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mmon monsters, study them, and then evolv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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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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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h1] 여론에 비해 생각보다 재밌는 게임 [/h1] 우선 이 게임은 평가들에 비해 꽤 할만하다. 이 게임에 평가가 매우 안좋은 이유는 내 생각엔 두 가지다. 첫째 우선, 이 게임을 플레이한 대부분에 유저는 전작 썸썸편의점이나 기적의분식집을 플레이 후 같은 회사 후속작이라고 해서 샀을것이다. 즉 대부분 인방으로 비주얼 노벨(흔히 말하는 미연시)를 알게된 킹반인들이 했을거라는거. 애초에 주제 자체가 이세계 마왕 회귀물이다. 즉 일본 라노벨이나 애니메이션등, 일본 서브컬쳐에 자주 나오는 주제이고 오타쿠, 비속어론 흔히 말하는 씹덕들이 좋아할 주제라는거다. 우리나라 킹반인들은 이해할수 없는 감성이다. 다들 썸썸편의점이나 기적의 분식집같은 느낌을 기대하고 산 사람들이 대부분 안좋게 평가를 했을것이다. 당연히 킹반인들 입장에선 노잼 병신 같을수 밖에.. 게다가 스팀 유저들은 다른 테일즈샵 게임을 대부분 모르고 해본적 없겠지만. 이 게임에 시나리오 작가는 지나가던 개라는 사람이다. 이 작가에 작품들은 대부분 호불호가 분명히 갈린다. 그 특유에 지나가던 개의 감성, 그리고 오글거리는 작필을 안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나는 평소에 일본 서브 컬쳐 문화를 좋아하는 씹덕이고 지나가던 개의 작품들을 거의 다 재밌게 했었기 떄문에 적당히 즐겼다. 두번째 가격이다. 솔직히 15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cg도 몇장 없고 플레이 타임도 매우 짧은 시간에 속한다.히로인은 셋 이지만 각각 서로 루트가 있는것도 아닌 공통루트이고.. 있는건 개별 사이드 스토리 정도.. 같은 회사에 미연시 게임으로 모바일 게임인 당신을 기다리는 여우 라는 작품도 비슷한 플레이타임과 분량이지만 5천원에 판매한다. 즉 가성비가 많이 딸린다. 그리고 엔딩이 매우 흐지부지 하게 끝난다. 중요한 떡밥들은 전부 회수 안하고 마치 똥을 싸다 끊긴 느낌에 스토리이다. 아마 이건 차후 dlc를 판매하기 위함 으로 보인다. 나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으므로 dlc가 나오면 살테지만... 요번 평가가 매우 안좋았어서 나올지 모르겠다. 결론은 킬링타임으론 할만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하지만 욕을 먹는 이유도 이해가 간다.
[h1] 大事なことなのでレビューがてらお知らせしておきます[/h1] このゲーム、最初発売されたばかりの頃はボイスも文字も韓国語オンリーだったので韓国語が出来ないとなかなかどういうゲームか分かりづらく それ故なかなか手を出しにくいものでしたが実は2022年11月に日本語化されていました。 先ほど確認したところボイスは韓国のままですがインターフェイスなどは日本語化がきちんとされていて問題なくプレイ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いかんせんこのゲームは筆者の場合随分昔に韓国語のままプレイしたのもあって、うろ覚えな部分が多いですが [b]可愛らしい女の子の部下三人と仲良くやりながら主人公たる魔王が資源と魔力を使ってモブモンスターを作って世界を制覇していく、的なゲームだと思えば問題ないです。あっちなみにシリアス要素は皆無です終始ほのぼの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かも?