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pular high school girl Lita finds herself trapped in a strange dreamlike world. She needs to escape from a dangerous, eerie castle with the help of her mysterious ally, 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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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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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인기 많은 고등학생 “리타” 가 꿈과 같은 세상에 갇힌 뒤, 이후 만나게 된 조력자 “이안” 과 함께 이상한 세계 속 성에서 탈출하는 과정, 그리고 리타가 모르던 비밀들이 밝혀지는 이야기. Lita’s Dream 은 게임의 제목 그대로 리타가 이상한 꿈을 꾸게 된 뒤, 꿈 속 기이한 장소들을 빠져나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이 갇힌 성을 돌아다니는 내용의 심리적 공포 +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 세계의 리타는 같은 반의 친구들과 대부분 친한 사이를 유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학생에, 친한 소꿉친구 “루나” 와 같이 다니는 다른 친구 “루이” 까지 지루할 틈 없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최근에 자신에 대한 허위 루머가 도는 걸 알고 마음이 불편한 상태인 인물이다. 그러나, 어느 날 지하철에서 이상한 내용의 메모가 흩어진 걸 읽다가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눈알들로 인해 일어나게 되는 악몽을 겪은 후, 한 번쯤 꿀 수 있는 불쾌한 꿈이라고 넘어갈 때쯤, 그 꿈보다도 이상하고 광활한 세상에서 펼쳐지는 꿈 속에 빠져들게 되는 내용으로 시작하게 된다. 꿈 속에서 자신의 과거와 수상하게 겹쳐지는 장소와 내용에 얽히면서 점점 시작에 보였던 자신감을 잃어가는 리타는, 게임의 후반부에 가서는 이 장소의 진실과 자신이 악몽에 빠져든 이유를 알게 되며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고, 결말에는 절망스러운 마무리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보게 되면서 화면 밖의 플레이어는 “이게 엔딩이라고 ??” 를 외치게 된다. 실제 스토리에 대한 감상을 간략히 적자면, 주요 인물이 적어서 그런가 인물 간 관계성을 짧은 시간 내 복잡하지 않게 잘 표현해 두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토리 진행에 따라 적절한 떡밥 및 반전들을 던져주면서 플레이어가 파고 들 수 있도록 무난하게 흘러가는 흐름의 스토리였다. 비록 후반부에 나오는 몇몇 설정들에 힘을 그렇게까지 실어줄 필요가 있었나 하는 의문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스토리의 구성은 나쁘지 않았고, 내용은 학교 및 친구들이 주 소재로 나오는 게임들을 많이 해봤다면 뭔가 비슷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 같으면서도 진부하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닌 내용의 이야기여서, 게임의 결말까지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었다. 엔딩의 경우 총 4종류가 존재하는데, 다른 평가들 에서도 적어 놓았지만 이 게임에 행복한 결말 따위는 없다. 개인적으로 억지로 배드 엔딩을 내는 게임들을 싫어하는데 (물론 억지로 해피 엔딩을 내는 게임들도 좋아하지 않는다) 이 게임 내 배드 엔딩들은 각각 확실한 노선을 타면서도 억지로 개연성을 깨버린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또한, 모든 엔딩을 보기 위해 – 게임 후반부에 특정 분기점을 가르는 한 두 군데에서 세이브만 따로 해 놓았다면 – 다회차를 거칠 필요 없이, 게임의 후반부에만 엔딩의 분기가 갈라지기 때문에 1회차 만에 모든 결말을 감상할 수 있는 건 괜찮았다. 참고로, 각 엔딩을 보기 위해 걸리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만약 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할 거면 모든 엔딩을 보고 게임을 지우는 걸 추천한다. 스토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비주얼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보라색 톤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다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붉은색 톤의 기이한 오브젝트들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시각적 효과의 배치를 잘 해 두었다. 