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크 오브 더 케이지는 좀비들만 남은 세계 속에 살고 있는 자매가 기차를 타고 지역을 돌아가며 방송국들을 고치는 내용의 짧은 단편 게임입니다.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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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Reviews
모든도전과제를 달성했고 후속작이나 DLC같은 것이 나오면 좋겠네요 정말 좀비물 좋아하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70/100 싼 가격에 어울리는 게임. 내용은 예상한 그대로고, 특별한 건 없다. 그냥저냥 한번 사서 해볼만함. 근데 조작감이 끔찍하다. 5스테이진가? 함정 나오는 거기가 제일 어려웠다.
더스크 오브 더 케이지는 짧지만 인상적인 단편 게임입니다. 적절한 기믹 활용을 통해 만들어지는 메인 스테이지, 반복적인 탐색에 기대감과 긴장감을 조금씩 더해주는 랜덤 이벤트, 그리고 언니와 여동생. 이 자매의 대화에서 느껴지는 감성이 참 좋았어요.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이벤트에 따라 다양한 대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두 가지의 엔딩과 컷신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strike] 자매백합좋아♡ 이것은자매백합의정수인♡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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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짧고 간결한 가격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게임입니다. 추천
초반에 나무 부수는거 몰라서 헤맨거만 뺴면 어려운 부분 없이 쉽게 플레이 했네요. 재밌었습니다.
짧고 간단하지만 그렇기에 강렬한 스토리. 잘 플레이 했습니다... ㅠㅠ
짧은 게임에 긴 감동.
하드 모드로 하셔도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토리는 뭐 뻔하다면 뻔하지만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드 엔딩은 좀 놀랐습니다. 가시 트랩의 경우 아래에서 위를 향할 때 생각보다 판정이 좋지 않아 체력이 소모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은 주의해 주세요. 체력은 그리 많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충실히 하는 것이 클리어는 더 쉬울 것 입니다. 자판기는 초반에는 물자를 구매하고 모든 업그레이드가 끝났다면 공격력 몰빵하셔도 됩니다.
언니랑 동생 스토리가 좋아요
오네상 살리는 루트는 정녕 없단 말인가 이리 끔찍 할 수가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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