[/b] 多分このゲーム、最初から日本語があればもっと他の人にも手にとって貰えたと思えるだけにこのまま埋もれさせるのは本当にもったいないと思いますのでレビューとお知らせがてらオススメさせていただ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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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2023/09/09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맞춤법,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마왕 "몽테크리스토"는 세상에 있는 모든 던전을 휘하에 두고, 그 누구도 그의 업적을 넘볼 수 없었으며 그 영광은 영원할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세상에 영원한 건 없는 법. 같은 팀에서의 배신과 갑자기 등장한 전설의 용사 + 전설의 검에 조합에 꼼짝 못하고 그대로 가슴에 칼이 박혀 죽고만다. 그렇게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만 같았던 "몽테크리스토"의 시야가 닫히고,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익숙한 풍경과 작은 꼬마의 모습을 하고 있는 악마. 놀랍게도 그는 과거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것도 마왕을 선포하고, 이 세상에 군림하기 바로 직전에! 미래를 훤히 내다보게 되버린 이 마왕은 작전을 변경, 마왕을 선포하지 않고 조용히 이 세상을 갉아먹기로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위엄을 내뿜던 강력한 힘은 온데간데 없고 생명력만 흘러넘치는 생체 샌드백과 같은 상태! 온 몸을 꽉꽉 채우던 파워가 사라져서인지 조그만한 몸으로 뽈뽈거리며 간부들에게까지 사랑받는 존재로 전락하고 만다.. 이 상황을 대체 어떻게 타파할 것인지, 그리고 그 사랑을 주는 존재들은 누군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알아보도록 하자. [게임성] 장점. [u]1. 성우들의 뛰어난 더빙.[/u] 이 똥겜을 끝까지 한 게이머라면 동의할 수도 있다. 작은 꼬마와 같은 모습을 가졌지만 할 말은 다 하고, 비서이자 행정관의 역할을 잘해내주고 있는 "모카", 게임이나 애니에서 흔하게 보이는 싸움꾼, 극한의 힘을 추구하지만 그에 비해 두뇌가 안 따라줘서 주인공과 그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놀림을 받는 전형적인 캐릭터성을 가진 "뮤이뮤이", 몸매와 고혹적인 행동으로 섹시함을 어필하지만 어딘가에서 반전매력을 보여줘 팬층을 확 끌어모을 거 같은 캐릭터성을 가진 "카다미아" 이 세 캐릭터에 대한 각각의 성우분들의 목소리와 연기는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각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았고, 어색하다는 느낌을 게임을 하며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목소리도 취향의 일종이다. 그러다보니 필자는 좋았지만 분명히 '아니.. 그 정도는 아닌데 왜 이렇게 좋게 평가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개개인의 생각이니 그냥 장점에 넣어놨다. 단점. [u]1. 최악의 스토리 전개.[/u] 용사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게 아닌 몬스터의 대장 시점에서 전개되는 마치 만화 "오버로드"를 연상케 하는 흥미로운 스토리의 시작,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나름대로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는 주요 캐릭터들의 개성, 세계관 고유의 호칭인 '로드'를 이용한 흥미진진한 설정, 게임의 시놉시스에서도 언급되는 배신자의 존재. 위에 언급한 게임에 흥미를 끌어 줄 좋은 설정들은 모조리 폐기 처분이라도 했는지 게임을 하는 내내 부각되지 않는다. 우선, 몬스터들의 시점에서는 왕과 같은 존재인 '로드'급의 등장인물과 싸우는 건 [b]작 중에서 단 한번만 나온다.[/b] 분명 과거로 회귀를 했다면 다른 로드들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이고, 그 관계들을 이용하여 뭔가 굉장한 전쟁을 보여줄 만도 하지만 스토리를 감상하면서 그런 낌새는 전혀 없었다. 그리고 기대가 컸던만큼 정말 아쉬웠던 배신자의 존재, 앞선 스토리 부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주인공인 몽테크리스토가 패배한 이유는 내부의 배신에 지분이 있다. 