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잊히어진 꿈(Echoes of Forgotten Dreams)은 꿈을 주제로 한 보스 전투로 이루어진 보스 러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시작은 간단하지만 매번 다양하게 변화해가는 악몽에서 다양하게 조합하고 성장하면서 꿈에서 깨어나 보세요!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미래의 잊히어진 꿈(Echoes of Forgotten Dreams)은 꿈을 주제로 한 보스 전투로 이루어진 보스 러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시작은 간단하지만 매번 다양하게 변화해가는 악몽에서 다양하게 조합하고 성장하면서 꿈에서 깨어나 보세요!
매번 다양하게 변화해가는 악몽에 갇힌 미래는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 다양한 꿈을 거쳐가며 꿈의 출구를 향해 나아갑니다. 미래가 이런 꿈을 꾸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달려가서 부딪치는 보스 러시라는 간단하고도 빠른 구성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 및 조합
총 180개에 가까운 스킬, 패시브, 펫들을 다양하게 조합해 때로는 특정 아이템끼리 만나면 150종의 특별한 시너지를 발동 시키고 50개에 가까운 다양한 음식들을 통해 성장하며 시작은 간단하지만 점차 다채로워지는 플레이를 즐겨보세요!
수많은 만남과 변화
꿈을 꾸면서 꿈의 주민들을 익숙한 장소에서, 혹은 의외의 만남을 가지며 때로는 예상치 못한 다양한 일들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에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매력있는 아트 스타일을 느껴보세요!
캐주얼부터 어려운 도전까지!
스토리 위주로 가볍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을 깊게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다양한 난이도를 준비하였습니다.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쯔꾸르 갓겜입니다. 정말로 꼭 플레이해보세요. 진짜 좋습니다.
구매 하라고
я бы хотел в это сыграть но даже ангельского нет а экранные переводчики такое не осиливают
박치기공룡 출동!!
시원시원하고 그래픽, 스토리도 좋고 재밌어요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네요
グーグルレンズでリアルタイムに翻訳を行い、trueエンドまでクリアした。もう少しで全実績解除。 地道にステータスアップを重ねるか、アイテムの相乗効果で火力の爆発を起こすか。 クリア後の報酬や有用モブの出現が毎回大きく変わるため、臨機応変に立ち回りを変える必要がある。 防御力に上限があるところが面白いところだなあ。進むにつれ、敵の火力がどんどん増え、緊張感が増す。 そしてこのゲームの特筆すべきはこのアートワーク。クレヨンの森から電脳空間、そして地の獄まで,,,,多種多様な次元のユニークな世界観に浸れる。 ストーリーの雰囲気ともマッチしていて、ステージが進むたびに楽しかった。 ストーリーに関してはひねられてるけどひねられすぎてないみたいな模範的なローグライトのストーリーって感じ。 総評として、ローグライトとしてはゲーム性もストーリーも模範的で、クオリティ高かった。そしてアートワークがなにより素晴らしかった。pvに惹かれた韓国語に疎いプレイヤーは、ぜひスマホ片手にグーグルの翻訳精度に苦しみながらやろう。
아이템 빌드 짜기 괭장히 빡센 겜이지만 (물론 거기 까지가 로그라이크 지만) 그러기 때문에 재밌었던 게임이라고 생각 햅니다. 어... 음...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치트키로 일일이 코드 찾으면서 도감 완성할 일만 남았네요.
