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ve your own path underground in this roguelike tower defense adventure! Mine resources, build your defense, and survive against waves of monsters every night. Explore, grow stronger, and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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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Isekai Mining Defense
Isekai Mining Defense is a roguelike tower defense game where you carve your own path through an underground world.
Explore, mine, and survive — then use the resources you’ve gathered to build towers and defend against waves of enemies!
Every run offers new adventures, new challenges, and new rewards.
📖 Story
The once-peaceful village of Karden prospered through the power of magic stones.
But one day, a sudden explosion plunged the village into chaos.
In a desperate attempt to save the land, the Great Mage sought to summon the legendary miner…
Yet by mistake, he brought forth a man from another world — right before he was hit by a truck.
Now stranded in this unfamiliar world, our unlikely hero must descend deep underground, pickaxe in hand,
to uncover the source of the disaster and find a way back home.
Will he ever return to his own world?
🌕 Daytime Exploration, Nighttime Defense
During the day, grab your pickaxe and explore the ever-changing underground.
Mine rare minerals, discover hidden ruins, and carve out your own unique path.
But when night falls, the monsters will follow the tunnels you dug!
Use your towers, traps, and powerful skills to defend against the incoming waves.
🏘️ Rebuild and Grow in the Village
Even if you fall in battle, it’s not the end.
Return to the village to upgrade your equipment, enhance your towers and skills,
and unlock new abilities at the shop and research lab.
Grow stronger, then dive back into the depths!
🏘️ Growth and Retry System
When defeated, return to the village with your hard-earned gold.
Upgrade your character, unlock new towers and skills, and become stronger with every run.
🌀 Dive into the World of Isekai Mining Defense!
Endless exploration, ever-changing challenges, and heart-pounding boss battles awai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Reviews
데모버전때는 버그가 많고 어려웠지만 이후로는 확실히 좋아진게 보이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4개짜리 광석있는 타워 보다는 2,3개짜리 타워 여럿 있는게 더 가성비 있는듯
그래픽이나 디자인은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미완성된 게임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음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과 다른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거기까지.. 가이드가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는가? > X 성장요소가 있는가? > X 내가 원하는 타워 덱을 구성할 수 있는가? > X 내가 원하는 타워를 강화할 수 있는가? > X 몹의 종류가 다양한가? > X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거나 그래야 하는가? > X 마을의 존재에 의미가 있는가? > X NPC들과 상호작용이 가능한가? > X 게임이 쉬운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니라는 느낌을 받은 게 처음에는 포탑을 설치하면 일정 횟수 이후 삭제되니 어렵고 불편했는데 일자굴의 사기성을 알고 난 이후로는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짐 일자굴 파고 전방에 CC, 지속형 타워 깔고 뒤에 광역 타워 깔면 끝 전략이라 말하기도 창피한 수준 몹도, 보스도 얼마 없으니 애초에 다양한 전략 자체가 필요 없을 뿐더러 타워도, 자원도 랜덤이니 내가 원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도 없음 타워 업그레이드가 있지만 못 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설명이 없으니 알 수가 없고 내가 하고 싶은 행위를 지금 못 하는 이유가 게임 진행을 더 하면 해금 되는 건지 그냥 못 하는 건지, 아직 업데이트가 안 된 건지도 알 수가 없음 버그인지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피격 될 시 상호작용 (F) 가 안 되는 것도 있고 마을의 포탈은 3000원을 내고 왜 만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장비를 강화할 수 있긴 하지만 강화를 왜 해야하고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모르겠고 정작 실질적인 디펜스에 사용되는 포탑은 강화를 못 하니 이건 왜 안 되는지도 모르겠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느낀 점들이 죄다 이걸 왜 해야 하는 거지? 이건 왜 안 되는 거지? 였음 불편한 건 잔뜩인데 게임이 재미있거나 매력적이지도 않고 랜덤으로 존재하는 요소들은 죄다 불편하고 거슬리는 것들 뿐이여서 플레이 내내 재미를 느끼지 못 했음 이걸 깨면 다음에는 뭐가 더 있겠지? 뭐가 더 있겠지? 싶어 잡고 있었는데 만약 뒤에 내가 원하는 내용이 존재했다고 한들 그걸 내 시간을 써서 보고 싶진 않은 게임
정식 출시한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좀 아쉽네요. 일단 목표가 뭔지 제대로 안알려줘서 계속 광질만 해야하고, 광질 몇번 할쯤에나 갑자기 스킬 알려주고 다른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퀘스트 같은 걸로 목표를 정해주면서 진행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대쉬 쓰는 것도 힘들고, 스킵도 F랬다가 K랬다가 왔다갔다해서 헷갈립니다.
