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tective Bloodphobia is a black-and-white noir visual novel with point-and-click investigations and deduction gamepla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Detective Bloodphobia is a visual novel set in the late 20th century, following a protagonist who collapses at the sight of blood while pursuing a murder case.
With noir-inspired black-and-white graphics and a classic mystery narrative, the game delivers deep immersion in solving crimes.
Game Features

Players click on objects in the background to uncover evidence.
Even the smallest clue may become the key that leads to the truth.

Link together the collected evidence to challenge testimonies.
When contradictions are exposed, fragments of the truth are revealed.
In this process, players must dig into lies and connect clues to raise new suspicions.
The detective, together with his assistant, unravels the case and approaches the hidden truth.
Will he be able to solve the case to the very end?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새 딸랑구가 생겼습니다.
짧고 굵은 추리게임. 개성적 설정과 현싧적 캐릭터 사이의 케미를 잘 잡은 서사 흐름이 마음에 든다. 다소 짧지만 가볍게 추리소설 얇은 거 한 권 사서 읽는 셈 치고 즐기기 괜찮은 편. 2회차 플레이 수행 시 서사가 달라지는 부분이 예상이 안 가는 게 아니지만서도 색다른 맛을 줘서,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의 케미를 한층 올려주는 게 좋다.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닌데 이 가격에 뭐 이 정도면 됐지 하고 넘어감. 8/10
추리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내용이 짧은 것과 추리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건 좀 안타깝지만 내용 구성과 복선 회수(추리부분)은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후속편이나 맥거핀이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그 사건의 내용도 호속작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마 이거 무봐라 미식이다 이건 거의뭐 미슐랭 소고기 국밥을 집앞에서 파는느낌 아 양이 적다 주모 하나 더줘요 이 험악한 스토리 게임 시대에 필체도 너무 마음에 들고 사건 모든게 깔끔하게 떨어지고 맛있었던 작품
이거 더가져와 아니지... 더가져와가 아니야 사건 5개 더가져와!!!!!!!!!!!!!!!!!!!!!!!!!!!!
재밌다... 그리고... 짧다... 후속작점...
플레이 하면서 여러모로 아쉬운점도 보이긴 했지만, 플레이 할 때 몰입성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잘 만든 영화의 경우 한번 집중하다가 끝나면 아 이거 2시간짜리 영화였는데!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 게임도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게임을 할 때 진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라면, 텍스트가 중요한 비주얼 노벨의 경우 로그 시스템이 없다면 할 수 없으나.... 로그 시스템이 있다면 시시각각 넘어갔던 텍스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없었던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로그 단축키가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 점에서 아쉬웠지만, 그게 게임의 몰입감을 해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숨기기의 경우 TAB으로 숨길 수 있는데, 단축키가 생겼거나, 있던거라면 바로 위에 작게나마 표시를 해주면 정말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덤으로, 대사가 끝났을때 밑에 아주 작게 넘길 수 있다는 표식이라고 해야하나? 그것도 약간 크기를 조정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 크게 설정을 건들이지 않은 상태였어서 설정을 조금 바꾸면 괜찮아질진 모르겠지만, 아쉬웠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아쉬웠던점만 적는 것 같아 좀 그렇긴 한데 3가지 정도 더 적자면, 1. 홀든은 모자 벗고 다니는게 맞다 생각함. 2. 나인라이 겁나 귀여움. 보다보면 여지없는 딸내미랑 아빠임. 3. 엘레나 개이쁨 ㅇㅇ. 로 마치겠습니다.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고, 2편... 이 나온다면 솔직히 할거같네요? 이후 스토리도 맛도리로 뽑을거 같은디....
[h1] 한 편의 추리 단막극 [/h1] 스토리를 한 편 안에 잘 풀어내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추리 난이도가 비교적 낮아 비주얼 노벨을 읽듯 가볍게 즐기기 좋았으며, 아트와 연출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다만 낮은 난이도 때문인지 추리 게임이라기보다는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직접 사건을 해결하거나 추리하는 재미를 기대한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후속편 내주실거죠? 기다리겠습닌다..
분량 늘려라 두번 말 하지 않는다 DLC든 후속작이든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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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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