늘 먹던집 말고 골목 들어가서 먹었는데 꽤나 맛있는 기분
[h1]이어진 꿈나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h1] * 3줄요약 - 로그라이트 보스러시 장르라 할 수 있음 - 쯔꾸르의 한계를 넘어선 게임임 - 가격에 비해 정말 큰 재미를 보장함 [h2]좋았던 점[/h2][list] [*][b]'박치기'를 소재로 펼쳐지는 다양한 조합[/b] [*][b]다양한 보스전과 시원시원한 타격감[/b] [*][b]호소력있는 스토리[/b] [*][b]꿈속에 있는 듯한 몽글몽글한 아트와 사운드[/b] [*][b]엔드 컨텐츠 및 도전과제 달성 지향 유저 배려 요소[/b] [/list] [h2]아쉬운 점[/h2][list] [*][b]새로운 아이템 등장시 이를 분간할 수단이 부족함(선택지, 상점 등)[/b] [/list] [h1]후기[/h1] * 스포일러 없음 꿈은 현실의 재해석이다. 매일 밤 잠에 들면 뇌는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현실의 재구성을 보여준다. 대개 꿈은 그날 하루에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어떠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을 경우, 이게 꿈에서 증폭되기도 한다. 본 게임의 스토리가 그런 결이다. 처음에는 직접적 원인에 대한 미약한 단서만이 주어지다가, 주인공이 스스로 그 근원에 한 발자국씩 다가간다. 그런 묘사는 더 깊은 꿈속으로 들어감으로써 연출된다. [h3]꿈으로 멍이 낫는 과정[/h3] 이 스토리에 대해서는 DLC로 구매 가능한 아트북을 보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살짝 살펴보면 초기에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될 수도 있었으나, 그러면 게임의 볼륨은 더 커지긴 했어도 지금의 로그라이트 시스템이 오히려 반복적 요소로서 다가오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지금의 꿈나라를 탐험하는 이야기가 된 것이라고 본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이기에 직접 플레이해보길 권장하지만, 적어도 필자 입장에서는 나름 몰입감있게 즐겼다. 지금 당장 게임에서 알려주는 내용만으로도 뭔가 이해가 안되거나 그런 요소는 없이 속시원하게 해소되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니, 관련 트리거 요소에 부담이 있다면 조금 주의해야 할지도? [h3]엔진 한계를 넘어선 게임성[/h3] 사실 이 게임의 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다. 본 게임은 대쉬로 속도를 쌓아 적에게 돌진하는 '박치기'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 개발자의 과거 작품 '론리 화이트'의 핵심 시스템이기도 하다. 이걸 로그라이트적 환경으로 끌어냈는데, 여기서도 놀라울 정도로 잘 어울린다. 기존작도 다양한 장비 조합으로 공격에 변주를 가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그 재미가 극대화된 느낌이다. 기존 장비 개념을 대폭 확장하고, 필드 사냥 대신 보스전에 집중하여 볼륨을 늘린 느낌이라 볼 수 있겠다. 이게 재미있는게, [i]의상[/i]시스템이 그 다양한 빌드를 보조해주는 역할을 해준다. 보통 다른 게임에서 의상은 단순 스킨에 불과한데, 이 게임에서는 어떠한 빌드를 도와주는 보조제 역할로써 기능하여 실질적으로 의상을 모으는 의미 또한 보조해준다. 가령 코인 획득량을 늘려 코인 메타를 가게 하거나, 펫을 다양하게 획득 가능하게 하여 길몽의 방이 더욱 유리하게 작용하게 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것 외에도 아이템 자체적으로 진행 가능한 빌드가 많다. SP 회복에 집중하여 스킬을 난사할수도 있고, 피해 흡수율을 극한까지 낮춰도 된다. 아니면 악몽의 방에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아이템을 구해볼 수도 있고, 각각의 아이템이 요구하는 조합을 신경써가면서 빌드를 완성해도 좋다. 로그라이트 시스템 구현에 있어 이런 조합의 다양화 뿐만 아니라 이를 유도하는 방식까지 구현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아주 섬세하게 구현되어있다. 심지어 이 조합들의 개념 자체가 어려운 것도 아니라 유저 입장에서는 1~2판 정도 해보면 금방 게임에 적응하여 어느새 매 판 다르게 플레이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도 있다. [h3]졸개보단 보스![/h3] 또한, 이 게임에 있어 통상적인 로그라이트 장르와 차별화되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전투가 보스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점이다. 로그라이크의 지평을 연 뱀파이어 서바이버를 따라, 수많은 게임들은 탑다운 방식에 수많은 적들이 플레이어를 쫓아오는 불릿 헤븐 스타일의 전투를 채택했다. 