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ngeon Souls is an action-adventure roguelike dungeon crawler which draws heavy inspiration from Nuclear Throne, Risk of Rain, and Overture. Explore vast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collect loot, and slay hordes of challenging enemi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h1]겉핥기 로그라이크[/h1] 기본 구조는 로그라이크이며, 영웅들은 던전에 귀속된 영혼을 되찾기 위해 각 스테이지에서 마법진을 모두 활성화한 후 보스와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유물을 파밍하며 점차 강해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로그라이크의 가장 큰 특징은 죽으면 초기화된다는 점과, 매 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 게임에서의 랜덤 요소는 아이템이 랜덤하게 등장한다는 것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던전의 구조가 바뀌는 것 같긴 하지만, 탑다운 시점이라 그런지 변화가 체감될 정도는 아닙니다. 또한, 등장하는 몬스터나 던전의 순서, 보스의 순서 역시 고정되어 있어 매 판마다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Risk of Rain"과 비슷한 방식의 탑다운 로그라이크처럼 보이지만, 이 게임에는 단점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우선,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는 포탈의 입장 키와 아이템을 먹는 키가 스페이스바로 동일해, 포탈과 인접한 아이템을 먹으려다 실수로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해버려 아이템을 전부 바닥에 버리고 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또한, 함정의 생성이 전부 랜덤이라 다음 스테이지로 진입하자마자 바로 근처에 함정이 배치되어 즉시 작동해 바로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환사의 소환 스킬은 좁은 복도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소환된 몹들조차 벽 뒤에 있는 적들에게 벽을 무시하고 일직선으로 다가가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몹이 플레이어의 시야 밖이 아니라 바로 옆에서 스폰된다거나, 100만 골드 업적을 위해 반복 플레이를 강요하는 등의 문제가 존재합니다. 전체적으로 로그라이크의 시스템은 갖췄지만, 정작 내용물이 부실해 처음 한두 판은 재미있어도 반복 플레이를 하기엔 무리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 아니고, 개발자가 더 이상 게임을 업데이트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는 비추천드립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다른 게임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Game was abandoned.
玩了几个小时说一下要点/新手指引: 1.开头最好玩NECROMANCER,就是一只绿头橙背啪地上的的甲虫(人物栏第7个)。放奴隶(会自动攻击怪,但不跟你跑)可以引怪挡BOSS弹幕攻击,普攻自带跟踪,威力也不错,适合手残玩家。(近战很难) 2.关于钱的问题,我看见前面的评测有的人说打完死了没钱掉,你在游戏了捡了钱不要用(就是不要去商人那买装备),然后死了后你捡了多少钱就会结算多少给你,用了买圣物是不会结算给你的。(你没死自己退了也没钱) 3.升级属性优先加生命回复就是一个绿十字,效果显著,再优先生命,攻击。速度看个人,我倒觉得快了容易死。 4.还有几个法阵没激活右下角有显示,开头最好先找个离传送点近的法阵留着不激活,这样最后激活可以直接走去法阵走人,免得被吸血。 5.人物选项左下角有四个旗帜,代表难度,从左到右越来越难。 我玩的不久,希望这些意见对你们的游玩能够有所帮助。还有,至此我还没碰到一个BUG,看来制作组还是很给力的。
Feels like an old school roguelike dungeon crawler. My only pet peeve is the random monster spawn, so you can't really stop. I died because I stopped to level up...
It's fun, but it's not worth the asking price. If you can get it on DEEP discount, you'll enjoy yourself for a couple hours. I found the bosses to be too difficult, and I have beaten Binding of Isaac.. There didn't seem to be a lot of strategy I could employ, and the screen shaking when the bosses would fire volleys at you made it nigh impossible to dodge attacks. Otherwise I like the art style and the combat generally.
This is absolutely one of my favourite games ever.. been playing it forever and it is always enjoyable. it's a rogue like dungeon crawler. you just sit, start playing and suddenly 2 hours are gone: that's how good this is.
