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Princess on a White Horse! Band Life with Mysterious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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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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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주인공이 밴드부에 가입한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국산 비주얼 노벨. UI와 비주얼은 깔끔하고 3명의 히로인과 2명의 서브캐릭터들이 풀 음성지원하며 리듬, 퍼즐 등 생각보다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있습니다. 각 히로인의 보컬곡도 좋네요. 반면에 본격적으로 루트 타면 사라져버리는 밴드부의 존재, 설정 자세히 짜놓고 금사빠와 분조장으로만 느껴지게 하는 히로인들의 묘사 실패, 편리하게 소모되는 서브캐릭터들과 우연에 기대는 개연성 부족 등 전반적으로 스토리는 좋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의미없는 아르바이트(돈이 전혀 부족하지 않음) 등 게임성이 허술한 면도 별로였습니다. 한국 인디에 대한 응원으로 추천은 남깁니다만 때깔이 좋은만큼 아쉬움이 크네요...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이게 종이책이었으면 나무한테 존나 미안해야 했을거다
그냥 평범한 미연시 생각 하시고 구매 하려고 하시면 비추합니다. 스토리는 너무 자극적이고 걔연성도 떨어지고 현실성은 개나 줘버렸습니다. 캐릭터들은 모두 과장 되어 있으며 그냥 미연시로써의 가치는 없습니다. 정말 많은 미연시를 플레이 해봤지만 워스트 5안에 들 정도로 불쾌하고 엉망입니다. 도키도키 문예부 같은 스토리 이 게임은 힐링 게임이 아닙니다. 스포주의 ----------------------------------------- 전 강여진 루트만 탔는데 xx 여기는 무슨 암상인들이 거의 마블에 나오는 쉴드나 임션임파서블에 나오는 첩보 기관 처럼 나옴 그리고 고등학생이 암상인들과 거래? 이게 현실성은 아에 없지는 않지만 근데 강여진은 암상인들이 기타를 원래 가격에 다시 팔아 줄거라고 생각 한 것 자체가 말이 안됨 아니 다른거 볼 것도 없이 인터넷에 널린 암표상들만 봐도 기본 원래 가격에 3~4배인데 그냥 첨부터 포기 하는게 맞았음 그리고 무슨 암상인들이 그 일대 cctv를 다 장악하고 거래를 해야 해서 그것 때문에 남주가 애인 연기를 한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시면 나올 수 있는 발상이며 그리고 기타는 무슨 사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마킹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비교 할거며 그리고 고작 기타 하나 찾겠다고 목숨을 걸어? 진짜 암상인 아니면 그냥 똑같은 다른 기타 가져다놔도 아무도 모르는데 그래 뭐 나중에 기타 주인이 다시 연주 했을 때 눈치 챌 가능성도 있고 아는데 그럼 배경을 한국으로 하면 안되지 않나요? 한국에서 밴드 한다고 누가 그렇게 알아 주나요? 그리고 그걸 학교에 맡기고 간 가수는 뭐 하는 사람이고 그냥 언어하고 태극기만 있지 그냥 옆나라잖아요 그래 뭐 미연시 자체가 판타지이고 이해는 하는데 아무튼 저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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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스토리: 평균 이상 작화: 좋음 최적화: 나쁨(때떄로 전채화면에서 UI가 깨짐. 초기 로딩이 꽤나 김.) 그러나 못할 수준은 아님 분량: 어지간한 일본산 풀프라이스 미연시 분량의 한 2/3 기믹: 아르바이트는 구림. 모든 아르바이트가 똑같은 게임에 속도만 바꾼거.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억까는 심한데 보상은 적음. 결론: 최적화 시급 그리고 인게임 업적이 스팀에는 반영이 안되는게 아쉬움
