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aken the Forbidden Flavors of the Gods!" Join Lanya, the adorable and charming chef-hero, on a forbidden culinary adventure in another world! Hunt, gather, and cook to grow stronger and challenge the authority of the gods. Cooking is freedom! A roguelike action RPG to satisfy everyone's tast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One peaceful day, while running a restaurant with her retired parents,
Lanya is suddenly engulfed by a strange light and transported to another world.
The land she crash-lands in is cursed by the gods, where cooking has been forbidden.
Immune to the gods’ curse, Lanya becomes the only chef in this world.
Show the people a variety of flavors in this land where cooking is banned, reclaim the freedom of taste stolen by the gods, and embark on a journey to find your way home.
Each field is home to its own unique monsters.
Hunt them to gather ingredients, and collect resources through logging and mining to continue your journey.
The “Gifts” earned in battle grant you temporary strength during expeditions but vanish once you return.
However, the resources you bring back can be used to strengthen your weapons and crafting, allowing you to grow little by little.
Short expeditions and small victories will accumulate into the strength you need to venture further into the world.
Prepare for expeditions or craft snacks at camps scattered throughout the land. Choose your ingredients freely and create your own recipes.
But remember—Lanya has a small appetite and can’t eat much at once.
Keep an eye on Fullness when preparing snacks.
Snacks can provide various buffs, and special snacks found during expeditions may grant unique effects when eaten.
When your journey ends, use the leftover ingredients to serve meals to the people.
Grill steaks the traditional way, roast skewers, or simmer hearty soups to win over your customers.
The money you earn will become the fuel that drives your next adventure.

Why did the Gods of Taste strip people of the joy of flavor and cooking?
Defeat the guardians that protect them, confront the gods themselves, and uncover the hidden secrets of this world.
Reclaim the freedom of cooking, and set out on the journey that may reveal the way for Lanya to return to her original world.
Genres