때문에 필자는 개인적으로 그 부분을 집중하여 스토리를 감상했는데 엔딩과 추가적인 스토리가 끝났는데도 여기에 대한 내용은 일절 언급이 없었다. 미연시에서 떡밥 회수를 기대한 내가 잘못된걸까? 마지막으로 어이가 없었던 엔딩. 자세한 설명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그 때 당시의 기분만 언급하자면 진짜 '엥? 이게 끝이야?' 딱 이거였다. 아니 그렇게 많은 떡밥과, 앞으로의 스토리가 남아있는 거 같은데 이걸 전부 유기시키고 이렇게 엔딩을 내버리겠다고? 시나리오 작가는 대체 얼마나 안일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게임을 해본 유저라면 백번 천번 공감할 것이다. 정말 진지하게 선택지 하나없고 일직선의 형태를 띄고있으며 스토리가 게임성의 80%를 담당하고 있는 미연시 게임인 주제에 15,000원을 받아먹겠다는 건 도둑놈 심보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 추가 스토리에서 시나리오 작가는 왜 나온걸까? 솔직히 우리 자캐들이랑 놀고싶어서 나왔어요 ㅎㅎㅎ 라는 기분은 기획자를 꿈꾸고 있는 나로써도 공감이 전혀 안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런 억지스러움이, 게이머들에게 좋게 다가갈리는 없다. 그것도 캐릭터들은 전부 다 예쁘장한 2D인데 말대가리 모자를 쓴 실사 그래픽이 덩그라니 나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쇼하는데 그 장면을 좋게 볼 게이머가 어디에 있겠는가. [u]2. 너무 많은 스토리 진행의 방해 요소.[/u] 이 부분에 있어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는 텍스트에 지나치게 많은 의성어, 너무나도 많은 특수문자가 붙어있어 읽을 때 너무 오바스러운 느낌이 들어 오글거리는 부분이다. 흔하게 옆동네의 일본에서 제작하는 애니들을 보게 되면 "헤에~ 스게에!!!!"하는 그 느낌. 바로 그런 느낌을 확장해서 텍스트로 가져다가 붙힌 느낌이 바로 던전 로드의 텍스트 방식이다. 나야 워낙 옛날부터 항마력을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좀 많이 불편하긴 했다. 두 번째로는 눈에 거슬릴 정도로 쓰잘데기 없는 주인공의 속마음과 히로인들의 애정행각이 눈에 밟힌다는 점이다.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있어 분량을 뻥튀기시키기 위해서 정말 알고싶지않은 TMI들이 너무 많다. 예를 들어 주인공인 몽테크리스토가 큰 목소리로 부대들에게 말을 전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때 대답들을 각 몬스터마다 넣어 돌려막기한 것. 이런 건 굳이 챕터를 진행하는 데 있어 필요한 장면은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미연시 게임에 있어 하렘을 이루는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많디 많은 플래그와 애정 행각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 부분이 지루한 부분을 약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윤활제의 역할을 해야지, 오히려 너무 많이 사용해서 기기들이 제 행동을 못하는 느낌이 컸다. 세 번째로는 가격에 비해 너무나도 적은 CG와 일러스트이다. 썸썸 편의점이랑 비교를 해도 확연하게 차이가 많이나는 CG와 일러스트의 양과 스토리를 진행함에 있어 어색한 연출들이 손가락의 개수를 다 채우고 발가락으로 넘어가야할 정도로 많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가격을 더 내리거나 무료 DLC를 내어 수정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u]3. 방치형의 존재 의의.[/u] 테일즈샵의 전작인 썸썸편의점에서는 약간의 경영 시스템을 미연시와 접해서 신선했다는 점을 경험했다. 