사실 게임 초반에 일러스트나 인물들 생김새의 그림체가 마음에 그렇게 들지는 않아서 약간의 진입장벽으로 나에게 적용하였는데, 게임의 끝까지 플레이하고 나니 그렇게까지 거부감이 들 요소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기괴한 오브젝트가 나온다고 적기는 했고 이러한 요소들이 생김새는 취향에 맞았으나, 공포도 만을 따져보자면 게임 내 심리적 공포의 수준은 매우 낮다. 쯔꾸르 게임들의 심리적 공포 평균치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편하고, 시각적 갑툭튀가 몇몇 있기는 하지만 소리로 놀래키지는 않아서 나처럼 시끄러운 공포게임을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렇게 강한 공포로 다가오지 않았고, 게임 내 기괴한 오브젝트들의 경우도 무섭기보다는 귀여운 수준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처럼 시각적 및 심리적 공포 요소는 괜찮았지만, 게임 내 맵이나 퍼즐들은 좀 심심하다. 몇몇 맵들은 생각보다 넓어서 쉬프트 키에서 새끼 손가락이 빠지지 않았고, 퍼즐들도 단순히 아이템을 옮기거나 관찰만 하며 숫자를 입력하는 데서 그쳐서 그리 재미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쯔꾸르 게임들 대부분 단순한 퍼즐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예상치를 벗어난 게임플레이가 아니어서 부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고, 게임 진행이 꽤 직관적이라 플레이 도중 막히는 일이 거의 없어서 시원시원한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는 건 장점으로 느껴졌다. 세이브 개수가 많고, 추격전 전에는 세이브가 가까운 곳에 항상 배치되어 있어서 뜬금없는 사망으로 진행을 말아먹을 일이 없다는 것 또한 장점이었다. 결론적으로, 게임플레이가 심심하긴 해도 비주얼이나 스토리가 의외로 나쁘지 않았던 게임이라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모든 엔딩을 보는 데 약 2.5 시간이 걸렸고, 넉넉하게 3시간 정도 걸려 게임의 스토리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게임이며, 이 때문에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여담) 게임 내 모든 엔딩을 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당연히 스포일러 투성이니까 두 개 이상의 엔딩을 본 후 읽는 걸 권장한다. END 1 – [spoiler] 이안이 실망하는 루트에서 루나의 일기를 읽은 후, “…” 선택지를 고른 뒤 결말까지 진행 또는 센을 죽이지 않는 루트로 진행 이후 추격전 중 사진만 찢으면 된다. 참고로 센을 죽이지 않는 루트와 이안이 실망하는 루트에서 나오는 일러스트가 미묘하게 다른데, 전자는 루나의 얼굴이 보이지만 후자는 같은 일러스트가 확대되어 있어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spoiler] END 2 – [spoiler] 루나의 일기를 읽은 후, “미안해” 선택지를 고른 뒤 결말까지 진행하면 된다. 이안이 실망하는 루트에서만 이 엔딩을 볼 수 있다. [/spoiler] END 3 – [spoiler] 센을 살해하지 않으면 “루나의 집 안 이질감이 드는 물체를 파괴해야 한다” 라고 말해주는데, END 2 분기로 게임을 진행한 뒤 루나의 집을 뒤지다 보면 눈치를 챌 수 있었겠지만, 딱 봐도 이질감이 느껴지는 성 모형을 파괴해야 한다. 이 성 모형은 추격전 중 방 안에 있는데, 촛불이 문 양 옆에 있는 방 안에 들어가서 성을 부수고 난 뒤에 END 1 처럼 사진을 찢으면 된다. 참고로 방 안에 들어가 있을 때는 루나가 쫓아오지 않지만 나오고 몇 초 뒤에 바로 뒤에 스폰되니까 방에서 나오자마자 아래 > 오른쪽 키를 눌러서 빨리 도망치도록 하자. [/spoiler] END 4 – [spoiler] 살인 최대로 ! “리타” 들을 모두 죽이고 센까지 죽인 뒤 결말까지 진행하면 된다.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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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quote][b]Check out our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36364102-Horny-Hentai-Festival/]Steam curator[/url] , [url=www.youtube.com/curatorhhf/]YouTube channel[/url] and [url=twitter.com/hhfcurator]Twitter[/url]![/b][/quote] [Anime/Adventure] A psychological horror story with lovely pixel artwork. Lita solves the mystery as a high school girl and escapes the continuous nightmares. Might need UI improvement. [ホラー]ドット絵悪夢話。テキスト早読みができない、セーブが遠い…と少し不便感あるので、そこを加味して購入検討しよう。
