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gin is an exciting combination of a narrative-driven adventure game with a deck-building card battler. The branching plot, comic book aesthetic, full voice-over, and game mechanics are tightly intertwined in a unique, dark fantasy worl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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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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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Polish, French, German, Japanese, Korean,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Fabułka: Ja na razie się wkręciłam, ALE nie skończyłam jej, o czym później. Grafika: Świetny styl graficzny, bardzo ładny, mroczny. Muzyka: Cudowna. Mechanika walki: Walka esencją mega ciekawa. Balans walki: FA-TAL-NY. Szczerze? Mega się jarałam tym projektem, czekałam z niecierpliwością, aż The Rat Project wyjdzie z norki i pokarze światu co przygotował i... zawiodłam się na jednej rzeczy... balansie walki. Idę do kanałów, sprawdzam każdy kafelek, bo może akurat tam będzie item do questa. Co kafelek dostaje pojedynczy efekt. Łącznie mam ich kilka i nie usuwają się na stałe, tylko są na każdej walce w kanałach (Normalnie wow, coś wspaniałego...). Na 3 tury dostaje block'a na boostowanie siebie, 5 tur toksyn, 3 tury krwawienia, 1 tura ran oraz (jak miło z waszej strony) 2 tury pędu, które zwiększa mój dmg. Dodatkowo z tego wszystkiego na początku rundy jestem w plecy -15 hp, bo mogłam wiedzieć wcześniej, żeby nie wchodzić na niektóre pola, ale ciekawość to drugi stopień do piekła i załamania psychicznego, więc ginę po raz 50 i wlatuje rage quit. Po co więc właziłaś na te pola? Jakbym miała takie info wcześniej (a nie miałam, bo gram pierwszy raz!), to bym inaczej to rozegrała, a drugi raz gry nie będę zaczynać, oj nie. Balans systemu walki nie istnieje i jest na poziomie balansu postaci w lol'u. Nie zliczę ile razy wywalałam się na przeciwnikach tylko dlatego, że ja mając 100 HP dostawałam na ryj 50 obrażeń, a kartę leczącą dostane za 5 tur, bo tak się wylosuje i przeciwnik z ponad 300 hp dostanie ode mnie marne 20 dmg... no chyba, że miał 2137 bloku, bo tak karty mu wywróżyły, więc w następnej rundzie już byłam martwa, gdyż dostałam ogłuszenie na rundę i nie mogłam nic zrobić. Poważnie... czy ktokolwiek testował te grę przed jej wydaniem? Naprawcie ten balans, błagam. z 1h zajęła mi fabuła a kolejne 9h walka i wywalanie się na przeciwnikach, którzy po dwóch rundach mnie niszczą, bo mają lepsze karty. Ciekawą rzeczą byłoby zwiększanie hp głównej postaci z jakimś etapem, na przykład wraz z nowym rozdziałem. Byłoby to fajne, zważywszy na fakt, że niektórzy przeciwnicy mają 500hp. Domyślam się też, że to jest kwestia doboru talii kart. Szkoda tylko, że wiele z nich odkrywa się z biegiem fabuły i po odrzuceniu karty przeciwnika, bo "nie przyda mi się" i zboostowaniu basic karty a potem żałowania tego za godzinę, bo jednak by się przydała. Podsumowując: Poczekamy, zobaczymy, może coś się zmieni.
