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tective Bloodphobia is a black-and-white noir visual novel with point-and-click investigations and deduction gamepla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Detective Bloodphobia is a visual novel set in the late 20th century, following a protagonist who collapses at the sight of blood while pursuing a murder case.
With noir-inspired black-and-white graphics and a classic mystery narrative, the game delivers deep immersion in solving crimes.
Game Features

Players click on objects in the background to uncover evidence.
Even the smallest clue may become the key that leads to the truth.

Link together the collected evidence to challenge testimonies.
When contradictions are exposed, fragments of the truth are revealed.
In this process, players must dig into lies and connect clues to raise new suspicions.
The detective, together with his assistant, unravels the case and approaches the hidden truth.
Will he be able to solve the case to the very end?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플레이 하면서 여러모로 아쉬운점도 보이긴 했지만, 플레이 할 때 몰입성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잘 만든 영화의 경우 한번 집중하다가 끝나면 아 이거 2시간짜리 영화였는데!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 게임도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게임을 할 때 진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라면, 텍스트가 중요한 비주얼 노벨의 경우 로그 시스템이 없다면 할 수 없으나.... 로그 시스템이 있다면 시시각각 넘어갔던 텍스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없었던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로그 단축키가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 점에서 아쉬웠지만, 그게 게임의 몰입감을 해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숨기기의 경우 TAB으로 숨길 수 있는데, 단축키가 생겼거나, 있던거라면 바로 위에 작게나마 표시를 해주면 정말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덤으로, 대사가 끝났을때 밑에 아주 작게 넘길 수 있다는 표식이라고 해야하나? 그것도 약간 크기를 조정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 크게 설정을 건들이지 않은 상태였어서 설정을 조금 바꾸면 괜찮아질진 모르겠지만, 아쉬웠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아쉬웠던점만 적는 것 같아 좀 그렇긴 한데 3가지 정도 더 적자면, 1. 홀든은 모자 벗고 다니는게 맞다 생각함. 2. 나인라이 겁나 귀여움. 보다보면 여지없는 딸내미랑 아빠임. 3. 엘레나 개이쁨 ㅇㅇ. 로 마치겠습니다.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고, 2편... 이 나온다면 솔직히 할거같네요? 이후 스토리도 맛도리로 뽑을거 같은디....
순수하게 재미있다! 매력적인 캐릭터에 순식간에 녹아들게 됩니다 게임을 이해하거나 빠져들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녹아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게임의 디테일한 요소들도 정말 좋았고, 마지막에 이제 전부 끝인 것처럼 얘기했지만 사실 이제 시작이 아닐까요? 본격적인 이야기도 후속작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나인리히랑 홀든이 가족이 되어야만 해...
피공포증이라는 것도 개인적으로 신선했고 특히 컷신에서 나오는 대사들은 너무 좋았음 떡밥회수가 좀 아쉽지만 후속작을 기대해볼게요 추가로 2회차 플레이의 단순화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아주 꿀잼, 분량이 적어 아쉽지만 이건 역설적으로 너무 잘 만들었기에 느껴지는 감정이라는 생각이 듬. 이 가격에 이 정도 분량에 이 퀄리티라고??? 크아악 구스타브 너는 신이라도 된다는 말이냐~~ 전반적으로 복선을 미리 깔아둬서 추리하기 쉬웠음, 등장인물이 적은 탓에 사건 발생 전에 유추하려니 혼란스러웠지만 사건 중반부면 다 추리 가능한 정도로 쉽게 되어있음 옛날에 있었던 모바일 게임인 추리의 왕을 오랜만에 하는 기분이었음 (졸라 재미있었다는 뜻) 하얀 섬, 검은 방, 역전 재판, 탐정의 왕, 범죄의 왕 재미있게 했다? 당 장 구 매 해 적당한 추리 게임 하고 싶다? 당 장 구 매 해 아 로아 숙제 다 했는데 히오스 매칭 너무 오래 걸린다? 당 장 구 매 해 플레이 적으로 아쉬웠던 건 의도적 결함이라 생각됨 (이건 해보면 바로 알거임ㅇㅇ 근데 이런 류 게임 하얀섬 검은방 등등 플레이 경험 있으면 아~ 싶을거임 ㅋㅋ). 아마 사람들이 많이 사서 2편 분량 빵빵하게 나오면 고쳐지고도 2331번 남을 듯 (그러니까 빨리 구매해)
재미있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었습니다. 조사나 추리 파트도 있어서 몰입됐어요.
7000원대라는 가격인 만큼 길지 않은 분량에 아쉬움은 분명 남겠지만, 2회차라는 컨텐츠를 넣어 나름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인 점은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더라도 게임 분위기 정말 잘 어울리고 또한 게임 중간중간 감탄이 나오게 하는 연출은 이 가격의 게임이라고는 믿기지 않습니다 추리 노벨인 만큼 게임성에 큰 점수를 주긴 어렵지만 어차피 그런 게임은 아니니 크게 거슬릴 부분은 없습니다. 개인적인 욕심이 있다면 해당 세계관, 주인공을 이은 후속작이 지속적으로 혹은 분량을 늘려서 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습니다...
놀라운 연출과 명쾌한 전개가 돋보이는 웰메이드 추리 게임
후속작쿵
추리는 예상가능하고 스토리는 너무 짧아요... 전 챕터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뭔가 후속작을 위한 작품 느낌.. 그런데 연출이 너무 멋있음. 연출 하나만으로 게임 해볼만해요
추리물 좋아하면 추천 분량 짧은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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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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