[h1]これは夢?[/h1] 日本語対応 ツクール製のホラーアドベンチャー 日本人にはクラシカルなノリだと思われる 追っかけっこパートと謎解きが交互に来る感じの脱出ホラー ライトがセーブ地点だが序盤は少な目 中盤以降重要な場所にはしっかり置いてあるので マメにセーブしつつプレイする事が出来る ホラー作品の演出でよくあるジャンプスケア(ビックリ)あり 短めなので人によっては見逃してしまうレベルかも? EDは4種、分岐は後半青い部屋以降の行動次第なので そこまでは自由にプレイできる ホラーに抵抗のない人なら実況とかもOK (ストア下の規約参照) 3時間行かないぐらいのプレイ時間で全てのEDを制覇してきました が、感想を書くとネタバレになるの書きません! キチンとホラーしててよかったです Minivideo(Twitter)→https://twitter.com/_Rlyeh/status/1672925236835282944 [code] Steamキュレーターで紹介しました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1056472/]「3D酔いでもゲームがしたい」[/URL] [URL=https://twitter.com/_Rlyeh]Twitter[/URL] 毎日更新してます! [/code]
4つあるエンディングをすべて見て、プレイ時間は4時間ほど。 パスワードのヒントや鍵を探す謎解きがメインで、たまに追撃戦(鬼ごっこ)もあるホラーゲーム。RPGツクール作品。 リタは美人で交友関係も広いが、「裏で援助交際をやっている」という噂が立っていることを知る。 その頃から悪夢を見るようになり、夢は見慣れた風景から奇妙な世界へと変わっていく… 中盤までは夢と現実の関わりが曖昧で、少し退屈かもしれない。 私も「最初に出てきたクラスメイトたちは何だったの?」と思っていたが、登場人物たちと夢の関係は中盤以降に明らかになる。物語の核心に迫っていくにつれて面白くなっていった。 いじめを扱った作品だが、浅はかではない。むしろ思慮深さを感じ、共感できるテーマだった。一見の価値あり。 気になった点としては、1つ目と2つ目のセーブポイントの場所が発見しづらい。[spoiler]実は教室やリタの家の自室にもセーブポイントがある[/spoiler] それ以降はスタンドライトを調べればセーブできる。オートセーブはないので注意。 もうひとつはマルチエンディングに関することで、[spoiler]隠された条件のエンディングに苦労してたどり着いたのに、後味の悪い結末を見せられたこと。ゲームでの勝利とストーリーの達成感が一致していないので、エンディングを全部見てもあまり嬉しくはなかった。ただし、それぞれのエンディングの内容が悪いわけではない。[/spoiler] ありがたいことに日本語翻訳の品質が良い。 韓国のツクール作品は今まで不自然な日本語が多かったが、そういうレベルを大きく上回り、漫画や小説のように楽しめる。
어렵지 않은 퍼즐 즐길 수 있는 빌드업....! 가볍게 플레이 해볼만한 게임! 5000원 치고 즐겁게 했음 ㅎㅎ 예전의 쯔꾸르 같은 느낌이 나서 좋았음 마지막 ㅁㅁ에서 브금 선택이 아쉬움 ...ㅜ 맞춤법이라던지 띄어쓰기가 심하다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떨어트리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ㅁ의 역활을 기대했는데 엔딩분기에 영향을 주는 ㅁㅁ로만 나와서 허무함 쯔꾸르 게임의 계보를 나름 잘 이은 게임 ㅎㅎ
謎解き+アクション+サウンドノベルがそれぞれ間をおいてやってくる作りです。 ビジュアルとサウンド共に凝っており、説明の文章は長すぎず、謎解きも決まり一辺倒にならず プレーヤーを飽きさせないようになっています。一枚絵の数も適切な多さです。 謎解きが一部わかりにくいので、もう少しヒントを出すのと、ストーリー部分と各エンディングが掘り下げてあったらもっと良いと思いました。
공포게임이 거기서 거기라 생각했는데 오늘부터 마음이 바뀌었어요
보통 리뷰를 잘 안쓰는 편이지만 오랜만에 플레이 해본 쯔꾸르 게임이어도 높은 완성도와 그래픽들이 플레이할때 돋보여서 즐거웠습니다 아직 엔딩을 보진 않았지만 캐릭터들 대사를 주로 보는 사람이다보니 인물의 입체성을 넣은 부분들이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공포게임에는 내성이 0%이였기에 조금 눈 가린 점도 있긴 있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핳
엔딩..해피엔딩도 내줘잉..
미안해 널 미워해 학교에서 이쁨도 받고 미움도 받는 리타에게 일어나는 악몽에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연출, 점프스케어, 으스스한 분위기가 쯔꾸르 공포게임 분위기가 물씬 나서 좋았습니다. 거의 일직선 진행이다시피 하고 다시 돌아갈 필요 없는 구간은 못 가게 막아놔서 헤매는 일 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세이브 개수도 널널하고 맵 한두 개 넘어갈 때마다 세이브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게임오버 당해서 한참 전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도 없었습니다. 멀티엔딩이지만 그 개수가 4개이고 분기점이 후반부에만 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다시 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모든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쯔꾸르 공포게임 감성은 제대로 살리고 플레이의 불편함은 최소화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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