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wer in Us is a short, story-driven mystery adventure that invites players to unravel hidden secr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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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Russian, Indone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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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7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미스터리한 상황에서 대화하고 탐색하며 진실을 찾아내는 쯔꾸르제 방탈출 어드벤처. 퍼즐과 다회차를 통해 점차 밝혀지는 배경 설정과 과거사가 흥미로우며, 메인화면의 변화 등 표현 방식도 인상적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길지 않은 볼륨이지만 몰입해서 스토리를 즐기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에 주인공이 진정으로 [spoiler]속죄했는지[/spoiler]는 의문이 들지만... 뭐 다들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 이 또한 현실 고증 아닐까요.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꼭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스토리에 있어선 후회하지 않을것이라 확신합니다.
남주의 과거와 여주의 과거가 맞물리면서 일어나는 서스펜스가 굉장한 게임!
음 나름 갠춘함 게임상의 보이는 퀄리티는 상당한 수준 특히 메인화면 건드리는거에서 좀 낭만을 아는구만 내 지능으로 큰맥락은 이해했으나 세세한 부분에서 몰입이 아쉽네 흠 아니 근데 영상에서 인겜에선 못본게 나오는데?
片手操作難易度:易しいが若干面倒 自分と、縛られた女性が一緒に閉じ込められてる脱出ADV。 謎解きは少な目で若干ホラー。 謎解きっぽい見た目ですが会話してヒントや答えがすぐに出るのでほぼADVとして遊べます。 調べる箇所がわかりにくいのが一番困りました。 マルチエンドを全部見て2,3時間ぐらいでサッと遊べる感じでした。 [spoiler]ロッカー[/spoiler]は[spoiler]キャビネット[/spoiler]です。
내가 미안하다 모란아.... 근데 ㅆ발 니 동생련이 시위 참여한게 잘못한거 아니냐??? 난 시위하던 놈들 때문에 동생이 죽었다니까?? 니 동생만 소중하다 그거지? 에라이 잘 뒤졌다 개년아
ne ponravilos
4.6시간인 이유는 이거를 모르고 켜놓고 2.3시간을 딴 짓하다가 껐다. 모든 걸 싹싹 긁어먹는 데 대략 2.3시간 정도 걸리는 건 좀 신기했다. 게임의 서사는 쯔꾸르 게임에 기대되는 수준을 충분히 만족하는 거 같다. 이 정도 가격의 게임 + 소규모 개발이 합쳐졌을 때 이거보다 볼륨감 있고 탄탄한 스토리를 기대하는 건 욕심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일러스트나 그래픽의 수준은 기대보다 좋았던 거 같다. 모든 퍼즐을 다 푼 후 처음부터 다시 하고 이거저거 스킵한 상황을 신경 쓴 것이 인상 깊었던 게임인 거 같다. 도전과제를 모두 클리어해보고 싶다면 구글 검색창에 '사람 속에 피는 꽃 도전과제'를 치면 스팀 커뮤니티에 누가 올려놨으니 참고하면 될 거 같다. 엔딩까지 끝까지 본 다음에 보기를 권장한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가격에 사도 나름 만족하고 플레이할 수 있을 거 같다.
I'm shocked I was actually able to finish this game without a guide But this was such a great sad story, even if i didnt understand the ending fully I loved every minute in this, cannot reccomend enough Ran on garuda linux no issue
シナリオと全実績解除で4時間半ぐらいでした。 小説「1984年」が何気ない所で一瞬登場し、時代背景を提示する。シナリオでは、[spoiler]「独裁者」「宗教」「反国家勢力」というまさにな存在があらわれる[/spoiler]。広げた風呂敷は主人公とヒロインの関係値に合わないんじゃない?という違和感にならず、ストーリーと時代背景がつくりこまれていて読み応えあります。 主人公とヒロインが閉じ込められている理由を推理しながら本編を進めます。 [spoiler]ゲームクリアと同時に全容が分かるわけではなく、物語の全容を推理するための材料がクリアすることでおよそ揃います。そのためか、エンディング直後のカタルシスはそれなりな気がしました。ただ、ゲーム内実績を全て解除すると全容が把握でき、読み直しているときの随所の表現に感動します。[/spoiler] というわけで全容を把握した段階でカタルシスを得られ、良質な短編小説を呼んでいるかのようでした。Flower in Usの世界観にハマらないと、シナリオを読み返そうとはなりにくいので、プレイヤーの肌に合う、合わないはどうしてもある気がします。自分はハマった側の人間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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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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