우선 마진 이 게임은 제가 평생 해본 모든 카드게임 중에서 단언코 가장 어려운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서브퀘스트가 없는 메인퀘스트 하나 밖에 없는 게임이며, 반드시 정해진 적을 이겨야만 진행이 됩니다. 피해 가는 방법은 없습니다. 먼저 이 게임은 적을 이기면 기본 중립 카드를 강화하거나 일회용 카드를 얻거나 카드를 삭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회용 카드를 선택하면 최소 카드 제한이 증가합니다. 일회용 카드를 선택하면 영구적으로 덱에 쓸모없는 카드를 넣어야만 하는 빈칸이 생깁니다. 즉, 덱 압축이 불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감수하고 선택한 일회용 카드는 강화를 못 시킵니다. 강화는 기본 중립 카드만 가능하다는 것이 결국 덱빌딩에 다양성과 성장 및 전략요소를 해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이 게임을 어렵게 느껴지게 하는 요소는 역시 던전입니다. 이 게임의 던전은 매우 불쾌합니다. 모든 타일은 그림자에 가려있어 직접 선택해야만 알 수 있으며, 진행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길은 디버프칸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디버프칸 중에서 가장 불쾌한 디버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3턴간 어떤 버프도 부여할 수 없습니다. (= 빛 카드 사용불가) 2. 3턴간 어떤 디버프도 부여 할 수 없습니다. (= 어둠 카드 사용불가) 3. 2턴간 기절합니다. (어떤 적은 2턴간 최소 100피해를 줌) (= 진행불가. 던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방법밖에 없음) 이 외에도 10개 이상의 디버프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기절 디버프는 피하는게 가능합니다. 보통 던전은 2갈래 길로 나눠져있으며, 그 중 한 길에만 기절 디버프칸이 있습니다. 그러니 매번 한칸 이동할 때마다 기도를 하셔야됩니다. 기절 밝으면 끝이니까요. 그리고 이 게임에도 물론 대화 선택지가 있긴 하지만 대화 선택지는 빛과 어둠 2개로 나눠지며 각 선택지를 선택한 누적 횟수에 따라 새로운 카드가 해금되기 때문에 카드 수집을 위해서라도 한가지 선택지만 계속 누르게 되어 스토리를 온전히 즐기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정말 열심히 이 게임을 연구하고 플레이 하며 겨우 마지막 최종 보스의 2차전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마음에 쌓아두고 있었던 불쾌함을 전부 전부 허탈함으로 바꿀 만큼 최종 보스는 어려웠습니다. 한 200트 정도 해봤는데 도저히 이건 못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이걸 깬 사람이 존재할까요? 존재 할 수 있을까요? 최종 보스의 카드는 총 10장이며, 요약해보겠습니다. 1. 분노를 전부 1로 만들고 기절을 부여 = 분노 사용 불가 2, 피해를 30주고 부상을 부여 3. 방어를 75 휙득 4. 행동 점수 3감소하고 30피해 = 다음턴 0코 5. 4턴 동안 면역 휙득 = 4턴마다 상시 발동 6. 피해를 50 준다 7. 공포를 체력으로 전환 = 공포 사용 불가 8. 체력을 100회복 9. 기세와 방어를 전부 훔침 = 기세와 방어 사용 불가 10. 피해를 30주고 중독 10부여 = 총합 85데미지 저는 진심으로 이 게임을 추천한 사람 중에서 최종 보스 까지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거라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 결코 최종보스와 전투를 해보고 추천을 누르는 사람을 있을 수 없어요. 만약 최종보스를 클리어 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공략 가이드를 작성하여 주십시오. 저는 진심으로 이 게임을 재밌게 했지만, 최종보스는 저를 안티로 만들기에 너무나도 불쾌했습니다. 우선 마진 이 게임은 제가 평생 해본 모든 카드게임 중에서 단언코 가장 어려운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서브퀘스트가 없는 메인퀘스트 하나 밖에 없는 게임이며, 반드시 정해진 적을 이겨야만 진행이 됩니다. 피해 가는 방법은 없습니다. 먼저 이 게임은 적을 이기면 기본 중립 카드를 강화하거나 일회용 카드를 얻거나 카드를 삭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회용 카드를 선택하면 최소 카드 제한이 증가합니다. 일회용 카드를 선택하면 영구적으로 덱에 쓸모없는 카드를 넣어야만 하는 빈칸이 생깁니다. 즉, 덱 압축이 불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감수하고 선택한 일회용 카드는 강화를 못 시킵니다. 강화는 기본 중립 카드만 가능하다는 것이 결국 덱빌딩에 다양성과 성장 및 전략요소를 해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이 게임을 어렵게 느껴지게 하는 요소는 역시 던전입니다. 이 게임의 던전은 매우 불쾌합니다. 모든 타일은 그림자에 가려있어 직접 선택해야만 알 수 있으며, 진행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길은 디버프칸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디버프칸 중에서 가장 불쾌한 디버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3턴간 어떤 버프도 부여할 수 없습니다. (= 빛 카드 사용불가) 2. 3턴간 어떤 디버프도 부여 할 수 없습니다. (= 어둠 카드 사용불가) 3. 2턴간 기절합니다. (어떤 적은 2턴간 최소 100피해를 줌) (= 진행불가. 던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방법밖에 없음) 이 외에도 10개 이상의 디버프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기절 디버프는 피하는게 가능합니다. 보통 던전은 2갈래 길로 나눠져있으며, 그 중 한 길에만 기절 디버프칸이 있습니다. 그러니 매번 한칸 이동할 때마다 기도를 하셔야됩니다. 기절 밝으면 끝이니까요. 그리고 이 게임에도 물론 대화 선택지가 있긴 하지만 대화 선택지는 빛과 어둠 2개로 나눠지며 각 선택지를 선택한 누적 횟수에 따라 새로운 카드가 해금되기 때문에 카드 수집을 위해서라도 한가지 선택지만 계속 누르게 되어 스토리를 온전히 즐기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정말 열심히 이 게임을 연구하고 플레이 하며 겨우 마지막 최종 보스의 2차전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마음에 쌓아두고 있었던 불쾌함을 전부 전부 허탈함으로 바꿀 만큼 최종 보스는 어려웠습니다. 한 200트 정도 해봤는데 도저히 이건 못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이걸 깬 사람이 존재할까요? 존재 할 수 있을까요? 최종 보스의 카드는 총 10장이며, 요약해보겠습니다. 1. 분노를 전부 1로 만들고 기절을 부여 = 분노 사용 불가 2, 피해를 30주고 부상을 부여 3. 방어를 75 휙득 4. 행동 점수 3감소하고 30피해 = 다음턴 0코 5. 4턴 동안 면역 휙득 = 4턴마다 상시 발동 6. 피해를 50 준다 7. 공포를 체력으로 전환 = 공포 사용 불가 8. 체력을 100회복 9. 기세와 방어를 전부 훔침 = 기세와 방어 사용 불가 10. 피해를 30주고 중독 10부여 = 총합 85데미지 저는 진심으로 이 게임을 추천한 사람 중에서 최종 보스 까지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거라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 결코 최종보스와 전투를 해보고 추천을 누르는 사람을 있을 수 없어요. 