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크 오브 더 케이지는 좀비들만 남은 세계 속에 살고 있는 자매가 기차를 타고 지역을 돌아가며 방송국들을 고치는 내용의 짧은 단편 게임입니다.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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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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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탐 적어서 오히려 좋아. 잠깐 다른 게임하다 환기할 목적으로 구입해 플레이 했는데 한시간 반 정도 재밌게 했네요. 믿고사는 구스타브
병약 미소녀 언니? 걍 존나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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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캐주얼하고 재밌다!
가격 싸고 재밌음
맵 곳곳에 숨겨진 떡밥들 과 짧고 강렬한 스토리였네요
포테이토 서바이벌 비슷한 게임이고 스토리는 평범한 좀비물에 가깝습니다 가격 생각하면 착한 게임
맥주 한캔정도의 재미랑 플레이타임인데 그것보다 비쌈
짧지만 간단하게 하기 좋은 좀비 아포칼립스속 가족이야기.
게임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짧은 단편 게임이고 액션 요소도 크게 대단할 건 없다. 그냥 가볍게 미니 게임 몇 번 하고 짧은 스토리를 즐긴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탐험 때의 조용하면서도 호러한 분위기와 열차로 돌아왔을 때 잔잔하게 흐르는 분위기의 갭을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제작자분이 엔딩 연출 쪽에 특히 힘을 주시는 건지는 몰라도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결말들 역시 짧으면서도 확실하게 여운을 남겨준다.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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