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 incremental game about blasting bugs, collecting guts, upgrading a base, and blasting more 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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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cremental game about blasting bugs, collecting guts, upgrading a base, and blasting more 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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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Korean, Polish, Portuguese - Brazil, Russian, Simplified Chinese, Spanish - Latin America +1 mor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진짜 엄청 분량이 짧음... 70분정도 대충 플레이하고 그후, 1시간정도 완전 방치해두면 엔딩봄...
어떻게 보급이 후반 3~5초 정도에 떨어지냐? 라운드가 끝나는데 보급을 떨구는 사령관이 어딨냐고 존나 폐급이야
개발자의 철학을 이해할 수 없는 게임 컨셉 자체는 괜찮다. 침공해오는 우주인을 막는 외계인을 막는 기지를 건설해나간다.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한 30분 정도 흐르고 나면 개발자의 개발 철학? 게임의 방향성?에 대해서 도저히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게임의 프레스티지는 애매한 소프트리셋을 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다른 방치형/인크레멘탈 게임에서 환생을 택하면, 맨 처음으로 초기화가 되며 추가적인 재화를 주는 게 일반적이다. 그리고 더 빠른 성장을 통해서 뽕맛을 느끼게 해주는 게 핵심 재미의 코어 아니던가. 그런데 이 게임은 프레스티지를 누르면, 지금까지 키웠던 기지를 버리고 새 기지 건설 장소로 떠나게 된다. 리셋보다는 스테이지의 개념에 가깝다. 여기서 문제가, 떠나면서 지금까지 내가 메인 기지 외에 세워둔 보조 건물은 전부 초기화가 된다는 점이다. 여기서 제작자의 개발 철학이 뭔지가 헷갈리기 시작한다. 보통 스테이지를 옮기는 식이면 점차 강해지고 막히고 강해지고 막히고를 반복하며 쾌감을 느끼는 식이고, 리셋을 선택하면 전부 초기화하는 대신에 더 빨리 성장해서 쾌감을 느끼는 식인데, 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 초기화를 전부 한 것도 아니고, 반만 초기화하고, 환생 재화는 없고, 난이도가 더 높아진 다음 스테이지만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 뇌정지가 온다. 했던 업그레이드를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무한반복하는 거니까. 더 황당한 건 딱히 보조 건물을 지을 필요도 없다는 거다. 메인 기지 자체가 너무 강해서, 어차피 초기화 될 보조 기지는 무시하고 프레스티지 -> 세션 두세번 딸깍 -> 프레스티지 -> 세션 두세번 딸깍 이짓거리가 반복된다. 그러다가 이제 맨 마지막 스테이지에 와서야 아 이제 좀 슬슬 모아뒀던 재화로 업그레이드나 해볼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금까지 무시해뒀던 보조 건물을 끝까지 업그레이드하고... 그냥 컨텐츠 끝. 뭐.. 뭐지? 솔직히 굉장히 당황스럽다. 뭘 의도한 건지 모르겠다. 차라리 완전 환생을 택하거나 필요 재화량을 늘리고 리셋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두 배는 재밌었을 것이다. 이렇게 순수 기획으로 있는 재미마저 없애버린 게임은 처음이다. 그리고 최적화가 좀 안좋은 것 같다. 후반부로 가서 재화가 많아지면 렉이 걸리기 시작한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그래픽에서 렉이 걸리는 건 좀... 그럼에도 이 게임보다 못한 게임이 너무 많아서 추천을 누른다.
The gameplay is fun, the art style is cool, and the upgrades are interesting. While it does have a couple minor bugs and might benefit from some additional polish, it works well, and it's very enjoyable. It's also an amazing achievement from an effectively single person indie game developer, and it's easily worth the price. If this is one of PolyB Games' first entries into indie games, I can't wait to see th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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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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