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monster living in a small town embarks on a journey to become a hero. Explore the stages of a typical fantasy world. Help this monster kill the dark lord to become the savior of the world...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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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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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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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너무 재밌어서 모든 엔딩 다 봐버렸어요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당~!~!
[h1] 이 가격대 쯔꾸르 게임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상회한다. [/h1] 결말은 사람에 따라서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것에 다다르기까지의 플롯을 중간중간 익살스럽게 꼬집고 비틀어놓아 끝날 때까지 꽤나 신선한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 각각의 캐릭터들이 정말 매력적이라 누구 하나 애착이 가지 않는 아이들이 없다. 종이 위에 그린 듯한 전투 화면도 귀엽고, 딱 필요한 부분들만 디자인 된 맵도 담백한 느낌을 주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모든 게임이 그렇듯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격과 이에 대비한 분량을 생각하면 굳이 나열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하잘것없는 것들이다. 전투가 좀 더 도전적이면 좋겠다는 바람도 몬스터 러시 모드를 통해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spoiler] 3 장 박쿠시 공략하려다 피 관리 못해서 죽었을 때는 살짝 열받긴 했다. [/spoiler] 리뷰 정말 안 쓰는 편인데 많은 사람들이 해봤으면, 이런 국산 게임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긴다. 솔직한 마음으로 리뷰 남기고 싶은 사람들 전부에게 선물해줄 수도 있겠는데 개발자님에게 문제가 생길까 싶어서 자제하겠다...
1100원 값은 300퍼센트 정도하는 좋은게임
가라, 쿠시! 몸통박치기!
오직 그래픽만이 아쉬운 게임. 나중에 리메이크되어 멋진 게임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h1]껌 두 게 값에 엄천난 게임!![/h1] 인간과 몬스터가 [i]겉으로만[/i] 공존하는 세계에 어서 오세요! 당신은 그 많고 많은 종족 중 하필 마왕이랑 같은 종족인 주인공으로서 모험을 떠나 별의 별 어딘가 [i]어둡고[/i] [b]찝찝하며[/b] 신경쓰이는 인간군상을 포함해 한 구석에다 내다 버린 채로 기상천외한 모헌!! 을 떠나게 됩니다. K-유우머와 드립, 심각해질 즈음에 자연스럽게 환기시켜주는 제작자의 개그 센스를 따라 선형적인 스토리라인을 진행하면 되는 간단한 조작, 여기엔 (구)판테온의 "적창던물"급 직관성이 함께 있어 적절한 밸런스가 자리 잡았습니다. 거기다 네임드급 적들의 패턴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쯔꾸르 RPG와 비교하자면 굉장히 쉬운 축에 속합니다. 남은 건 [b](굳이 따지자면)[/b]가격 대비 분량과 연출 그리고 스토리가 남았군요! 놀랍게도, 이 엄천난 모험!!은 어느 정도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b]자동 세이브를 [u]단 한 번만[/u] 지원하며, 그 때가 중대한 분기점이기 때문에[/b] 엔딩 수집도 비교적 쉽고, 눈치가 빠른 분들이라면 어느 엔딩부터 봐야 하는 지 아실 거라 믿습니다. 다만 [spoiler]이 쪽 분기점의 배드 엔딩을 필수로 봐야 이후의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spoiler]. 그리고 빠른 이동은 지원하는데 빠른 전투는 항상 쉬프트 키를 눌러야만 작동되어서 자동 빠른 전투가 안 되서 후반에 갈 수록 불편했습니다. 마지막 도전과제로 보스러시를 할 때 유독 눈에 띄는 불편. 이 두가지가 유일한 비판 거리. 제작자분이 말씀하시길, 사실 무료 버전으로도 [i]엔딩까지 진행이 가능[/i]하다고 합니다. 다만 껌 2.1개 값으로 구매한다면 무려 업적작과 스팀 리뷰를 쓸 수 읻다고 하내요!! 와!! 바로 져처럼오!!! 껌 * 2.1 값이긴 하지만, 리뷰 수가 많아지면 제작자 분도 좋아하실거라 생각해 작성했습니다. 갓겜이니 다들 해 보십쇼. 우ㅗ와ㅇ!!!!!!! ps. 보스러시 업적까지 할 거라면 제발 기억력 말고 메모장을 믿읍시다. 아니내1시간이!!!!!!!!!!!!!!!!!!!!!!!!!!!!!! (대충 에미야 키리츠구 절규 짤방)
진짜 최고에요 무조건 하세요 그냥사세요 진짜 초초초초갓겜입니다. 맨날 쿠시 전투브금할때 똑딱똑딱 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맴돔.... 하 쿠시러브 손가락 까딱거리면서 치명적인 매력 내뿜는 쿠시너무 좋습니다. 박쿠시도 사랑해
페니를 드디어 죽였습니다 마지막에 환각 보고 개식겁했는데 살아있어서 다행이네요
좀 더 비싼 가격애 판매하지 않아도 되나 싶었다 이렇게 가성비 좋은 게임이 있다니! 후속작 출시 기원