St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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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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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중간중간 쉬고 딴짓하며 한 4시간 가량 플레이 해 본결과 써보는 한줄 평 "물 많이 넣어서 묽어진 라면 된 듯 함의 밋밋함.." 별점 (4/10점 - 개발사 로드맵대로만 된다면 추후 7~8점까진 보장하는 맛있는 작품이 될듯함) 이후 상세한 리뷰입니다. 1. 그래픽 - 그래픽은 PC로 치기엔 아쉽지만 인디개발사에 SD 감안하면 귀엽고 뽀작하게 잘 뽑았습니다. 지형 그래픽도 나름 준수하고 나쁘지 않습니다. 재료 들의 그래픽도 준수한편이구요. NPC나 라냐(주인공) 등의 표정정도만 더넣어주고 보스들의 텍스쳐만 좀 더 깎는다면 아주 괜찮을거같아요. 특히 결산장면은 귀여워서 한참 쳐다보고 있기도 했습니다. 액션은 뭐... 주로 원거리만 플레이했습니다만... 이정도면 그냥 평범합니다. 아마 눈이 높으신분들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드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위기나 SD특성상 어려운거 감안하고 너그러이 봐주면 할만합니다. 그래픽 자체는 상점 스샷과 크게 다르지않기에 언급은 크게 안하겠습니다. 보이는 그대로니까요. 저는 맘에 들었습니다. 2. 게임성 - 로그라이크 와 경영의 만남은 성공의 공식 답게 좋습니다. 단 아쉬운 점이 팍팍 들어나는게 많습니다. 액션에 치중해서 그런지 경영(요리) 쪽은 하면 할수록 답답함만 쌓여갑니다. 언급된 키보드 마우스의 조작감 이슈와 겹쳐 분명 재미 있어야 하는 부분이 피로감을 제일 많이 느끼게 됩니다. 오히려 원정은 주는 카드가 높은 등급 등장 확률이 높아서 쌓고 무쌍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오히려 적당히 어렵다 보다는 파면 팔수록 쉽다라는 느낌이 더 강해집니다. 맵을 다밝혀서 파밍을 다할수 있지만 그에 대한 리스크는 점점 적이 쎄지는 스택형 리스크인데 오히려 카드로 쌓는 패시브가 더 강해 사실상 리스크가 없다시피하는 수준으로 전략합니다. 추후에 난이도가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당장의 컨텐츠로는 2회차 안할텐데... 잘모르겠네요. 상당히 아쉬운점은 푸드 웨건이라는 요리의 주제를 가지고 거기는 사실상 미완성의 컨텐츠라는 게 아쉽습니다. 파밍하고 요리하며 식당 키우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일단 레서피가 존재하지 않고 고객마다 선호 비선호 재료와 요리방식만 있을뿐 그마저도 호불호가없다면 그냥 그 방식대로 아무거나 조리해서 내면 되는 형태. 저는 나름 챕터마다 레서피가 있고 레서피 따라 내는 그런건 줄 알았는데 없는거 보고 좀 벙쩠습니다. 제가볼떈 액션으로 승부보면 안될거같은데 거기에 힘을 팍주고 여기엔 힘을 쫙뺀느낌. 그리고 프롤로그에 나온 인형은 도대체 언제쯤 종업원으로 쓰는지. 해변까지 깼음에도 없음에 답답함만 늘어갑니다. 마을 업그레이도 다했고 종업원으로 쓰나 싶었는데 쓸수가 없으니 짜증만 쌓입니다. 영업 이후 돈받고 식당 명성 올라가는거까진 OK 손님수 점점 늘어가는 것도 OK 근데 내가 요리하고 접시에 내어주고 내가 수거하고 저 인형은 왜있냐 도대체? 요리 관련 업그레이드가 전무하고 시간도 딱 정해져있어서 손님 암만 많아봐야 다 못내줍니다. 조작감 이슈에 걸려 스프를 제외한 특히 꼬치나오면 별이 잘안보이는 가시성에 어디가 맞는지도 몰라 타 조리보다 배는 걸리는 이슈라 거르게 됩니다. 골드가 추후에 드는 컨텐츠가 없는데 요리안하고 그냥 원정만 나가게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원정은 재미있어요. 20칸내에서 조리당 한번만 블록 바꿀수 있고 재료마다 가진 특성으로 조합하는거 재미있습니다. 예 재미있어요. 근데 그거 반만 식당 영업에 넣었으면 안될까요? 분명 메인 컨텐츠가 두갠데 하나가 불쾌감으로 변해가는 컨텐츠라니 말이 안 되는거 같습니다. 소규모 개발사 특성상 최적화 편의성이 문제가 되는건 맞으나 그것보다 컨텐츠의 손질부터가 상당히 필요해보입니다. 액션은 난이도를 조금 더 올리고 식당 영업은 남들 넣는 컨텐츠 넣어서 좀 더 다듬고 해야할듯싶어요. 골드의 소모처와 영업 명성에 따른 종업원이나 스킬 손님등의 해금 이런거 정도만 넣어주면 재미있게할거같습니다. 귀여운 주인공이 열심히 요리하고 나르며 커가는 식당을 보고 싶지 별 의미 없는 스토리에 싸우는걸 보고싶진않네요. 스토리는 말나온김에 해보자면 진-부 그자체입니다. 