만약 최종보스를 클리어 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공략 가이드를 작성하여 주십시오. 저는 진심으로 이 게임을 재밌게 했지만, 최종보스는 저를 안티로 만들기에 너무나도 불쾌했습니다. First off, Margin is, without a doubt, the most difficult card game I have ever played in my life. Fundamentally, it is a game with only a single main quest and no sub-quests, and you must defeat a specific enemy to progress. There is no way to avoid it. First, when you defeat an enemy in this game, you can strengthen basic neutral cards, obtain disposable cards, or delete cards. However, the problem is that if you choose disposable cards, the minimum card limit increases. If you choose disposable cards, a blank space appears in your deck where you are permanently forced to put useless cards. In other words, deck compression is impossible. Above all, disposable cards chosen despite all the risks cannot be strengthened. I believe that the fact that only basic neutral cards can be strengthened ultimately undermines the diversity, growth, and strategic elements of deck building. And the element that makes this game feel the most difficult is, of course, the dungeons. The dungeons in this game are extremely unpleasant. Every tile is hidden in shadow, so you can only identify them by selecting them yourself, and the paths you must pass through to progress are plastered with debuff slots. Among the debuff slots, the most unpleasant ones are as follows: 1. Cannot apply any buffs for 3 turns. (= Cannot use Light cards) 2. Cannot apply any debuffs for 3 turns. (= Cannot use Dark cards) 3. Stuns for 2 turns. (Some enemies deal a minimum of 100 damage for 2 turns) (= Cannot proceed. The only option is to start the dungeon over from the beginning) In addition to these, more than 10 other debuffs await you. Fortunately, however, it is possible to avoid the Stun debuff. Usually, dungeons are divided into two paths, and the Stun debuff slot is located on only one of them. So, you must pray every time you move one space. Because if you get stunned, it's game over. And while this game certainly features dialogue choices, they are divided into two categories: Light and Darkness. Since new cards are unlocked based on the cumulative number of times each option is selected, players are compelled to keep pressing only one option just to collect cards, making it difficult to fully enjoy the story. Nevertheless, I studied and played this game very diligently and barely managed to reach the second phase of the final boss. However, the final boss was so difficult that it turned all the unpleasant feelings I had been harboring into sheer emptiness. I tried about 200 times, but I simply don't think I can do it. Does anyone really exist who has beaten this? Is it even possible? The final boss has a total of 10 cards, and I will summarize them below. 1. Reduces all Rage to 1 and inflicts Stun = Rage cannot be used 2. Deals 30 damage and inflicts Wound 3. Gains 75 Defense 4. Decreases Action Points by 3 and deals 30 damage = 0 cost for next turn 5. Gains Immunity for 4 turns = Always active every 4 turns 6. Deals 50 damage 7. Converts Fear to HP = Fear cannot be used 8. Recovers 100 HP 9. Steals all Momentum and Defense (=Momentum and Defense cannot be used) 10. Deals 30 damage and inflicts 10 Poison = Total damage 85 I can guarantee that among the people I sincerely recommended this game to, not a single one has made it to the final boss. There is absolutely no way anyone would press the recommend button after actually fighting the final boss. If someone does appear who has cleared the final boss, please be sure to write a strategy guide. I genuinely enjoyed this game, but the final boss was so unpleasant that it turned me into an anti-fan.
i finished the game and i loved the plot but playing it wasn't that enjoyable because fights ruined everything. Mechanics are great but balance and blocking modifying deck because of the limit of cards and "one time use" cards changing the minimum limit.... i would love to play the game again, but not with the balance like that. I hope it will be change so i can play it again.