이 게임이 공개 됐을 때 장래성이 있어보여 구입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지날 수록 게임은 엉망이 됐고 내 기억에서 잊혀졌다. 오랜만에 다시 설치해봤는데 여전히 엉망이고 개발자도 포기해버린 것 같다. 평가를 해보자면 에셋을 사고 쓸줄은 아는데 고칠줄은 모르는 사람이 만든 것 같은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아주 기본적인 것들부터 하나 하나 이상하고 조율되지 않았다. 너무 크거나 너무 작고, 과하거나 결핍됐다. 카메라는 시종일관 덜덜대고 어두운 맵은 너무 어두워서 적이 뭔지도 모르겠고 오브젝트 배치가 말도 안되게 랜덤이라 함정 3개가 겹쳐 있고 맵 반대편 끝에 있는 적이 나를 향해 활을 쏘고 적이 눈치 채지 못하게 다가와서 내 피를 반토막 내고 ( 이 적을 인지 하려면 미니맵에 빨간 점이 뜨는지 계속 확인 해야 한다. ) 맵 모서리 마다 트랩을 다 깔아놨고 트랩 터져서 나오는 돌은 다단히트 하면서 나를 한방에 죽이고 레벨이 시작되는 과정에 화면이 안보이는데 트랩이 작동해서 나를 때리고 호밍형 원거리 무기가 돌아오는 길 찾느라 한참을 안돌아오고 소환형 기술이 복도에서는 소환을 못하고, 장애물이 좀 걸쳐도 소환이 안되고 보스방의 포탈이 상자와 겹치는 경우가 있는데 작동 키와 여는 키가 같아서 상자를 열 수 없는 경우가 자주 있고 아이템과 포탈이 겹치는 경우도 있는데 광클 하면 들어가면서 먹어지기도 한다. . . . 무엇보다 내가 왜 죽는지 모르겠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 모든 난장판 속에서도 캐릭터가 강화되어 스킬 한방에 몹들이 쓸려 나갈 때가 되면 할 만 해진다. 바닥 트랩들을 무시해도 되고, 원거리 트랩도 신경 쓸 것 없다. + 덧 > 해볼 요량이라면 패드로는 하지 말자. + 팁 > 캐릭터 선택 화면에 "Passives" 는 업그레이드 옵션을 띄우는 버튼이다. > 노가다가 가능한 게임이다. "마법진" 을 1개 정도 남기고 맵을 돌며 노가다를 해도 된다. > 황금색 책장은 포탈이다. > 초록색 나무는 포탈이다. > 반쯤 묻혀 있는 바위는 포탈이다. > 포탈은 비활성화 돼서 등장 할 수 있다. > 자석 아이템은 돈 먹으려다 함정 밟는 일을 거의 없애준다. > 몬스터 처치수에 따라 각 캐릭터의 등급이 오르고 보너스 옵션이 생긴다. > 캐릭터 선택 화면 중앙 상단에 보너스 옵션이 표시된다. > 34 개의 "레시피" 는 "도서관" 과 "코어"에서 얻을 수 있다. > "코어" 는 저지먼트의 보스를 처치하고 나오는 사각형 던전의 맵에 입장시 바로 오른쪽에 등장한다. 1, 2층 모두 등장한다. > "코어" 는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 35번째 레시피는 내 경우 [spoiler]34개의 레시피를 모두 얻고, 궁수 + 하드 모드로 도서관 진입, 올빼미를 만난후 도서관 보스를 만났더니 버섯을 줬고 그 상태로 마지막 보스 까지 진행했더니 특별한 컷씬과 함께 해금 되었다.[/spoiler]
Bite sized roguelite with hordes of enemies to kill and ability to develop your chosen hero into overpowered menace, so description regarding inspirations was on point, especially about Risk of Rain 2. A bunch of first playthroughs were not that long and with almost nothing left after them, but after ball started rolling with in-between upgrades it became like an avalanche. Gameplay is simple 2d action roguelite mixed with dungeon crawler, lots of rng invites replays to see everything Dungeon Souls has to offer, and considering price of admission it’s well worth it. Graphics are 2d pixel art without much sophistication and audio is simple to match. Plot is present, that’s all.
¡¡¡Auténtica droga de la buena!!! Me ha enganchado durante horas. Imaginate que Diablo II y The Binding of Isaac tuvieran un bebé. Un roguelike con elementos RPG, donde la mecánica de jugar, morir, aprender, morir, mejorar, morir, etc. está muy bien conseguida. Tienes varios personajes bien diferenciados, con estilos de juego y habilidades propias. Por delante miles de enemigos y jefes finales, a los que deberás derrotar con la ayuda de los recursos y objetos que te vayas encontrando por el camino. Para rematar, cuenta con un vistoso pixel art y buen apartado sonoro, aunque la música puede llegar a cansar después de tantas horas.
league of legends rogue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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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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