근데 사실 스토리 보다는 캐릭터와 컨텐츠에 끌려서 사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런거 감안할 수 있습니다. 근데 해도 좀 너무합니다. 서브퀘스트 없는 선형 구조에 NPC는 딱 3명인데 진짜 그냥 NPC입니다. 스토리 진행하는 대화하고 주인공 강화하고 끝. 차라리 이런 저런 잡다한 NPC 몇명 더넣고 서브퀘스트를 내주고 표정이나 행동으로 상호작용같은걸 좀 더 넣어줬다면 차라리 맛있게 먹었을겁니다. 표정 어렵게 해달라하는것도아니고 그냥 뭐 웃는 표정 >_< 이런걸로만 했어도 훨씬 생동감이랑 몰입도 좋았을겁니다. SD의 장점이 리소스가 적게든다도 있지만 작은 변화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게임자체는 잘 만들어가고 있으나 방향성이 어긋나보입니다. 그게 직접적으로 게임성과 다가오는거구요. 만약 이상태로 편의성 최적화만 패치해서 정시출시하면 난리날거같습니다. 게임의 이름답게 타이쿤에 집중해주세요. 그러면 분명 아는 맛인데 맛있는데 하는 수작이 나올겁니다. 3. 기타 최적화, 조작감, 편의성 - 사실 최적화는 개발사분들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크게적지않겠습니다만 키보드 마우스의 웨건 조작감은 끔찍에 가깝고 요리를 도대체 휠로 할거라는 생각은 누가 내셨는지 모르지만 크게 질책받아 마땅해보이네요. 그래도 인지하고 패치하신다하니 크게 말하진 않겠습니다. 편의성은 음... 의외로 뭐 크게 딱히 부족한건없지만 비전투시나 마을에서 기본적으로 뛰게는 해주는게.... 걷기 회피 두개라 답답합니다. 마을도 휑한데 굳이굳이 회피 눌러가면 다녀야하는건... 거기다가 마을인데 회피가 쿨이 있어 2번뛰고 기달려야합니다 ㅋㅋㅋ... 뭐 그거 뺴고는 최적화정도? 9070XT로 QHD 화면로 플레이하자말자 프레임 제한이 없는지 662까지 뛰면서 풀로드 걸리길래 후딱 끄고 AMD 센터에서 성능으로 잡혀있던 레퍼런스 기본으로 바꾸니 60프레임 고정되고 팍내려오네요. 물론 이건 제가 잘못 설정한것도 있지만 최대프레임 제한 정도는 만들어주심이... 기타 도감이나 카메라같은건 패치한다니까 언급안하겠습니다. 4. 총평 현재로선 이름값 못하는 아까운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는 귀엽고 로그라이크는 할만하니 반정도는 할만하다 반은 못하겠다가 공존합니다. 세일해서 15000원에 2회차 3회차 깊은 몰입감이나 스토리 완성도를 원하는거 아닙니다. 적어도 타이틀에 내건 재미를 느끼게 해줘야하지않을까요? 식당 영업 쪽 컨텐츠 재정비하고 웨건은 단순 버프나 맞지도않는 던지기말고 업그레이드하면 원정중 간식제조같은 특색 있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해보입니다. 아니면 외형 커스터마이징이나요. 물론 그전에 조작감부터 제발... 웨건이 무슨 브레이크가 고장난것도아니고 지멋대로 돌고 이상한 회전감이... 쨌든 쓴소리 강하게 했습니다만 꾸준히 패치하며 고치시리라 믿고 써봤습니다. 식당영업 컨텐츠 다듬고 편의성이나 최적화정도만 잘 잡아준다면 괜찮은 게임 같아서 더 그렇게 썼습니다. 만약 구매를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일단 찜해놓고 묵혀봅시다. 적어도 식당영업 컨텐츠가 다듬어질때까지는 비추천입니다. 진짜 맘먹고 스토리만 밀겠다하면 한4시간도 안걸릴거같아요. 식당영업 튜토리얼만하고 골드 쓸곳 몇번만하고 유기하고 원정만 달리면 되니까요. 그래도 한 10시간은 하겠지한다면 할게없습니다. 그래서 세일중인 지금도 아깝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발사가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다듬는다면 충분히 정가주고 사도 혜자게임 될거같은 냄새는 납니다. 맛있는거 두개 이거 비비면 더 맛있다라는 공식을 가진 컨텐츠를 하는거니까요. 허나 우려되는건 이렇게 얼리액세스하고 유기하는 인디게임개발사가 많으니 충분히 묵혔다가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세일해서 만원이하면 사라하는데 세일해서 15000원인데 플탐이 10시간이하면 아쉽거든요. 지금 당장은 비추천. 추후 업데이트보며 평가나 추천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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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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