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ena diabolos is an Ocult mystery adventure game. The main character, Park Joon-sung, has to find a single human woman who doesn't know who she is and get out of town safel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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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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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6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게임의 심각한 문제는 게임성도 퀄리티도 아닙니다. [h3]플레이 타임이 1시간도 못 버틸 정도로 엄청나게 튕깁니다.[/h3] 특히 몇번을 볼 대사의 스킵을 누르는 성격상 서너시간을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b]가장 큰 공포는 언제 또 튕길지 모르는 점이였습니다.[/b] 그렇다고 스킵을 안 누르고 대사를 누를때 튕김이 덜 하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똑같이 스크립트 에러가 뜬다고 나옵니다. 이런 오류를 찾고자 구글링을 해보았지만 5명의 히로인으로 위장한 마물들한테 순서대로 따이는 것처럼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잘 만든 게임이여도 결국 오류를 찾기위해 게임내 시스템을 건드리거나 따로 구글링을 해야 하는건 실패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편만 나왔을 때도 재밌게 플레이 했고 DLC가 나온 뒤에 또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우분들의 연기력 덕분에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추리 파트가 깊이가 있진 않기에 깊이 있는 추리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모자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즐기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추리 게임을 생각하고 봤더니 미연시였다.... 추리 난이도 자체는 어렵진 않은데 좀 뭘까...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다 히로인 호감작을 하고나서 봤더니 알고보니 요괴여서 반전이 생기는 요소는 상당히 흥미롭다 디자인이나 사운드도 무난해서 추천은 하지만 개인적으로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든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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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내가 이런 순대국밥을 안 먹고 있었구나 후회하는 순대국밥" 본 기자는 힙스터 미식가다. 본 기자는 나름의 힘이 있다고 생각되는, 혹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식당을 방문한다. 순대국밥의 세계란 그런 것이니까.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순대국밥 같은 건 유감이나 시식의 가치가 없다. 그런 연유로, 사실 이 순대국밥을 피하고 있었다. 어디선가 인기 스트리머가 한 번 쯤 방송했었을 것 같은 순대국밥 본 기자는 굳이 먹을 가치를 못 느낀다고 스스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기자가 바보멍청이었다. 이 순대국밥은 시식의 가치는 확실히 있다. - 약간 아쉬운 CG와 짧고 살짝 아쉬운 스토리, 낮은 수준의 추리요소 - 허나 기획으로 돌파한 재밌는 게임성 가게를 나오면서, 본 기자는 헛웃음이 나왔다. 미묘하지만 힘이 있다. 바이럴도, 평점도, 그 모든 평가도 전부 이해가 되는 맛이다. 가격이 저렴할 때, 한 번 시식해보기를 권유한다. 4.0/5점 (이 순대국밥은 그래도 맛있다.)
전체적으로 나름 추리하는 맛과 캐릭터들의 몰입도가 좋았지만 마지막에 누구를 데려가야하는지 알고있어도 못데려간다는 것과 스토리를 쌓아온 캐릭터가 걍 썅X일뿐이었다는게 허무했음... 그뒤에 2회차로 엔딩을 봤지만 뭔가 짜게식어서 그저 그런느낌이 되어버림 재밌었지만 마무리가 찝찝했던 게임이었음
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인간이라고해제발...
처음에는 그냥 추리쪽을 좋아하다보니 재미를 느꼇는데 캐릭터 서사에 빠져들게 되네.. DLC까지 다플레이 해버린... 본편엔딩은 최시리가 고트였는데 DLC는 유채린이 진짜 찡하네 욕망스토리에서 엄마와 평생함께 하고 싶다는 욕망 그걸 한번의 포옹으로 포기하는 거 연출 진짜 좋은듯 다른 애들 엔딩도 몰입감잇게 잘봣는데 남주입장에선 서나리엔딩이 젤 베스트 같긴하네
시리누나,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이라도 누나가 생각날듯해, 만약 다음 생이 있어도 그 생에서조차 누나를 잊지 못할 거야. 그리고 내가 아니어도 누나가 잊혀지지 않게 누군가가 누나의 기억을 이어나갈거라고 생각해. *여담* dlc를 안사면 정말 후회할 정도로 재밌었던 게임이에요..
Great story, little but sufficient horror sources, easy inferences, and awesome endings.
Good game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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