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FECTIVE는 퍼즐 요소가 가미된 단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고철 폐기장에서 깨어난 간호 로봇 '온누리-480'은 길 잃은 소녀 '설'을 부모님에게 데려다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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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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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게임을 진행하면서 점점 불편하고 기분이 나빠지는 경험을 했다. 어느 노인이 창 밖을 바라보며 사람은 쓸모없으면 버려는 것이라 하고, 자신이 살기 위해 사람들을 죽이고 자책하는 뒷모습을 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눈이 보이지 않는 꼬마에게 장님을 대피대상자로 뽑았다고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애타게 엄마와 아빠를 부르는 아이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여느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대피소로 향하는 부모의 모습까지... 짧은 게임 속에서 주는 메세지는 너무나도 따갑고 쓰리다.
챗GPT야 미안해
진짜 말도 안된다. 1,100원 게임에서 이정도 퀄리티가 나온다고? 색으로 이정도의 충격을 줄 수 있다는게 소름이었음. 플탐은 짧지만 진짜 비추를 줄 수가 없는 작품이다. 부모보다 누리가 더 낫네 쓰레기 같은 놈들
ㅅㅂ 저것도 부모라고
짧지만 강렬한 게임... AI 디스토피아 세계관인데 로봇보다도 인간에게 상처받은 기분입니다 결국 인간이든 로봇이든 쓸모가 없는 것은 버려지는 세계 존재에 대한 사랑도 인간으로서의 도리도 잊은 인류는 결국 로봇이나 다를 바 없는 게 아닌지
무료인 짧은 플탐 게임.
누... 누리야 ㅠㅠ
임무 성공......
A sweet and short game with a strong story
붉은색 푸른색 사이 3초의 짧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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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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