그 때 당시 필자는 스팀 게임과 다른 온라인 게임들을 별로 해보지 않은, 게이머로써 미숙했던 시절이라 그렇게 느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그 부분은 참신한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번 던전로드를 구매할 때도 방치형 게임의 시스템과 미연시를 결합했다는 리뷰를 보고 할인 때 구매를 결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단점 부분에 이게 쓰였다는 것은 실패를 했다는 의미이니 이제 그 이유를 언급해보려고 한다. 방치형 게임과 스토리의 연결점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방치를 시켜 많은 재화들을 얻어내고, 그걸 기반으로 하여 군단을 만들어 스토리에 롤토체스처럼 배치를 시켜 뇌지컬을 요구할 수 있는 스테이지 형식이라도 존재한다면 정말 좋은 선택이었겠지만.. 던전 로드에서는 이런 부분은 일절 없고 스토리 따로 방치형 따로 플레이하는 각기 다른 게임을 하는 기분이었다. 썸썸편의점에서는 경영 시스템을 호감도 시스템을 구매하여 선물하는 데 사용했다면 이번 게임에서 방치형이 도움이 되는 건 오로지 스토리 진행과 도전과제 클리어이다. 시도는 정말 좋았지만 적용을 하는 데 있어서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다. [가격] 정가 15,000원. 솔직히 이번 던전로드에는 실망한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 필자는 절대절대 구매를 비추천하는 부분이다. 차라리 미연시를 위해서 사고 싶다면 전작인 썸썸편의점을 구매하거나 이 작품의 뒤로 나온 후속작들을 구매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참고로 필자는 50% 할인된 7,500원에 데려왔는데도 지금 후회만땅이다..^^ [도전과제] 난이도 - 最下 앞서 말했듯이 방치형 게임이 접목되어 있어 스토리를 보고, 가만히 기다리고, 딸깍딸깍하여 몬스터들을 수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도전과제가 다 뚫리게 된다. 도전과제 부분에 있어서는 부담감이 전혀 없는 편. [총평] 아쉬움이 너무나도 많이 남은 미연시 게임. 평소에 흥미가 많았던 방치형 장르와 미연시 장르를 합친 게임이라는 소문에 관심을 가졌지만 평가가 복합적 수준이라 고민을 많이하다가 할인을 50% 때리는 걸 보고 덜컥 구매를 했다. 똥인지 된장인지는 직접 먹어봐야지! 라는 생각에 시발비용으로 생각해서 지출을 했지만.. 진짜 시발이었다. 듣기로는 던전로드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작가도 이 작품을 흑역사 취급한다는 걸 어디에서 본 기억이 있어 그 때 당시에는 아니 어느 정도길래 대체 그러는거지..? 싶었는데 곱씹어보니 그래야 마땅한(...) 작품인 것 같기도 하다. 제작사인 테일즈샵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게이머들의 혹평이 많다는 것도 그에 대한 또 다른 반증을 한 셈이니 뭐.. 이 작품에 관심이 있는 게이머들은 자료 조사를 단디하고 구매를 하도록 하자. 참고로 필자는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절대절대 비추천이긴 하다.. P.S 차라리 카다미아 단독 미연시를 하나 내달라.. 테일즈샵.. 그건 내가 살게..
As always, TaleShop delivers a great VN that manages to elevate stories and characters that are usually cliches into something much more round and interesting. The gameplay does it's job of giving you something to do in between scenes but is simple so that it doesn't intrude on the story. My only criticism is that, while it does end on a satisfying conclusion, it feels like a part 1 (Especially with the post credits scene) and so I'm a little unsatisfied as it feels like it should have kept going and become even better. Still, I would definitely recommend it as a short, relaxing VN.
