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ber's Love(엠버스 러브)는 한정된 자원을 관리하며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탐험하는 단편 덱 빌딩 RPG 게임입니다. 생존과 선의의 딜레마 속에서 무엇이 우리를 고립되지 않게 만드는지를 확인해보세요.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Reviews
짧은 게임입니다. 한시간 조금 안되서 끝낸것 같네요. 게임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엠버라는 재화를 전투 및 이동에 계속 소모되게 해서 결핍을 유도하는 것은 게임의 세계관과 어울리는 시스템이었다 생각이 들지만 엠버를 회복할 수 있는 수단이 너무 많아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부분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하기도 했습니다. 아트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괜히 헤매거나 맵을 마구 돌아다닐 필요없이 중요한 부분들은 컬러로 포인트를 준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투 시스템은 다 좋았지만 카드간의 밸런스가 안맞았다고 해야하나, 굳이 엠버를 소모하는 카드를 쓰거나 레어, 에픽 카드를 만들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투가 어렵지도 않아서 그냥 사격이나 사격+같은 일반 카드를 쓰는게 훨씬 낫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암호는 조금 억지스럽긴 했는데 그걸 인지하고 계셨는지 힌트도 대놓고 주셔서 별 고민없이 암호도 맞췄네요. 엔딩에 관련되서는 [spoiler] 내가 베푼 친절과 사랑이 내가 쓰러졌을 때 다시 나에게 돌아와 나를 일으켜 줄 수 있다는 메시지가 좋았습니다. 짧은 게임이었지만 고독이라는 마지막 보스를 통해서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트라우마를 지니고 있는 캐릭터인지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spoiler] 이 게임에서 아트 다음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결론적으로 짧고 간결한 게임이었지만 그래서 아쉬운 것도 있었고 짧아서 오히려 깔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만드실 게임들의 데모 혹은 티저 정도로 생각하고 싶네요. 이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재밌게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체+무채색+게임 방식 취저라 너무 좋았음 여기서 부족한 부분 수정하고 분량 늘릴 예정이었으면 무조건 추천이지만 아무리봐도 그럴 생각은 아니신 것 같아서 그냥 비추천 눌렀어요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Related
| Glasses and Girls | $315.6 | 51 | 82% | $0.99 |
| Food and Girls | $315.6 | 51 | 86% | $0.99 |
| Bongo Quest | $315.6 | 51 | 45% | $0.49 |
| Dances and Girls | $322 | 52 | 83% | $0.99 |
| Carnival and Girls | $334.4 | 53 | 85% | $0.99 |
| Anime Sunset Ride | $334.4 | 54 | 67% | $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