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ining after test? Stop the shoot!” Right after university examination, the car accident led me to a ghost claiming I muredered her 1,400 years ago. Solving the mystery is the only way to go back… wait, by traveling all the time back and training with Hwarangs? My new life has just be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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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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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하... 나는 576년의 8월을 평생 기억할거야.섹시진흥왕
[h1] 수작 국산 오토메 게임 [/h1] [h2] 평점: 4/5 [/h2] [h3] 주요 정보 요약 [/h3] 1회차 플레이 시간: 6.6시간(빠른 편) 이후 루트 당 올수집 플레이 시간: 2시간 내외 보이스: 지원 안 함 스킵 등 선택지/엔딩 수집: 편리함. 잘 작동하는 편. 어렵지 않음. 여성 공략캐: 존재, 루트 별도 분리, 분기 선택지 알기 쉬움, '외전'격. 외전 진입 방법: 공략캐 올클 전제 1) 새시작 해서 이름 정하자마자 뜨는 선택지에서 네 2) 위 선택지에서 아니오 누른 후 남모와의 대화 중 딱 봐도 이거다...싶은 선택지가 생김 3) 2)번 루트 진행 중 '따라가는' 선택지 4) 3)까지의 모든 루트 수집 후 회상란에 가면 열려있음 루트 별 엔딩 보는 순서: 배드-환생-신라-집 순이 정배(손해는 안 봄) [h3] 추천 공략 순서 [/h3] 0. 크게 상관 없음. 흐름 상 반드시 하고 가는 게 좋다 이런 캐릭터 없음. 원하는대로 플레이해도 무관. 마음 가는 캐가 확고하다면 그 캐부터 밟아서 게임에 대한 애정도를 높이는 게 좋을 듯. 1. 얘 아님 안된다! 라는 캐가 없다면 손찬오를 시작, 설을 마지막으로. 1-1 이후로는 오프닝 등장 순서인 손찬오 - 이하선 - 박소율 - 최세민 - 김원담 - 정윤겸 - 석진휘 - 설연제 - 설 순서로 가면 무난 1-2 손찬오가 무관심도 아닌 비호감으로 느껴지는 취향이라면 최세민/김원담/이하선 중 하나로 스타트 추천. 2. 김원담-석진휘, 정윤겸-이하선, 설연제-최세민은 해당 순서대로 연달아 보길 추천. 각 묶음의 순서는 바꿔도 되는데(상관 없는 거에 가까움) 석진휘-김원담 등의 역순은 ㄴㄴ. 상기한 사항 적당히 참고해서 본인 첫인상 호감도, 성향 고려해 짜시면 되겠습니다. 작성자 추천 순서는 손찬오 - 정윤겸 - 이하선 - 박소율 - 김원담 - 석진휘 - 설연제 - 최세민 - 설입니다. [b] 이하로는 약하게나마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바람 [/b] 본인은 손찬오 - 이하선 - 박소율 - 정윤겸 - 김원담 - 석진휘 - 설연제 - 최세민 - 설 - 히든 순으로 플레이했고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중간에 바꾼 거 없이 처음에 관상보고 정한 그대로 밟은 건데 전 루트 밟으며 다뤄줬으면 했던 포인트를 다음 공략캐 루트에서 밟아주기도 하고, 이전에 공략한 캐릭터가 이번 공략캐의 연적포지션이 되기도 하고...뭐 그런 기똥찬 우연이 일어나서... 각 루트 별 테마/총평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찬오 - 괜찮다는 말은 대부분 괜찮지 않을 때 하는 말이다 이하선 - 연상같은 연하의 맛. 고양이 부뚜막 개 빨리 오름. +눈에 띄는 오류가 있는 루트였음. 박소율 - 의외로 호불호 덜 갈릴 시원시원한 연하의 맛. '미연시의 배드엔딩' 정윤겸 - 쌍방 삽질의 정석(+). 서로를 위하나 어긋난 다정한 사람들의 이야기. 김원담 - '미연시보다 로맨스소설 남주의 맛' '정석' 석진휘 - 미연시에서 능글남은 사실 제일 멘탈이 약하다. 그 캐가 뻘건머리면 더욱 그렇다. 설연제 - 충만한 사랑과 순애. 연제랑은 빛이다... 최세민 - 루트 하나로 로코오해혐관후회절절달달 다 해먹어보자 설 - 즐거운 변주곡같은 루트. 익숙한 소심남주와 햇살여주 로판의 맛. 한국 정발/국산 오토메...미연시까지 포함해도 손에 꼽는 수작. 정말 괜찮은 작품. 사이키델리카 시리즈, 세븐스칼렛 시리즈처럼 메인 스토리(국선 되기, 남모의 한 풀기)가 따로 있는 형태. 세 게임 중에서도 흑접, 세븐스칼렛보다 메인 스토리의 비중이 더 높다고 느껴졌음. 회응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 두 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을 위해 유명한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페이트에서 성배전쟁의 비중이 크고 공략캐들 공략/알콩달콩의 비율이 낮은 편인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음.(근데 충분히 오토메. 입니다) 저는 이런 게임 좋아하고...사실 한국어 지원하는 게임은 메인스토리를 따로 두는 겜이 많아서 이쪽이 더 익숙하긴 했네요. 게임의 난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수집 난도도 높지 않음. 오류가 있긴 하지만 지금 스팀서 한국어 지원하는 게임들을 쭉 살펴보면 네...충분히 참고 할 수 있는 정도? 