[h2] Nie mogłem się doczekać ale w końcu się doczekałem <3 [/h2] [hr][/hr] [h3] [b] Bardzo przyjemna rozgrywka, niesamowicie dobra historia i wspaniała mechanika walk oraz penetrowania lochów. Szybko zżyłem się z postaciami i chłonąłem całość jak szalony. [/b] [/h3] Cieszyłem się rozgrywką w każdej minucie gry i żal mi było odchodzić od komputera. W niektórych momentach odczułem mocne różnice w trudności walk (poziom normalny), większość z nich była bardzo dobrze zbalansowana i trzymała w napięciu momentami zmuszając do jak najlepszego planowania ruchów pod groźbą porażki a czasami kończyłem przeciwników w 2 tury, powtarzać walki zdarzyło się mi może z 2-3 przeciwnikami. Raz nawet przez przypadek udało mi się zablokować na dłuższy czas w trakcie czyszczenia kanałów [spoiler] (po zebraniu wszystkiego zobaczyłem ze został mi jeden przeciwnik - szczur,. Jak się okazało ilość efektów na mnie nałożonych sprawiała że przeciwnik zwyciężał jeszcze zanim dostałem możliwość zagrania jakiejkolwiek karty albo mogłem zagrać 1-2 tury w trakcie których nie było możliwości się odratować, po kilkudzisięciu próbach w końcu kolejność zagrywania kart przez przeciwnika oraz dobieranie kart pozwoliło mi na wygraną) [/spoiler] . Największym minusem jaki mógłbym podać jest błędne nie zaliczanie się niektórych osiągnięć. Dużo bardzo dobrych pomysłów i świetnie napisana historia, wyjątkowy świat, piękna grafika oraz przyjemny dubbing sprawiły że grało mi się niesamowicie dobrze a po zakończeniu czuję lekką pustkę w środku jak to bywa gdy dobre rzeczy się kończą. Jestem zaszczycony że mogłem zagrać w produkcję której zalążki widziałem lata temu na streamach a teraz wyrosło z tego coś tak fantastycznego. [spoiler] [i] A po przejściu i zobaczeniu zakończenia gdzieś w moim środku tli się nadzieja że zobaczę kiedyś dalszą część tej magicznej historii. [/i] [/spoiler]
Nie polecam system walk jest fatalnie zrobiony walki są nudne i długie już 1 walka nudzi fabuły nie mogę ocenić bo nie skończyłem gry zatrzymałem sie na Jacku i placku nie chce mi sie poświęcać godziny czasu na walkę z jakimiś chłopcami
Who did this balance, I spent 2 hours in a blocked loop on first fight in stage 2 you can't ramp up like that while giving the users no way to refine. This is a hard blocker to your players.
jak gra mi się podoba. to system walki jest bardzo nie sprawiedliwy w kanałach i katakumbach kultystów jest za dużo nawalonych złych statusów i się praktycznie przez to nie da pokonać części przeciwników np z jednym stworkiem z kanałów bo masz od startu dwa razy ogłuszenie żadnych pozytywnych perków nie można dodać bo masz ujemnego statusa do dodawania sobie wszystkich pozytywnych perków i giniesz nic nie robiąc czekając aż litościwie gra ci da się ruszyć i wylosuje odpowiednią kartę żeby móc sie pozbyć tych negatywnych statusów. jeśli tego nie naprawią twórcy to ta gra jest nie grywalna ze względu na mechhanike walki
Достаточно приятный сюжетно-ориентированный декбилдер. Советую к нему относиться в первую очередь как к неплохой сюжетной игре, где к point-and-click ходилке прикрутили картонки, а не наоборот. Лучшая часть игры однозначно сюжет, он хорошо прописан, не затянут, приправлен щепоткой юмора и отсылок и не заставляет разбивать лоб фейспалмами. Однозначно хочется еще разок пробежать и попробовать принять другие решения. Небольшая камерная история, без вселенского эпика. По картам: - Разрабы сделали бои не по принципу карточных рогаликов, а в формате головоломок. Ты знаешь деку противника, знаешь что он сделает и тебе предлагается собрать колоду чтобы его отконтрить. Не использованные карты НЕ сбрасываются в конце хода, а минимум деки 10 карт, поэтому рандом на бои влияет минимально. - На выбор дается 3 группы карт: стандартные, фиолетовые и оранжевые из которых вытекает 3 условных архетипа колод и в меню колод как раз можно сделать 3 подготовленных пресета колод под противников. Теперь о минусах этой системы: - Судя по другим отзывам система не очевидна - нет смысла просто атаковать и защищаться, как в шпиле. Все 3 архетипа работают примерно одинаково - разбафаться и ваншотнуть противника, то есть различия колод на самом деле очень условны. - Кроме того типы карт никак не работают между собой - баффы и дебафы между архетипами вообще не пересекаются. То есть нет никакого смысла пытаться смешивать колоды. Единственная общая механика это сброс карт, чтобы прокрутить колоду. - Что совсем грустно эффекты открываемых карт могут повторяться, то есть уникальных карт довольно мало. - Т.к карты явно задумывались именно как пазлы сильно с цифрами для баланса видимо никто не работал. Где-то с середины игры, когда откроется достаточно карт одного цвета, чтобы собрать деку преимущественно из них баланс как твой батя уходит за хлебом и не возвращется: собрав одну имбу на любом цвете можно на ней ехать до финала. Несмотря на эти минусы все это прикольно собирать и разбираться. За прохождение будет несколько реюзов одинаковых врагов, но в целом игра заканчивается раньше, чем успеет наскучить. По фулл-прайсу на мой взгляд она коротковата, но на 30-40% скидке к покупке рекомендую.