이 경우가 게임 플레이에 있어 한번에 많은 적을 쓸어내는 무쌍의 재미도 줄 수 있고, 이 무쌍의 쾌감 연결을 위해 자연스럽게 능력 조합 연구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에 완전히 반하는 것이 본 시스템인데,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보스들을 마주하면서 아이템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스템이다. 이것도 이것만의 재미는 존재하는게, 내가 준비해온 빌드로 보스와 서로 줄다리기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보스는 같은 보스여도 약간씩의 패턴 바리에이션이 존재하기에 결국 매번 다른 싸움을 해야 하고, 빌드는 그 누가 덤벼오든 극복해낼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된다. 보스 러시라는 점에서 적들을 한번에 쓸어내는 재미를 포기해야 했겠지만, 오히려 지금의 공격 시스템인 '박치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통렬한 한방을 한낱 졸개에게 날려버리면 얼마나 아깝겠는가? [h3]꿈은 매번 바뀌니까[/h3] 회차마다 NPC들이나 보스들 대사가 바뀌는 것 언급 개인적으로 섬세하다고 느껴졌던 부분은 NPC들과의 대화였다. 초회차 플레이에서 마주하는 NPC들과의 대화와, 1회차를 플레이한 후, 2회차, 3회차 이후 등등 NPC들을 마주할 때마다 대사가 바뀌는게 정말 놀라웠다. 이게 비단 NPC들만 그런게 아니라 보스들도 조우할 때마다 최초 조우, n번째 조우시 대사가 바뀌고, 보스의 종류가 살짝 변할 때도 대사 스타일이 변화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모션 걸의 대사가 감정별로 전부 대응 대사가 존재하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이것 이외에도 운이 좋으면 이전 꿈에서 사용했던 아이템을 불러올수도 있고, 지금 꿈에서 다음 꿈에 어떤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렇게 꿈과 꿈은 단편적이지만 각 상황에서의 미래(주인공)가 서로에게 어떠한 영향을 간접적으로 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런 꿈이 만들어지는 주체도 결국 미래(주인공) 본인인 것을 알고 있기에 NPC들이 이를 기억하고 대해준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런 사소한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주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h3]마무리 및 여담[/h3] 사실 게임 자체는 출시 당시에 바로 구매를 했었는데, 정말 진득하게 붙잡고 플레이하고 싶어 미루고 미루다 이제와서 플레이하게 됐다. 지금도 플레이했을 때 정말 재미있게 즐겼고, 결국 게임은 어떤 엔진에 제한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어떤 재미를 추구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었다. 유저 입장에서 봤을 땐, 문자 그대로 매번 달라지는 게임 플레이에 즐길거리가 매번 생겨나기 때문에 구매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통쾌한 타격 액션과 다양한 빌드 조합의 재미, 그리고 스토리에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 편이면서 퀄리티있는 인디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정가를 주고서라도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RESTORER | $2.7K | 57 | 79% | $1.49 |
| Commander Babes | $2.7K | 53 | 81% | $3.71 |
| ReplayBellSuikaSlotLikeGame | $2.7K | 79 | 91% | $2.22 |
| 怕不怕趴喵霸霸 Ghost Party Nyanbaba | $2.7K | 400 | 97% | $0.49 |
| Zombie Wars: Invasion | $2.7K | 191 | 61% | $0.54 |
| Puzzletronics Analog Eletronics | $2.7K | 70 | 79% | $1.99 |
Related
| 7 Days to Die | $425.3M | 403.6K | 87% | $44.99 |
| Mount & Blade II: Bannerlord | $309.8M | 294K | 88% | $49.99 |
| Palworld | $279.6M | 447.5K | 94% | $20.99 |
| Clair Obscur: Expedition 33 | $233.9M | 273.3K | 95% | $47.99 |
| Terraria | $187.5M | 1.5M | 97% | $9.99 |
| Don't Starve Together | $164.7M | 539.5K | 95% | $1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