[h1]괴물은 용사를 꿈꾸는가[/h1] 쿠시의 엄천난 모험!! 은 마왕과 같은 종족인 주인공 김쿠시가 되어 일련의 여정을 모험하는 쯔꾸르 게임이다. [h2]장점[/h2][list] [*][b]매력적인 아트 스타일[/b] [*][b]철학적인 고민을 던져주는 스토리[/b] [*][b]독특하고 재미있는 턴제 전투 시스템[/b] [/list] [h2]단점[/h2][list] [*][b][spoiler]진엔딩을 지향하는 스토리[/spoiler][/b] [*][b]넘쳐나는 소비아이템으로 인한 난이도 감소[/b] [/list] [h1]후기[/h1] 사람들은 알만툴로 게임을 쉽게 만들 수 있다고들 말한다. 비교적 낮은 난이도와 높은 접근성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간단하게나마 알만툴로 쯔꾸르게임을 만들어보곤 한다. 한편으론, 그런 쉬운 난이도를 들먹이며 쯔꾸르 게임은 깊이감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개인적으로 이는 어느정도 맞고, 어느정도 틀리다고 생각한다. 분명 알만툴로는 표현 가능한 부분이나 구현 가능한 기능에 한계점이 존재한다. 하지만 개발자들은 이 한계를 초월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이 게임은 그 노력이다. 우선, 리소스의 활용도가 매우 뛰어나다. 전투부터가 콜라주 스타일의 그림체를 선보이며 뭔가 슈퍼 페이퍼 마리오를 연상시키고, 거기에 쯔꾸르 특유의 전투 이펙트를 적절히 스며들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이 즐겁게 만들었다. 실제로 전투화면은 보는 맛이 꽤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통상적인 필드에서도 과하게 거대한 오브젝트를 배치하여 중압감을 전달하거나, 맵 자체의 디자인도 현장을 연상시킬 만큼 생생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사운드도 밝아야 할 땐 밝게, 진지해야 할 땐 진지하게 만들어주도록 잘 기능해냈다. 개인적으로 마시롬 파트가 그 특유의 느낌이 강렬하게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spoiler]특히 광대 페니가 첫 등장하는 부분은.... 이건 직접 플레이해보면서 경험해보면 좋겠다.[/spoiler]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 "몬스터를 무조건 죽여야만 하는가?"라는 선택지에서 출발하여, 우리와 다른 존재에 대한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그런 주제를 마냥 무겁게 전달하지는 않는 점이 최고였다. 중간중간 개그 요소를 섞어가며 이야기를 가볍게 전개하다 일련의 사건을 겪고 점점 내용이 진지해지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거기에 플레이어는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선택을 강요당하게 되고, 그 선택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댓가는 확실하게 묘사해준다. 거기에 턴제 전투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모습도 보였다. 대다수의 쯔꾸르게임에선 있으나 마나인 방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대폭 버프하고, 기술들의 수는 적게 구성하여 전략을 쉽게 짤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 적은 기술들 중에서도 기본적으로 공격 기술을 넣고, 추가적으로 적에게 디버프를 주거나 파티에게 버프를 주는 식으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만들었다. 거기에 파티원으로 들어오는 각 캐릭터들도 저마다의 개성이 있어 파티마다 어떻게 전략을 꾸려나갈지 계획하는 맛이 있었다. 이 재미는 몬스터 러시 모드에서 폭발하는 것 같다. 마나 관리를 방어로 한다는 발상은 정말 짜릿한 것 같다. 물론 단점도 존재한다. 우선 스토리적으로 개인적인 불만이 살짝 있었다. [spoiler]그건 게임의 전체적인 플롯이 진엔딩을 먼저 보게끔 짜여져있다는 것이다. 주인공은 기사단에 들어간 이후로 시종일관 베시와 함께 활동하며 그녀의 가치관을 자연스레 주입당하게 된다. 반면 그녀의 대척점에 서 있는 코엔버그는 김쿠시에게 적대적으로 행동하며 플레이어에게 반감을 사게 만든다. 이런 상황속에서 마시롬 킹과 퀸을 물리친 직후, 내면의 붉은 목소리 하나만으로 플레이어를 몰살 엔딩으로 유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불살이 개발자의 의도라면 이 부분은 존중하도록 하겠다.[/spoiler] 그리고 좋은 소비 아이템을 너무 많이 퍼준다. 돈 자체도 정말 많이 벌 수 있게끔 짜여져 있어 마음만 먹으면 체력 70%회복의 국밥 아이템과 만병통치약을 99개씩 들고 다니게 된다. 후반에 포션이나 폭탄이 좀 더 중요하게 활용되기는 하지만, 필자는 70% 회복 아이템을 훨씬 자주 사용했던 것 같다. [strike]빵 최고[/strike] 하여튼, 이게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를 급격히 낮춘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 상점의 아이템 가격들은 조금 올려봐도 괜찮을 것 같다. 아니면 %단위 회복 아이템의 수를 줄여 +계열 아이템도 활용할 여지가 생기면 좋겠다. 사실 이렇게 단점을 구구절절 말해도, 이미 가격대비 훨씬 높은 가치를 가진 게임인지라 큰 의미가 없긴 하다. 어지간한 가격을 가진 게임들도 이렇게 정교하게 설계된 경우를 찾아보긴 어려운데, 개발자분이 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퍼부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그렇게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닌데, 이 게임은 정말 한번쯤을 플레이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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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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