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aha: Curse of Yieun Island is a survival horror game. You will explore the hospital on an island as 'the Boy' who is looking for his sister. Starting from the abandoned hospital, You will journey through the cursed island covering the Sharman's sanctum, Cemetary in the mountainside and mo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French,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Spanish - Latin America,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hai*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진짜 개재미없음 프레임도 떨어지고 최악.. 엔딩까지 봤는데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안 사는 거 추천
※3D멀미가 있다면 절대로 하지 말 것※ 작성자는 "쉬움"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2발병동에서 하루종일 해매다 이 게임을 끕니다.. 정말 불친절한 게임!! 개같은 게임!! 2020년에 나온거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퀄리티ㅏ!!!!!! "비추"
정말 공격하는 귀신은 무섭지않고 처음 원장님실까지가 제일 무서웠습니다. 그러고 길 찾기와 유품 찾기 진짜 귀신보다 무서웠습니다. 유품을 찾는 시간이 귀신한테 도망가는 시간보다 더 걸렸고 오히려 귀신 소리가 나면 달려가서 제령을 하는게 더 빠를 정도였습니다. 진짜 립스틱 찾는게 젤 무서웠습니다. 마지막에 기름 넣을때 고개 좀 돌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럴 필요도 없을 정도네요. 스테미나가 있으면 뭐하냐는 생각이 든게 초반엔 방울 흔들면 귀신이 사라지고 마지막 보스는 손에 방울 흔들면 되고 달려오면 그냥 같이 달리면 도망가지고 그냥 피지컬겜 하는 줄 알았습니다. 보스한테서 도망가는 것 보다 항아리 안보여서 못깨고 있는게 더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초반에 무서웠으니 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원장실까지만 하고 환불 하세요 저처럼 친구한테서 선물 받은게 아니라면요 ㅎㅎ
a
구석에 짱박혀있던 이 게임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리뷰 남깁니다. "플레이타임 2.6시간" 게임을 하다 만것이 아니냐구요? 이게 엔딩까지의 총 플레이 타임입니다. 불친절한거? 이해합니다. 버그? 그것도 이해해요 하지만 게임성은 이해못하겠습니다. 초반에는 장례식장 입성하면서 시작하는데 미지에 대한 공포와 분위기가 나름 기대를 일으켰습니다. 허나, 가면 갈수록 게임이 루즈해지기 시작하더니 버그로 인해 아이템이 나타나지않는 경우도 있고, 또한 저 망할 귀신이 발각되지도 않는 나를 왜 죽여버리는지 여러번 당하고나니 초반의 기대감은 온데간데없이 싸~악 사라지고 개빡침만 남더라구요 공포는 딱 처음 입성단계까지 입니다. 국산 풀더빙 공포게임? 좋죠 출시년도 당시에 국내산 더빙게임이 많이 없기도 하거니와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았으니까요. 아무리 정가 가격이 싼들 이 게임은 사지마십쇼 그 돈으로 더 좋은걸 하세요. 차라리 구매를 원하신다면 더 이전에 나온 "아웃라스트"를 사세요 세일하면 1만원도 안하는 게임에 플레이타임은 초반기준 10시간은 족히 넘기니까요 그래픽도 아웃라스트가 압승입니다. 결론:시작은 나름의 기대는 있었으나 끝은 창백하리라. 산 게임중에 이 게임을 제일 후회합니다.
무섭고 재밌어요
올해 최고의 공포겜 여름에 했는데 에어컨을 안켜도 더위가 싹 가셨어요 공포겜 좋아하신다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초보자분들을 위한 난이도 설정이 있으니 공포겜 입문으로 추천드려요 ~
초반에 그냥 저냥 플레이 하다가 중간쯤 가니까 스토리나 임무가 좀 꼬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신병원 정화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하면서 저도 어지럼증 눈아픔이 좀 느껴졋어요 퀄은 좋은데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개 트레쉬 같은 겜 한판하는데 버그 3번터지고 최적화 그지라 랙 오지고 그냥 트레쉬 씹 트레쉬 게임
너무 재미있고 공포게임 초심자가 하기에도 쉽네요. 정말 추천드립니다.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Pact Between Us | $80K | 301 | 87% | $6.99 |
| Crazy Machines 2 | $80K | 260 | 48% | $9.99 |
| Quiplash 2 InterLASHional | $80K | 390 | 91% | $9.99 |
| Rhythm Witch: Beat Death | $80K | 501 | 94% | $5.99 |
| Cursed Treasure 2 Ultimate Edition - Tower Defense | $80K | 343 | 78% | $8.99 |
| Holder of Place | $80K | 288 | 91% | $9.99 |