2025년 BIC에서 조금 해보고 알게 되었는데, 앞서 해보기로 나왔길래 3시간 정도 해서 도전과제를 다 얻고 리뷰 작성을 해 봅니다. 일단 정식출시 단계는 아니기에 거미 이외의 보스는 개발되지 않은 점, 스토리가 '대학생이 트럭에 치여서 이세계로 갔는데 대마법사가 도와달라고 한다' 밖에 없는 점, 광산과 포탈(보스)가 존재하는데 광산은 뭐 광산 마을인것 처럼보이니 있을만 하고 포탈은 왜 있는지에 대한 당위성 부족 등의 부분이 좀 아쉽긴 합니다. 현재 가능한 전체 게임플레이로 봤을 때 1. 채광 2. 디펜스 3. 보스전과 같이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채광할 때의 길로 몬스터들이 오며 그 길에 포탑을 설치하여 디펜스 하는게 일단 메인이긴 합니다. [1] 포탑 배치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중독 / 화상과 같은 것을 앞쪽부터 조금씩 배치하고, 일자 구간에 지속적으로 공격을 하는 포탑들을 놓아서 정리를 하는 방식으로 하게 되는데, 이 방식에서 사용하는 포탑 종류는 둘다 범위공격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2] 몬스터가 떼거지로 나오는게 대부분이다 보니 (마지막 심연의 머시기 제외), 단일 타격 포탑의 가치가 매우 낮아서 범위 공격 포탑만 사용하게 되고 그 중에서도 동그란 범위는 디버프를 주는 것, 공격용으로는 일자로 쏘는 포탑 중에 한번 쏘면 몇초정도 계속 쏘는 포탑만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탑에 효과가 붙어있는 경우에 그 효과가 정확히 어떻게 동작하는 건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2] 또 채광시에 슬라임 / 미믹도 존재하는데, 기력이나 체력을 아끼기 위해서 죽이기 보다 최대한 피해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폭탄으로 죽일 수 있지만 그게 없는 경우에는 곡괭이로 타격을 해야하는데 타격 하는 범위가 절망적이라 체력이 많이 닳는 경우가 많아 더욱 기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의 경우 왜 포탈밖에 있는지, 왜 디펜스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게임의 제목에는 '디펜스'가 들어가서 디펜스가 주가 되는 게임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막상 보스전은 채광과 공격뿐이라 뭔가 애매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마석을 복구하고 나서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는데 어느정도 난이도가 올라가고, 보상이 얼마나 추가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아직 개발중이니 전체적인 정보 부족에 대한 부분은 튜토리얼도 추가하신걸 보면 앞으로 더 개선할 것 같고 디펜스 중 배속기능이나 멀티 플레이 기능도 앞으로 추가하신다고 하니 앞으로 개선과 발전이 되기를 기다려 봐야 겠지요.
게임 제목에 맞게 '채광해서 몬스터에 대항하여 디펜스'하는 게임이라는 점은 인지했으나, 그 외에 게임 내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가령, -가이드북에는 상점주민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게임 내 상점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 외에도 재화를 사용해 마을에서 이용할 수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마을로 복귀할때 채집한 내용물이 사라지는 것도 아쉽습니다.
너무 중독성 있어요! 개꿀잼이에요 빨리 업데이트 더 됐으면 좋겟어요~~!
데모버전 때는 게임이 많이 불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 면에서 개선이 잘 된 것 같습니다 재밌어요^_^b
잘했습니다 흐흐 애들이 아기자기해서 귀엽고 채굴한 재료로 타워디펜스를 하는 방식은 괜찮네용 ui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잉
평소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해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 버전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되어, 기존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몰입도가 높아 플레이하는 동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 정도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ㅠ ^... 재미는 있는데.. 너무 어려워요..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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