Прям Старфилд какой-то. Каждая дверь - загрузка. Что там можно загружать? Картины на стенах? Камни в пещерах? А бои? Очень затянутые и быстро надоедают. Сбил врагу хп почти до нуля. Хоп! А у него карта восстанавливающая почти полностью хп. Я порвался на подростках, один с палкой, другой с рогаткой. У прыщавых малолеток хп было больше чем у меня в 3 раза. Наёмный убийца и деревенские хулиганы. Кто победит? После 3й попытки снёс игру к херам. Я не порвался, мне просто надоело. есть ещё механика сути. По идее это должно быть что-то ультимативное. А на самом деле посредственные карты и постоянное отслеживание баланса, не дай бог перегрев. А не то все твои бонусы, накопленные за длинный однообразный бой, слетают к херам.
[code]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6948155-Card-Game-KING/] FOR MORE CARD AND BOARD GAMES FOLLOW US [b]CARD GAME KING [/b][/url] [/code] Magin is a slow burn, but even after a while it doesn't quite light up. There is a lot of narrative so if you're a card player you might not like the amount, and if you're here for the story the card play can be brutal to new players. It's certainly a weird mix, so let's discuss each. [h1]Story[/h1] First off, the game has surprisingly good voice acting so kudos for that. It's a fairly linear story (not a bad thing) with very average writing where each exchange between characters has to have a mandatory quip at the other person. The quips are not badly written and occasionally are clever, but it gets tiring very quickly. The storytelling is slow paced, without many twists and turns which makes it not that exciting to engage with. It doesn't help that it regularly introduces new things, but refuses to elaborate on it and characters often take their time to get to the point. That said, I like the concept that "magic" is tied to emotions and there is certainly potential to the worldbuilding. However, there is a mechanic that shortens time to reply based on your essence level (which are kinda of emotional states). If it's too high after battle, you have less time to pick an answer as you're under the influence of the 'emotion'. Thematic? Yes. Fun? Not so much. [h1]Card battling[/h1] The card part can be both interesting and frustrating. It has barely any deckbuilding, but card play is decently tactical, as you need to play cards, like stun, at strategic moments. It also has a "meter" system where if you hit the maximum you erase your buffs and debuffs which can be both a wise and/or unwise play. However, the biggest issue with the combat is its length, where enemies are damage sponges and sometimes there several combats stringed together back to back. I haven't changed my deck meaningfully from mid-game which makes every fight feel repetitive once you get the basics down. Overall, both the story and combat are serviceable, but lack the punch that would make them exciting. Probably best wait for a discount. [h1][b]Favorite mechanics[/b][/h1] • Essence meter system that becomes both a strategic advantage or disadvantage if not managed well [h1][b]The positive[/b] [/h1] + Excellent voice acting + Timing of playing cards is important + Essence meter management was a cool card aspect [h1][b]The neutral[/b][/h1] * If your essence meter is too high after combat there is less time to make a dialogue choice, interfering with the little roleplay the game has to offer [h1][b]The negative[/b][/h1] - Slow paced story and combat - Card battles feel like a filler [h1][b]Conclusion:[/b] [/h1] Heavy narrative driven game with tactical card combat but struggles with slow pacing and lacks exciting moments in both areas. Recommended,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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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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