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monster living in a small town embarks on a journey to become a hero. Explore the stages of a typical fantasy world. Help this monster kill the dark lord to become the savior of the world...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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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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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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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연출이 너무 좋았다. 개그랑 진지함이 왔다갔다 하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았고... 난이도는 생각보다 쉬웠던거 같은데(개인 의견) 막히는게 있으면 의욕이 줄어드는 타입이라 오히려 좋았던 것 같았다. ...체험판으로 플레이 했는데 후회 중이다. 하지만 나중에(한 1년뒤 쯤) 다시 플레이할 마음이 있다. 그정도로 인상깊은 게임이었다. (체험판으로) 5.8시간 플레이했다! 용사의 언천난 모험이 단돈 1100원이다!!
[h3] 한 줄 요약:장점과 단점이 고르게 분포되어있는데 그 단점을 한 번에 상쇄시키는 1100원이라는 가격과 방대한 게임 분량 [/h3] 스토리, 연출, 도트 그래픽, 선택지에 따라 달라지는 엔딩.전체적으로 언더테일 생각이 많이 난 게임입니다. 특히 진지한 분위기로 전환될 땐 브금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긴장감을 주고 이후 대사 하나없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 다시 브금이 나오는 걸로 이질감을 주는 것을 보면 여러모로 훌륭한 완급 조절이라 생각합니다. [spoiler] 캐릭터 일러스트 활용은 장점이자 단점으로 꼽고 싶은데, 페니가 처음 등장했을 때까지만해도 전 그 일러스트의 눈이 움직일거란 생각은 하지도 못했기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좋은 쪽으로요.그래서 아쉬웠습니다.이런 연출이 또 언제 나올까 기대했었는데 그 후론 나오지 않았으니까요.후반부에 그런 애니메이션이 한 번이라도 더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spoiler] 그리고 이건 개인 취향이지만, 브금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이게 또 게임 전투 연출과 맞물리면서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겁쟁이라 공포물을 정말 무서워하는 편인데도 모든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진행하였습니다.캐릭터 디자인들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전투 중 아이템을 사용하면 그에 맞는 대사가 나오는 깨알 포인트도 좋았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전투 시스템입니다. 진행하면서 사실 레벨을 올리는 게 큰 의미가 없다 생각했습니다.포켓몬스터와 언더테일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포켓몬은 레벨업을 할 때 어떤 능력치가 얼마나 늘어났는지 보여주면서 새로운 스킬이 해금되기도 하는데 중요한 건 그걸 플레이어 눈에 직접 때려박는다는 것입니다.레벨업을 하면서 점점 강해지는 내 캐릭터를 보는 것.RPG 게임의 묘미 중 하나죠. 언더테일은 그게 없는 대신 시스템 자체를 세계관과 연결지어 스토리에 활용합니다.초반에는 최소한 장비를 얻고 교체할 수 있게 해주면서 중간중간 공격 한 방에 툭 쓰러지는 주요 npc들, 후반부에 LV와 EXP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면 레벨업에 의한 카타르시스를 바라는 것 자체가 얼마나 끔찍한 생각이었는지 깨닫게해주며 모든 게 연출이었다는 걸 납득시켜주죠. 반면 이 게임에선 레벨업 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그냥 감으로 '좀 강해졌나?아닌가?' 이 정도여서 나중엔 레벨업은 신경쓰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spoiler] 마시롬 킹과 퀸 , 마왕과의 전투를 제외하면 [/spoiler] 전투 난이도도 매우 낮고 돈과 아이템도 거의 퍼주는 식이여서 전투가 재밌기보단 조금 지루했습니다.어느 순간 빨리빨리 스킬을 누르고 텍스트를 넘기면서 분명 살려보내주는건데도 빨리 죽으라고 말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역시 인간의 적응력은 무섭습니다. [spoiler] 쿠시 종족의 피가 눈에 들어가 순간적으로 폭주한 베시, 페니의 정체, 린의 종족이 ???로 되어있는 등 뭔가 흥미로운 떡밥처럼 보이는 요소들이 많았는데 이것들도 풀리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코엔버그는 베시 피셜, 마음이 여린 아이라는데 베시가 절 속였습니다.코엔버그는 여린 아이가 아니라 마음대로 안되면 화부터 내는 어린 아이란다 베시야. [/spoiler] 사실 장황하게 적긴 했는데 솔직히 이 가격에 이 분량이면 단점을 적는 제 평가 자체가 단순 악플처럼 보이는 기분이 듭니다. 요새 츄파춥스도 300원이던데 그거 4개 살 가격에 이 게임을 샀어요.이건 뭔가 잘못되었습니다. 츄파춥스 가격이 오른 것도 잘못되었고 이 게임 가격이 지나치게 낮은 것도 잘못되었습니다.5000원이어도 전혀 돈 아깝지 않다 생각했을텐데 말이죠. 정당한 가격을 받아주세요.당신과 헬테이커가 인디게임계를 양학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b] 턴제 전투에 딱히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긴장되며 반전되는 연출을 좋아한다 [/b] 하시는 분들에게 이 게임을 추천드리면서 제작자 분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아 이건 여담인데 F4(전체화면)과 F5(타이틀로 돌아가기)가 꽤 붙어있어서 전체화면을 누르려다 그만 게임 진행을 다 날려버린 전적이 좀 있지만 이건 제 실수니 단점에 적지 않았습니다.근데 좀 억울하니 여기에라도 적습니다.젠장.