결론부터 말하면 이 게임은 프렌차이즈 버거 세트와 같다. 러브크레센도는 다른 미연시와 비교했을 때 다른점을 손꼽을 만한 건 없으면서도 다른 미연시에 못지 않게 스토리와 캐릭터가 잘 만들어져 있다. 세 명의 히로인이 존재하며 각각의 서사를 잘 만들었다. 하지만 이건 각자의 서사이지 그 서사들이 다른 서사에 관여하지는 않는다. 여타 게임에서는 한쪽을 선택해도 다른 쪽에서는 도우미나 조연으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오직 내가 선택한 한 명에게만 스포트라이트를 비쳐준다. 이런 면에서 서로의 시너지나 혹은 조연의 출연으로 알 수 있는 개인사를 하나도 모르며 하나의 루트를 시작했으면 선택받지 못한 히로인들은 없는 듯 취급된다. 이런 한 점에서 차별점을 두어 한 명에게 집중하는 게 목적이라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으나 서로의 서사적 부분에서는 많이 아쉽게 다가온다. 위의 말에 더 첨언하자면 처음에 모인 이들은 그렇게 사이가 끈끈하다고는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주인공 또한 해체 직전인 동아리를 위해 머릿수를 채우기 위함이지 진심으로 주인공이 원해서 온 것도 아니었다.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사이에서 서로의 시너지를 기대한 것이 어쩌면 나의 바램일 수도 있지만 개발자들은 그들 사이를 이런 식으로 만든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덕분인지 한 명에게 집중할 수 있어 온전히 그 히로인에게 몰입되고 매료된다. 끝으로 이 게임의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구매를 추천하고 싶다. 때로는 답답하게 하여 미칠 것 같은 동급생에게는 반전 서사가 존재하며, 강한 척하며 홀로 모든 걸 짊어지는 소녀에게는 주인공이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얌전한 고양이 같은 선배에게는 말 못할 비밀들이 존재한다. 각자의 서사에 깊게 매료되어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미연시 게임이라 생각한다.
장점 1. 좋은 일러스트 - 스토리에 걸맞지 않게 아까움. 2. 더빙 및 성우진의 노래 - 노래의 경우 각 성우들만의 가사와 음색이 달라 높은 평가를 줄 수 있음. 단점 1. 게임성이 거의 전무한 게임 (EX: 아르바이트 등) - 노력은 했으나 깊이가 매우 부족 2. 스토리의 파편화 - 한 개의 동아리에서 세 명과 이야기를 만든다기 보다는 셋 다 (이야기가) 따로 노는 느낌 3. 라은 - 위기감 조성 악역으로 쓰고 버리기에는 분명 더 좋은 쓰임새의 캐릭터 였을 것일진데... 3-1. 보통 이런 캐릭터들은 추후 셋을 엮는 (이야기를 묶는)키잡이 역할을 했어야 함. 3-2. 최소한 셋과는 달리 서브 히로인으로서의 이야기도 존재했을법한데 쓰임새가 어이없을 정도로 불필요했음. (각 히로인마다 다른 악역들을 내세워 라은의 역할을 맡겨도 되었을 정도) 종합 평가 2.0 / 5.0 한줄평 : 겉표지가 좋은 라이트 노벨
설나희 9주차 3번 문제 답이 다 틀리다고 나오네요 패치 부탁드립니다 현재 설나희 루트만 진행 했는데 꽤나 재미지네요
이건 진짜로 명겜입니다!! 제가 평소에 ㅂㄱㅂㅈ을 앓고 있었는데, 이 겜을 하니 바로 곧게 서더라구요,,!! 정말 강추합니다
<본 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스포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밴드부 내용으로 처음에 시작했는데 아에 다른 이야기로 가는 것 같더라구요 명색이 밴드부인데 다같이 연주하는 그런 스토리도 없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초짜인 주인공이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해서 밴드부를 살리는 그런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만 전혀 아니더군요 ㅠㅠ 강여진: 밴드부를 그렇게 애타게 해체를 막으려고 했는데, 밴드부는 '어찌 되든 상관없다 나가도 좋다'이 발언이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그리고 협박녀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고, 아무리 알리바이를 만든다고해도 가짜 연애를 굳이 왜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호감->비호감으로 가는 히로인은 처음이네요ㅠㅠ 진다영: 무난하고 나쁘지 않은 히로인입니다, 다만 너무 '시끄러워'를 남발해서 몰입하는데 조금 방해가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오빠'라는 부분은 저를 설레게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설나희: 진히로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마지막이 용두사미 느낌이 드는 아쉬운 히로인입니다 강여진,진다영은 마지막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느낌이었지만, 설나희는 노말엔딩으로 끝나는 느낌이었어요 정말 마지막이 아쉬운 히로인입니다 그리고 키스신이 상대에게 안들키려고 키스하는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위의 두 히로인처럼 주인공에게 설레서 하는 그런 키스신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체평:킬링타임으로는 플레이하기 좋은 라노벨인것 같습니다
보육원 또 너야?!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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