1분 40초간 스테이지를 패실 수 있어요!"가 찾아옵니다. 이전과 달라진 건? 숫자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그 뭐냐 범위공격이 생기긴 하는데, 범위 공격 터진다고 소리가 다른 것도 아니고, 범위 공격이 시원시원하게 엄청 넓은 것도 아니라서 "그냥 있나보다" 수준입니다. 범위 공격을 제외하면 스테이지 1에 드론 단 하나!!!!!!!!! 추가해주는 게 새로운 기믹의 전부인데, 걔도 그냥 소리도 똑같고 공격속도도 그냥저냥해서 "아 있구나" 수준입니다. 메인인 일반 공격은 변한 거 하나 없고 공격 범위도 초반 1시간 이후랑 8시간한 시점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유저 입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루하다고 느껴집니다. 심지어 이런 인크리멘탈류 게임은 스킬트리가 어느정도는 예측 못하게 나와서, 또는 반복되더라도 중간중간 새로운 게 나와서 재미를 더해줘야 하는데, 이 게임은 스킬트리 구조마저 복붙이지 않습니까. 게임을 끝내도 "다음엔 어떤 업그레이드가 나오지?"보다는 "아오 또 기본배터리증가레벨업배터리회복소행성증가경험치증가야"라는 소리만 나옵니다. 제가 이 리뷰를 적으면서도 실시간으로 게임을 키고 세션을 돌리고 있었는데, 한 30분간 했는데도 여전히 제가 겪은 변화는 "축하드립니다. 이제 2분간 팰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뿐이었습니다. 아 이럴수가....... 노드버스터 같은 유사한 게임이 왜 굳이 직접적으로 시간을 보여주기보다는 체력으로 표기를 하겠습니까. 왜 굳이 갈수록 체력이 많이 닳게 해서 한 세션이 너무 길어지지 않게 하겠습니까. 제가 해본 게임 중에 한 세션이 2분이 넘어가는 게임은 Petal by Petal 정도였던 거 같은데, 그건 솔직히 씨앗 별 특수능력이 다채로워서 뭘 먼저 키워야 하는지 정신없이 마우스를 움직여야 해서 사용자의 시선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일단 제가 한 시점까지는 폭탄을 제외하면 특수 광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막 이리저리 왔다갔다 움직이면 효율이 크게 막 더 좋은 것도 아니라서 무지성으로 움직이거나 한 자리에 박아놓고 멍때리게 되는데, 이렇게 아무 생각할 요소 없이 2분 3분간 화면만 바라보고 있으니까 지루하게 느껴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단기간 내에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라서 참 애매하네요. 게임 플레이타임을 굳이 길게 해야할까라는 의문이 남긴 하는데... 소소한 개선사항으로는 보스 소행성 체력바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얘 뭐 체력바가 있는 것도 아니고, 깨지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변화가 한 3단계 있는데 이게 패도 HP가 얼마나 단 건지 알 수가 없으니 각이 잡히면 패고 안잡히면 파밍이나 할텐데 한 50초간 팼는데도 못 잡고 세션이 끝나면 남은 체력이 20%인지 1%인지, 업그레이드를 더 해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서 시간 낭비를 너무 하게 됩니다.
도파민도 없고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화는 엄청 들어서 노가다 엄청 많고 룰렛은 안하는게 더 이득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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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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