쿠시의 엄천난 모험!!! - 평점 : (4.5/5.0) - 플레이타임 : 약 7시간 - 완결 봄 (결말이 다소 아쉬워서 -0.5) - 한줄평 : 제2의 언더테일 같은 느낌 기본적으로 그림체가 귀엽습니다. 브금도 좋아요. 중간에 퍼즐 게임도 있으나, 게임 자체가 어렵지 않아 누구나 플레이하기 좋습니다. 이정도 금액에 이 퀄리티라면 속는 셈 치고 사서 해보십쇼. 후회 안합니다. Hollow Knight 이후로 재밌게 한 게임은 또 처음임 할인해서 990원 주고 샀지만, 제 값주고 샀어도 후회 안했을 듯 스토리 게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어디 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김쿠시!!! 쵝오! 사진 6개 다 모으면 "몬스터 러쉬"가 해금이 되는데, 이또한 쿠시의 엄천난 모험! 쿠시의 모험은 계속된다!!!
재미없음
게임 유료로 구입하여 열심히 2회차도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스팀 업적도 깰겸 나머지 내용이 무엇이길래 나를 이렇게 궁금하게 하는건지.... 돈 많이 버세요 제발요 그 외엔 게임에 대한 주저리인데 플래그에 의해 엔딩분기도 있을까봐 적어둡니다 [spoiler] 흡수에 대한 플래그와 노흡수시 나타나는 플래그 (진행하다보면 어디선가 매우 잘보이는) 그리고 빠빠빠빠 빨간맛 궁금해허니 플래그 (제가 아는건 버섯쪽에서의 쿠시족 구하기, 버섯킹퀸, 페?니) 그림도 못찾겠다 꾀꼬리... 왠지 화산맵에도 하나 어디쯤에 있을거같은데... 아마 용암폭발직전인지... 대굴빡 있는 쪽이라던가 아무것도 없는 필드에 빨간맛 플래그와 같이 성립해야된다던지... 아무튼 어려운것 투성입니다... [/spoiler] 게임이 길어도 자까님이 숨겨둔 이스터에그를 찾고 싶네요!! 꾀꼬리... [spoiler] 현재 단두대엔딩/마왕되는엔딩/노?멀엔딩 본 상태 [/spoiler]
[h1]괴물은 용사를 꿈꾸는가[/h1] 쿠시의 엄천난 모험!! 은 마왕과 같은 종족인 주인공 김쿠시가 되어 일련의 여정을 모험하는 쯔꾸르 게임이다. [h2]장점[/h2][list] [*][b]매력적인 아트 스타일[/b] [*][b]철학적인 고민을 던져주는 스토리[/b] [*][b]독특하고 재미있는 턴제 전투 시스템[/b] [/list] [h2]단점[/h2][list] [*][b][spoiler]진엔딩을 지향하는 스토리[/spoiler][/b] [*][b]넘쳐나는 소비아이템으로 인한 난이도 감소[/b] [/list] [h1]후기[/h1] 사람들은 알만툴로 게임을 쉽게 만들 수 있다고들 말한다. 비교적 낮은 난이도와 높은 접근성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간단하게나마 알만툴로 쯔꾸르게임을 만들어보곤 한다. 한편으론, 그런 쉬운 난이도를 들먹이며 쯔꾸르 게임은 깊이감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개인적으로 이는 어느정도 맞고, 어느정도 틀리다고 생각한다. 분명 알만툴로는 표현 가능한 부분이나 구현 가능한 기능에 한계점이 존재한다. 하지만 개발자들은 이 한계를 초월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이 게임은 그 노력이다. 우선, 리소스의 활용도가 매우 뛰어나다. 전투부터가 콜라주 스타일의 그림체를 선보이며 뭔가 슈퍼 페이퍼 마리오를 연상시키고, 거기에 쯔꾸르 특유의 전투 이펙트를 적절히 스며들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이 즐겁게 만들었다. 실제로 전투화면은 보는 맛이 꽤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통상적인 필드에서도 과하게 거대한 오브젝트를 배치하여 중압감을 전달하거나, 맵 자체의 디자인도 현장을 연상시킬 만큼 생생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사운드도 밝아야 할 땐 밝게, 진지해야 할 땐 진지하게 만들어주도록 잘 기능해냈다. 개인적으로 마시롬 파트가 그 특유의 느낌이 강렬하게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spoiler]특히 광대 페니가 첫 등장하는 부분은.... 이건 직접 플레이해보면서 경험해보면 좋겠다.[/spoiler]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 "몬스터를 무조건 죽여야만 하는가?"라는 선택지에서 출발하여, 우리와 다른 존재에 대한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그런 주제를 마냥 무겁게 전달하지는 않는 점이 최고였다. 