당장 세이브가 안 돼서 켠김에 엔딩까지 봐야하는 모 게임도 있는데...... 동양 판타지가 취향 직격인 사람이 아니고 데모 당시에 너무...돋는다? 0010년대 인소감성이다? 엉엉 나 어떡해 엄마 돌아갈래~하는 떼쟁이 여주와 그런 여주한테 눈 흘기는 여자 조연...같은 향기를 느끼고 튕겨져나가 할 생각이 없었는데, 플레이해보니 당시 예민했던 건지 아니면 수정을 한 건지 딱히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유로 튕기셔서 고민인 분이 있으시다면 구매해서 해봄직한듯 저는 취향이 넓고 다 음 그럴 수 있지~하는 편이라서 뭐...빡치거나 이해 안 가는 거 없이 재밌게 했습니다. 공략캐들: 원래 미연시 남주들한테 하자는 스펙이다 여주: 감정선 날뛰든 어쩌든 얘 겨우 20? 21? 살에 신라시대 혼자 트립당한 애다<<이거로 많은 걸 납득 가능 남모: 그런...설정에 1400년을 자기 죽인 사람인 줄 안 사람인데 말이 곱게 나갈리가 이런 생각으로 다 납득함~ 끝까지 해도 초반에 한 루트가 뇌리에 맴돌정도로 각 루트에 파괴력이 있음. 이전에 본 루트가 자꾸 생각하고 또 밟고 싶음. 아마 콘솔계로 누워서 할 수 있었으면 무한리롤돌렸을듯 그리고 수상하게 중년 스탠딩이 핫해요 아니 진짜 재능있으신거같음 모든 등장캐의 스탠딩이고 서사고 다 맛있음 중년 자체가 마이너해서 그렇지 먹는 사람은 극히 미미로 느껴질 애들 뿐임 약간 어이없을 정도로 핫함... 아쉬운 점 통합배드엔딩 분기가 꽤 일찍 나오고 결과가 한참있다 나오는건 좀 마이너스 대신 캐릭터 전용 배드엔딩이 아닌 이상 굳이 수집창에 들어가지도않는 거 같아서 그건 플러스 호감도 스토리와 그…자유행동 이벤트? 사이의 괴리감이 약간 있어서 아쉬웠음 자유행동에서 스포를 먼저 밟는다거나 호감스상 해결된문제로 자유행동서 갈등중이라거나 그런거 게임 방식 상 공략 목표 캐한테 자유행동을 집중해야 하는 만큼 특정 이벤트 전에 특정 자유이벤트는 발생하지 않게 하는 등의 조치가 있었어야한다고 봄 몰입을 약간 해침 발생하게 할 거면 다른 캐랑 자유이벤 자유롭게 봐도 무관하게 만들거나 해야했음 이 시스템이면 스포일러 밟는게 준 확정이라,.아숩 대신 그 호감스-자유행동간의 괴리는 어쩔 수 없지만 메인스-호감스간의 괴리는 전~~~혀 없도록 스크립트 진짜 잘 짠거같음 스토리 밀 때마다 느낌 내가 누구 루트를 타고있던지 전혀 어색하지 않게 받아들여짐 외전의 여캐 공략. 본인에게는 극호였지만 누군가에게는 싫을, 분명하게 취향 타는 요소인지라... 아니 이게 둘 다 먹는 사람이더라도요 오토메해야지! 하고 켰다가 백합을 마주하는 건 다를 수 있거든요 19금 게임을 하고 싶었더라도 나는 R-19G를 즐겨야지! 하고 게임 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성행위를 마주하면...야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당황스럽지 않겠습니까? 그런 문제인 거죠... 아예 처음부터 명시되었으면 알아서 거를 사람 거르고 갔을 텐데 모든 공략을 다 끝내고 열리는 히든 루트, 그것도 최종 보너스 컨텐츠인 일장춘몽 스크립트를 보기 위해서는 백합 루트 플레이가 강제된단 점이 설계면에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냥 공략캐 올클로 열리는 거였으면 백합 싫다는 사람도 한 번 더 붙들고 먹여보는건데...하는 아쉬움에서 온 거지 루트 자체는 좋았습니다. 퀄도 일러도 잘 챙겨준 편이고, 솔직히 외전들은 전부...유저들을 신경써서 챙겨준 티가 나서요. 분명 저도 미연시 플레이하면서 여성 조연 캐릭터를 두고 제발 얘랑 나랑 행복하게 해주세요 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걸 충족시켜준 루트였습니다. 와! 이 공식은 진짜로 먹여준다! 물론 외전인만큼 메인 스토리는 거의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 엔딩 중 정설로 느껴지는 '집'엔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공략캐와 차별점을 두어 기존 캐들/기존캐 팬덤에 대한 예의도 지켰다고 생각합니다...히든루트가 정식 루트입니다 백합루트가 진짜다^^d! 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어디까지나 외전에 충실했음. 진짜...충실했음 전 정말 좋은 마음으로 했음 분명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걸 고려하더라도 이만한 퀄리티 드문 미연시고, 스토리 음악 효과음 캐릭터 엔딩 루트 다 거슬리는 점 없는 훌륭한 작품이었음. 기꺼이 추천합니다.
남모야 사랑해
최고의 게임 추천합니다.. 고증도 잘 된 편이고 미연시 제외해도 스토리랑 추리 부분이 좋아서 연애 관심 없으셔도 재밌게 할 수 있어요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저는 몇 년 째 봄꽃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이벤트더내주세요
화랑 선정기준 중 하나가 정신병인가요 (positive)
짱 재밋음,,, 지금 이틀동안 이것만 붙잡고 잇음,,, 미친 신라남자들과 1년을 보내보세요 죽여줘요
신라 남자 때문에 난생 처음 경주에 갈 결심을 하게 되는 게임.
별 기대 안 했는데 좋았어요 특히 메인 스토리가 너무 흥미로워서 미연시라는 걸 빼놓고서라도 즐거웠네요
섹시진흥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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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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