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 Dungeon is a game about organizing Police Investigation Documents. The player must review and provide an Investigation Verdict on reports ranging from petty theft to murder, in eight different criminal cases. Weigh the value of people’s lives to unlock all the collectabl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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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처음엔 그저 그런 수사물인줄 알았는데, 플레이하면서 몰랐던 내용이 들어나면서 여운이 남았네요. 엔딩 수집하기에도 한 번 본 것들은 쉽게쉽게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실제 판례와 사건들을 토대로 만들어서 많은 생각이 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법의 역할은 어디까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조서 및 진술서 등등을 읽고, 거기 나온 단어들을 유저가 짜맞추어 의견서를 작성하면 작성한 내용에 맞춰 자동으로 기소/불기소가 정해집니다. 그리고 던전이 열려서 피의자와 경찰이 문답을 하며 HP가 깎이는 연출이 나옵니다. 여기서 심문용 문장도 의견서 작성처럼 기존 서류에서 찾아내서 유저가 짜맞춥니다. 기존 작성된 의견서의 내용과 이 심문의 결과를 조합해서 최종 죄목과 기소여부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화면을 넘기면 검찰이 받아들였는지의 여부와 법원의 판결내용이 나옵니다. 기소를 하면 성과점수의 등급이 오르고, 불기소면 등급이 내려갑니다. 기소한 내용과 법원의 판결내용이 일치하면 정확한 법 집행의 등급이 오르고, 아니면 내려갑니다. 둘 중 하나라도 등급이 F가 되면 게임오버입니다. 또는 그 외의 트리거를 건드리면(중요한 증언을 의견서에 의도적으로 누락했음이 드러난다거나...) 그것도 얄짤없이 게임오버입니다. 기소와 불기소를 특정 패턴으로 하면 그것도 권력싸움 루트에서 진 느낌으로 게임오버됩니다. 흐름상 법원에서 이거 불기소 처리할거 같은데? 싶어도 성과등급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법집행 등급을 희생해서 억지로 기소를 하게 유도됩니다. 근데 이게 또 너무 에바다 싶으면 게임오버 트리거가 작동합니다. 성과등급이 유지되는 경우는 없는 거 같네요.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이게 빡세요. 작중 주인공은 팀장인데, 팀원들이 우리 팀 등급 낮다고 존나 쪼아대는 것도 한몫합니다. 서장이니 회장이니 하는 직장 내 줄타기를 언급하는 대사가 꾸준히 나오는데 솔직히 짜증나고 질립니다. 왜 게임에서까지 이런 걸 신경써야 하는지 피곤해요. 저는 게임에게 이런 걸 바라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자동으로 기소/불기소가 정해지는 걸 몰라서 게임오버 될 겁니다. 그리고 나면 등급 사이의 줄다리기를 못해서 게임오버 될 거고요. 그리고 권력싸움 게임오버와 트리거 게임오버도 보게 될 겁니다. 등급 때문에라도 난 기소하고 싶은데 눈에 보이는 집어넣을 수 있는 단서를 넣으면 불기소가 된다는 것에 막혀서 원하지 않는 결말을 보게 될 겁니다. 게임오버가 너무 잦다 보니, 이건 대충 30가지의 실타래 중 끝까지 가는 단 하나의 가닥을 찾아내기 위해 뺑이치는 느낌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CIS를 꾸밀 수 있는 요소를 파는 마켓에 99코인짜리 물품이 있는 게 단적이지요..... 이걸 살 정도로 존나게 유저를 뺑이치게 하겠다는 무언의 표시입니다. 얼마나 심하냐면 아예 플로우 차트를 제공합니다. 비슷한 느낌으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있지요. 근데 디비휴는 여러 갈래로 빠져도 어쨌든 끝까지 가려고만 하면 할 수 있는데 이건 아닙니다. 문서의 단어들도 쓸데없이 화려한 색깔이네요. 주황색과 초록색으로 나뉘어 표기되는 것들은 그냥 둘 중 하나의 색으로 통일해도 별 문제 없을 겁니다. 검색이 가능한 파랑색만 나눠 둘 가치가 있지요. 문장이 전체적으로 저렴합니다. 문서 작성 시의 문장이야 정형화되어 있으니 봐야 할 거는 등장인물들의 대사입니다. 팀원들이 팀장에게 하는 말로서도 적절하지 않고, 심지어는 그냥 회사 다니는 관계의 사람들 사이에서도 사용하기 무척 부적절한 어투입니다. 피의자 심문 시의 '닥치고.'라는 말도 아무래도 어울리지 않지요. 좀 십대 일진같은 느낌. 이 회사 게임의 인물 대사가 대체로 다 그렇긴 해서 친근감을 느끼게 하려는 전략이 아닌가 싶긴한데 제 취향은 아닙니다. 종합적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함으로서 얻는 즐거움보다 스트레스가 커서 아무래도 추천은 못 하겠네요.
this game does make me feel about its cases and how corrupt the whole system is arrrrgh. It's so simple and so clever! every case is presented with a little dialogue and a bunch of investigation files with the statements of the involved people, sometimes autopsy reports, etc. your job is to sort through which crime was committed, what the accused admitted to and present the rights arguments to prove why they are guilty (or not-guilty). and then you'll be graded on your performance. each crime is worth specific points, points which you will need to keep your job and please your superiors. drop to a certain grade? you're getting fired. but worry not! the system will try to support you and offers comments on how to best judge certain situations, it even corrects you if you try to put in a not-fitting crime. :) every case does have multiple solutions, not everything is black and white, some cases made me feel so bad for indicting a suspect, others made me incredibly angry. mannnn it plays with your morals, your compassion and your sense of justice. this game said if you want to get ahead (as a cop) you gotta abandon all your morals and become a despicable being. i have never been more at odds with my own choices urgggh.
뇌가 아픈 내용들이 줄지어 나오는데 새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한 중간 환기시켜주는 내용이 없다(부족한 게 아니라 0) 쉬어가면서 하면 재밌는데 계속 붙들고 있으면 머리아픔
개발자 분은 똑똑하신 것 같은데 게임은 멍청합니다.
面白かった! 行き過ぎた成果主義になってしまった警察組織と、立場や思想によって形を変えていく正しさ 一週目終えたばっかりだと「……?」となるけど、分岐を開いていくことで「このとき、こいつがこうしてると……」という風に繋がりだして、さらにロックされてた間の会話を見ることで全貌が分かってめっちゃ気持ちいい!
찝찝하고 기분나쁜데 그래서 오히려 재밌었음
스토리가 제법 한 편의 드라마처럼 잘 짜여져있음 보통 이런 게임들이 분기를 놓치면 세이브를 따로 해두던지 다회차를 처음부터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음. 다만 플레이 방식에서 문맥적으로는 표현 A와 표현 B가 결국에 같은 걸 가리키는데 답은 오직 표현 A만 표현하게하는 엄격한 방식때문에 흘러가는 스토리를 보면서 정해진 답을 딱딱 넣어주기만 한다는 느낌을 받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다.
>Very good story >Gameplay is fun >Good social commentary <No guidance for if you get stuck, especially when trying to complete endings as no complete walkthrough exists <Some options, at least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ve multiple answers which work, yet only one is allowed. <Some results such as the domestic abuse case has you poise an indictment however no matter your choice, they always somehow get a non indictment (such as pushing for unconsciousness being an injury) only for Jane to declare them not guilty
재미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기소하려고 1시간 법전 읽었네요 공부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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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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