중간중간 개그 요소를 섞어가며 이야기를 가볍게 전개하다 일련의 사건을 겪고 점점 내용이 진지해지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거기에 플레이어는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선택을 강요당하게 되고, 그 선택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댓가는 확실하게 묘사해준다. 거기에 턴제 전투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모습도 보였다. 대다수의 쯔꾸르게임에선 있으나 마나인 방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대폭 버프하고, 기술들의 수는 적게 구성하여 전략을 쉽게 짤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 적은 기술들 중에서도 기본적으로 공격 기술을 넣고, 추가적으로 적에게 디버프를 주거나 파티에게 버프를 주는 식으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만들었다. 거기에 파티원으로 들어오는 각 캐릭터들도 저마다의 개성이 있어 파티마다 어떻게 전략을 꾸려나갈지 계획하는 맛이 있었다. 이 재미는 몬스터 러시 모드에서 폭발하는 것 같다. 마나 관리를 방어로 한다는 발상은 정말 짜릿한 것 같다. 물론 단점도 존재한다. 우선 스토리적으로 개인적인 불만이 살짝 있었다. [spoiler]그건 게임의 전체적인 플롯이 진엔딩을 먼저 보게끔 짜여져있다는 것이다. 주인공은 기사단에 들어간 이후로 시종일관 베시와 함께 활동하며 그녀의 가치관을 자연스레 주입당하게 된다. 반면 그녀의 대척점에 서 있는 코엔버그는 김쿠시에게 적대적으로 행동하며 플레이어에게 반감을 사게 만든다. 이런 상황속에서 마시롬 킹과 퀸을 물리친 직후, 내면의 붉은 목소리 하나만으로 플레이어를 몰살 엔딩으로 유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불살이 개발자의 의도라면 이 부분은 존중하도록 하겠다.[/spoiler] 그리고 좋은 소비 아이템을 너무 많이 퍼준다. 돈 자체도 정말 많이 벌 수 있게끔 짜여져 있어 마음만 먹으면 체력 70%회복의 국밥 아이템과 만병통치약을 99개씩 들고 다니게 된다. 후반에 포션이나 폭탄이 좀 더 중요하게 활용되기는 하지만, 필자는 70% 회복 아이템을 훨씬 자주 사용했던 것 같다. [strike]빵 최고[/strike] 하여튼, 이게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를 급격히 낮춘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 상점의 아이템 가격들은 조금 올려봐도 괜찮을 것 같다. 아니면 %단위 회복 아이템의 수를 줄여 +계열 아이템도 활용할 여지가 생기면 좋겠다. 사실 이렇게 단점을 구구절절 말해도, 이미 가격대비 훨씬 높은 가치를 가진 게임인지라 큰 의미가 없긴 하다. 어지간한 가격을 가진 게임들도 이렇게 정교하게 설계된 경우를 찾아보긴 어려운데, 개발자분이 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퍼부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그렇게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닌데, 이 게임은 정말 한번쯤을 플레이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 가격에 맞지않는 정말 좋은 게임이였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정말최고여ㅆ어요................
이게 고작 1100원? 정말 엄천난 꼐임!!! 즉시 추천!!! 중간의 산책을 해서 2시간, 2시간 정도 플레이 했음 굉장히 무난한 쯔꾸르 게임임. 혹시라도 게임 진행이 어렵다면 소비템을 적극적으로 사용해보아요 엔딩볼때까지 산거의 90%는 안씀 ㅋㅋ
나름 재밌고 스토리성도 있다 솔직하게 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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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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