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agon Chronicles: Black Tears is a strategic RPG where you use combinations of various heroes to clear dungeons. Train and utilize heroes to fight off those corrupted by the Black Tears and overcome difficult trial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Traditional Chinese, Spanish - Spain, Portuguese - Brazil, Simplified Chinese, Germ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앞서보기 때 사놓고 정식으로 나온 지도 모르고 잊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플레이 해보니 앞서보기 때는 보통 난이도로 할만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제일 낮은 난이도로 해도 동일 레벨의 보스몹을 잡기조차 힘들게 만들어놨네요. 오염 시스템은 더 쓰레기가 되어있고, 자원 수급도 힘들고, 경험치는 짜증날 정도로 적게 줘서 레벨링 재미도 없어요. 스킬들이 설명에 적힌대로 제대로 동작하는 것 같지도 않고, 메즈는 전혀 안 먹히고, 탱커가 도발을 해도 원거리 몹은 대놓고 힐러만 노리고... 진짜 총체적 난국인 게임이 되어버렸군요. 앞서보기 때 나름 재밌게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이 꼬라지가 됐는 지... 참...
ノーマルモードをクリア。 ダーケストダンジョン風のRPGで、カードゲームっぽい見た目ですがカードゲームでは無いです。 キャラが死んでも激安で復活できるし全体的にカジュアルな作り。 全体的に悪くない出来なのですが、問題点として一部のボスが面倒なギミック持ち。 一定時間後に全体即死するので、タイミングを合わせてギミック発動させて防いで下さいというようなものなど。 これがタイムラインの管理の面倒さも相まって非常にダルい。 解法が分かっていてもちょっとしたズレで全滅したりする妙にシビアなバランスだったりで、あまりにもやらされてる感が強いです。 惜しい部分はあるもののセール価格でならオススメできるクオリティでした。
[h1]마지막 요약 있음[/h1] 보통 난이도 끝까지 다 밀어 봤는데 확실히 게임이 초반에는 나쁘지 않았음 이런 저런 조합도 써보고 하면서 근데 후반 가서 모든 캐 열고 이런 저런 스킬 셋 완성하고 나면 너무 압도적인 시너지를 갖추는 조합이 1~2가지가 나오게 되고 특히 턴밀캐 2개를 기용한 조합으로 최종보스를 잡는데 정말 최종보스가 딱 2번 말고는 뭘 쓰지도 못하고 잡혔음 유물 같은 것도 그냥 오염도 정화랑 결속만 둘러놓으면 뭐 지역 따라 조합 따라 바꿀 것도 없이 그냥 쭉 밀 수 있었고 건물들 강화는 너무 효율적인 강화가 정해져 있어 약간 골라서 업그레이드 한다 라는 느낌이 들지는 못 하였음 여기 까지는 괜찮았는데 이제 이 게임의 조합이 그냥 턴밀 혹은 파멸 문장 딜찍 2개 원툴이 된 이유가 바로 후반부 보스전들의 상태이상 면역 떡칠임 초반에는 보스들 시전 시간이랑 이런 것도 계산해서 스킬 쿨 돌리며 시전을 끊고 하는 맛 이라도 있었는데 후반부에는 뭐..그냥 아예 턴을 계속 밀어서 스킬 못 쓰게 하던지 그냥 쓰기 전에 죽이던지 둘 중 하나밖에 안 되는 느낌이 강하였음 게다가 보스전 진행방식도 뭐 점점 불쾌해져서는 자꾸 죽은 줄 알았던 놈이 2페이즈 랍시고 부활하고 오염도만 떡칠하고 유치하게 뭔 자꾸 즉시 행동권 얻고 좀 어렵다기 보다는 불쾌한 요소가 많았던 듯함 그래서 아예 스킬 쓰지도 못하게 미는게 매우 편해서 그런 조합을 쓸 수 밖에 없었고 파밍 같은 건..그냥 약한 노가다 정도면 딱히 문제는 없는 수준 이었고 그나마 귀찮았던거는 신규영웅 열렸다고 신나서 고용했다가 나중에 스킬 레벨업 곤혹 치룬거? (성소 업글 하고 고용하면 만렙으로 나옴) 그래도 좀 역겨운 보스전들 꾸역 꾸역 깨면 다음 난이도가 열리는데...나는 처음부터 다 다시 파밍하기 ㅈ 같아서 그냥 안했음 솔직히 난이도 높아진다고 기본 골조가 크게 바뀔 것 같지도 않았고 결국 게임 자체가 뭔가 다양성이 매우 부족한 듯 정교한 짜임새도 부족해 보이고 1. 다양한 조합 없이 쓰는 놈만 쓰게 된다. 2. 보스전 재미 있는게 아니라 귀찮아진다. 3. 게임 자체가 뭔가 컨텐츠가 부족하게 만들어진 것 같다. 4. 카드 일러는 이쁘다. 50퍼 이상 할인 하면 살만 한 듯
Like It!!! Its easy to play and not that hard to master.
This is not a deckbuilder. This is basically a mobile game that plays a lot like raid shadow legends. 4 heroes with ~2 abilities each. Very little variety. Every fight is the same, you are constantly fed with new rewards and tutorials that force you to do specific actions, everything is 100% scripted to make you last over 2 hours. Strongly not recommend!
ノーマルモードクリアできました。かなり面白かったです。 ダーケストダンジョン経験者だと、かなりとっつきやすいゲームシステムだと思います。 グラフィックがきれいで、敵も味方もきれいなお姉さんが結構出てきます。 自分は、ダンジョン攻略の長さは全然気にならなかったです。キャラがそろってきたら、スピード重視のパーティー・装備での攻略がおすすめです。サクサク進めましたよ。
이런 카드게임 초보자용 인듯? 재미있긴한데 캐릭터 밸런스가 좀
立绘好看
這是一款畫面特效都蠻優秀的卡牌遊戲,蠻好玩的但有點肝 ,但是喜歡慢慢體驗的話倒是可以忽略
not a deck building game but a card battle one that is polished and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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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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