트럭이나 장례화환이 너희들에게 안 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테샵 팬들은 더 이상 주면 독초여도 처먹는 흑우들이 아니다. 그리고 지나가던개는 덴마 완결 때 '이야기에 클라이맥스가 있는 것이 당연했던 시대가 돌아오기를...' ㅇㅈㄹ했는데 적어도 앞으로 니가 할말은 아니야ㅋㅋㅋㅋㅋㅋ 넌 닐드럭만보다도 못해 지개야 그리고 씨발 이걸 어떻게든 손해 메워보겠다고 스토브에 냈네? 너네는 진짜 양심 뒤졌냐? 서울대 국악과 졸업한 엘리트 성우를 시발 커리어 하나 조져놓고 양심도 없냐
[quote][b]Check out our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36364102-Horny-Hentai-Festival/]Steam curator[/url] , [url=www.youtube.com/curatorhhf/]YouTube channel[/url] and [url=twitter.com/hhfcurator]Twitter[/url]![/b][/quote] [Korean only / VN] Story Based on the popular Korean internet novel, "Dungeon Lord". Quite cute anime girls. Story-rich, Korean-voiced. [韓国語のみ / ADV] 韓国で人気の同名インターネット小説を元にした話とのこと。女の子達可愛い。気合いでテキスト読もう。
저랑은 안맞네요. 제작진에게 검수는 꼭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타가 너무 많구요,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도 있는 듯 싶습니다. 그래픽관련 QA도 진행을 한번 해보심이 좋겠습니다. 제발 검수하고 발매해~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했음. 테일즈샵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고유의 드립이나 그런 걸로 재밌게 했다고 봄. 다만 이번에는 모카가 성적 드립의 중심이 되거나 그러는게 눈쌀 찌푸리기 딱 좋았다고 생각함. 당기여 때부터 생각하긴 했는데 요즘 성적 드립이 좀 강해졌다고 생각하는 부분. 다만 이번에는 선을 넘은게 문제. 또 엔딩 분기가 없고 단일 엔딩이라는 점도 아쉬운 점. 바로 전작인 썸썸 편의점까지만 해도 다수의 히로인에 엔딩 분기도 존재하는데 이번 던전로드는 단일 엔딩이라 그냥 라이트 노벨 하나 읽은 기분. 그리고 게임 시스템도 솔직히 그냥 켜두고 자고 오거나 다른것 좀 하다 오면 자원 쌓여있고 그러니 스토리 적당히 밀고 그런 느낌이라 시스템 자체에 의문이 있긴 했음. 이럴거면 모바일쪽으로 출시해준 전작이 훨씬 재밌을 듯. 의미없는 시스템으로 플레이 타임만 잡아먹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함. 던전을 경영한다는 좋은 설정이 있었지만 자원 생성 방식은 방치형이라 좀 많이 아쉬웠음. 약간 던전로드가 다른 던전을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파견 형식의 시스템이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함. 그리고 거기서 엔딩 분기라던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적으로 스토리는 좋았으나 모카같은 로리캐에 성적 드립 넣는건 좀 어떻다고 생각하는 부분. 물론 메인 히로인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우리가 가장 집중해야하는 캐릭터라지만 그런 식의 집중은 반감사기 딱 좋은 느낌. 시스템도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시스템이면 좋겠음. 우린 15000원이라는 거금 들여서 널려있는 스토리 있는 방치형 게임하려는 게 아님.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으로 낼거면 당기여나 방인아, 죽별넋 등 인기 있는 전작을 스팀에도 출시해주고 준비 기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여태까지 테일즈샵이 재밌는 작품 많이 내줘서 애정으로 1따봉 주는데 앞으로도 이런 작품만 나오면 비추할 거 같음. 아무튼 항상 응원하고 좋아하는 게임사이니 앞으로는 좋은 게임으로 다시 돌아와 줄 것이라 믿음. 12세 이용가에 맞는 분위기 있고 우리에게 감동도 주는 멋진 작품을 많이 내준 테일즈샵, 이번 실패를 잘 받아드리고 앞으로 정진하길 바람.
이래저래 실험적 작품이라 그런가 무난하게 라노벨에서 읽어봤을뻡한 스토리의 작품이다. 다만 방치형 게임에서 나올법한 던전 몬스터들은 미연시와는 정말 어울리지 않는 거 같다. 솔직히 후반에 가면 자금이 크게 필요한 상황도 아니고 몬스터들도 왜 유지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마지막 20억 모으기용 스토리 보기용에 가까운 것 같다. 엔딩도 뭔가 어영부영 끝난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이러한 점은 기적의 분식집이 잘 되고난 후 썸썸편의점때 부터 느낀 점이지만 일부러 에프터스토리 DLC를 내기 위해 일부러 이러는게 아닌가 싶다. 좋은 작품일 경우에 에프터스토리를 바라긴 하지만 이렇게 일부러 DLC를 출시하려고 스토리 엔딩을 내는식으로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 일단 수희 DLC를 위해 추천은 하고 감
카다미아 눈나 사랑해요!!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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