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end of Heroes: Three Kingdoms" is a single-player RPG where you shape the Three Kingdoms era. Choose to be a ruler, a loyal advisor, or a cunning mercenary. Marry, build homes, or train in martial arts. Restore peace through diplomacy or conquer with mighty arm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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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88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不错
把光荣的三国志吊起来打
这游戏初玩感觉没什么,甚至有些枯燥,但玩下去又特别上头。因创意工坊的好人一生平安图入坑,现在初衷已经忘了,一有更新就想开一档,再清凉都难以阻止我统一天下的宏图伟业。友情提示,别在晚上十一二点打开,不然很容易通宵,游戏好玩,身体要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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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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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Simplified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88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옆집에서 파는 10만원짜리 물건의 13번째 편과 비슷한 맛이 나는 게임 하지만 이건 2만원이다. 5분의 1정도만 비슷해도 그러려니 할텐데 무려 80퍼센트 정도는 비슷하다. 최대장점이라 하면 플레이의 폭이 넓다는게 아닐까 싶음. 남두의 뜻을 따라 태평도를 전파하는 태평의 사도가 되거나 북두의 뜻을 따라 군주들 머리에 칼을박아 세뇌시키는 짓을 한다거나 여러 도시를 다니면서 무장들의 임무를 받아 개인적인 친분을 쌓고. 그들이 지닌 전용 스킬들을 전수받아 장착시켜 내 캐릭터의 역할을 더 늘린다거나. 의형제의 제한이 없다는걸 이용해 가신으로 제갈량 사마의 주유 육손등을 거느리고 전국에 객잔과 술집을 차려 돈을 쓸어담는다거나 재야에서 사유지 하나 사서 성 주변 맹수와 도적만 적당히 토벌하며 은거자의 삶을 산다거나 선택할수 있는 플레이의 폭이 옆집 그 물건에 비해 많다는것이 가장 크게 와닿는 특징 두번째 특징은 설전, 일기토(무투)인데 가위바위보, 패맞추기등의 익숙한 방식이 아닌 마나 코스트 기반 카드게임이다. 공격, 수비, 방어파괴등의 단순한 카드만 있는게 아니라 연의/정사에서 전설적인 활약을 한 인물들은 그들만의 전용 카드가 배정되어있다, 이 카드들은 그들만의 전용기술 느낌으로 배정되어 있지만. 그들의 문하로 들어가 수행을 하거나, 배우자가 되는 식으로 하는식으로 전수받을수 있다. 그걸 모으는 재미도 쏠쏠한편이며 여러 무장의 전용기들을 중복해서 착용하는것도 가능하다. 한도가 허락하는 하에서 그외 가장 큰 특징으로는 소위 말하는 아이템 취급받는 헌제 유협이 장수로 구현되어 있으며. 헌제가 세력의 수장이 되면 세력 이름이 "한"으로 나온다. 게임내용 스포일러일수도 있으니 유의 이각 곽사의 난 이벤트에서 헌제 세력이 멸망하고 조조군으로 가는게 일방적으로 정해지는게 아니라 여포가 도망가고 도성이 유린당하는 시점에서 선택지가 주어진다. 왕윤을 죽게 놔두고 도망갈지, 혹은 황보숭 주준 왕윤 등 조정의 노신들과 함께 병력수 2배차이의 이각군을 막아낼지 이 전투에서 승리하면 헌제 세력과 장안을 지키고 왕윤이 생존하며 헌제와 휘하 제장들이 기뻐하며 잔치를 벌이는 이벤트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이 이벤트가 이게임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고 뽕이차는 이벤트였음...
代入感很高,很喜欢,希望尽早出正式版,最后如果未来的dlc希望能够一些关键的逆天改命剧情设计出完整的一连串的剧情,体现出蝴蝶效应。
别的无所谓,这*日的白马之围制作组真玩过吗?颜良甚至都无伤就要跑,我还没法去第二局,就纯不关心非袁绍玩家是吧。
这AI有问题啊, 1.比如184年黄巾之乱,孙坚,董卓,何进,刘焉,从来不扩张,周围一堆空地,一个城都不占,坐看张角慢慢变大 2.还有每季度的战略方针,连以打倒某势力或者攻占某城市为目标的方针都没有,全是内政方针 这游戏整体还行,潜力很大...可AI太傻了
国产三国游戏巅峰了吧
재밌다.
good game, has some mechanics that bannerlord has. there's a guide on youtube how to patch it to english, it works and even translates mods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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